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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물건 던지고 집 초토화 시켜놓고 집나가는 남편

ㅇㅇ (판) 2019.10.20 23:17 조회5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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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10년차 네요

참고 참았는데 도저히 못참겠네요

남편 어릴적 아버지가 화나면 분노조절이 안되고 손찌검해서

어머니가 집을 도망치듯 나왔다는 이혼설이 있구요

원래 남자는 그 아버지를 보고 결혼해라 하는데

이미 이혼하셔서 볼 수는 없었고

근데 역시나 피는 못속인다고

남편이 화나면

물건을 발로 걷어차거나 던져부수네요

그래서 아파트 마루 바닥이 깊이 패이고

나무몰딩 기스에 문짝이 찌그러지고...

근데 능력도 없어서 본인집도 아니에요

전세집 세입자 주제에 남의집 깨부순다고 뭐라했는데

거기에 또 열등감 올라왔는지

리모콘을 바닥을향해 힘껏 내리 찍고

혼자사는 시어머니집으로 튀었네요

홀어머니 집에서 5분거리 사시는데

집나가면 거기서 자고 바로 출근하네요

시어머니 없었음 싸우고나면 어디가서 잤을지

믿는구석이 있으니 맘대로 행동하는데

왜 지 집도 아닌데 집을 이렇게 함부로 쓸까요

정말 이혼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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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판녀박멸]
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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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10.2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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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 와이프 오빠 or 와이프 아빠가 운동선수면 조용히 착하게 잘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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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ㄴ 2019.10.2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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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 심하게 ㅈㄹ을 떨어줘야 안하는데ㅋㅋㅋ 남편이 리모컨뿌시고 힘자랑하면 티비엎어버리세요 가만히있으면 못해서 가만히있는지알아요 똑같은 사람되고싶지않아서 안하는건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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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하마 2019.10.20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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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폭력은 무조건 벗어나야 함. 이건 만고의 진리임. 그런 사람은 갱생 가능성 1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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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준 2019.10.2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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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10년차..처음으로 신랑이 TV를 의자로 쳐서깨부셨는데 저는 더팍쳐서 새로산 신랑컴퓨터 모니터를 집어던져 액정을 반토막 만들어놨지요...그뒤로 집어던지는 버릇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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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9.10.2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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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을 부르세요 제발 홈 씨씨티비도 설치하셔서 증거 확보하시구요 왜 그 지랄인지 알면 뭐 좀 도움 되나요? 폭력범은 수갑채워서 연행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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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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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혹시 니 글에 니가 댓글 조올라게 싸지르고 있니??????????????????????????????? 빛삭해라 ㅋㅋㅋㅋㅋ 쬭팔린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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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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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작.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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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 2019.10.21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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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홈cctv부터 설치하시구요 나가기전에 깨부수는 순간 경찰부터 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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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9.10.21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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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토화 시켜둔거 제 손으로 치우도록 절대 손대지 마세요. 그리고, 사진찍어 날짜와 경위에 대해 기록으로 남겨두시구요. 본인 거슬리게 하지 말라는 겁니다. 같이 살려면 평생 눈치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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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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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쩜 똑같은 남자 여기 또 있어요. 몇번이고 사과와 각서..근데도 또 그럽니다... 안고쳐지는거 맞습니다.. 저는 소송이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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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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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건 던질 때 자기 물건도 던짐? 와이프 물건만 던지는 경우도 봤어서.. 그럴 경우 분노가 조절장애가 아니라 그냥 화풀이를 와이프 한테 하는거라고 했던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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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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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자들 남자한테 싸대기나 주먹 한 대만 얼굴 제대로 맞으면 90프로 이상 기절함.
