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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이상 결혼안한 여자들의 비참한삶 모음.jpg

ㅇㅇ (판) 2019.10.20 01:44 조회49,074
톡톡 20대 이야기 개깊은빡침


30대 이상 결혼안한
여자들의
비참한삶 모음ㅋ.jpg


 

 

 

 

 

 

 

 

 

 








양심없는 페미니스트 유튜버들 모음;;



유튜브보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 씀.

유튜브에 페미니즘? 관련 영상올리는 유튜버들인데

너무 어이가 없다못해서 물구나무 설 뻔;



1. 내가 갖고싶었던 건 남편이 아니라 아파트 편

 




와 사상 ;;

유튭 채널임;




2. 이번 명절에 무슨 명절파업? 이러면서 명절에 노는거 찍은 페미들ㅋㅋㅋㅋㅋㅋ


 



글봐라;


유튭채널임;;;




3. 멕시코에 사는 페미인데, 이런 소리함;;



 




4. 물어보지도 않은 50대 비혼일상 유튜버;;;

페미는 아닌것같은데 참;;

 



출처



이런 영상들 좀 ;; 유튜브에 좀 많이 올려줘라

양심없이 이런 좋은 컨텐츠들 올려주시다니

손이 두세개인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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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2019.10.20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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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이거 이럴 거라 예상 했는데? 원래 30대랑 40대 때는 미혼인 사람의 행복도가 압도적으로 높음. 이건 성별 안가림. 근데 50대부터는 진짜 틀림. 이런 SNS가 진짜 무서운 게, 지금 현재의 SNS는 나이대 별로 친숙도가 어마어마하게 차이나서 현 50대 이상의 미혼남, 미혼녀들의 후회와 한탄을 SNS로 접하기 너무 어려움. 당연히 미혼을 결심한 남녀 30대가 얼마나 삶이 재밌겠음? 여자는 육아살이 안해도 되지, 남자는 처자식 책임감 및 안정된 직장이어야 하는 비합리적인 신념들에서 벗어나지...근데 정작 자신의 부모가 다 돌아가시고, 만약 자식이 있었다면 다 컷을 자식과, 늙어버린 나 자신의 50대만이 남겨졌다면? 이건 진짜 얘기가 틀려지는 거임. 정보과부화가 이래서 무서움. 진짜 정보도 받아들이기를 잘 판단해봐야 됨. 이 본문 글만 봐도 30대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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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0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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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들 신나서 들어오다가 변됐네ㅋㅋ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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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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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50대부터의 미혼삶도 들어봐야함 ... 우리 삼촌은 50대에 장가갔음. 그전까지 아주 자유롭게 여행다니고 연애도 하고 싱글라이프 제대로 즐기다가 한번은 .. 삼촌이 담석증인가 그걸로 아팠는데 혼자 사니까 며칠동안 밥도 못먹고 빈속에 타이레놀만 몇통을 먹고 택시타고 기어서 병원에 갔는데 왜 이제야 오셨냐고 담낭제거술인가 뭐수술해야된다고 보호자 오라고해서 울엄마랑 내가 갔음. 근데 삼촌은 혼자 오래 살다보니 우리가족이랑 별 왕래가 없었어서 연락와서 놀랬음.. 오죽 부를사람이 없었으면 싶기도 하고 짠해서 .. 늙어서 아플때나 큰일있을때가 진짜 문제임. 지금 생각에는 친구한테나 형제에게 연락하면 되지 하겠지만 .. 친구나 형제도 가정을 꾸리면 연락하기가 쉽지않은것 같음. 암튼 이후 삼촌은 40대 숙모랑 결혼해서 딸 낳음. 아이낳고 가정을 꾸린 지금이 너무 행복하고 좋다함. 나이많은 부모라 너무 마음이 아프다고 우리한테 맨날 빨리 결혼하라고 잔소리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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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0.2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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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한사람들이 말하는게 30~40대는 괜찮은데 50대 넘어가서부터 되게 힘들다그러던데 남자든 여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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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1.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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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바이 케이스에요.
자기 느낌 나름이에요.
쓰니님은 결혼은 필수라고 여기는 사람이고,아니라는 사람도 있고.
나는 이도저도 아닌 있으면 하고,없으면 안하면 된다는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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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1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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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비혼이거나 남친이 없으면 왜 안사귀냐고 왜 결혼안하냐고 거의 따지듯이 재차 말하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생각해요. 거의 타박하듯이 반복해서 말하거든요. 본인이 만족하는데 주변에선 불만족인 상황. 그래서 인식을 전환하고자 결혼 안해도 좋다. 만족한다 뭐 이런 반박글 올리시는 분들 심정이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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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위의당뇨 2019.10.2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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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응 결혼안했는데 집은 있어 니앞날이나 걱정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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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0.2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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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주변에 싱글들 정말 많은데 다들 마음 반반이에요. 혼자 자유로운 게 좋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결혼이 고민되고. 뭐 어떤 선택을 하든 각자 자기 선택을 잘 감당하고 책임지면서 살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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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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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23이고 아빠55임 얼마전에 아빠친구분(여자) 뵙고 같이 내동생이랑 밥먹는데ㅋㅋ 친구분도 55이실거아님 그분이 하시는 말이 솔직히 너네아빠가 진짜 부럽다고 너희는 커서 꼭 결혼하고 아이낳으라고 늙으면 그냥 추해지기만한다고 외롭다고하셨음ㅋㅋ 동창회에서도 만나면 싹다 자식얘기만 하고 자기는 할말이 없다고ㅋㅋ 이게 현실임 난 결혼못허면 못하는거지만 할수있다면 가정꾸려서 나닮은 아가보고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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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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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근데 결혼하라는 잔소리 싫어하면서 반대로 비혼은 왜케 꼴깞떨고 있는거야?
비혼,비건,페미 다 왜이렇게 염1병떠냐 ㅋㅋ 그냥 그렇게 살면되는거지
억지로 이건 괜찮다! 하는게 꼭 사이비들이 하는거랑 똑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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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5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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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제가 부동산을 해서 4~70대 고루 접하는데
대부분 여자들은 결혼했다가 이혼&사별했든 비혼이든 잘 삶
자식있는 분들도 자식도움 받는거보다 본인이 돈벌어서 자식주는 경우가 더 많음
자식있든 비혼이든 주변 사람들과 친구로 잘 지내서 딱히 외로워보이는 분들은
거의 못봄
돈없어서 힘들게 사는 분은 있지만 그럴경우 자식도 못살거나
자식이 안돌봐줌.
80대분들은 딸이 많이 챙겨주더군요 아들이 챙기는 건 거의 못봄
혼자사는 남자들은 기혼이든 비혼이든 거의 피부가 검고 말랐거나 매우 뚱뚱.
술담배에 찌들어 사는 분들 많이 봤음
이 경우에는 자식이 있을 경우 자식이 딸이든 아들이든 거의 돌봐주지 않음

