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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일못하는 사원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ㅠㅠㅠ (판) 2019.10.18 08:13 조회11,384
톡톡 회사생활 꼭조언부탁
누가 알아볼까 두려워 삭제합니다,,!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드려요!!
다들 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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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19.10.19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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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9.10.1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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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갖고 모든일에 행동해보세요.
자신감이 부족하면 몸이 주늑들고 상사가 말하는것도 잘 못알아 듣고 그럽니다.
그리고 상사가 그 일을 왜 시켰는지를 파악하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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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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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실수를 하면서 크는 거에요.. 아직 몸에 익숙하지 않고, 머리속에 딱 정립이 되지 않아서 그런 거에요.. 너무 주눅들 필요 없어요.. 그렇다고 실수하지 말아야지, 잘해야지라고 마음먹으면 몸에 긴장이 되어 오히려 더 안돼요. 모르면 모르겠다고 확실히 말하세요!! 괜히 아는척 하지 마시구요!! 그래야 위에서 한번더 알려줘요.. 메모, 포스트잇 정말로 중요해요!! 아침에 출근할때 오늘 뭐할지 오전에는 뭐하고 오후에는 뭐하고... 머리속으로 그려보면서 출근하는 것도 상당히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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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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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궁예가 뭐 이리도 많아요 쓰니님 노력하고 시간 지나다보면 괜찮아져요 그리고 한 1~2년은(최소) 다녀야 알 수 있어요 맞는지 안맞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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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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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다 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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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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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메모 잘하고 질문도 잘한다니깐 드리는 말씀인데, 혹시 너무 잘하려고 하면서 스스로 조급함에 시달리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보세요. 예전에 제 밑에 계시던 분이 딱 그런 타입이었는데ㅠ 일은 안늘고 성격은 급하고 의욕은 넘치고 근데 또 뭐라할려니 너무 열심히 하는거 같아서 대놓고 말도 못하겠고.. 같이 일하기 정말 힘들었거든요ㅠ 만약 이런타입이라면 일에 우선순위를 정해서 차분히 해보는것도 오히려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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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2019.10.18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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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코치 없는 아이큐가 떨어지는 사람임.적성에 맞는 직장으로 이직해보는것도 님 정신건강상 도움이 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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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10.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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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지금 고민하시는거 정말 한 1~2년만 지나면 굉장히 웃음나올만한 고민입니다 물론 사원이 들어오자마 실수도 안하고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아요 님만 그러는게 아닙니다 ;; 그냥 님은 마음 편안히 최대한 똑같은 실수는 하면 안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일하시면 되는거구요 사실 사횔생활에 가장중요한것으 인간관계입니다 상사가 머라고 해도 어떻게 받아들이는 자세인지 이런게 더 중요한거지 님이 실수 하시는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 애초에 회사에서 님한테 그렇게 중요한일 자체를 맡기지를 않기때문에 그런 사소한 실수는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ㅎㅎ 중요한건 인간관계입니다 명심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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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잘지내 2019.10.1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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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윗사람한테 보고 올리기전에 본인검토시 체크리스트를 만드세요. 만들고 거기에 하나씩 체크해가면서 진행하세요. 10번 실수하던거 5번으로 쭐고요. 확실히 달라집니다. 귀찮죠? 저도 귀찮지만 했어요 그래야 사람들이 인정해주고 일을 맡기고. 그래야 직급도 달고 연봉도 올라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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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잘지내 2019.10.1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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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반복해서 내껄로 만드세요. 누가 뭘 물어봤을때 다음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말할 수 있을때까지, 퇴근 후 놀지말고 업무익히는데 투자해야합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니. 욕은 두배가 될 수 밖에.. 그리고 모든 급하게 빠르게 처리해서 보고 할려고 하지마세요.. 나만 급하다고 느끼는거지. 작업완료후 본인 검토까지 생각해서 언제까지 처리해서 보고하겠다고 윗사람한테 말하세요. 급하게 해서 내 실수면 늦는것보다 더 신뢰가 떨어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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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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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실수하는부분은 눈에 띄는곳에 포스티잇같은걸로 붙여놔요.
