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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계약직 어떤가요?

(판) 2019.10.22 08:11 조회17,988
톡톡 취업과 면접 꼭조언부탁
이번에 규모가 큰 중소기업에 합격하게되었습니다
4년다녓던 직장을 그만두고 요즘 취업이 힘들어
거의 1년동안 백수생활을 했네요..
그러다 너무 초조해지고 불안해서 다른작은중소기업이 지원해서 입사했다가 너무 별로라서 나오기도 했구요
그러다 또 백수생활이 길어지고 초조해서 이번에는 꽤규모가 큰 중소기업계약직에 합격이 됫는데
오늘 업무에대하서 들어보니 역시 또 제가생각한것과 좀 차이가 있네요 다른곳에 제가 지원할만한 공고가 떠서 입사지원은 해놨는데 합격한 계약직인 이곳에 출근을할지... 아니면 입사포기하고 다른데를 계속 지원할지 고민됩니다.. 가장 크게 걸리는점은 중소기업 정규직이아닌 계약직이라는 부분이고 업무내용을 들어보니 거의 현장직인거 같아서 마음에 안드는부분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럴경우 입사하고나서 이직을하는게 맞을까요..? 중소기업계약직에 종사해보셨던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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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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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10.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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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직만 하다가 끝나겠네요. 진득하게 한곳 붙어 다니세요 대체...자꾸 입사퇴사 단기간 반복하면 회사에 피해 끼치는거 아세요? 백수생활이 왜 오래 되는지 알거같음 너무 재는게 많아요. 입맛에 맞춰 다니려면 능력이 좋아야하는데. 그런것도 아닌거 같음. 그냥 정규직 회사 하나 잡고 진득하게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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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이직만10번 2019.10.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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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음 힘드시겠지만 일단 좀 더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해보세요. 백수기간이 1년이었다고 하시니... 더 쉬시는 것보다는 감 좀 찾으면서 더 좋은 곳으로 가시는게...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계약직 몇달 하다가도 그만 둘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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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놈 2019.10.2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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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은 계약지 정규직 별반차이 없습니다. 원래 정규직은 회사에 손해를 끼치든지 아님 회사가 어려워 구조조정하든지..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직원을 못짜르는데 중소기업은 노조도 없고 규모도 작아서 윗사람에게 찍히면 그냥 나오는게 본인에게 더 이득입니다. 복리후생도 기껏해야 자녀학자금정도... 이것도 대부분 고등학교까지, 일부는 대학교 절반... 오히려 계약직이 속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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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 2019.10.2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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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나 외국인 일용직도 아닌데 중소기업에 계약직이 있나요??
중견기업도 아니고..;; 처음 들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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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9.10.2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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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있을때 잡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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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2019.10.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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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도전에 거르는 스타일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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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2019.10.2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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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직장하면 삼성 엘지만큼은 해줘야 다니나보네...그냥 쳐 다녀. 돈 벌수 있을 떄 벌어. 아우 ...짜증나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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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2019.10.2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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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일이 뭔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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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10.2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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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는 맘에들어서 급여는 어지간히 맘에 드는데 하는 업무 내용은 맘에 안들고 계약직이라 짤리면 또 일자리 구해야 되니 그냥 안가도 될련지에 대한 대다수의 합리적동의를 구하고 싶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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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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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이란게 마음에 걸리면
어차피 그 회사 들어가더라도
계속 그 계약직이라는 생각이 거슬려서
결국 그만두게 될거에요
그냥 다른 곳 정규직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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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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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드는데 왜 고민을 하지... 안가면되지.. 돈은 벌고싶고 일은 원하는걸 찾고싶고..
그게 다 충족될 만큼 내 능력이 되지 않으면 어려움을 감수하더라도 감내하며 다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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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2019.10.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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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웃긴게 현장직 계약으로 뽑는데 대체 회사입장을 왜 생각 해주냐,, 저런 회사가 양아치 마인드지 ㅋ 당연히 다니다가 좋은곳있으면 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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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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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면서 이직준비 ㄱㄱ 스펙좀 쌓으세요. 계약 끝나면 바로 이직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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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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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장 돈 필요하면 다니면서 다른데 준비하고. 아니면 안가고 다른데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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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님 2019.10.23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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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딴데 갈수 있음? 일단그거부터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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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9.10.2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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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보고 판단하세요. 솔직히 계약직이면 1~2년 싫어도 회사에 묶여 있는건데,, 도중에 좋은 회사 나와도 나갈수가 없잖아요..;;;; 더욱이 현장직이면 분명 이직이 많아서, 계약직으로 묶어 두려는 거에요.대기업 또는중소기업 계약직은,핸드폰 약정같은거에요.. 단말기 좋은거 가지려다가, 2년 묶여서 중간에 빠져나갈수도 없는거.. 그리고 업무도 님 경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 거라면, 물 경력이고, 이력서에 한줄 쓴다고 더 나아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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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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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중소기업 계약직이면 입사안하고 좀더 노력해서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정규직으로 입사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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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0.23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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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름데 다 가봐라 쓰니가 딱 원하는 그럼 직장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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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2019.10.2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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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계약직은 부려먹으려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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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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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글만 봐도 그렇고 사실 인문계 출신들은 잘 모르는 루튼데 sky 의대 경찰대급 갈거 아니면 특성화고나 마이스터고 나와서 선취업 후진학으로 인서울 야간대 나오는게 인생 현명한거더라 내가 지금 재직자 전형으로 회사 다니며 야간 다니고 있는데 나하고 동기들 특성화고 특채 대기업 공기업 은행 9급 공무원이 대부분임 재직자 전형 야간대로 4년제 학위 취득하면 대졸로 전환 되고 야간대 졸업전에도 경력 호봉 쌓여서 25살 부터 주간대졸하고 똑같이 연봉 4800 받습니다 20살 부터 회사 월급 받아 저축해서 현재 저하고 동기들 인문계 출신들 사회 초년생 무일푼일 나이에 통장에 1억은 있고 졸업한 대학 선배들도 30살에 수도권 20평짜리 아파트는 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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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바가지 2019.10.2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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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철새같은 인간인듯 여기저기 왔다갔다...저러다 이제 중소기업도 못붙고 폐급으로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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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조기 2019.10.2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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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1년이라묘 당연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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