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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몸쉰새+담내썩은내 나는직장상사...,저같은고민많으신가요?

고민 (판) 2019.10.20 12:56 조회2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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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에정말 처음쓰네요....
제가 이번에 새로 들어간 회사에 실장때문에 적어요
처음딱 봤을때 너무뚱뚱하고 옷도 무슨 후즐근한 동네아저씨처럼있어서 의문이 쫌 들었습니다. 
왜냐면 저희는 교육업이거든요.
교육생들이 어떻게생각할지 정말..
저는 딱 첫출근날 자리에 앉자마자 이상한냄새가.. 
이게 왜냐면 여직원들있고 남자는 실장뿐이었는데 그쪽에서 명확하게 나는 냄새였어요. 
몸에서나는 쉰냄새와 + 담배냄새가 빼이다 못해 너무 쩔어있는 그런..
그래서 전 향수더 뿌리고 캔들피우고 가습기에 아로마오일까지 넣어서 하는데도 
너무 속이울렁거리고 머리가 어지러울정도로 그냥 사람만보면 이제 더럽고 말걸기도싫코 그상태까지 와버렸네요..정말다른건다좋은회사인데 냄새나는실장때문에 너무 돌겠습니다. 
해결방법있을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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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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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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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그래서 맨날 코밑에 향수 발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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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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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ㅣ거 카톡으로 보내주세요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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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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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는 아니고.. 지하철에 그런사람 넘 많음.. 워낙 냄새에 예민한데 특유의 홀애비 냄새??? 진짜 너무 고통스럽고 토나올 것 같아서 머리카락 샴푸냄새에 코박고있음. 그리고 진짜 빡치는게 옛날에 대학시절에 왕복 4시간 지하철 타고 다녔는데 집에오면 머리카락에 그 냄새가 베어있어서 너무 짜증났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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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19.10.2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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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육생들이 건의했다는식으로 대표나 누구에게 이야기를 해보세요. 상사분 윗분들이 알아서해주시겠죠. 그리고 님만 느끼는게 아니라 그정도면 교육생들도 느낍니다. 고객이고 손님인데 당연히 컴플레인 들어오면 고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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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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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저는 영업부에서 일했는데 유독 과장급부터 왜 커피╋담배 누가그러던데 커담냄새라고.. 글 쓰는데도 토할거 같네요... 그 냄새가 진짜 심했어요.
다가오고 있는데 담배냄새가 형체가 되어 함께 다가오고... 제발 말없이 갔으면 좋겠다 이런생각을 하루에 수십번........... 어느날 디퓨저가 생기더라구요.
다른 여직원들도 같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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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2019.10.2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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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비염이 있어서 여자 화장품 냄새, 향수 이런거 정말 질색합니다. 특히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어쩔 수 없이 맡을 땐 코를 막고 있어요.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엔 몸이 알러지 반응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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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님 2019.10.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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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신발 삶은물에 라면 끓여먹고 출근하는건 아닐지? 요즘 비누좋고 화장품 괜찮아서 웬만하면 냄새가 안날텐데....정 안되면 친한 학부모에게 부탁해서 실장위 상사에게 냄새가 너무 심해서 애가 학원을 안갈려고 한다고 꼬질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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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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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옆에 여자상사분이.. 음식물냄새╋땀 냄새가 정말 심하게 나서 죽겠어요ㅜㅜ 가습기 틀어놓고 맨날 부채질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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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9.10.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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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업이라고 하니까,
학생들이 쓴 척, 아니면 학부모가 쓴 척 포스트잇을 남겨놓으세요..ㅋㅋ
냄새나서 학원 그만둘까 진심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이러면 조치해주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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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2019.10.2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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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방독면 하나구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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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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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방법은 씻으라고해서 그놈이 씻는건데 과연 그게 잘될지 ㅠ 내가 182에 95까지 나갔어요 담배도 피구여 3년전까지여 그러다 신입 직원이 지 칭구랑 통화하는데 내가 냄새난다는 비슷한 소리를 듣고 충격먹어서 살빼고 담배 줄이다 결국 끊은지 2년 되갑니다 지금 80정도 나가는데 그 그 직원에게 솔직히 고마운 마음도 조금 들어요 전 안씻고 다니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 이후로 더 잘 씻게 되고 향수도 은은하게 살짝 뿌립니다 남자들 커피에 흡연자면 말할수 없는 입냄새 나구요 땀많이 나는데 씻지도 않는다면 냄새 쩝니다~ 본인이 느껴야 하는데 문제는 어떻게 좋게 말하느냐고 기분 좋지 않은 그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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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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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당해본사람은 몰라요 전 퇴사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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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2019.10.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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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으라고 하세요...몸을 청결하게 유지하는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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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9.10.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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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그런 사람 있나봐요.. 여름보단 겨울에 잘 안씻고 옷도 자주 안빠니 겨울이 더 심한듯... 디퓨저 이런거 갖다놔도 별 소용 없음 ㅠㅠ 디퓨저 코 밑에 갖다 놓고 일해야 그나마 괜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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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10.2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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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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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러니 2019.10.21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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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예전에 그런적있어요. 다행히 그분이짤렸어요...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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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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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그래서 맨날 코밑에 향수 발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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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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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씻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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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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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인중에 향수나 치약을 바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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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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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 씻고 옷세탁만해도 안나겠다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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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9.10.2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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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배좋아하고 안씻고 옷잘안빨면 그냄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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