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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층간소음 어떡하죠..

ㅂㅈㅁ (판) 2019.10.18 00:12 조회14,039
톡톡 사는 얘기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은 항상 다른 sns로 구경만 했는데 너무 답답해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서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저는 평범한 고3 학생인데요.
한 아파트에서 10년을 살다가 같은 아파트 옆동으로 이사를 했어요.
근데 지금까지 살면서 한번도 없었던 층간소음 고통을 겪게 되었어요.
새로 이사 온 집의 전 주인이 저희에게 말해주긴 했어요.
밑 집이 많이 예민하고 9시반만 되면 잔다고요.
저희 가족은 지금까지 꽤 조용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고 이사 전 강아지를 키우던 옆집의 엄청난 소음도 신고 한번 없이 그냥 참아왔어요.
그런데 이사를 하고 일주일 뒤에 밑에 집에서 올라왔어요.
그날은 어린 아이가 있는 친척 가족이 놀러온 날이라 조금 시끄러웠을 수도 있어요.
근데 일주일 내내 시끄러웠다고 더는 못참겠다고 올라온거죠.
저희는 항상 살아왔던 대로 행동했던터라 많이 당황했고 엄마는 밑 집 아저씨한테 죄송하다고 했대요.
그래요. 그날은 그렇게 끝났어요.
그런데 오늘 엄마랑 기분좋게 집에 들어오다가 1층에서 밑 집 아저씨를 만났어요.
그 아저씨는 담배를 피고 있었고 1층 공동현관 쪽에 침을 뱉고 들어가려고 하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엄마랑 저를 보고 불러 세우더니 소음때문에 너무 시끄럽다는 거에요.
저번에 아저씨가 찾아 온 이후로 저희 굉장히 조심했고 노이로제 걸릴 정도로 스트레스 받으면서 살았거든요.
아빠나 엄마가 걸을 때 조금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바로 얘기하고 핸드폰 한번 떨어뜨려도 엄청 혼나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 아저씨는 저희 집에 갓 걷기 시작한 아이라도 있는 마냥 시끄럽다고 하시더라고요. 막 자기 혼자 말하다가 흥분해서 저희를 때리기라고 할 마냥..
엄마는 계속 웃으면서 죄송하다고 하는데 저는 너무 화가 나는거에요.
그래도 침착함을 유지하고 따져 물었어요. 몇시부터 몇시까지 어떤 소리가 나냐고요.
그 사람은 오후 9시 반부터 미친듯이 시끄럽다고 했고 자기가 직접 시범도 보여줬어요. 자기 발로 누구를 차듯이 쿵 쿵 바닥을 치더라고요.
맹세하고 저희 그 정도 아니거든요? 대체 어떤 어른이 그러고 다니겠어요? 고의적으로 쿵쿵거리지 않는 이상 그 정도의 소리는 나지 않을텐데 진짜 방음이 안되는 건지 밑 집이 광적으로 예민한건지 진짜 저희가 시끄러운 건지 모르겠네요..
그 아저씨는 저희한테 아빠를 잘 관리하래요. 쿵쿵거리고 발끌고 다니는 걸 고치래요.
근데 솔직히 80키로 되는 성인 남자가 집 안 다니는데 조금씩은 울리지 않나요? 다른 집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좀만 더 얘기하다가는 칼들고 올라올거같아서 그만 얘기하고 올라왔어요.
수능 한달 남은 상태에서 안그래도 신경 쓸 것이 많은데 밑집까지 난리치니까 미칠거같아요.
기분도 너무 안좋고 뭘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희는 이 집에 몇십년을 더 살텐데 앞으로 조금만 시끄럽게 하면 찾아올거같아요.. 너무 무서워요
저희보고 까치발을 들고 다니래요.
보통 집에서 까치발 들고 살금살금 다니나요?
가끔은 뭐 떨어뜨리고 몇초는 쿵쿵거리지 않나요?
제가 제집에서 까치발 들고 다녀야 하는지 참 현타가 크게 오네요.

저희가 잘못한건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 것 같은지 해결 방법은 없을지 의견좀 써주세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층간 소음이 윗집의 문제가 아니라 대각선 집이나 밑집인 경우도 있다고 하던데 그런 문제는 아닌 것 같기도 하구요..
아무튼 의견좀 써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속풀이 했어요.

