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가정주부인 저희 이모가 한심스럽습니다

ㅇㅇ (판) 2019.10.20 16:27 조회5,670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30대 이모있는데요
어제 이모네 집에 놀러갔단말이에요
애 둘 키우는 가정주부인데
어린 애들 키우느라 힘들어보이더라요ㅜ
사촌동생들 잠시 놀아주는데도 진이 다 빠지는데ㅜ
제가 넘 안쓰러워 보여서 물었죠
이모 처녀적으로 돌아가면 또 결혼해서 애낳을거야?
아님 계속 돈벌거야?
그러니 이모가 물론 육아며 살림이며 힘들지만
돈버는게 더 힘들어 그러더라고요
전 뭔가 그때부터 빡쳤어요
뭔가 이모가 가부장제에 너무 길들여졌다고 느꼈거든요
우리 외할아버지나 외할머니가 딸이 집안에서 애나 키우라고 비싼 대학등록금까지 대주며 뒷바라지하셨을까?
한 6년 일했나? 임신하고 일 그만두고
진짜 한심해보여요 다시 일할생각도 없어보이구
난 뭔가 이모가 경력단절되서 좀 힘들어하길
예상했는데 내 기대와 달라서 뭔가 섭섭했어요
난 이모처럼 살기싫거든요
난 비혼유지할거고 능력쌓아서 위로 올라 남자들
군림하며 돈많이 벌거에요
1
7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판녀박멸] [명품샵갑질]
1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0.20 17:21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니인생살어 이모는 지금 삶이 낫다잖아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0.20 16:33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야,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단다. 넌 너가 원하는대로 살면 되고 니네 이모는 이모가 원하는대로 살면 되는거야.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0.20 18:28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산병원 정신과 : 031-900-0114)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 031-639-3700)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 정신과 의원 : 02-2068-7486)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동민신경정신과 : 02-353-2325)  (솔빛정신과의원 : 02-359-9418)  (대구 정신병원 : 053-630-3000~1)  (인천 참사랑병원 : 032-571-9111)  (부산 동래병원 : 051-508-0011~5)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10.21 23:4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든 사람이 너랑 똑같은 생각을 하겠니? 생각을 해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1 16:1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이먹고 나면 길고 긴 흑역사가 될듯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님아 2019.10.21 14:1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글쓴이 같은 사람들 생각은
모든 인생엔 모범 정답이 있고.
그것을 벗어나는 사람은 다 쓰레기로 아는...
그런 편협한 사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1 03: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오지랖 뭐냐 이제하다핟 에휴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10.20 22:13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래~~ 넌 꼭 그렇게 살아라~~ 화이팅~~
답글 0 답글쓰기
ㅁㅁ 2019.10.20 20:34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심스럽다는 말은 없는 말이다. 조선말 공부나 똑바로 하라 간나새끼.
답글 2 답글쓰기
ㅇㅇ 2019.10.20 18:28
추천
1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산병원 정신과 : 031-900-0114)  (성안드레아 신경정신병원 : 031-639-3700) (용인정신병원 : 031-288-0114)  (가족사랑 서울 정신과 의원 : 02-2068-7486)  (송신경정신과의원 : 02-734-5648)  (신경정신과의원 : 02-517-9152)  (동민신경정신과 : 02-353-2325)  (솔빛정신과의원 : 02-359-9418)  (대구 정신병원 : 053-630-3000~1)  (인천 참사랑병원 : 032-571-9111)  (부산 동래병원 : 051-508-0011~5)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0 17:21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니인생살어 이모는 지금 삶이 낫다잖아
답글 0 답글쓰기
2019.10.20 16:53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생리대랑 말투가 똑같고 논리도 똑같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0 16:5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그러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0 16:44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모 멋있구만.. 현실에 만족하는게 어때서? 내가 쟤들 없으면..일했으면 연봉이 얼마 되었을거야 이런걸 쓰니는 기대했나보네요..일했다한들 잘렸을수도 있고 지금보다 안행복할수도 있는거고.. 내 조카였음 아주 뭐라햤을텐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0 16:33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야,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단다. 넌 너가 원하는대로 살면 되고 니네 이모는 이모가 원하는대로 살면 되는거야.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