그래서 난 결혼이 마치 앞날의 보험이라도 되는양 자식이 있어야한다는 둥
그런말 딱히 와닿지 않음
자식은 자식의 행복을 위해서만 낳았음 좋겠음
제발 노후에 어쩌고 저쩌고 그런 이유로 한 인생을 쉽게 낳아 기르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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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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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이번기회에 50되서 결혼하는 문화를 만들어보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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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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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43세 미혼여성인데요 물론 편안합니다 부모님도 아직 건강하시구요 동생이 결혼해서 아기를 낳았는데 정말 하늘이 내려주신 축복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아기기르기가 정말 힘든것은 맞지만 나의 아이를 낳고 키우는 엄마의 행복감은 무엇에도 비교할 수 없는것 같아요 여성으로 태어나서 한평생 엄마가 되어보지 못한다는건 너무나 손해다라는 생각을 하는 요즘이에요 결혼은 안해도 아이는 갖고 싶은게 솔직한 마음이지만 나이가 너무 많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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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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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각자 가치관마다 다름.
미혼자 게시판에서는 결혼/비혼/연애 강요한다고 난리지.
기혼자 게시판에서는 자기 남편/아내 때문에 미치겠다고 난리지.
어느 환경에 처하든 그에 맞게 행복을 잘 찾는 사람들이 항상 있고,
어느 상황에 처하든 거지같은 일에 스스로 빠져들거나 빠지는 사람이 있음.
원체 자기 능력좋고 건강하고 성격 밝은 사람은 결혼하던 안하던 행복할 것 임.
애초에 능력없고 몸은 병들고 자격지심있고 남의 시선만 생각하는 자는 뭘하던 불행함.


