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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언행좀 봐주시겠어요?

재영 (판) 2019.10.19 15:56 조회103,246
톡톡 결혼/시집/친정 방탈죄송
남자친구랑 2년 교제하는 32살여성입니다.
남자친구는 34살이구요.
어제 남자친구가 제가 사는 원룸에 왔다가
우연히 가족관계증명서를 보게 되었는데요
남자친구가 저희 아빠 이름 보고 웃기다고 합니다.
저희 아빠 이름은 민춘달입니다.
남자친구는 춘달이가 뭐냐면서 밝은달도 아니고
춘달이 하면서 계속 웃으면서 옛날에 거지들 이름이
춘으로 들어갔다면서 계속 크게 웃었습니다.
너네 아빠 조상이 거지일수도 있다면서요;
너무 웃기다면서 남자친구가 게임을 하는데
닉네임도 춘달로 바꿔야지 하면서 놀렸습니다.
기분이 나빠서 화내면서 웃지말라니까
남자친구는 내가 원래 잘웃고 장난도 잘치는데
왜 화내냐고 합니다.
세상 복잡한데 그냥 웃고 넘어가면 안되냐고 합니다.
지금 남자친구랑 연락을 안하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속좁고 옹졸하게 그러지 말라면서
빨리 연락하라고 협박,겁박까지 합니다.
연락 안하면 어떤짓을 할줄 모르겠다면서요.
장난으로 넘어갈수 있는 문제인데
제가 속좁고 옹졸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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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0.1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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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친구 아니라 어느 누구의 부모님 이름 가지고 농담따먹기를 할 수 있는 인성의 소유자랑 아직도 안헤어졌다니.... 그게 예의에 심각하게 어긋난 짓인 걸 모를 수도 있구나. 성인이.... 이건 부모도 똑같은 인간이라 가정교육을 개차반으로 받았거나, 사회생활을 못할 사회부적응자거나. 고르세요, 남친으로 어느쪽이 좋아요? 개차반집안과 사회부적응자. 뭐 어느쪽이든 님을 우습게 보는 건 확실하네요. 님을 우습게 보니 님의 부모 이름에 조상까지 들먹이며 놀리고, 화내도 어디 지나가는 똥개가 짖냐 하는거죠. 심지어 기분나쁘다고 하는데도 나는 장난인데 왜그러냐니 이거 몇번 겪으면 살인충동 들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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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ㅡㅡ 2019.10.19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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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22살이 34 만나는 것도 아니고 32면 깨끗히 헤어질 방법을 물어보는 글을 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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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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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4살에 춘달이 춘달이 너네 조상 거지 아니냐? 일단 웃기지도 않고 그 나이에 그 정도 선도 지킬줄 모르면 얼마나 말 실수도 많이하고 생각도 짧을까....연애할때야 같이 놀고 맛난거 먹으니 모르지만 결혼해서 삶의 무게를 같이 짊어졌을때 어떨지....어른에게 어떻게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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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9.10.2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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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왜 만나세요 그런 대접 받고.. 그렇게까지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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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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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포인트는 그게 아니라
연락안하면 무슨짓을 할지 모르겠다는게 문제입니다!
정신차리시고 안전이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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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19.10.2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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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씨.. 님부모를대놓고 모욕하는데ㅋㅋ안헤어지고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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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ㅋ 2019.10.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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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 진짜..부모님이름을...얼마나 글쓴이를 우습게 봤으면 저런 언행과 행동을 하죠?
뺨을 후려치고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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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0.21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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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만난다고, 이런 거 물어보고 있는 쓰니 수준도 남친이랑 크게 다르지 않을 듯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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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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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 모자르신거아니죠...? 왜 그런 소릴 가만히 듣고 계세요. 지나치다 못해 선을 넘어버린 언행이고요 뒤도 돌아보지말고 떠나세요. 입밖으로 내뱉는말이 저정도면 속으로는 어디까지 생각할지 소름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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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2019.10.2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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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 장인어른 앞에서 그딴소리 지껄일수있을련가 ㅎㅎ 진짜 34살입에서 나온 말이라는게 놀랍다.. 초딩도 아니고... 더 놀라운건 애비욕하는걸 가만히 다 듣고 예민한걸까요 글올리는 32살의 여자... 고민할 시간이 어딨어요? 나같으면 그자리에서 싸대기를 날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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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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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 아빠 이름을 여기에 올리는 너도 이상하다ㅋㅋ 흔한 성씨 흔한 이름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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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2019.10.2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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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새끼를 만나고싶니? 쓰레기다만~~2년만나서 정때메 판단력이 흐려져? 협박? ㅎㅎ저새끼 조만간 데이트폭력까지 할지도 누가 여친아버지 이름가지고 장난침? 초딩도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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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19.10.2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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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이름가지고도 .. 놀리면 안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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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파란운동화 2019.10.2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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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걸 계속 만날려고? 니 아버지 성함이로 노는 새,.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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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2019.10.2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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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평소에 얼마나 허술하게 굴었음 .. 속으로 생각하는건 못말려도 저렇게 말을 할까요 님 우습게 아는거에요. 안그럼 친해도 저런말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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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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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뭐 수준이 10살씩 어려서... ㄷㄷㄷㄷ 30대가 뭐하는거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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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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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사자가 아버지이름으로 놀림받는거 같아 싫다고 하는데도 계속 저런 남자친구.... 연락안받는다고 '빨리 연락하라고 협박,겁박까지 합니다' 이정도인데 고민할게 뭐있나요 분위기파악 전혀 못하는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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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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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장헤어지지않고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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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0.20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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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봐주시겠어요? 부터 얼마나 답답한 여잔지 알겠다 30 넘어 그런 판단도 안되나? 내같음 그자리에서 대갈통을 후려쳤음 ㅡㅡ 부모님은 알까? 자기 딸이 부모님 이름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한테 찍소리도 못하는 병신이란 것을... 부모님한테 죄송한줄 아세여 나이가 그정도 먹었으면 세상, 사람 보는 눈도 좀 키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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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재즈힙 2019.10.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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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매너없는 놈이네.. 언행이 가벼워도 저렇게 가벼울 수가, 내로남불 가능성이 농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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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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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인성 레알 빠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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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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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정도 기본예의 인성도 없는거보면 평소에도 느끼는거 많았을거 같은데 느끼는거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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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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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다가 이름으로 놀리는 문장 보고 다시 위로 올려서 나이 확인했음.. 혹시나 초딩이나 15살짜라가 쓴 글인가 싶어서... 십대가 해도 이해가 안가는 행동인데 30대라고...? 자작 아닌가 싶게 충격적임... 얼마나 못배워먹으면 저럴까 싶네... 가정환경이 엄청나게 불우해서 아예 초등 의무교육도 다 못받은 정도인가요??? 그정도가 아니고서야 이해가 안갈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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