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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에서 일하면서 느낀점

ㅇㅇ (판) 2019.10.20 23:13 조회153,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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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민국은 답이 없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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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1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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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남자들 맘카페에 가면 진짜 널리고 깔렸음. 유니콘같은 존재인 줄 알았는데 아닌남자가 유니콘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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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1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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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늘도 비혼주의를 결심하고 갑니다.산부인과 갔는데 산모분들 다 서있는데 쳐앉아서 게임하는 새끼덜 에 이어 이정도면 아빠자격 없는 인간들이 줄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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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0.2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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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하세요. 그리고 중국어 배울 의지가 있다면 한국남자보다 중국남자가 차라리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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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ㅎㅇ 2019.10.2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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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맨밑에 답나왔네 *여성시대* 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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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9.10.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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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몸은 내몸이지만 네 몸은 나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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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2019.10.2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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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병원은 다인실 있어요. 산과 전문 병원은 다인실 없는 경우가 많지만요. 그래도 2인실까진 있는 곳도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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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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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런거 보면 진짜 남혐 걸릴수밖에 없을것같음...
정상남 진짜 유니콘이냐 어디 가면 만날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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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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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엥 그러게 왜 한국남자랑 결혼하심.. 님 남자는 아닐 것 같으셨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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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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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읽는데 분노 조절 장애 생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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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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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분만실 자리가 없어 일반분만실에서 혼자 진통하는데 신랑 모르고 게임하더라구요..
자리생겨서 가족분만실로 들어가고 신랑도 들어왔는데 신랑 놀래서...
간호사들이 근처는 못오게 해서 계속 쇼파주위만 빙빙돌면서 수술시키면 안되냐고...
진통은 진통대로하고 실패해서 수술하고서 입원해있는동안 몰라서 모자동실했다가 신랑이 애보며 저 간호하면서 많이 고생했어요... 애기나 제가 끙소리만 내도 벌떡 일어나서 뭐 필요한거 있냐고 묻고 찾고... 출산전에 병원다닐때도 배 무겁다고 본인이 가방들도 문열어주고 하면서 다녔어요... 모든 남자들이 그런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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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2019.10.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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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편도 아닌데...ㅎㅎ
첫째, 둘째 모두 개인병원 다니다가 8개월째 출산과 산후조리때문에 병원을 옮겼다
그당시 이지역에 산후조리원있는 규모있는 산부인과가 그 병원 하나였거든...
20년이 다 되어가네...
친정은 농번기라 장모님 힘드시고,,, 시엄니는 산후조리 못해준다 미리 못박으셨고..ㅋㅋ
진통때도 분만실 들어가기 전까지 옆에 꼭 붙어서 안심시켜주고..
둘째땐 태반이 다 떨어지지 않아서.. 자궁적출 동의서 받고 수술실 들어갔는데..
간호사가 말하길 수술실 앞에서 거의 두시간을 자리도 안뜨고 기다리고 있었다고...
진짜 감동했자나..ㅎㅎ
내 주변 남편들은 윗글 같은놈 얘기 못들어봤으니...
한남들이 다 그렇다 못박지는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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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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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왜 시댁은 며느리의 제왕절개를 반대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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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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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끼리끼리 만나는거야 웜베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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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0.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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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주주 자악!!!! 모두가 판을 욕해도 난 오늘도 주작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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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0.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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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국남자랑 결혼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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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도깨비 2019.10.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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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다 끼리끼리 만남 자기가 A급이면 남편도 A급임 배려없고 게임만 하는 남편 만났다? 자기도 그 수준이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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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ㅗㅗ 2019.10.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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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끄덕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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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ㅡㅡ 2019.10.2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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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혐지긋지긋하다....이렇게 혐오 증오하는 감정 불러일으키면 좋아? 물론 세상에 이상한사람들 많겠지. 근데 딱봐도 이글은 그냥 남혐일으키려는 의도가 뻔하지 않냐? 사후피임약, 낙태 문의하는 여자들 중에, 강간당한 여자들이 많겠냐, 아니면 그냥 자기들끼리 즐기다가 실수한 경우가많겠냐? 도대체 서로 사랑하기도 모자른 시간인데 왜 남혐하려고 발악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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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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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게다아내를 희생해도되는존재로여겨서그래 시어미들이왕자처럼 떠받들면서키워주니 지마누라도그런존재이길바라고그렇게대함 개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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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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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착한남편도 써보지 선동 오진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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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2019.10.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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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남편은아닌데.. 첫째낳을때 진통하면서 옆에서 손잡고 같이땀뻘뻘흘리고 본인이 더울고 힘들어해서 아이낳고 새벽에 내수발까지 들어주다가 기절함. 둘째때도 마찬가지고... 요즘 이런 식으로 남자여자 편가르는 글 너무 많아서 질린다.. 꼭 이렇게 성갈려서 싸워야 행복함? 비혼주의면 그냥 조용히 살지 한남이 어떠네 한녀가 어떠네 하면서 욕하면서 난비혼할래! 하는사람들 결혼안하고 싶은게 아니라 못하는거아니냐? 내주변에 잘난사람들은 다 결혼하고 진짜 무능력하고 노총각 노처녀일거같이 생긴사람들만 비혼할래! 이러고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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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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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가서 느낀점 : 개인정보를 사람다 있는 접수창구에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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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구경꾼 2019.10.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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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남혐에 찌들어서 설치는 네이트판녀들을 보고있습니다. 살면서 죽을 때까지 한남한테 의지하지만 한남을 욕하는 역설적인 한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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