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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15살 아들과의 심각한갈등

ㅇㅇ (판) 2019.10.22 09:02 조회33,578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따뜻한조언과 충고 해주신분들
진심감사합니다
머리속에는 청소년을대하는
메뉴얼과 공식이 있지만
현실에선 적용하지못하고
정신줄을 놓곤하지요
더인내하고 입은좀닫고
그냥지켜보고 밥해주고 용돈주고
그냥그정도만해야겠어요
다행히 학교생활도 교우관계도
좋은편입니다 학교에서 어떤일이있어서
짜증을내는게 아니고
엄마인제가 무언갈 물어보면
짜증이나나봐요 제가 잘못해서겠죠 ㅜㅜ
건강하고 학교생활잘하고 친구들과
잘지내는거에 감사해야겠어요



중학교2학년 아들과
심각한갈등상화입니다
저같은학부모도 계실것같아서
조언을구하고자 글을올립니다
늘 한계상황까지 짜증을부리고
말대답을 계속하고
말꼬리리잡아늘이며 언쟁을 이어갑니다
평소에 밥먹는거 옷입는거 손씻는것조차
보통사람이 이해할수없을정도로 굼떠서
잔소리를 많이하는편이고
그래서인지 중2사춘기라그런지
저로서는 인내의한계에 도달할때까지
말대꾸를하고 말꼬리를잡으며
늘 싸움의 연속이고
가끔 제가 너무화가나
손찌검을 하기도합니다
너무 후회되고 미안한데
그만하라고 여러번 말했음에도
계속 짜증을부리며 말꼬리를잡고
언쟁을이어가는 아들을보면
꼭지가 돈다는 표현이 부족할만큼
화가나기도합니다
똑똑한 아이이긴한데 예인하고
매사에 불만이많고
엄마인저로서 도저히 감당이 안될만큼
억지와짜증을부리는데
한계상황에 이르렀고
저는저데로 너무상처가되고
아이는아이데로 너무상처를받고
힘들어합니다
부모가되어 아이를키우면서 느낀점은
자식에대한부모의 사랑이란게
90프로는 인내라는걸 뼈저리게 실감합니다
참아내야하는데
참지못한때가많아요

벌써 관계가 많이 악화된상황이고
좋아질지 어떨지는 모르겠으나
더이상악화되면 정말안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아이는 부모의거울입니다
다 제가 잘못해서 지금의사태가온게 맞고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저같이 중2아들을 키우시는
키워내셨던 다른분들의 조언을듣고싶어요
공부도잘하고 성실하고
자기맡은일을 잘하는 아이인데
속된말로 부모에게 싸가지없이 말하는
경우가많고 자기분이풀릴때까지
말꼬리잡고 언쟁을이어가며
이상한억지와 짜증으로
같이 말하다보면 머리에서 김이나고
오만정이다떨어지네요

물론 그러고나면
저도 미안해서 사고하기도하고
지도 잘못했다고 하고
풀리는것도잠시
늘 그런상황의 반복입니다
저희 모자관계가 비정상인거죠?
제가 얼른이고 엄마라
제가바로잡아야하는데
막상그러상황이되면 화부터나네요
비난보다는 조언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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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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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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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잔소리를 10번에 한 번만 하세요. 이제 아기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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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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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6살 남자아이 키워요. 아이가 짜증을 부리길래. 그래 니가 엄마인 나한테 짜증을 부리지 누구한테 부리겠냐. 하고 인정해줬어요. 대신 말투와 행동은 좀 더 부드럽게 바꾸라고 말했죠. 요즘은 짜증 안부려요. 아이는 사춘기가 처음이잖아요. 하지만 부모인 우리들은 그 사춘기를 겪어 본 경험자잖아요. 우리도 부모역할이 처음이지만 우리 부모들은. 부모 밑에서 자녀로 살아왔고 살아가잖아요. 자녀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위치에 있잖아요. 경험자잖아요. 글쓴 분 사춘기 때를 생각해보세요. 제 아이는 제가 사춘기 보내며 말썽부리던 거에 비하면 아주아주 조용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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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0.2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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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2딸 키우는데요. . 일단 잔소리를 줄이세요. 자기일은 스스로 하게 내버려두세요. 본인이 해결해나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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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10.2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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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춘기는벼슬이아님ㅋㅋ 잘못하고부모한테버릇없이개기믄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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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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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맘만 급하지 애들은 생각보다 안그럼.
그러다보니 엄마만 잔소리 복리로 함
죽이되던 밥이되던 그냥 딱 한두번만 하고 그 후에 일어나는 일들은
애 스스로 책임지게 하면 됨.
스스로 느껴야 하지 백날 천날 잔소리 해봐야 애는 더 귀를 닫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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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비치노 2019.10.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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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간섭을 줄이세요..전 거짓말하는사람보다 간섭하고 이래라저래라 하는 사람이 더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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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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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해하고, 삶 전체를 뒤흔들, 가정을 해체시킬 정도의 패륜이 아니면
행동 굼뜬거나, 씻지 않아 냄새가 난다거나.. 기타 등등
기본적 생활 습관이 성에 차지 않아도 그냥 지켜봐야 할 때가 잠깐 있는것 같습니다.
사춘기가 아이들마다 다르게 오는것 같지만..
집 외에서 자기 생활 잘 하고 있다면 집에서 스트레스 풀고 있는거라 생각하고
눈감고, 귀막고, 입닫고.. 그렇게 사랑만 주며 버텨야는것 같습니다.

