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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진짜 설리의 모습, 기자님들 저 좀 예뻐해주세요

ㅇㅇ (판) 2019.10.19 00:34 조회15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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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서 추천영상으로 뜬 진리상점 영상을 봤어.

이 영상에서 설리의 어린시절,아픔,외로움 이런 걸
다는 아니지만 많이 느끼고 봤던 거 같아

"기자님들, 저 좀 예뻐해주세요. 시청자분들, 저 좀 예뻐해주세요."

이 말 하는데 인간 최진리로 대중들한테 정말 진심으로 호소하는 거 같아서 너무 마음아프더라....





















"많이 울었어요"



"내가 이 일을 왜 해야하는 거지?"
"저를 최대한 보호하려고 했던 것 같아요"
"힘들다고 해도 아무도 들어주는 사람이 없었어요"



비록 설리 팬은 아니었지만 한때 많이 보고 어린시절에
좋아했던 노래들이 많았는데 이렇게 갑자기 떠나가니까 너무 마음아프다...
이제부터라도 관심가는 연예인들한테 선플하나씩 달아보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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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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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9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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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리님 보고 약하구나 이런 사람도 있었지만 난 강한분인거같더라. 하기 싫은일을 계속 이어왔다는것 자체도 강하다는 증거중에 하나고 저렇게 도움요청 해왔다는것도 쉽지않거든.. 우리같은 일반인도 속에만 담아두고 그런경우 많은데 안그래도 공인이고 뒷말 나올수도있는 상황에 저렇게 대중한테 말한다는게..하나의 외침이 아니었을까싶어 근데 겉은 엄청 밝아보이고 마이웨이같이 보였으니 저런 장면이 나와도 그러려니 했던거겠지 대다수가.. 정말 내면이 강한분이셨어 뒤에서는 울부짖었을텐데도 대중앞에서는 인생 다 가진 미소처럼 해맑게 웃으시고 그러셨으니까..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강하신분이었는데 쓰레기같은 애들이 자꾸 건드려서 더 이상 이기지못하게 만든게 큰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하늘에서는 부디 행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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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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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글 예전에 판에 올라왔을 때 니가 뭐 힘드냐는 식으로 사람 비참하게 만들었었지 이젠 내 일상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자꾸 눈에 밟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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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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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아파서 못 읽겠어 추천만 눌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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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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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뻐해주세요'라고 말하는거 영상보고왔는데 너무 간절하게 말해서 더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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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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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리가 떠났다는말에 놀라긴 했지만 현생사느라 인터넷에서 이러쿵 저렇쿵 떠들어본적 없는 사람인데 저거 보니까 너무 안타깝다 진짜... 저렇게 온몸으로 나 좀 봐달라고 사랑해달라고 하는 언니인데 이때까지 왜이렇게 색안경을 끼고 봤을까 ㅠㅠ... 악플도 선플도 단적없지만 저 말 듣자마자 그냥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이 든다 하늘에선 편안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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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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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판녀의 자기반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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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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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멜레나라는 영화보면 느껴짐 최진리가 아닌 연예인 설리로 사는게 힘들었겠구나 이해가됨 타인의 시선과 왜곡을 혼자 온전히 감당하면서 사는것 평범한 사람도 누군가에게 비호감으로 느껴지면 괴로운데 전국민이 그런 눈빛으로 보고 판단한는데 힘들 수 밖에 없음 이제는 편안하게 자유롭기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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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9.10.20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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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웃긴게 설리한테 악플달고 깐게 다 여자들인데 지금 와서 어쩌니 저쩌니 지들이 죽여놓구 뭐하자는건지 참 여자들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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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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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리를 꿈에라도 만난다면 꼭 안아드리고 싶네요.. 하늘나라에선 마음 놓고 아무걱정도 없고 행복하시기를 혼자 마지막 죽는 순간 얼마나 외로웠을까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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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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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도 문제였지만 기사날때마다 악플도 엄청나드만,, 일반인들의 악플도 언론만큼 문제가 많았지, 뒤늦게 그런줄 몰랐다고해봐야 없어지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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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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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뻐 해 달라고 설리가 저렇게 말할때 다들 악플달지말고 진심으로 예뻐해주지 그랬어 설리죽고나니까 이런 글 백날올리면뭐하냐구,,,, 정말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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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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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설리가 그렇게 힘들었을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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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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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설리 엄청 어릴 때 무슨 요리 프로그램?나와서 재잘재잘 하는 영상있는데 딱히 설리팬이 아니었던 나도 그거 보니까 울컥하더라 그 꼬맹이한테 뭐라고 말 좀 해주고 싶고 그렇게 행복한 때도 있었는데 그냥 여느 어린 여자애였는데 설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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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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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좀 예뻐해주세요 하는부분 영상보면 진짜... 웃고있는데 울고있는것 같음... 진짜 당장이라도 무너질것같이 웃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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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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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곳에서의 무게를 내려놓고 예쁜 잠 자길 바래요 설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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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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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진짜 악플 단 적은 없지만 그냥 이대로 보낸 게 후회돼서 시간을 돌리고 싶어 이런 적 처음이다 미안해 진리야 푹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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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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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진리상점 우연히 봤었는데 우리가 알고있던 그런 이미지가 아니라 오히려 그나이대보다 성숙해보였어 이재야 본게 미안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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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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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인터뷰를 왜 이제야 봤을까 너무너무 미안하고 한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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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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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소에 그렇게 요상한(?) 컨셉으로 사진찍고 같이 어울려 다니던 친구무리?들도 결국엔 기댈수있는 친구들이 아니었던건가...하는 의문도 들었음. 어린 나이부터 연예인생활을 해서 이상한 사람들이나 뜯어먹으려고 접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본인이 기대고싶고 의지하고 싶고 위로도 받고 싶은데 그런 사람을 걸러내는 법도 배우지 못한게 아닐까싶고... 문제의 원인은 언제나 쓰레기같은 타인이었겠지만 본인의 안식처가 될만한 사람을 걸러낼줄알고 도움을 받았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안타까움도 있다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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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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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영상을 이제야 봤다는거에 너무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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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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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색안경끼고 부정적인 눈으로 봐서 정말로 미안해요 언니 푹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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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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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행복했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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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19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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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전에 설리 탈퇴했을 적에 네판에서 그래도 5년동안 자리 지킨거면 의리 지킨거 아니냐고 왜 그렇게 욕을 하냐고 그랬었는데 계에에에속 탈퇴 사건이 회자되면서 그걸 필두로 사망 직전까지 악플달린 거 보면 참... 이기적인 애들 너무 많다 싶다. 하기싫은 일을 소속사에 등떠밀려서 5년동안 참고 했는데 그정도면 되었던 게 아닌지.. 설리 일을 모범 삼아서 제발 이제부터라도 악플좀 그만 달았으면. 특히 여자연예인들 성희롱 악플이 참 많은데. 어휴... 진짜 그만들 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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