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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짝남한테 미쳐서 이것까지 해봤다 말하고 가

ㅇㅇ (판) 2019.10.18 22:38 조회123,977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 톡선 미쳤다 !!!!!! 정말 고마워 ㅠㅠ
내가 캡쳐한거 올리고 싶은데 아이폰은 주소노출? 된다고 본 것 같아서 .. 아무튼 진짜 고마워~~




본문)

걔랑 같이 버스 기다리려고 (심지어 같은버스도 아님) 걔 방과후 끝날때까지 기다리고
걔 안 오면 버스정류장에서 내가 타는 버스 몇번 보내고 계속 기다린다 ..






나 진짜 걔가 뭐라고 이렇게까지 하나 싶고

더이상 걔한테 들러붙은적은 없어 앞으로 그럴 일도 없고
그건 걔가 너무 소름끼쳐 할거 같고 나도 생각이란걸 하고 사는 사람이라 ..


아무튼 너네는 이것까지 해봤다! 하는거 얘기하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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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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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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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 땜에 탁구 시작했다가 선수됨ㅋㅋㅋㅋㅋㅋㅋㅋ적성 찾기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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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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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랩 잘한다는 여자 좋아한다고 해서 쇼미나감 씨1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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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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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 심화반이라 나도 거기 들어가려고 공부 엄청 많이 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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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0.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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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 솔직히 선생님 짝사랑한다는 애들 이해 1도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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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3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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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가 나 갖고 노는 거 다 알면서 받아주고(걔는 내가 좋아하는 거 알았어) 어쩌다가 사귀고 사귀면서 너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어도 차마 헤어지자는 말이 안나와서 그렇게 일년을 사겼어 점점 걔가 잘해주니까 착각이들더라 이젠 나를 좋아하는건가 하고 근데 어느 날 걔가 나한테 널 좋아하려고 정말 많이 노력하고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더라? 뭐 원래 내 일방적인 감정이긴 했지만 그래도 걔가 먼저 사귀자고했고..날 별로 좋아하지 않는 건 알았지만 그래도 직접 입으로 들으니까 충격이 꽤 크더라. 그다음부터 서서히 마음정리 하고 헤어질 마음으로 지내고있는데 어느순간부터 걔가 내가 너무 좋대 근데 솔직히 안믿기잖아 ㅋㅋㅋ어장관리같고 근데 좋다고 붙잡는걸 지금 세달째 하고있어 근데 내 마음은 이미 다 접힌것같아 내 자존심을 다 포기할만큼 좋아했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내 마음이 변한건지 모르겠다. 슬프지도 화나지도 않고 정말 아무 느낌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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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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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이 컴싸 잘 안들고 와서 시험 때 컴싸 두 개 가져갔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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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6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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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이 학교 오케스트라 악장이었는데 연주회 때 봉사 신청해서 면접까지 보고 뽑혀서 종일 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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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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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좋아해서 걔가 좋아하는 여자애랑 이어줌 걔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내 절친이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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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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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은 아니고 짝년데 걔가 스치듯이 예쁘다고 한 물건 지금 찾아내서 일본 아티스트 수공예품인데 다렉으로 연락해서 6만원 정도 내고 지름 졸업선물로 주려고..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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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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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일 친한 친구들이랑 손절 했음 근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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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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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좋아하기 시작해서 10년동안 짝사랑함
서로 얼굴이랑 이름은 아는데 친하진않았음.. 그러다 그 친구 군대가기전에
술먹구 눈 딱감고 전화로 불러서 그때부터 쭉 좋아했다고 고백함
전혀 몰랐다면서 왜 말 안했냐고... 그 밤엔 분위기 괜찮았는데
다음날 그 친구가 미안하다고 거절함.. ㅜㅜ 슬펐지만 후련했음
용기내길 잘했다생각하고 그렇게 그냥저냥 지내다가 군대제대하고 나서 연락옴
군대에 있을때 생각 많이 났다면서 자길 그렇게 좋아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했다고... 그때부터 사겼음
너무 행복하고 10년이란 시간동안 매일 꿈꾸던 시간들을 보낸다는게 믿기지도 않고
손잡고 안고 뽀뽀할때마다 이거 꿈인가? 내 상상속인가?하면서 실감이안날만큼 좋았음
그렇게 한동안 연애하다가 상황이 여의치않아서 헤어졌는데