+ 추가
안녕하세요. 저 글쓴이 인데요. 일단 이렇게 반응이 클 줄은 몰랐는데 많은 조언와 비판과 욕... 감사하구요. 댓글 하나 하나 잘 읽었습니다. 발망치라는 것이 심각한 문제인 것 같더라고요? 저희 아빠가 그 발망치가 있는 것 같긴 합니다. 그런데 저희 가족은 슬리퍼를 신고 집 안을 다녀요. 저희 아빠 50년을 그렇게 살아온 게 한순간에 바뀌지는 않겠지만 고치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정도로 그렇게 크게 울리지 않는다는 점 알아주세요. 아무래도 글이다보니 과장되게 읽으시는 분이 계시는 것 같아요. 저랑 제 동생은 가볍게 다녀요. 저는 발꿈치 안들어도 쿵쿵소리 나지 않구요. 아무튼 저희의 문제도 있다는 것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궁금한 게 하나 더 있는데요 건조기를 돌리는 것도 밑 집에 소음이 전달되나요? 잘 아시는 분들 답글 부탁드려요!
그래도 밑집 아저씨는 너무 무섭네요.. 요즘 동생이 조금만 큰소리 내도 제가 신경이 곤두서서 제발 조용히 하라고 밑집 아저씨 얼굴이 자꾸 생각난다고 화내게 되네요.. 이러다 가족끼리도 싸울까봐 걱정됩니다ㅠ 그리고 전 주인이 말해주었던 얘기가 또 한가지 있어요. 전 주인이 인테리어 공사로 일주일동안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대요. 아무래도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 시끄러우니까 밑집의 양해를 구했대요. 그래도 자꾸만 올라와서 따졌대요. 전 주인이 밑집아저씨를 잘 이해시키고 다시 내려가도 다음날에 다시 올라왔대요. 그 일주일동안 너무 힘들었다고 했고 밑집이 말이 안통한다고 말해주셨어요. 그래도 밑집도 많이 예민하긴 한 것 같죠?
또 저희도 윗집과 옆집의 소음 많이 겪어봤어요..ㅎ 이사 전 제 방에서는 옆집 아저씨의 말소리가 웅웅 거리면서 들렸어요. 오래된 아파트가 아닌데 이렇게 방음이 안되나? 싶을 정도로요. 또 옆집의 강아지 짖는 소리때문에도 많이 빡쳤습니다..^^ 방에서 공부할때면 진짜 미치는 줄 알았어요. 또 윗집의 소음도 심각할 때가 있었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싸우는 걸 안좋아해서 그냥 참고 살았어요. 아무래도 아파트이기도 하고 이런거 하나하나에 시비걸고 싸우는건 아니다 싶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참고 사는 게 당연한 건줄 알았어요. 근데 여러분 조언 댓글보고 참는 게 당연한게 아닌 걸 느꼈습니다. 저희의 소음문제도 있는 것 같으니 조심해야겠어요. 두꺼운 슬리퍼로 바꾸는 것부터 해야겠네요ㅎㅎ
아무튼 부드러운 말로 조언해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글을 읽는 것으로 인해 저의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네요. 조언의 의미의 비판과 남을 까내리는 비판을 구별하셨으면 합니다. 최근 악플로 인한 큰 사건도 있었잖아요? 비아냥거리는 말들과 무개념이라고 욕부터 하는 분들에게 너의 개념부터 챙기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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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ㅋ 2019.10.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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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 중 하나네 본인 포함 가족들이 발망치 심한데도 모른다 vs 아랫집이 심각하게 예민하다 발망치 심한 사람은 진짜 장난 아니더라 그리고 발망치는 체중이랑 상관 없어 마른 사람도 찍어누르듯이 걸으면 쿵쿵소리 장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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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10.2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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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전에는 아래집에서 참았겠죠... 발망치소리 본인들은 몰라요 시끄럽다면 매트를깔든 슬리퍼를신든해야죠! 으휴 소음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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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19.10.20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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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층간 소음 방지 매트를 좀 깔아보면 어때요. 애들 때문에 많이 까는 집 많습니다 그리고 아랫집도 담배 피우지 말라고 하세요. 냄새 올라옵니다 그것도 극혐이라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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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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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아빠가 한명이든 두명이든 ㅋㅋ 발망치 소리나는거 인정은 하면서도 자기는 억을하다는듯 추가글을 달아놨네ㅡㅡ 밑에집에 그렇게 소리가 들린다고하면 까치발 들고 다니는게 당연한거야. 뭔 니들은 밖에서도 까치발 들고 다니냐는 배워먹지도 못한 대댓을 달고있어?? 무개념 맞는거 같은데.. 진짜 이래서 층간 소음 살인이 나는거야. 지들만 몰라 지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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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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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수도좁은데 온가족발소리 상상이안된다 한명발소리도 끔찍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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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ㅈㅁ 2019.10.22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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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글쓴이 입니다. 본문 내용 추가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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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 2019.10.2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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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님 한번 온가족이 슬리퍼를 구매해서 생활 한번 해보시구요 아랫집에 현관에서 담배피고 침벹고 하시지 말라고 꼭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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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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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층간소음때문에 살인나는 이유를 알겠다 발망치질 도대체 어떻게하면 집안전체가 울릴정도로 걸어다니는지 본인들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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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쿠키 2019.10.2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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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담배가 더 문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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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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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발망치며 각종 소음에 석달동안 참다 말하니 뭐라는지 알어? 