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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스쿨존에서 9살 아이가 즉사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ㅇㅇ (판) 2019.10.19 12:08 조회83,875
톡톡 결혼/시집/친정 도와주세요

충남 아산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아산에 위치한 한 **중학교 바로 앞 횡단보도에서 9살 아이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규정속도를 지키지 않은 차에 치여 즉사했습니다. 아이는 막내동생과 함께 횡단보도 바로 건너편 어머니아버지의 가게에 가던 중이었고, 가게 안에 계시던 어머니와 둘째 아들은 그 상황을 모두 목격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가해자는 귀가조치가 되었구요. 이게 말이 되나요?

그 횡단보도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바로 앞에 위치해 있지만 신호등도, 과속카메라도 없습니다.

스쿨존의 신호등설치
스쿨존의 사고시 가중처벌
과속카메라 설치 의무

이것이 피해자의 어머니와 아버님께서 바라는 일입니다. 황당한 것도 아닌 당연한 일들을요.

현재 약 7만 5천명이 동의해주셨는데 20만명을 넘겨야 청와대의 답변을 받을수 있습니다. 작은 참여가 큰 힘이 됩니다.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924


저는 저분들과 아무런 연관도 없는 그저 같은 아산에 사는 시민입니다. 페이스북에서 우연히 청원글을 보게 되었고, 많이 알리고 싶어 이렇게 판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가능한 한 널리 퍼트려 주시고 청원동의도 꼭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는 피해자 어머니께서 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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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아산 스쿨존에서 9살아이사망사건의피해자엄마입니다.
저희부부는 아들3명을 키우던 가정으로
저는 오후에 출근해서
1년을 넘게 자고있던 아이들 얼굴만 보며
아이들을위해 일을했었습니다.
저의 가게는 온양중학교 정문앞에 있으며
그곳에는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큰횡단보도 도 아닌 작은 횡단보도입니다.
그곳에는 중학교와 초등학교가있지만
신호등, 과속카메라 하나없습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던중 반대편 차들은
정지중이었지만 저의가게 5걸음만
건너오면 되었지만 가해차량은
스쿨존에서 차가많던 6시에
얼마나 과속을했는지 알수없지만 그자리에서
소리한번 내지 못하고 과다출혈로
그자리에서 별이되었습니다.
무단횡단을 한것도 아니고 횡단보도를
건너던중 말입니다.
제가 인공호흡이라도 해줬다면..
CPR이라해봤더라면 . . 하루라도 살고
엄마아빠얼굴이라도 보고갔더라면. .
아파도 수술이라도 해봤다면
장애를 안고 살아가도 저의곁에 있었더라면
이리 힘들지는 않았을까요.
손하나 시술하나 받지못하고 아프게간 저희아들
엄마목소리듣고 조금만 버티라고
소리치던 저의 목소리는 들었을까요. .
열달을 품고 8년을 키우며 못난 부모였지만
이별의 순간은 무섭고 힘들고 너무짧았습니다.

엄마 밥못먹고 일한다고 자기밥수저 반찬까지
올려 한입만 먹으라던
용돈주면 붕어빵 사서 식을까봐
가슴에꼭 끌어안고 집에와 하나 먹어보라던
항상 엄마를 도와주겠다했던
엄마 피곤하니깐 동생챙기던 자상했던 형이었던
저희 아들은 저에게 끝없는 사랑만 주고
하늘의 별이되었습니다.

한 어른의 잘못된 실수로
저희아들은 저희 곁을 떠났습니다.
제가 그순간에 그 자리에 있었다면
가게안에있지않았더라면
제몸을 던져서라도 저의아이를 지킬수있었을텐데
그것조차 허락되지않았습니다.
살면서 단한번도 생각해보지않았고 남의일이라
생각하면서 살았습니다.

친구들좋아하던 저희아이와
다들 화기애애한 추석에 저희가족은
끝없는 고통과 슬픔에 힘들어했고
앞으로도 상실감과, 죄책감에 살아가야할것입니다. 내 아이를 지키지못한 죄책감에 말입니다.
저 또한 운전을하기에 나도 가해자가 될수있다
생각합니다. 사람이기에 실수할수있으니깐요.
하지만 저희아들은 별이되었다고
앉아서 울고있을수만은 없다는걸
다른가족에게는 이런슬픔이없길바라며
용기내어 글을 써내려갑니다.

