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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부평에 있는 ○모텔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ㅇㅇ (판) 2019.10.22 14:38 조회193,15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댓글부탁

-이 글은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작성한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글임을 밝힙니다. 네이트판 사용자 분들, 인터넷 사용자분들을 포함한 많은 분들의 의사 결정에 도움이 되기 위한 목적이며, 특정 영업장을 무작정 비난하려는 의도로 작성하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어제 겪은 일이기도하고 지금 쓴글이 제가 바로 겪자마자 바로 메모에 쓴 글 토대로 해서 정리한거라 두서 없이 보여도 이해 부탁 드립니다


사건은 10월 21일 제 남자친구는 어플 '야x자' 로 부평에 있는 'ㄷㅂㅇ모텔' 을 예약했습니다



원래는 자주가던 모텔이 있었는데 남자친구한테 왜 여기로 예약했냐고 하니 방이 다찼다고 여기 모텔 준특실이 오전 12시 퇴실까지라 써있길래 일부러 여기로 했다고 말했었어요



입실은 오후 6시 반 쯤 했었고 여자분이 키를 주셨습니다



입실한 후 오후 10시 반 쯤 모텔 전화기가 울려서 받았더니 남자분께서 퇴실 준비하라 하셨고 남자친구가 '어? 12시 퇴실 아닌가요?' 라고 여쭤봤더니 전산 오류라서 11시 퇴실이라고 그러셨습니다


저는 순간 뭐지? 싶었지만 제 남자친구 성격 상 알겠다고 하고 서둘러 준비를 했습니다 (저는 몰라도 남자친구는 남한테 뭐라고 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저는 사실 12시 퇴실로 알고 느긋하게 있다가 30분전에 11시 퇴실이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사과 한마디도 안해서 기분이 딱히 좋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30분 정도 뒤 정말 딱 11시00분에 또 전화가 왔습니다


남자친구가 받고 지금 나간다고 말하고 끊고 서둘러 나갈 채비를 하는데 5분정도 지나니 갑자기 누군가가 문을 쾅쾅 세게 두드리더라구요 이런 적은 처음이라 깜짝 놀래서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


처음엔 잘못 두드린건가 싶었는데 또 한번 두드리길래 남자친구가 '네!!!' 라고 대답했더니 신경질적으로 또 한번 쾅쾅 두드리면서 갑자기 '나오라고!!!!!' 라며 반말로 쩌렁쩌렁하게 소리를 지르는거예요


말도 안되는 상황인지라 남자친구한테 제가 지금 내가들은게 반말 맞지? 라고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계속 밖에서 문 열라고 여러번 소리 지르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벙 쪄서 있다가 준비는 다 했던 상태였기에 바로 문 열었어요 퇴실 전화했던 남자였던 것 같았습니다


남자친구가 지금 뭐 하시는거냐고 반말하신거냐고 했더니 그 남자는 오히려 몸을 위협적으로 들이대면서 (나중엔 신발장 안까지 들어온 상태였습니다) 전화로 11시 퇴실이라고 했지않았냐라며 목청을 높히더라구요


저희도 워낙 어이없는 상황이였기에 우리는 원래 12시로 알고있었다 그랬더니 전산오류라고 말하지 않았냐고 세상에 12시 퇴실인 모텔이 어딨냐며 오히려 저희한테 싸울 것처럼 나오더라구요 (원래 저희가 자주 가던 모텔은 12시 퇴실입니다..)


니들이 청소업체 비용 내줄거냐고 하면서 계속적으로 소리지르고 몸을 싸울 것처럼 들이대기도 했습니다 물론 저희도 좋게 얘기하긴 매우 황당하고 화가 난 상태였기에 서로 목청 높여서 말다툼 했습니다

방금 전화하신지 10분도 안지났다고 저희 입장에서도 12시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11시라고 하면 어떻게 준비하냐고 따졌더니 시간 잘못 나온건 전산오류라면서 자기한테 따지지 말고 '야x자' 한테 따지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어디 12시 퇴실이 어딨냐고 모텔 한두번 와봤냐고 비아냥 거리기까지 했습니다


너무 화가나서 이딴식으로 나오는 데가 어딨냐 그랬더니 니들은 앞으로 오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우리도 안간다고 하고 뒤돌아 가면서 남자친구한테 '미친거 아냐?' 이랬더니 갑자기 뒤에서 '뭐? 지금 욕했어??욕했어???' 라면서 위협적으로 우리한테 와서 또 큰소리 치시길래 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경찰 부르겠다 했어요


그래 부르라고 그러길래 인터넷에도 올릴거다 했더니 올리라고 하더군요 사실 경찰에 신고해도 처벌할 건덕지가 없을 것 같기에 경찰은 안부르려 했지만 워낙 위협적으로 나와서 혹시라도 맞을까봐 한손에 폰 쥐고 112를 눌러놓은 상태였습니다


