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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우리 새벽이니까 아련한 썰 슬픈썰 풀자ㅠㅜ

ㅇㅇ (판) 2019.10.21 01:08 조회36,644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새벽 뽕 차서 가슴 먹먹한 썰 찾고 있는데 없어서 슬프다ㅅ벌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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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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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1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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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누군가의 첫사랑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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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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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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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0.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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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차라리 네가 남자였다면 마음 놓고 널 좋아할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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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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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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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9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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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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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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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0.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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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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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이 별로 없네 조금 아쉽다 아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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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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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지나온 순간들 돌이켜보면 아련함 좋은 추억일수록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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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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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를 너무 멀리가서 남친한테 헤어지자했더니 울면서 학원 앞을 3시간동안 기다렸더라 나도 너무 좋아하던 상태에서 억지로 헤어지자 한거라 진짜 울먹울먹 거리면서 결국 널 떼어냈는데 날 끝까지 잡는 널 보고 우리가 서로 너무 좋아했구나 라고 생각했어 결국 헤어졌지만 이사를 온 지금도 그때 울먹이면서 눈은 시뻘개져선 닭똥같은 눈물 흘리던 니 모습은 아직도 잊혀지질 않는다 많이 보고싶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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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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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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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얼굴이 그렇게 잘난 것도 아니고 공부를 잘 하는 것도 아닌데 난 왜 그렇게 너에게 눈길이 갔던 걸까 마는 그냥 네 성격이 좋아서 친구가 되길 바랐지만 막상 친구가 되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그 이상을 바라고 있더라 네 웃음이 너무 예뻤고 너의 행복은 곧 나의 행복이 되었으며 너가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나에게 조심스레 말한 뒤에도 너만 보면 두근대던 내 심장은 멈출 기미가 안 보이더라 미안해 너가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했을때 걱정되는 마음도 컸지만 조금은 행복했어 그런데 너가 애인이 없다고 해도 너의 마음 속 나의 자리는 그저 친한 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더라 1년도 안되는 짧은 시간이지만 내 마음에 생기를 줘서 고마웠어 부디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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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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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상이 여동생에게 보낸 편지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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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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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내 과거시절을 대표하던 노래 하나씩은 있지않냐? 난 예전에 모란살때 집가는 버스에서 정세운 미라클이랑 just u 많이 들었더니 그 노래 다시 들을때마다 그때의 향기랑 감정들이 새록새록 떠오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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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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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짝남을 보는 눈이랑 짝남이 어떤 여자애를 보는 눈이랑 똑같은 걸 알았을 때가 제일 비참해 그리고 그 여자애가 나랑 다니는 친구였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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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262 2019.10.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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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랑 정말 모든걸 함께했는데.. 그 모든걸 함께 했던 너랑 이젠 아무것도 함께 하지 않으니까 사랑이란게 너무 허무하다 느껴져.. 내가 그냥 '스쳐지나간 애'라고 생각했던 남자가 있듯 니가 날 그렇게 스쳐지나간 애로 생각할까 그것도 짜증나.. 나한테 또 그런 열정적인 사랑이 올까.. 다른사람을 만나도 니가 떠오르는게 너무 겁난다.. 난 니가 평생 마음 한켠에 남아있을 것 같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까? 한편으론 그런 큰 사랑을 하게 해줘서 고맙지만 그런 큰 사랑이 무너지니 또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다는게 어려울것 같아.. 우린 왜 그렇게 서롤 이해하지 못했을까.. 우린 왜 서롤 포기했을까.. 너무 힘든 사랑이었는데.. 이 사랑이 지나고나면 사랑이 아니었다고 생각됐으면 좋겠다 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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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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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참 내 인생을 고달프게 만들었지. 너로 인해 내 청춘과 젊음은 가장 비참하게 흘러가버렸다. 우리 헤어진 후, 각자 다른 연인들을 만나 다른 사랑들을 나눴었지. 그럼에도 가끔 네가 생각난다. 어느 정도 부를 이룬 나에 비해 넌 여전히 힘들게 살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 난 네가 정말 잘 살길 바래. 누구보다 착했던 너. 각박한 이 사회에서 버티고 살아내길 바래. 그래야 내가 덜 아플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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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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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동생이 떠났다. 스스로..성격이 급해서 불같이 화를 내는 성격이라 곰살맞게 지내지 못했지만 정이 많은 아이였다. 사는게 힘들어 서로 잘 들여다보지 못한 채 살았다. 동생의 비보는 아빠가 전해줬다. 아빠는 울부짖으며 동생이 죽었다고 했다. 아직도 아빠의 비통한 울부짖음은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 동생 상을 치르던 날, 전국 각지에서 친구들, 후배들, 선배들이 몰려왔다. 다들 동생의 죽음을 안타까워 하며 그들 중에는 동생의 도움으로 큰 성공을 이룬 사람도 있었다. 장례식장에서 잠들었다가 새벽, 화장실에 가고 싶어 눈을 떴다. 누군가 동생 영정을 바라보며 눈물을 짓고 있었다. 밤 늦게 조문을 왔던 동생 절친이었다. 동생 친구는 하염없이 영정 속 동생을 바라보며 조용히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울며불며 까무러치며, 생전에 동생을 보살피지 못한 자책에 괴로워 하고 있었는데 동생 친구를 보니 가슴이 무너져내렸다. 한편으론 위안이 되기도 했다. 내 동생은 잘 살았었다. 사랑하는 나의 동생~잘 지내지? 우린 잘 이겨내고 있어. 다시 만나는 날, 널 꼭 안아줄게. 그곳에선 제발 편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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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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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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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을 볼 때마다 남들의 사랑얘기를 들을 때마다 늘 생각나던 너였는데 죽어라 짝사랑만하다 끝날 너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너가 나를 죽어라 좋아하고 있구나 신기하지 참 나는 너에게 한 것이 없는데 말이야. 정말 좋아해 지금도 많이 좋아하는 너라서 언젠간 우리가 이별할 생각을 하면 나는 그게 너무 무서워 정말 좋아하는 너라서 욕심내고 늘 내 옆에 두고 싶은데 사람들은 다들 헤어질거래 우리가 너무 일찍 만난걸까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자신있는데 너 옆자리가 나한텐 너무 감당이 안 돼 사실 무서워 너무 좋아하니까 그냥 너무 좋아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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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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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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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넌 날 별로 안좋아했겠지만 먼 훗날에 짝사랑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난 니가 제일 먼저 떠오르겠지. 초등학교 다닐 시절에 좋아해서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난 우연히 마주치면 그때의 감정이 슬며시 되살아나. 여태까진 좁디좁은 동네에서 같은 10대를 보내왔던 덕분에 우연히라도 마주칠수있었지 이제 성인이 되면 너도 나도 더 넓은 세상으로 갈텐데 그때도 지금처럼 우연히 마주칠수있을까. 진짜 어쩌다 정말 어쩌다 넓은 세상에서도 내가 널 보게 된다면 그땐 인연이라는 단어 믿고 용기있게 다가가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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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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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까마득한 밤길을 혼자 걸어갈 때에도 내 응시에 날아간 별은 네 머리 위에서 반짝였을 것이고 내 한숨과 입김에 꽃들은 네게로 몸을 기울여 흔들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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