주변들 보면 그렇게 태풍같은 시간 보내고나면 되돌아온다고 합니다.

지금 아이들도 호르몬 이상으로 자기 의지와 상관없는 행동과 말이 튀어나와 당황하기도 할 겁니다. 크느라 몸도 늘 힘들거고요. 같이 버텨줄건 부모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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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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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줄이고 뭔가 부모님을 보면 본인이 고치고 이끌어주고 해야된다? 하는 생각을 많이 하시는데 애 입장에선 참견일 뿐이에요 시행착오도 실패도 실수도 하고 크는거에요 그러고 크는게 맞는거구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인데 그걸 막겠다고 잔소리하면 애 입장에서는 짜증이 날 수밖에요. 저러고 있으면 뻔히 안 좋을게 보이는 순간에도 그냥 두세요 그래야 본인이 스스로 고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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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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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봐도 잔소리 많이해서 질려서 그런거같은데요 ㄷㄷ 그리고 부모가 애랑 같은 눈높이로 얘기하는거같이 보임. 잔소리로 애 바뀌지 않아요. 좀더 고차원적인 방법을 생각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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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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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고보면 애들은 엄마한테 배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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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 2019.10.2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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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해해주고 나발이고..그럼 사춘기면 다 대들게? 안 그런 아이들이 훨씬 많습니다..대게 반항하는 아이의 집안 분위기는 너무 자유성을 주되..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는 교육이 안되어 있고..매사 당근만 주는 교육을 했기 때문입니다. 때린다고 무조건 엇나가지 않아요. 때린다고 가출 하는아이는 원래 싹수가 그럴 아이 였던겁니다.. 학창시절 생각해보세요 가출 하는 아이들은 정해진 부류 입니다. 그나이에 집 나가 생활 한다는것..믿고 나갈수 있다는것 이미 그아이는 가출을 염두 했던 아이 랍니다. 매를 아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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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빵 2019.10.2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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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지금 17인데 저희 엄마는 잔소리 잘안하시고 옆에서 지켜봐주셨어요 제가 그 2년전에 느낀검 손찌검하고 잔소리하면할수록 더 엇나간단거예요 정말 아니다 싶을정도에서 혼내주시는게 적당하다고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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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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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두분이 상담을 같이 받아보세요. 그게 나으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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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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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얘키우기 정말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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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0.24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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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모가 잔소리가 매우 심했는데.. 자식 두명 모두와 데면데면해졌음.. 정리정돈, 씻는거,먹는거,입는거 까지 참견하다보니 애들이 지쳐서 걍 오는 연락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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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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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길을 걸어간다 생각하고 애가 거꾸로 가든 뛰면서 가든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면서 가든 가긴 가잖아요 그냥 냅두고 너무 딴길로 간다 안좋은 짓을 하고다닌다 할때만 옳바른 길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중2 남자앤데 스파이더 언더아머 같은 옷을 원하거나 좀 껄렁거린다 싶으면 담배 검사 꼭 하세요 안놀던 애들도 담배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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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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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가 잘못해서 짜증이 난다기보다.. 그냥 사춘기 때는 이상하게 부모님한테 반항심이 쉽게 들었던 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항상 엄청 착하시고 잔소리도 거의 안하시는 분인데도 사춘기 때 오래 대화하는게 싫더라구요.. 친구 관계에 엄청 빠져있던 것도 같아요. 부모님이랑은 내가 지금 흥미있어하는 주제에 대해 재밌게 대화를 하지 못하기도하고.... 그냥 뭐 이런저런 얘기 다 필요없고 그냥 그 시기에는 부모님이랑 대화하기도 싫고 그래요. 엇나가는 일만 없다면 그냥 참아야하는 시간이려니 생각하시고 인내하셔야 할 것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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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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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성인한테 잔소리퍼부으면 성인도 못버텨요. 어느정도는 필요하지만 과하면 듣는사람 정신병 올거같음. 나중엔 그 사람 보기전부터 짜증이나요. 어차피 또 잔소리할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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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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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사춘기가 있었지만 스무살 이후로는 더 강압적이고 갑갑한 부모님때문에 방황많이 했어요 학창시절에는 그래도 공부만 했었기에 많은 잔소리와 간섭은 살짝 많이 있어도 참았지만 성인이후 대학생활(술한잔 하고 늦게 들어가고등) 무수한 많은 일이 있었는데 참고참다가 결국 그냥 하루저녁에 집을 나와버렸습니다 정말 간단한 짐 싸고 고시원 들어갔어요 일하면서 돈도 많이 모았었어서 돈걱정은 안했어요 예를들어 가고싶지 않았던 체육관 강제로 등록시키고(다이어트목적) 하루하루 갔는지 안갔는지 관장님한테 확인전화 하셨고 심지어 그거에 질린 관장님이 엄마한테 한소리 하셨답니다 본인도 다른회원 가르쳐야 하는데 매일 전화하시면 본인 일 못한다고...저는 일이 힘드니 그냥 집가서 차라리 밥 안먹고 자고 싶은데 운동가야하는 강압감에 스트레스 받았지만 그래도 가긴갔어요 세시간동안 운동했는데 한시간정도 구기 운동하느라 핸드폰 놓고 했었는데 부재중 전화12번 왔었어요...질리더라구요.. 그 이후에 그냥 놓아버렸어요 관심과 간섭은 한끗차이였어요...지금 저는 결혼했고 우리남편도 저희 부모님같이 잔소리와 심각한 간섭과 집착있는 부모님 아래 살아서 그냥 데면데면하고 연락 잘 안하고 살아요 우리 부부도 서로 마음에 안드는 점 있으면 부드럽게 이런점은 좀 고쳐줬으면 좋겠어~하고 서로 잔소리 안합니다 그냥 말 한마디 더하고 보태면 스트레스고요~그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은 잘 모르지만 받는사람은 영향이 어마어마해요 그리고 그거 아시죠???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거?? 쓰니 아들 중학생이면 그냥 두세요 공부잘하고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는거 보면 걱정없어요 제발 잔소리좀 그만하세요!!!!!!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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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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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때는 반항하는게 당연함. 그리고 자기 인생 스스로 설계하고 계획하고 자기정체성 찾는 시기. 부모는 아이의 인생에서 이땐 한발짝 뒤로 빠져줘야 하는게 당연함.

