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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중시하는나 vs 자기위주 신랑

ㅇㅇ (판) 2019.10.21 01:58 조회9,497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결혼한지 1년안된 신혼입니다

전 가족을 중요시해서 같이보는게 좋습니다
거리가멀어 1년에 명절포함 4~5번보고
신랑과 아빠둘다 술을좋아해서 밤새놉니다


반면 시댁이 가깝지만 2달에 1번 볼까말까하고

제기준 워낙 좋으신 분들이라 그러려니합니다

근데 신랑이 시댁행사가는걸 극혐합니다


예로

어머님이 권사(교회용어) 되셔서 가족이 가서 사진찍는답니다
가서찍고 꽃도주고 그런행사인데

전 생전 처음 교회도 갔습니다

신랑은 씩씩대며 내가 왜여기왔는지 투덜댑니다
(모태신앙에 이 교회를고3때까지다님)


혼자 내내정색해서
반대상황에도 이렇게할꺼냐구 물었더니

그냥 자기는 이상황이 싫다 끝입니다

저한테 고마움 미안함 등등 없고 왜내가 여기왔는지 짜증난다합니다

전왜왔을까요?


앞으로 이런 신랑이랑 어떻게 살아야될지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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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0.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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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가지를 말든가.. 왜 가서는 툴툴거린대.. 혹시 싫다는거 님이 억지로 끌고가요? 그런거면 님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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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나야나 2019.10.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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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거기에 간이유가 남편때문에 갔다고 말씀하고 싶은것인가요? 남편도 누군가에 의해 끌려간것같은데? 끌려간것인지 아니면 축하의 자리였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이기주이적인 가족적인것과는 다른것 같아요. 그냥 남편은 교회자체가 싫었는데 엄마때문에 다닌것일뿐인듯이라서 그 자리가 더 싫은듯하네요. ㅋㅋㅋ 이해하며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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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할배친구 2019.10.23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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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은 트라우마가 있을 것이고 습관적으로 투덜거립니다. 그 이상이하도 아니에요. 당신이 거기 있을 이유는 사랑하니까? 아니면 서류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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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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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친정은 잘가고 시댁가기만 싫은가본데 존중 좀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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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이야기 2019.10.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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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신랑과 인데 , 가긴 가야겠고 (안가면 인연끊고 살아야 되니깐) 그렇다고 내가 지금 거기 있는것도 자존심 상하고 (훌훌 털어버리지도 못할거면서) 그래서 그냥 짜증나서 그러는거에요. 계속 사실거면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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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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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위주라기보다는 교회에대한 반감이 커보이네요. 모태신앙이라고 원하지도않는 교회 고등학교때까지 참고다녔는데 또 교회가니까 짜증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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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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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랑이 가기 싫다면 같이 안가믄 되지 뭐 고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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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 2019.10.2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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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한테 이야기 못하는 가족사가 있을수도..
어머님이 화가 많다거나 아버님이 술이 과하시면 실수한다거나 머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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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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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안에 화가 있네요
뭔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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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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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왜 왔을까요?라니 본인이 갔으면서 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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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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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거 강요하지 맙시다.
가고싶으면 혼자 가던가, 왜 사람 데려가서 피곤하게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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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탑 2019.10.22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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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대가족으로 가족이란 공동체위주로 생활을 많이 했는데
요즘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핵가족으로 개인주의가 다소 우위에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는 아이들 정서적으로나 각박한 사회환경들로 봤을때 대가족제도가 좋다고 봅니다
나름의 성격차이도 있으니 너무 강요는 하지마시고 조금씩 양보하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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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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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서 뭐 받고 싶은 재산 있나봐요... 저렇게 까지 하는걸 보면
그렇게 잘 하고 싶으면 본인이나 하세요
님이 뭔데 신랑이 싫다는걸 억지로 하게 하는지..??
반대상황이라도 이렇게 할거냐고 묻는다는것도 웃겨요
싫으면 싫다고 충분히 말 할 수 있는거 아녜요?
처갓댁이면 내가 싫어서 돌아버리겠는데 억지로 꾹꾹 참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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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9.10.2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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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개소리를 써놨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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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머 2019.10.2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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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중심이고 개인중심이고 다 떠나서 싫다는 개인의 자유의지를 왜 꺾으시는지... 가족이 중요해서 모임에 참석하고 싶으시면 님만 가세요... 이해를 못할 것 같으면 그냥 가만히나 냅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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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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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보고 신랑이 마누라 새끼들 무시하고 놀러다닌다는줄. 그런게 아니라 부모와 관계가 소원할뿐이잖아요. 이보세요. 남들이 다 댁같이 다복한 집안같진않아요. 남보다 못한 부모형제 수두룩빽빽임. 나와 다르다고 남을 희한한 사람취급말고,이유나 물어보는 성의 정도는 보이세요. 글만보면 님이 오히려 완전체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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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2019.10.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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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랑이 싫다는 거 자기가 시댁에 잘 보인답시고 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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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2019.10.2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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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거기에 간이유가 남편때문에 갔다고 말씀하고 싶은것인가요? 남편도 누군가에 의해 끌려간것같은데? 끌려간것인지 아니면 축하의 자리였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이기주이적인 가족적인것과는 다른것 같아요. 그냥 남편은 교회자체가 싫었는데 엄마때문에 다닌것일뿐인듯이라서 그 자리가 더 싫은듯하네요. ㅋㅋㅋ 이해하며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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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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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해가 안 된다. 애도 아니고 왜 지금도 교회행사 같은 곳에 끌려다니지? 시댁에서 돈 많이 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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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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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기독교에 대해서 잘 모르는 거 같네요. 모태신앙에 고3까지 그 교회 다녔다고요? 그거 자기 의사로 다닌 거 맞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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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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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이혼해ㅋㅋ 뭔 같이 살아ㅉㅉ 그 남잔 딱봐도 지가 1순윈데ㅋㅋ 조만간 이혼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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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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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가지를 말든가.. 왜 가서는 툴툴거린대.. 혹시 싫다는거 님이 억지로 끌고가요? 그런거면 님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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