스쿨존의 신호등설치
스쿨존의 사고시 가중처벌
과속카메라 설치의무

황당한걸 바라는것도 아니고
당연한걸 바라는것입니다.
억만금을 준다해도 합의할의사도없고
순간의실수로 한가정이 무너졌는데도
10대중과실중2개가 있는데도
가해자는 귀기조치가 되었다는건
말도안되는일입니다.

이번사건으로 법이라는게 가해자편에
있다는걸 알게되고 피해자가족은
피끓는 시간을 보내며 서로 숨죽여 울수밖에없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복되는일상이었고
그날역시 평범했던 일상이 저희세상은
무너졌습니다.

저는 그곳에 갈 엄두도 용기도 나지않지만
아이아빠가 올린글을 지인이 링크한걸 본순간
나도 아이아빠를 도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우리아이 간곳에 우리가 목소리내고
도움의손길을 원한다면 그곳에서
저의 아이같은 일을. . 다른가족이 겪지않겠지
하고 용기냅니다.
부디 널리 공유해주시고,
같이 아이키우는 엄마, 부모로써
아이들이 다치지않는
아이들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세요.
많은 동참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우리아이들을 위해 동참해주세요. .
한목소리를 내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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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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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10.19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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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사는 지역에서 난 사고라 유족분이 꾸준히 글 올리시는데, 유족 댓글 보니 저 가해자 심지어 자기 맞을까봐 무섭다며 아이 장례식도 안왔다고하네요. 그러고선 개인합의 해달라며 연락온데요. 그 가해자 지인들은 양쪽말 들어봐야 한다며 가해자 옹호하고 다니고요. 가해자도 가해자 옹호하는 지인들도 진심 생각없이 뇌 청순하게 사는 듯 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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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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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쿨존에선 주정차위반해도 범칙금이 2배다..근데 왜 사고난건 가중이 안돼? 어른도 아니고 스쿨존이야.. 돈들여 스쿨존간판달고 노란페인트 칠하는데 신호등하나 경고판하나 더 못달아? 그렇게 지키라고 내비에서 안내음성까지 나오는데 속도도 어겼는데 그건 왜 가중처벌안시켜? 거기서 경고음성 무시하고 과속한 사람땜에 애가 죽었는데.. 집에보내? 경찰들 항상 말하는 신분이 확실하고 도주의 위험이 없어서 그래? 근데 눈앞에서 사람을 죽엇고 사고든뭐든 일단 데리고가야하잖아 이럴거면 스쿨존 왜 만들지? 그냥 알아서 지키기만하라고? 보상은 안바래도 못지키고 안지킨사람들 혼내는척은해야지 이제껏 이런사고가 없었기에 유야무야였다면 이젠 사고가 났잖아 그러니까 제발 뭐라도하자 나라야ㅠㅠ 애만 그냥 낳으라고하지말고 이미 자라고있는 아이들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갈수있게 해주자고 어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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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9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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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사고 11대중과실인데 그걸 그냥 보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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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0.2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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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스쿨존 아니더라도 신호등 없어도 횡단보도에 사람 건널땐 차가 멈춰야 함. 근데 우리나라는 보행자 째려봄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운전하지만 너~~~~~~~무 몰상식하고 무식한 운전자 많음. 미국같으면 애가 죽기까지 했는데 백년은 받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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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10.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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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글 읽고 왔는데 너무 먹먹합니다. 자식잃은 부모마음을 헤아릴수도 가늠도 못하지만, 글에서 너무나도 슬픔이 느껴져서 눈물이 나네요
진짜 우리나라 법이 바껴야 합니다. 너무너무 억울하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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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2019.10.21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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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슬프고 안타깝네요ㅠ 청원동참했어요 다신 운전대 못잡게해야해요 저런자들은.. 우리나라 법이 이상해요. 원한있으면 교통사고내고 모르쇠해도 돼겠어요. 명백히 살인인데.. 거기다 스쿨존에서요. 가해자ㅅㄲ도 양심없네요 얼굴뵙고사죄해야지 전화로 합의만하려는게 사람ㅅㄲ인가요 사람죽여놓고 제가다 화나네요. 탤런트 ㅈ씨도 뺑소니덕에 사람죽이고도 티비잘나오더만요. 법이 조금 강화돼야해요. 저출산문제가 심한데 어린이대상 성폭행및 살인 학대 등등 말이죠. 그래야조심하죠. 스쿨존 사고는 가중처벌이라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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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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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의했습니다 아버님 글 구구절절 다가와서 맘이 너무 아프네요 ..우리나라법은 왜이럴까요..솜방망이법! 가해자ㅅㄲ 비열하고 천벌받을 ㅅㄲ 네 자식은 네덕에 더 심한 꼴을 당할것이야 ..!!!! 일 잘 해결되길 바라고 별이되어서 돌아올수 없는 그 아이 남은 가족 지켜주는 별이되지말고 행복하게 살수있는 아기로 태어나길 신께 바래봅니다.. 하느님 도와주소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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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2019.10.2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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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이야기 듣고 정말이지... 어휴 큰애랑 같이 건너던 셋째아이가 무사한이유가.. 큰아이가 몸을 던졌기때문이라 하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신호가 없었어도 그 위치상 무조건 달려오는게 아니었다면 아이가 희생된.ㄴ 상황은 없었을겁니다... 보통 면허딸때 다들 똑같이 배울거에요. 신호가 없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건너려할경우 우선멈춤....... 왜들 안지키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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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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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의했어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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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2019.10.