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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왜 사람이 하고싶은일을 하면서 살기 어려운 걸까요

(판) 2019.10.20 04:15 조회21,792
톡톡 회사생활 개깊은빡침
일년 사회생활을 하고
인생에 방향성에서 깊이 고민하고 있는 20살 여자 입니다.
그런데 이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잠이 오질 않네요

한번사는 인생이고 평생 해야할 일을 찾아야 하는데
왜 어른들은 (울엄마포함)
왜 자기가 하고싶은일, 행복한일 을 하면서
살 수 없다고 말하는 걸까요

그말이 너무 짜증나고 가슴이 답답했지만
뭐라 반박할 말이 없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일은 정말 많지만
현실적으로는 돈이 되지 않을것같고
그분야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걱정부터 앞서네요

부모님 의견을 꺾고
그곳에 과감하게 뛰어들 용기도 없는제가
참 한심하고.......

정말 난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나
일년일년 헛되이 보내지 않고

나도 소수의 사람들처럼 내가 가슴뛰는일
하고싶은 꿈을 위해서 열심히 달려가보고싶은데





막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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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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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크림 2019.10.21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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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고싶은일하면서 사는 사람들. 생각보다 엄청많아요. 다 끼리끼리 모여 지내서 님 주변엔 없는거에요 악담이 아니라 사실로다가. 솔직히 물과 기름같아서 잘 지낼수가없거든요. 열정이 더 중요한 사람들과 현실이 더 중요한사람들. 말이 통할래야 통하지않을걸 서로가 아니까. 간절하면 하세요. 간절해야 성공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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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dd 2019.10.2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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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일이 있으면 젊을때 마음껏 도전 하세요.
내가 좀 살아보니 이 세상은 딱 두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는것 같아요
하고싶은 일이 있어서 노력하고 도전하는 사람과,
딱히 하고 싶은게 없어서 그냥 살아가는 사람 입니다
하고싶은데 어떤 상황 때문에 참고있다는건 낭비예요.
가난해도 투잡 쓰리잡 뛰면서 꿈을 위해 열심히 사는 사람들 많아요
명확하고 확실하다면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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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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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제는 돈이져.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다 돈이 나오는게 아니에요. 집에서 소설만 쓰다가 굶어죽은 사람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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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2019.10.23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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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고 싶은 일을 찾으려다 20 30대를 이리저리 진로찾기에 보냈어요. 30대 중반에 엄청 힘들게 안착했는데 그리 원했던 이 길도 너무 힘든 길이네요. 막상 걸어보면 어떤 길도 쉽지 않은 것 같네요. 살아보니 녹록치 않은 일을 내 자식이, 내 지인이 가지 않기를 바라는 맘일거예요. 이리저리 꿈을 찾아 헤매는건 도전이었고 행복이었는데 ... 나이들어 또 꿈을 쫓아 움직이려니 정말 쉽지가 않고 할 것도 많지가 않아져요. 그래서 혼란스러워지네요. 이것이 누구보다 하고 싶은 일로 좌충우돌 산 현재 40세에 제가 느끼는 것이네요. 시간이 더 지나면 생각이 달라질지 모르겠지만요. 치열히 살되 후회하지 않기, 주변의 속도와 나 비교하지 않기. 그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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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2019.10.22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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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책임감이 덜 자라서그럼 노오오력하고 책임하고 달라 너 자신을 너스스로 책임져 돈없으면 돈벌어 굶어죽는거랑 예술이랑 꿈을 좇나 현실을 좇나 ㅈㄴ 그런걸 왜따져 꿈이 현실이고 현실이 꿈이야 대기업들어가고 싶은건 현실적 목표고 하고싶은 일 하는건 비현실적이냐 ㅋㅋ 둘다 어차피 현재 이뤄지지 않으면 장기나 단기나 목표는 죄다 꿈이야 어차피 원하는 바 자체가 꿈이야 하고싶은 일을 하기 어려운게 아니라 하다가 망하거나 부자못되거나 첫시작후에 뒤가 감당안될까봐 겁먹은거야 1. 정리정돈 잘할것 어떤 분야든 정리정돈이 필수다 물건이든 생각이든 2. 돈을 벌어 예술가 작가들이 전업인경우는 극소수고 대부분 투잡이상이야 그리고 현실에 발을 디뎌야 점프하는거지 우주 공간에서 점프가 되냐? 이리저리 휩쓸리지 3. 돈 명예 권력중 하나만해 하나만 돈 명예 권력을 한꺼번에 취하려고 ㅈㄹ하다가 지발스텝에 넘어지는거야 어느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성취해 개같이 벌든가 정승같이 살던가 폭군이 되던가 하나만하라고 개같이 벌려고 정승되서 폭군스럽게 살아야지 하니까 정리정돈도 안되고 복잡한거 4. 처음 붓질은 누구나 어려움 간장종지 얼룩에 포도송이 그린 신사임당처럼 디지기전에도 침대 벽에다가 긴 붓으로 그림그린 앙리 마티스처럼 어디든 위치가 즁요한ㄱ아냐 그냥 하던대로 사는게 인간이요 니가 좋은거 보고듣고 공부하고 연습을 뭐든 꾸줂하면 돼 1층도 안짓고 3층을 허공에 지을 수 있냐 머가리야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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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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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생각에는 한국사회 시스템이 그런거같아요 남한테 보이는걸 중시하니까요 얼마든지 자기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수도있는데 남이 볼때 내모습이 어떨지 고민하게되고 눈치보게되고 20대에는 무조건 서울 4년제 대학가서 졸업후에 어디라도 '회사'라는 이름이있는 곳에 취직을해야 쟤 사람노릇 좀 하는구나 싶은거죠 그리고 돈도 무시할수없는거구요 안정적인 직장을 가지냐 돈은 못벌어도 내가 하고싶은 일을 추구하냐 그게 문제인거같아요 사람은 각각 삶이 다를수밖에없는데 내가 정해진 선을 어긋나는 순간 나락된 삶을 살아가는거같은 죄책감,패배감이 먼저 드니까 무섭고 두려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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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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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 잘 하는 일...돈이 되는 일 이게 딱 맞아떨어지면 삶이 참 행복할 듯...
