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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율무 반전 정체

ㅇㅇ (판) 2019.10.22 10:04 조회1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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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녹두전' 에서 서브남으로 출연하고 있는 '율무'

잘생기고 키크고 다정다감해서 

드라마 배경인 과부촌 옆 기방 기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음 





조선시대이긴 하지만...직접 팥빙수를 만들고,

자기가 좋아하는, 사랑하는 여자와 떡도 만들고,

육전도 만들고 하던 조선판 요섹남이.......











어제 엔딩에서 완전 충격 대반전 정체가 드러남 ㄷㄷㄷ 








광해군의 반정세력들이 당장 내일 반정을 시작하자고 하던 그때,

사악한 미소를 지으면서 율무가 등장

 

 

그러면서 피 묻은 영창대군의 의복을 던지면서 

"어린 영창이 아니라, 나를 이 나라의 왕으로 만들면 된다. 시끄러운 건 딱 질색이다"라고 말함


 


그러면서 자막에 능양군, 훗날의 인조라고 나옴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다정하고 서윗하던 서브남주의 저 표정연기 ㄷㄷㄷㄷ 

동주에게 한 없이 바보같던 순정남 맞냐고 ㅠㅠㅠㅠㅠ

사약길 걸으랬더니 왜 능지처참길을 걷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잠만,,그러면 율무가 인조면......












 

 

지난 주 여장한 '녹두'(장동윤)와 입을 맞췄는데...



저 장면에대해 설명을 하자면, 


녹두는 자신의 가족을 해치려는 세력을 파헤치기 위해 

여장을 하고 과부촌에 들어왔고,

여주는 녹두가 남자인 걸 우연히 알게 됨.


그러나 전에 녹두가 여주를 구해준 일이 있어서..

(여주도 남장을 했었음)

비밀로 해주기로 함.


그러나 술 취하면 진실을 말하는 여주 '동주'(김소현)때문에

녹두가 자신의 정체를 들킬 위기에 처하자 입을 맞춘 것. 오해 ㄴㄴ 로맨스 ㄴㄴ





 

율무는 능양군, 훗날 인조.

  

 

그리고 남주 '녹두'(장동윤)는 광해군의 버려진 아들인데....

그니까 광해군 아들이랑 인조랑 뽀뽀한 거...????????오모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에 화보 찍은 '율무' 강태오 


화보 인터뷰에서 그는 "초등학교 때 배우가 돼야겠다고 마음 먹은 이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다른 것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며 "어떻게 올라가는지보다 어떻게 유지하는지를 고민한다는 말과 함께 조금씩 나아가다 어느 순간 사람들의 곁에 머무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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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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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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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5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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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쁜캐릭인데 이 망할 서브병...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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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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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에 다시봄. 연기 진짜 잘하고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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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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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인가?? 아무튼 서강준이랑 같은 배우멤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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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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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야 웃는 거 개소름 계속 돌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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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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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웹툰이랑 내용이다르넹.. 원래 결혼하기싫어서 과부촌 간거 아니였음.? 스케일이 커지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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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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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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