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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숨기고있는 비밀 하나씩 써보고가자

ㅇㅇ (판) 2019.10.17 21:59 조회178,960
톡톡 10대 이야기 19
이미지때문에 겉으로 말 못하거나 말해서는 안될 비밀 하나씩 풀고가자!

나 겉으로는 오지게 조신한척 순진한척 성에 관심없는척하는데 사실은 우리학교에서 밝히는걸로 순위매기면 전교순위권일거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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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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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잘 되는 거 곱게 안보임.. 걔들이 불행해지길 바라는건 절대 아닌데; 잘되더라도 나보다 더 잘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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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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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밖에서는 세상 밝은 척 행복한 척 재밌는 척 친구 많은 척 다 하는데 현실은 친구도 없고 집에 오면 바로 침대에 눕고 혼자 맨날 우울해하고 죽고 싶어하고 괴로워하고 허탈해하고 공허해하고 무기력함... 그리고 아닌 척 하는데 남들 시선 엄청 신경쓰고 눈치도 많이 보고 좀 피해의식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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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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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관심없는척하는데 사실 어디서나 남자들 엄청 의식하고있음;; 내가 생각해도 가식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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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0.18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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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들 보면 죽이고싶음 못생기고 빻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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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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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울증 대인기피 히키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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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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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안해 팔찌 잃어버렸어.. 빠른 시일 내에 똑같은걸로 살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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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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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멤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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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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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들은 내가 착실하고 깨끗하게 사는 줄 아는데 원나잇도 하고 파트너도 있음 나도 이런 내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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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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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우라 뭐라 하는 것도 다 알겠는데 여자애들보다 남자애들이랑 노는 게 더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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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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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글댓글만봐도 인간은 가식적이고 약은동물임 혐오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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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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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리쪽으로 준비하는거 주변 사람들이 다 앎 내가 간식만들어서 나눠주고 그러니깐 다들 내가 집에서 삼시세끼 척척 해먹을줄 아는데 하루한끼 먹을까말까고 그마저도 대충해먹는 라면 볶음밥 이런거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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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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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이 예쁘다고 해 줄 때 마다 거짓말 하는 것 같고 비웃는 것 같아 내 얼굴이 맘에 안 들고 커서 필러는 무조건 맞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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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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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166이고 모델 처럼 비율 좋은 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키 크다고 할 때 마다 스트레스 받어 겉으로는 기분 좋은 척 괜찮은 척 하는데 ㅅㅂ 스트레스 오져 그냥 키 언급 자체를 안 했으면 좋겠어 왜 작은 건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하고 큰 건 스트레스 받는다는 걸 사람들은 모르는 걸까 적당히를 알아야지 라고 소리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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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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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속은 공감능력 부족인데 밖으로는 공감하는척, 이해하는 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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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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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말에 극도로 신경씀 특정한 말이나 기분나쁜 상황에서 할말을 못하면 일주일이고 이주일이고 생각하고있음 이거 어떻게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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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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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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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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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나이쁜거 앎 주변에서 쳐다보는시선도 즐기고 이쁘다하는말도 즐기고 소개시켜달라는것도 즐김 남자애들이 빤히 쳐다봐서 왜쳐다보냐하면 이쁘다고 하는것도 솔직히 기분 좋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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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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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맨날 남친사귀면 재미만 보다 헤어져야지 생각만하고 꼴에 마음약해서 그닥 좋아하는거 아닌데도 못헤어짐.. 결국 차긴 하지만 남자없음 또 못살겠어서 사귀긴 해야겟고 금방 질려서 헤어지고싶은데 잘안됨...이짓거리 반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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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19.10.1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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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써있는 비밀이 자기들에겐 진짜 너무 소중한 비밀인데.. 부럽다.. 나도 그냥 이런 비밀이였더라면 여기에다가라도 쓸수 있을텐데.. 익명게시판에도 말 못하는 내 비밀 너무 힘들다.. 힘든데 왜 포기를 못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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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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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콧구멍 개드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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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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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차이 많이나는 사람 좋아해.. 딱히 아빠 사랑 안받고 자란것도 아니고 아빠랑 사이도 엄청좋은데 그냥 나는 한 6살정도는 연상이여야 남자로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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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0.1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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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3때 나이차이엄청나는 배우랑 사귀고 잠도잤었음. 근데 지금생각해보니 사귄건아닌거같고 그냥 서로 잠자리하는게 좋았던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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