근데 그러기 쉽지 않지 역시 돈이 제일 문제....ㅎㅎ현실임
우선 돈이 되는 일을 하면서 하고 싶은 일을 놓지 않는게 그나마 타협점이 되지 않을까요
물론 더 늦을테고 남들보다 2배 노력해야겠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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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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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아하는일 하고싶은일이 뭔지에 따라 다름. 난 그림그리고 글쓰고 사진찍는게 좋아. 좋다이거야. 20살 패기엔 마냥 좋고 장미빛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현실이란걸 무시못해요. 돈. 돈이 안되는 일로 생계를 꾸리는 것과 돈이 되는일로 생계를 꾸리는것. 둘 중의 선택이죠. 난 돈상관없다싶음 걍 하고싶은거하며 살면돼요. 그게 아니라면 생계형 직업에 취미를 가지는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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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심 2019.10.2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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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고싶은일 살며 살기 어려운게 아니고 님 용기가 부족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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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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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에 국회 보좌진으로 취업해 법안 발의도 해봤고 정치부 기자로서 비판적인 기사들도 써봤고 부서를 옮겨 특정 방송 프로그램의 조작 사실에 대한 단독 기사도 써봤습니다. 지난 대선 및 서울시장 선거 캠프에도 적게나마 관여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0.1%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현재는 전 직장 상사가 소개해준 곳에 취업했다가 급여도 못 받고 2개월 가까이 백수로 지내는 중입니다. 과거 미투 열풍이 불기 전 성폭력을 겪은 후 녹음 파일을 들고 상부에 고발했지만 꽃뱀으로 오인받기도 했습니다. 본문에 "자기가 하고싶은일, 행복한일"이라고 언급하셨는데, 글쎄요. '하고 싶은 일=행복한 일'은 아닙니다. 오히려 "가슴뛰는일, 하고싶은 꿈"에 뛰어들면 적나라한 현실 앞에 냉담해집니다. 방향성을 꼭 일에서만 찾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실패한 삶을 살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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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9.10.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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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변에서 본 자기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의 모든 시간을 그 일에 투자하더라고요. 여가시간, 휴식시간, 자는시간, 일반적인 직장인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시간들을요. 몇 번 그런 사람들 경험하고 나니 내가 하고싶은 일을 못하는게 아니라 그것보단 편한 길을 선택한거구나 싶어요. 찢어질 듯 가난하면 가난한대로, 부유한 사람들은 부유한대로 그러고들 살길래 돈 핑계도 못대겠고.. ㅎㅎ 부유한 쪽이 더 수월해 보이긴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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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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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행운아시네요 전하고싶은게 적게일하고 편하게일해서 돈많이받는거에요 하고싶은거하셔도되죠 부모님이 하지말라면 안할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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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2019.10.2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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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일 하며 한때 살았습니다. 결국 나이가 드니 돈이 문제가 되네요.
차라리 어렸을때 억척같이 돈모았던 친구 지금 하고 싶은거 하고 사네요.