지금도 그때의 감정 생각하면 벅차고 설레고 행복함..ㅎㅎ
뒤에서만 짝사랑하고 지켜보던 사람이랑 이어졌었단게 참 신기함..
몇년 지난 지금은 그 친구를 다시 만나고 싶은건 아닌데
그때의 나와 그 감정이 아련하고 그리움...
친구들한테 하고싶은 말은 짝사랑 거절당하는게 정말 가슴아프고 절망스럽긴 하지만
얘기하지 않으면 평생 아무도 모를거란거...
적어도 용기내어 고백하면 그 사람이 알아주잖음 사귀든 안사귀든 겁내지말고
그 예쁘고 소중한 마음 전달했으면 좋겠음
시간이 지나버리면 짝사랑했던 그 감정조차도 희미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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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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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걔네 아파트 근처까지 산책가서 일부러 한바퀴 두바퀴 돌고 집에 돌아온거 ㅋㅋㅋㅋ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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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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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네 아파트랑 우리집이랑 가까워서 집가고 있는데 걔랑 눈이 딱 마주친거임 ㅈㄴ 설레서 그 뒤로 산책한답시고 걔네 집 앞 ㅈㄴ 어슬렁 거렸는데 한 번도 못봄 ㅋㅋㅋㅋ 그뒤로 학교에서 얼굴보고 고백했는데 차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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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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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이라기보다는 존경하고 나 예뻐해주고 잘보이고 싶던 쌤이 수학쌤이라서 수학 개열심히 해서 작년에는 수학 2등급 나머지 1이었는데 올 1찍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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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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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 선배 좋아했는데 2년 누나였거든 처음 보자마자 반해서 다음날 무작정 3학년교실 뒤져서 번호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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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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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 생일날이였음 초등학교 1학년때 순수한 마음으로 편지써서 친구통해서 줬는데 걔가 찢어서 버림..ㅅㅂ 지금은 이름이랑 얼굴도 기억안나서 복수도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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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ㅈ 2019.10.20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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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 봉사할 때 마다 그 시간만 되면 그 주변에서 돌아다님 근데 단 한 번도 못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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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ㅈ 2019.10.2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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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학교에서 10분거리에 사는데 걔랑 조금 더 있어보려고 1시간 반 걸리는 종점까지 같이 버스타고 감 맨날 4시에 같이 하교해서 우리 집 가는 버스 모르는 척 다 보내고 같은 버스 타고 감 그러면서 절대 좋아하는 티 안내고 친구사이의 감정인 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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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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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어느정도 미친짓 했다 싶어서 들어왔는데.. 댓글 보니까 나는 쨉도 안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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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 2019.10.20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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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른 여자 좋아한대서 6키로 빼고 무쌍 좋아한대서 쌍액 하다가 무쌍으로 다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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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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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학교다닐때 발렌타인때 새벽부터 초콜릿 준비해서 집앞에 둔적도 있었고 안다니던 교회도 얼굴보려고 다닌적도 있었고 대딩때는 짝사랑을 술자리에서 볼수있어서 계속 술먹다보니 주량이 엄청 늘었었음ㅋㅋㅋ거의 과에서 여자탑쓰리ㅋㅋㅋ차생긴이후로는 짝사랑 동네만 가면 걔가사는 아파트나 빙빙돌아보기도했고 오늘은 SNS염탐하다가 여친생긴거 알고 눈물 흘리네여 이제 짝사랑 그만할때도 되지않았나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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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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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포자인데 더 많이 보고 싶어서 그 사람이 다니는 수학학원 다니기 시작했음 학원끝나면 집도 데려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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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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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딩때 초딩오빠 짝사랑했는데 그 오빠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축구하는데 일부러 옆에가서 공맞음ㅅㅂㅋㅋ 그오빠가 괜찮아?? 이러면서 볼따구 만져줬당..ㅎㅎ 관심 받아서 기분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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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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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만 일부러 장난검?아 진짜 유치해진거같고 초딩같은데 좋아하는티는 내기싫고 관심은 받고싶어서 시비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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