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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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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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2019.10.2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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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이된아이에게 명복을빕니다. 저희동네는 스쿨존에서 뺑소니사건도있었어요. 그것도 애들하교하는 대낮시간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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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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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명했어요 아버지 글보니까 맘이 너무 아프데요... 피해자가족분들 부디 힘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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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좀 2019.10.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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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린이 보호지역 속도 30 인데 나는 최대한 지키는데 안지키고 달리는 놈들이 99프로다 다 쌩하면서 나를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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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들지마라엎어... 2019.10.2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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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나라는 가해자에게 행복한. 나라 ㅋ 피해자만 죽어나고 피해자만 슬퍼하고 보호도 못받고 마음시원하게 가해자 처벌도 없는 나라 ... 답답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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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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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해자 신상 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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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019.10.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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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 계정 동원해서 청원 동의했습니다. 미래의 아이 엄마로 이건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아이의 명복을 빌며 가해자는 제대로 처벌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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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10.2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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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살던 지역에 이런 일이 생긴게 놀랐고 마음 아프네요. 저는 **중학교를 졸업한 이제는 대학생인데 제가 재학 중 일 때는 스쿨존임에도 불구하고 차들 정말 쌩쌩 다녔습니다. 특히 어의정로 사이의 큰 길은 말도 못했죠.. 청원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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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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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청원글 다른곳에도 올릴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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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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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에 아이를 죽여놓고 뻔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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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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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망사고 즉시 현장구속 아닌가요? 법이 왜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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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10.2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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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스쿨존 사고전 범법이 엄중한 이유가 사고를 막고자하는건데 막상 사고가 나면 이미 난사고 어쩔수없지 이런건가?? 자식을 온전히 키우는동안 부모는 수천수만번 건강하게 자라길 빌고또빌지만 너무 황망하게도 사고가 나는데는 1분도 채안걸리더라.. 2분전엔 상상도 못했는데 1분만에 가정이 무너지는걸 보니 기가 막히더라. 세상 모든아이는 내 아이라고 생각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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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19.10.2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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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내세요..이말이 전혀 와닿지않으시겠지만... 아이를 위해서 아이 부모님과 형제를 위해서 기도할게요. 청원했습니다. 꼭 법이 바뀌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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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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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항상 다니는길이 스쿨존이라 다와가면 서서히 속도줄이는데 (60키로 도로에서 스쿨존 진입) 횡단보도 지나면서부터 속도줄이는데 그때부터 빵빵대거나 앞질러가는 차들 진심 하루 한대이상씩 봄! 횡단보도 앞에 스쿨존 팻말만 있을뿐 하다못해 방지턱도 하나뿐임 게다가 스쿨존내에는 방지턱도 없음 근데 더 어이없는건 그렇게 날 제끼고 30키로 이상으로 가는차들 뒷유리에 "아이가 타고있어요" 스티커붙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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