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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으로 사는 엄마

ㅇㅇ (판) 2019.10.20 22:50 조회2,179
톡톡 사는 얘기 이것좀봐줘





이게 우리 엄마면 어떡해..?

손절할 수도 없고

엄마때문에 삶의 질이 너무 내려가..

점점 엄마를 닮아가는 나를 볼때마다 섬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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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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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쉽게 안고쳐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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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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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너랑같아...요즘 정말 스트레스야 그것때문에 가족상담도 다니는데 해결되는것같지도 않고 괜히 기분 축축처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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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ㅜ 2019.10.2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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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독립하는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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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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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ㄹㅇ 진짜 부정적인사람하곤 거리둬야해.. 내가 뭔말하면 부정적으로 우리는 안된다고 그런식이고 내가 에이 사람일은 모른다하면 자기말이 맞는데 내가 현실을 모르는 사람처럼 지랄함....기빨리고 힘들고ㅜㅠ 뭔말할때마다 그러면 최대한 말을 안하는게 꺼내는것보다 그~~나마 (조금) 나은거같은데 피할수없으면 이렇게라도 해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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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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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거 쉽게 안고쳐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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