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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맘충이 음식 구걸한다는 글

ㅇㅇ (판) 2019.10.20 09:23 조회7,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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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톡에 올라온 떡볶이집 구걸맘충 글 지워졌네요?
진짜 저런 사람이 있을까 할 정도로 경악스럽게 구걸하는 글이었는데...역시나 자작이었던 걸까요?
인증으로 남긴 농협문자가 좀 이상하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그런 자작글 왜 쓰는걸까요?아기엄마들 욕먹게 만들려고 쓰는것 같아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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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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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같이 자식들한테 구걸시켜서 찔리는 사람들때매 지운겁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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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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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내역보니 카드결제가 아니라 계좌이체 내역같긴했는데..그 글은 자작일지언정 나도 진상짓 몇 번 겪어봐서 아예 없는 일은 아닌 것 같음 음식 구걸도 그렇지만 아이를 벼슬삼아 양보 좀 해달라느니 무리한 요구하는 경우도 많음 내가 사는 지역 맘카페에서도 샌드위치 가게 가서 애 먹을 음료 조금만 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하니 가게 불친절하다고 글 올렸던 이상한 엄마 있었는데 욕 바가지로 먹고 글 내림 근데 끝까지 동네 장사인데 그거 한잔 주면 단골되고 입소문나면 가게 이득 아니냐고 우기다가 엄마들 망신 시키지말라고 욕먹고 탈퇴함;;;; 얼마전에도 다른 애엄마가 애기데리고 카페갔는데 분유탈 물이랑 여분 그릇 안준다고 그정도 서비스도 못해주냐고 애엄마에 대한 배려가 없다며 불만글 썼다가 그정도는 엄마가 기본으로 챙기고 다니라고 욕먹으니 세상 각박하다고 애기있음 살기힘들다며 글 삭제;;;; 세상엔 상상초월할 정도로 이상한 사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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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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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글은 자작일수 있지만 저는 비슷한일 실제로 세번이나 겪어봐서 공감은 됐어요ㅠ(한번은 분식집에서 우리가 마지막 남은 튀김세트를 시켜서 마지막 새우튀김 받았는데 애가 새우튀김먹고싶다고 우니까 애엄마가 애 우는데 좀 주라함매장에 새우튀김이 없던지라 한개뿐인데 그냥 줬음ㅠ 쌀국수집가서 쌀국수랑 월남쌈먹는데 옆자리애가 엄마저건뭐야? 하고 묻고 둘이 얘기하다가 애가 궁금해하는데 하나만 싸주시면 안되요?해서 하나싸줌ㅠ 햄버거 혼자먹는데 버거 다 먹고 감튀 집어먹는데 옆자리 애가 감자튀김 더 먹고싶다고 징징대니까 혼자 다 못먹을거같음 우리애 좀 주라해서 그냥 준적도 있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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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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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원에서 아이스크림 케이크 포장해와서 생파하던 사람들에게 한 입만 먹고 오라고 애 보낸 엄마 겪어봐서 ㅋ 그렇게 애가 먹고 싶어하면 싱글 컵 얼마나 한다고 게다가 매장도 그 공원 근처에 있었음ㅋ 애가 한 입만 먹겠음??? 그 사람들도 황당하고 옆에서 지켜 보던 나도 어이 없고 ㅋㅋㅋㅋㅋ 정말 세상은 넓고 돌아이 많다는 사실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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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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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당해보셨구나.ㅎㅎㅎ 운이 좋으시네요. 비꼼 아니고 진심으로요. 난 사람이 좋게말해 순둥이 나쁘게 말하면 맹해보인다고 들 합니다. 정작 성격은 좀 단호박 인데요. 