전 반항 안하고 부모 말씀에 반항 안하고 칭찬 듣는게 좋아서

속칭 '착한 아이 증후군' 에 걸려서 성인이 된 전 부모에 대한 원망이 하늘을 찌름.

그때 반항하고 내 진로 내가 책임지고 설계를 해야 됬었는데 부모가 하라는대로, 추천하는대로 하다가 지금 전부 실패하고 박살나서 히키코모리 4년째임.

부모한테 당신하라는대로 했는데 실패했으니 책임져라고 해도 지들은 모르쇠로 일관임.

전 반드시 울 부모 늙으면 뿌린대로 거두게 해줄꺼임..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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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언니 2019.10.24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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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는 관심사를 다른곳으로 돌리고 이제부터 아들에게 져주기도 하고 그게 안되면 포기하는 심정으로 놔두시면 시간이 오래 걸려도 돌아옵니다 지금처럼 지내다가 정작 공부할 고딩때 집중못해요 저도 아이가 대학생이고 중딩때 조언듣고 포기했는데 고딩때 정상인 되더라구요 주변 친척 친구 이웃등 대다수 비슷했고 빨리 내려놓을수록 빨리 돌어와요 아이랑 사이는 대학교2학년인 지금 거의 획복했어요 오래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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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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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역시 무자식이 상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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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악 2019.10.24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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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최민준의아들티비 봐보세요~ https://youtu.be/PMVBi4AyO0s 도움많이됩니다.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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