그 남자분은 처음부터 문 열으라며 다짜고짜 반말 먼저 했었고 예의라고는 하나도 없었기에 원래도 성깔있는 저는 더 이상 존대 써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여 나중엔 저도 '니 니' 거리면서 반말하고 예의없게 맞받아쳤습니다


말다툼 중 제가 '니가 처음부터 좋게좋게 얘기했으면 된거아니야' 라고 했더니 (이 때 남자친구는 처음엔 같이 따지다가 제가 감정적으로 나오니 말리려고 저를 잡고 있었구요) '니? 니??? 이러더니 니 몇살먹었어???' 이래서 제가 '니 알빠야?' 이랬더니 '뭐? 니알빠??' 하면서 또 위협적으로 다가오더라고요


남친은 팔로 저를 뒤로 숨기고 저는 때리면 바로 신고하자는 마음으로 '때리겠다?' 라고 하니 한참 들이대면서 노려보더니 '야x자' 한테 따지라고 하면서 계단으로 내려가길래 저도 끝까지 니야말로 '야x자' 한테 따지라고 잘못없는 손님한테 이 따위로 굴지 말라고 하고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나왔습니다

저도 나중에는 똑같이 대했으니 잘한건 없어요 하지만 애초부터 좋게 말씀해주셨으면 11시 퇴실이든 12시 퇴실이든 명시된 시간과 달라도 그냥 어쩔수 없지 이런 맘으로 나갈려고 했습니다


업체 입장에서도 어플 쪽 전산오류라니 이해하려고 했구요


저희 잘못이 없다고는 못해요 5분이라도 늦은 건 사실이니까요
하지만 저희도 11시 퇴실인 걸 알고 급하게 준비했던거고 11시에 다시 전화받고선 제가 좀 느려서 남자친구도 빨리빨리 하자고 하고있던 중이였구요 5분 쯤 지났을 때 이미 문 두드리기 직전엔 신발 신으려 하고 있었어요 저희 입장에서는 최대한 빨리 움직였던거예요


밖으로 나오고나니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이게 저희 잘못인지..
가는 내내 남자친구가 하는 말도 하나도 안들리고 그냥 오로지 이 사건을 시간이 지나기전에 상세히 적어야겠다 생각해서
바로 메모장에다가 기억나는 대로 바로 적었습니다


한치 과장없고 사실만을 적었습니다 제가 유리한 쪽으로 쓴 글도 아닙니다제 잘못들까지 전부 썼구요 오히려 그 분이 했던 행동을 전부 기억 못하는게 아쉬울 따름이네요 사실 목청 높여서 안지려고 했지만 목소리와 몸은 부들부들 떨고있었어요 이런 적이 처음인지라..



그 분이 사장인지 아님 직원인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상관없어요
저는 이 사실을 알려야겠다는 생각으로 난생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는거구 사실 사과까지 받고싶은데 그것보단 더 이상 피해보는 분들이 없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큽니다 '야x자' 전산오류가 어쨌든 제게는 중요한게 아니에요 서비스직 해봤던 입장으로 손님한테 이렇게 나오는 곳이 어디 있기나 할까요?



부평에 모텔 가실 분들께서는 부디 이 글을 보고 피해 입을 일이 없길 바랍니다


+) 어플 리뷰를 보니 저 말고도 퇴실시간에 문을 그냥 열어버리더라는 리뷰와 어플과 실제 퇴실시간이 다르다는 리뷰가 있긴하네요 리뷰가 5천개는 넘던데 잘 확인해 볼걸 그랬나봐요 ^^



++) '야x자' 에 연락해보니 전산오류 안났다고 하네요
12시로 설정하고 11시라고 얘기하는건 상술인거죠 ㅋㅋㅋ








+++) 야x자 측에 다시 전화 해봤습니다
야x자 측에서는 저희에게 사과 먼저 하셨고
시간을 임의적으로 변경하는 부분에 있어서 제도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본사 측에 전달해드리겠다는 말씀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업주분은 전산오류 언급하며 납득을 못한다며
잘못이 없다는 입장으로 나왔다고 하네요

야x자는 전산이 잘못된 적 없다고 하는데요..ㅋㅋㅋ
심지어 저희보고 쌍방이라고 하셨더라구요

다짜고짜 문 쾅쾅 두드리며 나오라고 반말로 소리지른건 생각하고
말씀하신건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댓글 다 하나하나 봤습니다..!
걱정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싶네요

숙박으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대실입니다..ㅎㅎ

그리고 저희처럼 퇴실시간 달랐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그럴 땐
야X자 측에 직접 연락하면 즉시 조치를 취한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혹여라도 비슷한 사례가 발생한다면 업주한테 따지는 것이 아닌 야X자에 즉시 연락하시면 도움 받으실수 있을 것 같아요

조심하라고 말씀해주신 분들 많으신데 저도 제가 이런 적 처음이에요 ㅠㅠ
세상에 별이상한 사람많으니 조심해야되는 것은 알겠지만
당당히 내놓고 영업하는 사람이 적어도 저렇게는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어플에서는 심지어 부평지역 리뷰 많은 순으로 하면 상위권인데 말이에요 만약 또 이런 일이 있다면 똑같이 할 것 같아요 ㅎㅎ..