어른들 말이 괜한건 아닐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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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9.10.2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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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하고싶은거 하며 사는데요...ㅎㅎ 주5일 9시간 직장에 쳐박혀있자니 제가 하고싶은 일들 병행하기에 여유와 에너지가 역부족이 되길래 과감히 5~6시간하는 강의 일로 바꿨고 월급 적어졌지만 오전시간에 하루 한시간 이상 운동도 하고 학원에서 하고싶은 공부 배우며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제 삶에 만족해요. 일단 제멋대로 살려면 용기도 필요하고 자기 개성과 주관이 상당히 강해야해요. 본인 그릇과 의지, 용기 등을 점검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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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2019.10.2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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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시집만 잘가면 돼지 뭘~ 여자가 무슨 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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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 2019.10.2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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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힘들거면 하기 싫은일 하면서 힘든것보다, 하고싶은 일 하면서 힘든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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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nam... 2019.10.2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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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죠~~ 나만 하고 싶은거 하고 사는 사람이 몊이나 되나요~ 꿈깨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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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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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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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답은 내가 할 줄 아는 일로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거임. 평범한 인생을 살려면 중요한 건 타협이고, 그냥 하고 싶은 것만 하려고 한다면 평범하지 않는 인생을 살겠지. 당장 내일 밥이 궁할 정도로 가난하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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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10.2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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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성공할 사람들은 님처럼 내가 이 일에 뛰어들때 살아남을 까 생각조차 않음. 왜냐 내가 성공할수 있을 만큼 노력을 했고, 확신이 들때 뛰어들기 때문이죠. 즉 준비가 될때 뛰어듭니다. 님은 그냥 하고 싶은 마음만 있는거지 아직 시작도 안한 단계라 그런 두려운 마음이 있다는 거고.그 불확실에도 자기확신이 있으려면 그것을 선택할 만큼 괘도에 오르지 않으면 안되요. 때문에 님이 하고 싶은 마음에 이끌려 시작했는데 그게 좀처럼 쉽게 도달하지 못하잖아요? 그럼 그게 내 길이 아니다 하고 포기해버릴꺼예요. 그냥 마음만 앞선다고 그게 님이 꼭 해야 할일은 아니에요. 노력해서 잘하게 될때 그 길에 뛰어들어도 늦지 않아요. 즉 무슨일이든, 해야 할일이든, 좋아하는 일이든 잘하게 되면 어느 분야건 성공하게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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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4 2019.10.2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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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고싶은 일 하면서 살아갈 수 있죠 근데 돈을 걱정한다? 네 맞아요 돈이 있어야 그게뭐든, 할 수 있습니다. 원래 그냥 읽고 지나치는 판인데, 포커싱만 잡아드릴게요 우선 주변의 말은 그저 말일뿐입니다. 그리고 저희 부모님세대는 절대 이해못하실게 당연하죠 왜냐구요? 그시절엔 돈이없어 학교를 못갔고 배우지못했고 정말 말그대로 살기급급한 90년도에 태어난 저희세대를 지금까지 키우신 분들입니다. 그러니 그런 말씀들을 하시죠. "하고싶고나발이고 정신차려 돈벌어라." 근데요 저는 다 떠나서요. 정말 간절함의 차이입니다. 하고자하면 무엇이든 합니다. 저는 돈이필요해서 2탕 3탕 알바도뛰어봤어요 막상 그러려니 놀아야겠죠? 주말만큼은. 저는 그 주말도 자는시간제외하고 주간알바하나, 야간하나 이렇게뜁니다.(현재도 이렇게 사는중) 왜냐구요? 주변에서도 다 그래요 왜그리 빡세게 힘들게 사냐 하고싶은게있어서요. 네 하고싶은게있어서 이러는겁니다 그냥저냥 이였다면 저 이렇게 안살죠 ㅎㅎㅋㅋ 간절한만큼 움직이게되어있고, 생각하지않는거같아요 일단 Do입니다. 생각은 동시에 진행하는거구요. 하고픈일하며 살기 어려운게아니라 살면서 하고픈일하기에 벅차다고 생각할뿐입니다. 그리고 모두 다 가질순없습니다. 포기할줄도 알아야되는거같구요 이래저래 이렇게말해도 본인이 느끼지못한다면 다 소용없기도하구요. 무튼 그래도 그 나이에 이런고민을 하고있다는게 어떻게보면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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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기병라젠카 2019.10.2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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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고 싶은 거 해보세요. 하다보면 잘되면 계속 가는 거고. 가다가 한계에 부딪히면 어쩔 수 없이 살 궁리를 찾게 됨. 청춘이라는 보증서가 있기 때문에 가능함! 다만 스스로 깨닫을 때에는 스스로 살 궁리를 찾아야 함. 그때는 부모도 연로하셔서 뒷바라지가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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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 2019.10.21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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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고싶은거 하면서 행복합시다 행복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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