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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강아지랑 오래살면 그런거있지않냐

ㅇㅇ (판) 2019.10.22 01:58 조회45,964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뭔타이밍에 얘가 뭘할지 알겠음 그리고 내가 얘 안았을때 불편하면 그게 느껴지고 울 강아지는 내가 베고있을때 불편하면 숨을거칠게쉬다 도망감 그래서 거칠게쉐면 살짝 머리들어주고 다시 올려야함 그리고 밥먹고나서 침대에 앉아있으면 호다닥달려와서 맨날 입술에 킁카킁카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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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롸] [간절해ㅠㅠ] [신입빌런] [아이돌아이]
5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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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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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아 사고치고오면 걸음걸이랑 눈빛만봐도 느낌이옴ㅋㅋ 뭔가 눈치보면서 어정쩡하게걷는거ㅋㅋㅋ 그리고 얘도 나만 감시하고있는건지 내가 아무리 몰래 간식꺼내도 귀신같이 탁탁탁탁 달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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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2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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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만의 신호가 생김. 우리 강아지는 방금 떠온 찬물만 마셔버릇해서인지 목마를땐 컵앞에 앉아서 짖음 = 인간 물을 달라. 이거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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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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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치킨먹을때 완전 짖음... 퍽퍽살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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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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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강아지는 밥통에 밥이없으면 밥그릇을 엎음. 밥상머리 가 없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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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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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세상 모든 멍멍이들은 소중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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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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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ㅈ 밥없거나 물없으면 미간에 힘빡주고 낮은소리로 우웅...우웅...웡! ㅋㅋㅋ막 이러고 좀 쎈(?)숨소리로 흐응 소리낼때는 좀 싫은데 참고 있는거라서 얼른 내가 행동 중지해.비슷한걸로 한숨을 푹쉬거나 그래. 그러면 자기도 엇? 알아들은건가? 하고 쳐다봐ㅋㅋ만져지고 싶을때는 앉아있는 사람 다리에 터널 통과하듯이 밑으로 지나가고 관심받고 싶을때는 뽀짝뽀짝 조금씩와서 얼굴 들이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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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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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강아지 넘 키우고 싶은데 나중에 죽으면 너무 슬플거같아서 못 키우겠어ㅠㅠㅠㅠㅠ 댕댕이들아 오래오래 살아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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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19.10.23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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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ㅎㅎ 나도 말티즈 키우는데~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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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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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는 죽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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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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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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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산책 갔다오면 발 닦는거 알고 거실 매트에 나 빤히 쳐다 보면서 어디 안가고 서있음ㅋㅋㅋ 하... 귀여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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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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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잘못한거 몰랐는데 자기혼자 괜히 쫄아있을때 보면 거짓말 못하는거같아서 귀여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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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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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 8살 냥이 부모님이 새벽6시에 일어나셔서 아침 드시는데 그때 자기도 거실에 나와서 같이 아침밥 먹음. 근데 밥 시간 칼같이 지켜서 부모님이 더 주무셔서 늦거나 그러면 냐아아아아앙ㅇ! 소리치면서 거실을 엄청나게 우다다다다 하면서 집안 식구들 다 깨움ㅠㅠ 강제 모닝콜ㅎㅎㅎ 그리고 우리집 방문은 다 열려있어야함. 누구하나 들어가서 방문 닫으면 나오라고 열어라고 난리난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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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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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강아지 내가 뽀뽀하라고 하면 ㄹㅇ로 입술에다가 함ㅋㅋㅋㅋ 물론 간식을 목적으로.. 겸댕이 오래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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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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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우리 강아지 어릴때부터 부를때 손뼉치면서 이름 부르며 양팔을 쫙벌렸거든 그게 습관(?)이 됐는데 우리애기 나이들어서 귀 잘 안들려서 불러도 잘 못듣는데 내가 박수치고 양팔벌리면 자기 부르는줄 알고 냉큼 달려오더라 ㅜㅜ 보고싶다 우리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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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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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짖기전에 기침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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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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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린 물이나 밥이 비어있으면 댕님께서 그릇을 발로 차서 던져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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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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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강아지는 그러냐. 고양이는 반대다. 이시키는 나랑 오래 살다보니 내 눈빛만 봐도 내가 뭘 하려는지 파악하고 도망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병원 가려고 이동장 찾을떄도 진짜 아무일도 없고 그냥 다른일 하는것처럼 연기하면서 찾아야함. 머리속에 이동장 생각하고 찾으면 벌써 번개처럼 숨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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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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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아지야 좀 더 오래살아줬으면 내가열심히 공부해서 널 더 이쁘게 잘 모셧을텐데..어린 나에게 와서 고생만한 복실아...보고싶다...(초딩때 날 따라온 유기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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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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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댕댕이 한숨쉬는거 느껴지지않음?? 뽀뽀쟁이 빙의해서 뽀뽀퍼부으면 숨을 크게 코로 흐으음 하고 다시 코로 흐음-이러고 내쉼 싫은티 오지게 내서 앗.미안 이러고 뽀뽀멈춤 2년 반동안 매일 하는짓임ㅠㅠ미안하지만 멈출수없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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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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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요 사람 대갈통이 얼마나 무거운 줄 아세요? 배게를 배세요.. 강아쥐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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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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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여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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