쓰다 보니 길어졌네요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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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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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oo 2019.10.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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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백번 양보해서 전산이 오류가 났다고 쳐도 그걸 왜 고객이 책임을 감당해야함???모텔쪽에서는 고객이 퇴실시간 인지가 안됐던 상황이니 최대한 빨리 준비하고 나와달라고 협조를 부탁해야하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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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리뷰봄 2019.10.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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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글 보고 리뷰 찾아봤는데 진짜 한두번 아니네요? 이런 한 두명 사람들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거에요 이제 뭐 예약할때 리뷰 확실하게 보고 걸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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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미친건가 2019.10.2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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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기가 어디죠? 저 부평 사는데 거기는 장사하기 싫은가보네요?? 12시라고 해놓고 다짜고짜 11시라니 ;; 요즘도 이런식으로 장사해먹는 사람이 있네 ㅋ;ㅋ;;; 12시 퇴실인 모텔이 어딨냐니 ㅋㅋ 저도 몇번 가봤는데 없긴 왜 없다는지? 거기 사장은 동종업계 조사도 안하시나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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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인생무상 2019.10.2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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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텔말고 호텔 데리고 가는 남자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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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법이다 2019.10.2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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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아도 화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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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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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텔가는사람들 꽤많나보네..그것도놀랍네. 모텔청소 안해서 이불하고 다더러워서 나는못가겠던데 모텔운영하는사람한테 물어봐..잘안빠는데.. 그리고 몰카 그런것도많으니 겁남..더럽고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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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0.2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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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모텔사장ㅅㄲ 깡패네 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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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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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몰카있는지 의심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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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리뷰봄 2019.10.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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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리뷰 평점낮은순으로 찾아보세욬ㅋㅋㅋㅋ진짜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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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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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기보니까 진짜 장난아니네요 위생상태부터가.. 침대옆에 쓰다버린 콘돔;;;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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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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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여기 일요일에도 갔다왔고 가끔 갔었는데, 충격이네요. 저희는 숙박으로 묵어서 저런적은 없었는데..확실히 사장님이 친절한편은 아니었어요. 이제 걸러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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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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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산오류라고 말했으니 준비 할 시간은 줘야 될 거 아녀... 한 15분 정도 주면 될 걸... 전화 끊고 글쓴이 방문 앞에 서서 나올 거 같은 분위기에 쾅쾅 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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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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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제 이글 올라가고부터 사장님 온갖 아이디 다 동원해서 야놀자에 후기 달고 계시네요 ㅋㅋㅋㅋㅋㅋ 자기 모텔 안 좋은 후기 다 묻히게 하려고 와^^ 하루전 댓글이 갑자기 열몇개씩 올라와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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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ㅇ 2019.10.2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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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업방해죄로 고소당했으면좋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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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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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인천사는데..이름안나와있어서 어딘지는모르겠지만 어플 후기보고 잘걸러야겠네..그런 사기를치는곳이 있을줄이샤 모텔 갈때 조심해야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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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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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퇴실시간약간지나고나가도 뭐라 말하는 모텔을 본적이없는데 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는곳이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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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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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알바해봐서 아는데 결제오류빼고는 어플측에서 실수 없음.... 어플 사장님들 관리페이지있는데 거기서 그날 그날 가격과 퇴실시간 변경해야함 12시라고 잘못 써놓고 변경해야하는데 까먹고 안한거겠지...관리자가 어플측에 전화해서 시간 변경 해주세요.가격 변경해주세요 하는거외엔 어플측(이벤트 가격제외)에서 터치안함; 가끔 결제 오류나는것빼곤 한번도 오류나본적없음;) 그리고 가끔 주말에 방 남아돌면 관리자가(직원) 맘대로 가격 내리고 올리고 수시로함;;;그러다가 까먹고 그냥 냅둬서 담날 골아파지는거 ㅇ ㅇ.....아마도 대실이면 11시마감인곳이 대부분인가 청소부들 마지막 대실방 치우고 퇴근하는것과 동시에 숙박받아야해서 ㅈㄹ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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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00 2019.10.23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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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델 왜 가누 안가면 그런꼴 안 당할텐데. 글케 해야겠니? 결혼해서 아침 저녁으로 하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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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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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행정기관에 신고좀 해봐. 대한민국에서 모텔 운영하는 남자가 예의&도덕까지 저만큼이나 말아먹었으면 백퍼 몰카도 설치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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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0.2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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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경험이 없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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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스키 2019.10.2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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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근데..이번에 모텔비 안주고 반말했다면서 누구 토막내서 죽인 사건있지않았냐? 범인 이름은 기억이 안난다만.. 재수없으면 뉴스에 나올라.조심하시고. 되도록이면 모텔삼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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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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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엉덩이나 가슴부위 닿았다고 바로 성추행으로 고소해서
합의금 뜯어낼 수 있었는데 머리를 잘 못쓰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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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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