다음번엔 실수라도 같은실수는 안하게될거에요. 그렇게 하나하나 줄여가는거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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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2019.10.1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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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좀 덤벙 되는건지.. 일을 하다가 보면 실수를 할수는 있습니다. 다만 같은 실수를 반복을 안해야 되겠지요. 같은 일을 반복한다는건 그만큼 신경을 안쓴다는 얘기일거구요. 실수를 줄일수 있는 방법은 메모를 하는 방법이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일을 할때는 모르는 부분이나 애매한 부분이 있으면 욕 듣더라도 물어보구요. 그리고 야단 맞을때는 어떤 부분에서 야단 맞는지 정학히 파악하고 일을 할때 신경을 집중해서 차분하게 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실수를 분명 줄일수는 있습니다. 경력자라도 누구나 실수는 합니다. 대신 두번을 반복을 안할뿐이죠. 일이 손에 익을려면 최소 1년은 지나야 되니 조금만 지나면 분명 잘 하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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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9.10.1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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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잘하면 완전 에이스 게? 원래 첨에는 다 그런거야 실수하고 덤벙대고 계속 사과하고...6개월만 있어봐 그땐 "아~~"하고 점점 잘하게 될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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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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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하시고 집에가서 복습하세요. 출근하기전에 버스에서 한번더 되새기세요. 외우세요. 님은 일단 외우고 이해하시는게 더 빠를듯.실수를 했을때 울기보다 정신을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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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개 2019.10.1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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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말씀 드립니다 . 계속 실수 하셔도 됩니다^^ 실수를 많이 하시면 많은 차후에 도움이 됩니다. 최선을 다하시면 지금처럼 그런 마음가짐이면 충분합니다. 클림없이 좋은 관리자가 되실겁니다 좋은 경험 하시는 것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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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0.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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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업무능력도 중요하지만 인간관계도 중요합니다. 업무능력 향상이 어려우면 다른 직원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이런저런 배려 같은 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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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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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같은 경우는 누가 어떻게 하라고 알려주면 그걸 정말 순서대로 거의 똑같이 받아 적어요. (많이 어려워 보이면 양해를 구하고 녹음도 합니다. ) 그리고 그걸 다 듣고난 다음에 복기하면서 중요한부분 형광펜으로 체크하고 바로 실무처리를 해봅니다. 그다음 틀렸는지 확인 할 수 있는것들?을 여러가지로 찾아서 검토합니다. (저는 회계쪽이라.. 여러방면의 합계나 과거에 했던것들의 과정을 비교 확인합니다. ) 그리고 꼭 보고하기전에 알려주신분한테 맞는지 한번 체크해달라고 부탁해요. 이렇게 하면 웬만하면 실수없이 처리하게 되더라고요. 1년안됐음 실수가 잦을때에요. 사수가 마음의 여유가 없는 분이면 실수에 민감할 수 있고요. 일머리 없는분도 보통 2년정도 되면 일에 익숙해지더라고요. 조금만 더 노력하면 극복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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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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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일이 안맞을수도있어요. 이직 또는 다른분야도 고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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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2019.10.1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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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글쓴이는 답 없는거 아니다.
자기가 실수한건 인정하니까. 진짜 일못하고 답 없는 직원은...
지가 일 잘하는줄 알아. 하는거 없이 바쁜척 쩐다.
진짜 눈치도 오지게 없어가지고 옆에서 속 터져 죽겠는데
혼자 싱글벙글하는 정신나간 사람들도 많아요.
글쓰다 또 화딱지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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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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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신입 여러번 겪었는데 사수가 설명해줄때.. 받아적거나 음성녹음을 한다거나 하는 노력 전혀 안해요 그러니까 같은실수 반복하지. 배우고나면 몇번 더 해보면서 스스로 익혀야죠 헷갈리는 부분은 다시 물어보고..
그리고 최종 제출 전에 한번 더 검토해보거나 이거 검토 한번 해주실수있는지 사수한테 물어보세요 좀
본인도 스트레스겠지만 그 업무 다 떠안아야하는 사람이 더 더 더 스트레스입니다
본인은 정신만 차리면 되잖아요.. 노력을 하셨어야죠. 새로운 일 배울 때에도 이미 이사람은 같은실수 엄청 반복하는 사람이다.라는 선입견이 있는 상태라.. 제대로 알려줄것 같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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