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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친구가

ㅇㅇ (판) 2019.10.20 17:12 조회2,516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그냥 비슷하게 사나보다 싶었는데 갑자기 걔 부모님이 8~9천만원짜리 차 타고 오면 기분 어떰..? 내가 너무 열등감이 심한가 막 엄청 부럽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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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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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러울듯 아빠가 의사인 친구 있는데 확실히 차랑 집안 인테리어가 다르더라..개멋ㅁ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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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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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열등감보단 그냥 부럽던데... 그리고 나는 그런 거 신경 쓰는 스타일 아니라서 그런가부다... 하고 말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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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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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년한번씩은 해외여행감 아메리카나 유럽...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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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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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등감은 안 들고 그냥 오 지린다....이 생각만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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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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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러운거는 열등감 아님. 부러워도 그냥 친구로 잘 지내는 애들 많고 많음. 열등감은 부러워서 쟤를 까내리고 싶어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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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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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그런거에서 열등감이 안 생겨나는 사람은 없을 거 같아. 근데, 그 열등감 덩어리가 생겨나는걸 겉으로 표출하냐 안 하냐에 따라 사람이 달라지는거라 생각해. 속으로만, 자기 혼자만 '진짜 부럽다..'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얼마나 좋아. 근데 그걸 굳이 입밖으로 꺼내면서 "이거는 돈낭비 아니야?" "차가 거기서 거기지. 탈 수 있으면 된거잖아?" 식으로 비꼬면 바로 손절각이지. 내가 그렇게 비꼼을 많이 당해서 응어리 졌거든. 그래서 열등감 덩어리를 밖으로 표출하는 사람 정말 혐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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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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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러울듯 아빠가 의사인 친구 있는데 확실히 차랑 집안 인테리어가 다르더라..개멋ㅁ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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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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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열등감폭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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