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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설리가 듣고 펑펑 울었던 말

ㅇㅇ (판) 2019.10.18 20:26 조회72,694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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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지옥] [카톡프사] [ㄱㅇㅎㅊㅅ] [도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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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9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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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리 죽기 전에나 이렇게 좀 관심 가졌어봐ㅋㅋㅋㅋ 이제와서 슬픈척 아련한척 ㅈㄴ 가증스러워. 그렇게 아프다고 그만좀 하라고 호소할땐 남일마냥 내버려뒀으면서 이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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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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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이제 보내주자... 그냥 보고싶다 그런 글도 아니고 이런 글 올라올 수록 다른 사람들만 소환되고 또 댓글╋글 난리날거잖아 이제 행복하라고 빌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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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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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속상해... 가슴이 메어와... 악플도 아니고 한낱 네이트 판에서 내 댓글 반박 댓글만 봐도 화가나고 싸우고 싶고 막말하고 싶은데 그 험한 욕을 듣고도 이미지 관리라고 참고 또 변명도 못하고 속으로만 삼킨 말들이 얼마나 많이 쏟아졌을까. 그만큼 버니깐 그만큼 인기 있으니깐 참아내야한다고 당연시해오고 남의 일이라고 방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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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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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약 설리 안 죽었으면 판녀들이랑 모든네티즌들 다 그럴만하지 ㅋㅋ 이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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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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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도 그렇게 방관만하더니 이제와서 글올려봤자 너는 톡선가고싶어하는걸로밖에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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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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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설리를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고 그냥 아무생각없던 사람이었는데.. 안좋은 소식이 들렸을땐 여태 봐왔고 기삿글로 계속 올라오던 사람이 한순간에 그렇게 되었다는게 안타까운 마음이 들긴 함... 그치만 떠나서야 관심갖고 이래 글 올리는 위선적인것보다 그냥 베댓말따나 거기가선 편안하길 바라며 조용히 보내주는게 맞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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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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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이 다 설리 내용이네 ㅋㅋ 죽기 전엔 또 노브라 함 ; 이딴 것만 올라오더니 개지랄을 한다 진짜 너희같이 가식 떠는 년들도 정말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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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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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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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ㅅㅂ 그렇게까지 톡선이 가고싶냐? 작작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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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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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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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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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중 1때 저 말 들어봤는데 트라우마 씹오졌어 그 뒤로 누가 나랑 다니는거 쪽팔려할까봐 매번 걱정하고 눈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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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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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거 그만 올리고 그냥 좋은 말 하면서 보내주자. 이제와서 이런 글 올리고 설리 안됐다고 말해봤자 뭐 해. 이미 설리는 이 세상에 없어. 너무 늦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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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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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리야 미안해 미안하고 보고 싶어서 종종 찾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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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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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리야 나에게는 최고이자 우상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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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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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어린 애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진작에 몰라줘서 너무 미안하고 소극적이었어서 미안하고 좋은 덧글 하나 못 달아줬던 게 그렇게 미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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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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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작년에 소문이상하게 나서 이 소리 개많이 들었는데 ...진짜 힘들더라 내주변사람까지 욕먹는게 진짜 사람미치게 만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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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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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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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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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리 죽기 전에나 이렇게 좀 관심 가졌어봐ㅋㅋㅋㅋ 이제와서 슬픈척 아련한척 ㅈㄴ 가증스러워. 그렇게 아프다고 그만좀 하라고 호소할땐 남일마냥 내버려뒀으면서 이제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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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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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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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마음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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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8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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