그 상태에서 10분간 맞으면 얼굴 부서져서 함몰되고 찢어지고 인생 망하고 그러는거임.
제발 남자들 여자 때릴 때 봐주는 거 없으니까 폭력적인 성향 보이면 도망 좀 쳐라.
여자 목숨은 뭐 5개라도 된다냐? 한 대만 맞음 인생 아웃인데 물건 부서지는 거 보면
뭐 느껴지는 거 없음? 나도 저렇게 부서지겠단 생각 안 듦?
진짜 저런 멍청한 여자들 보면 맞아도 싸다 죽어도 싸단 생각 든다.
남자들은 약한 여자들 때릴 때 봐주는 거 없어. 그걸 좀 알아라.
하긴 싸움도 안 해보고 살면서 남자한테 제대로 맞아 본 경험이 없으니 경각심도 없겠지.
운동 좀 배운 사람들은 알거다. 한 대만 맞아도 뇌진탕으로 의식없이 골로 갈 수 있단 거.
그럼 늦지. 이미 맞은 뒤면 늦어. 예방을 해. 등신같은 것들아. ㅈㄹ하는 거 보고 있지만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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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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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꼴값이다 저런 인간들..만만한게 여자지 조폭이나 한덩치만나면 ㅉ도 못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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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자영업자 2019.10.2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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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맞습니다 제 친구가 저 ㅈㄹ 했었는데 제수씨가 항상 더 비싼거 부셨음 컴터 부시면 티비 티비 부시면 자동차 완전 대박임 그리고 담날 바로 쇼핑 그러더니 항복함 지금은 순둥이됨 돈 아깝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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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신인가 2019.10.2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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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유도,합기도 배우심. 키 180 덩치나 인상이나 누가 봐도 무서워 함.
우리 오빠 키 187 90 복싱,주짓수. 한 번 보면 남친이라도 무서워하고 행동도 조심히 함.
나도 어릴 때부터 복싱,주짓수. 여자가 배웠다는 말만 해도 날 멀리하는 새기들 있음.
처음엔 호감으로 다가왔다가 멀어지는 새기들은 딱 님같은 남편 스타일이라고 보면 됨.
근데 생각이며 인성 건강한 남자들은 날 리스펙트 해줌. 오히려 지켜준다고 좋아함ㅋㅋ
무슨 소린지 알겠음? 님 남편 뭣같은 새기라는거임. 나같은 여자 만났음 가루되고 없음.
저런 양아치들은 약강강약이 아주 잘 되는 새기들이거든. 이혼이나 하세요.
목숨 부지하려면. 운동 배워서 제압 하기는 늦은 것 같으니. 안전하게 나와요.
물건 다음엔 사람입니다. 이 법칙은 틀린 적이 없음. 개소리로 듣지 말고.
다음 타깃으로 님이 부서질 생각 말고 도망나와요. 자기 몸 하난 지켜야죠.
남자한테 맞다가 죽은 여자들 다 예상하고 죽은 거 아닙니다. 멍청해서 당한 거 아님.
다들 남자보다 힘도 약하고 갑작스레 쳐맞음 기절하고 그러다 맞고 죽는거지. 제발 정신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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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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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리하지마시고 쓰니도 나가세요 그리고 이혼서류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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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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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고 싶어요 가 아니라 이혼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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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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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좀 맞아도 안죽는다는 각오..내 살을 내주고 상대의 뼈를 취한다는 각오로 거품물고 싸우면 다시는 안그럼..근데 저런 류의 인간들은 주기적으로 그렇게 해줘야함.. 가해자나 피해자 두종류로 밖에 못사는 인간들이고 와이프에게 예의 차리는걸 오글거린다고 느끼는 인간말종들임.. 기본예의 지키는 지키는것도 간지러우면 뒈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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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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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남편이 리모콘 던져서 부시길래 저는 컴퓨터 부셨어요. 밥통도 던지면서 더한것도 던질수있다고 앞으로 한번더 내앞에서 물건던지면 집안에 있는 모든살림 다 부술꺼라고 했더니 그다음부터는 절대 안그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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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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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무서울것 같은데 10년이나 살았어요? 세상에 누가 그렇게 살아요? 애들도 남편이랑 똑같은거 배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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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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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나라면 리모컨 티비에 던져서 티비 폭파시키고 유리컵을 유리창에 던져서 어느 유리가 더 강한지 시험해보고 남편 옷들 다 꺼내 던져서 얼마나 옷이 많은지 확인하겠음. 그리고 호텔가서 자기. 뒷수습은 남편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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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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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면 지겹지 않아요? 혼자사는게 백번나을듯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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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2019.10.2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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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고 싶어요 가 아니고 부숴진 집 내부 다 사진으로 찍어두고변호사와 상담하고 이혼해라.. 한번뿐 인 인생 평생 죽을때까지 그 꼴 보며 그렇게 싶지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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