자기네 집에서 걷지도 못하냐 더라 걷던지 안마기를 맨바닥에서 쓰던지 마음대로 하라고 했다 다만 니집 바닥이 우리집 천장이니 내 귀에 들리지 않게 하라고 썩을것들 오기전에 3번 사람들 바뀌었고 그집말고는 바뀐 집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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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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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너무 무개념이다..내 집에서 왜 까치발들고 다녀야 하냐니. 그렇게 다녀보기는하고 글쓴거임???? 까치발 들고 다녀봐 80키로? 120키로짜리 거구가 걸어도 집 안울려... 집에서 어떻게 걸어다니갈래 집안이 울린대ㅡㅡ 와 진심 무개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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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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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째) 쓰니 가족이 발망치 민폐 가족임. 원래 발망치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민폐를 끼치는지 알지 못하고, 아래층의 고충을 이해 못하기 때문에. 자신들이 뭘 잘못했는지 전혀 모름. 99%이상이 억울하다는 반응. 두번째) 아래층 가족은 이전부터 극심한 층간소음으로 이미 칵테일 파티 효과를 겪고 있음. 인간은 한번 소음을 느끼기 시작하면, 그 특정 소리에 예민해지고, 그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리며, 모든 신경이 그 소리에 쏠림. 티비를 보든, 음악을 듣든, 누군가와 대화를 하든, 잠을자든, 그 소리만큼은 유독 크고 선명하게 들림. (칵테일 효과가 없는 사람들은 쓰니집의 소음을 단순 생활소음으로 받아드리고 참고 넘어갈수도 있으나, 귀가 한번 트인 사람들은 절대 못 받아드림) 따라서, 두 집다 문제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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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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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슬리퍼도 그냥 천슬리퍼 말고 욕실슬리퍼 푹신하고 두꺼운거 신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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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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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슬리퍼 신으면 어디 덧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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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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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랫집은 이미 층간소음으로 귀가 트인거고 윗집은 일부러 쿵쿵거리면 걷는건 아니더라도 평상시 걷는거지만 아랫집은 발소리가 둥둥 울리는거고 걸을때 뒷꿈치를 들고 걸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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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0.2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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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밑에집이 예민함 편인 건 맞죠 그런데 내생각엔 글쓴이네 집 발망치도 장난 아닐듯 그냥 걷는 게 밑에집에서는 어마어마한 소음이 유발됨 노이로제 걸릴정도로 스트레스면 그냥 두꺼운 슬리퍼신고 매사에 조심해주면 됨 어쨋든 피해를 준 건 맞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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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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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슬리퍼 신으세요.. 처음에는 신는게 어색하고 귀찮고 하겠지만 신으시면 소리 좀 괜찮을꺼예요.. 그리고 슬리퍼 신고 질질 끌고 다니면 소리 더 크게 난다는거 기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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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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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까치발로 걸어보면 발뒤꿈치로 쿵쿵 찍어서 걷는거랑 발뒤꿈치 살짝살짝 들어주면서 가볍게 걷는 것의 차이를 느낄 수 있을거임 뒤꿈치로 찍어가며 걸으면 몸무게가 80키로든 10키로짜리 아이든 상관없이 아랫집에선 망치질하는 소리로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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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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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먼저 나간 분이 그랬다면서요. 아랫층이 예민하다고요. 조심할 수 있는 만큼 조심하는 게 맞지만 아랫집 신경 문제가 조금 더 큰 것 같아요. 발망치충으로는 안보이고 아예 집주인이랑 얘기해보는 게 어때요? 아랫집 사람이 여기 살 사람들 몰아내고 있다고. 그렇게 예민하면 꼭대기로 가지 왜 윗집 사람들 몰아내고산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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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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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슬리퍼 ...애 뛰어노는 소리보다 밤에 어른들 발망치가 더 신경거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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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리 2019.10.2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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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걸을때 집이 왜 울려? 발망치 가족인가보네; 당장 두꺼운 슬리퍼 사서 신고 뒷꿈치로 바닥 찍고 다니지 마세요. 이번 아랫집이 예민한게 아니라, 저번 아랫집이 참고 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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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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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나간 집이 아랫집 때문에 나간거 같네요...아랫집에 대해 충고를 하고 갔다는걸 보니 알겠네요. 잘못 걸린거 같네요. 최대한 빨리 이사를 고려해 보는게 더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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