나는 결혼이 사랑하는 배우자와의 평생의 약속이자 내 인생을 장기적으로 관리하는데 있어 안정적인 제도라 생각함. 아이를 갖는 것도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풀 존재가 생긴다는 것과 고통과 인내를 통해 스스로 내적성장을 할 수 있다 생각하여 희망함. 동시에 결혼하여 한 사람과 평생을 살고 가정을 꾸리는 것에 대해 꽤나 두렵기도하여 경제적, 심리적, 지적으로 준비하고 있음. 그 과정이 인생의 흐름이라 생각하고 함께 할 사람이 있어 다행임과 동시에 즐거움을 느낌. 이런 나의 가치관을 비혼주의자에게 강요하지 않음. 문제는 요새 비혼주의자들이 그것이 올바른 규범인양 강요하고 엄청 열을 내서 소리친다는 것임. 뭐 알아서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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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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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0년은 어려보이고 관리잘됨 행복함이 눈에 보이는사람은 비혼같고... 나머지는 왜결혼못했는지알겠는사람들...다들그렇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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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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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능력없고 가진 거 없으면 어차피 어느 쪽이든 평생 불안하고 불행한 게 인생이다. 1. 능력없는 여자가 능력있는 남자랑 결혼 : 평생 을. 남자가 외도를 해도 을. 어떤 경우에도 차악만 있을 뿐 본인에게 선택권 없음. 2. 능력없는 여자가 능력없는 남자랑 결혼 : 평생 쌍으로 지지리궁상. 3. 능력있는 여자가 능력없는 남자랑 결혼 : 최소 스스로에게 선택권은 있음. 좋아서 한 결혼이면 능력은 본인이 있으니 무관. 4. 능력있는 여자가 능력있는 남자랑 결혼 : 파워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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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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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들아 결혼 유무가 행복한 삶과 비참한 삶을 결정하는 게 아니야... 행복할 여자는 해도 행복 안 해도 행복이고 비참할 여자는 해도 비참 안 해도 비참함. 과거에는 여자가 무직 전업이어도 행복하게 사는 게 가능했지만 결국 개인의 자존감이 행복을 결정하는 거고 자존감은 능력이 결정하는 거지. 스스로 능력있는 여자는, 결혼 하면 그거대로 행복 안 하면 또 그거대로 행복이다. 여자가 본인 능력없으면 이런거 백날 따지고 있어봐야 걍 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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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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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고 남자고 비혼하고 비혼라이프 즐기며 내삶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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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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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 난진짜 무서워 누구 말도 옳다 그르다 할 수는 없지만 한번의 선택이 내 인생을 좌지우지할테니까ㅠㅠ 난 혼자 살고는 싶은데 사실 왠지 40넘어서 미혼보다는 이혼녀가 더 나은 것 같음. 이게 대체 뭔 생각인지를 모르겠다; 비혼이란 것 자체에 거부감이 있는걸까; 전에는 걍 30후반까지 결혼할 맘이 아예 안들면 호적 한번 합쳤다가 다시 없애고 이혼녀로 쭉 살생각이었는데 그건 너무 어려서 철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하고.. 이건 비혼할 생각이 아닌것 같아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감.. 결혼하고 싶을 만큼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하고 싶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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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ㅡ 2019.10.22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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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유무는 이제 논쟁거리가 안된다고 봅니다. 남녀개인의 삶이 중요해졌기 때문에. 이건 기혼자들에게도 개인의 삶은 가족의 삶 만큼이나 중요한 겁니다. 그런 존중이 꼭 뒷받침되어야하구요. 어렵다는게 현실 ㅜㅜ 30대 40대의 경제적 풍요로움 좋죠. 그러나 50대 60대의 경제적 풍요로움은 또 다른 세계일듯.. 기혼자들이 50대 60대에 경제적 풍요를 느끼기 어려움. 자식들 출가시켜야하고 학업마치게 해줘야하는 의무가 있으니까.. 싱글일 경우는 정말 부러울따름 ^^;; 보통 기혼자들도 5060은 대게 이혼을 하거나 부부중 한 사람과 사별하거나 아프거나 한 경우도 먾아서... 사실 놓고보면 경제적인 부분이 아주 많은 부분을 차지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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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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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맞아요.여자도 30대후반되면 .. 슬슬 느끼고 ..
하물며 .. 딩크족도 50대 되면 살짝씩 느낀데요.
동호회..명문대.외국계.연봉도6천이상이고..얼굴도 이뻐요.근데 피부가 이미 나이가 들었죠...( 이쁘장한 학부모같았어요) 이런언니들은 진짜 ㅈ된거죠 ;; 30대 초에골라갔을 ...관상인데..;;

왜 똑똑하고 이쁜여자들이 .. 결혼 하는지 아직도 모르나 ㅋㅋ
신랑감들 다들 ㅎㅌㅌ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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