그래서 자주 당하는데 제일황당했던건 ㅇ마트에서 불고기버거세트 시켜 먹고있는데 당했네요. 어차피 세트는 다 못먹으니까 감자튀김은 그냥 집에가져와서 약불로 후라이팬에 데워서 먹고는 합니다. 그날도 감자튀김은 손안대고 햄버거만 먹고있는데 꼬맹이가 와서 너무도 자연스럽게 감자튀김 빼먹어서 순간 뭐지? 했다가 또 먹으려하는거 손잡고 누구니? 했더니 지엄마한테 쪼르르 그엄마 비빔냉면 드시다 꼬맹이 손잡고 나한테 오더니 어차피 다 못먹을거 좀 나눠먹는게 좋지 않냐고.ㅎㅎㅎㅎㅎ 안먹고 가져갈꺼라 했더니 궁상맞다고. 내가 궁상인건 내성격이니까 그쪽이 상관할거 아니고 애 남의음식 훔쳐먹게 하는 댁이나 댁인성에 신경쓰라 했더니. 훔쳐먹은게 아니고 나눠먹은거라고 쌩ㅈㄹ 해서 대판 싸우고 온적도 있어요. 케잌먹으면 대놓고 한입만 주세요. 하는 애들도 봤구요. 애엄마들 욕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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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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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내역보니 카드결제가 아니라 계좌이체 내역같긴했는데..그 글은 자작일지언정 나도 진상짓 몇 번 겪어봐서 아예 없는 일은 아닌 것 같음 음식 구걸도 그렇지만 아이를 벼슬삼아 양보 좀 해달라느니 무리한 요구하는 경우도 많음 내가 사는 지역 맘카페에서도 샌드위치 가게 가서 애 먹을 음료 조금만 달라고 했다가 거절당하니 가게 불친절하다고 글 올렸던 이상한 엄마 있었는데 욕 바가지로 먹고 글 내림 근데 끝까지 동네 장사인데 그거 한잔 주면 단골되고 입소문나면 가게 이득 아니냐고 우기다가 엄마들 망신 시키지말라고 욕먹고 탈퇴함;;;; 얼마전에도 다른 애엄마가 애기데리고 카페갔는데 분유탈 물이랑 여분 그릇 안준다고 그정도 서비스도 못해주냐고 애엄마에 대한 배려가 없다며 불만글 썼다가 그정도는 엄마가 기본으로 챙기고 다니라고 욕먹으니 세상 각박하다고 애기있음 살기힘들다며 글 삭제;;;; 세상엔 상상초월할 정도로 이상한 사람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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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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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같이 자식들한테 구걸시켜서 찔리는 사람들때매 지운겁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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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2019.10.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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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놀이터에서 어떤 아줌마 쮸쮸바 물고 지나가는 애한테 얘~~이리와봐 하고 부르더니 애가 왜요?하고 가까이 오니까 얘 그거 우리애 한입만 줘~~~했음 근처 앉아있던 나도 지나가던 그아이도 표정이 뜨헉!했음 아마도 세상 곳곳에 저런 인종이 존재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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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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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글은 자작일수 있지만 저는 비슷한일 실제로 세번이나 겪어봐서 공감은 됐어요ㅠ(한번은 분식집에서 우리가 마지막 남은 튀김세트를 시켜서 마지막 새우튀김 받았는데 애가 새우튀김먹고싶다고 우니까 애엄마가 애 우는데 좀 주라함매장에 새우튀김이 없던지라 한개뿐인데 그냥 줬음ㅠ 쌀국수집가서 쌀국수랑 월남쌈먹는데 옆자리애가 엄마저건뭐야? 하고 묻고 둘이 얘기하다가 애가 궁금해하는데 하나만 싸주시면 안되요?해서 하나싸줌ㅠ 햄버거 혼자먹는데 버거 다 먹고 감튀 집어먹는데 옆자리 애가 감자튀김 더 먹고싶다고 징징대니까 혼자 다 못먹을거같음 우리애 좀 주라해서 그냥 준적도 있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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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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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작같아요ㅋ 요새 자기 애 눈치보고 싶지 않아서 돈 더 쓰는 추세인데, 뭔 구걸? 미혼일 때도 본 적 없었음. 대체 어느 구질한 곳에서 살길래란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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