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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너네 엄청 충격먹은 적 있냐

ㅇㅇ (판) 2019.10.22 20:29 조회19,851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ㅈㄱㄴ
나 먼저 내가 7살 때 쯤에 엄마 폰으로 그 메모장??같은 거에 그림을 그릴려고 들어갔는데 거기에 살기 싫다 죽고 싶다 같은 내용이 적혀있었음 엄마한테 말은 못했는데 그 때 너무 충격먹어서 잊혀지지가 않음 어릴 땐 엄마가 진짜 죽을까 봐 불안하기만 했는데 지금은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생각이 듦 말할 사람도 없어서 엄청 답답하고 속상했겠지

짤은 그냥




+) 톡선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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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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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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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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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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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방에서 ㅈㅇ기구 나왔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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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3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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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친구 휴대폰에서 "사랑하는 아내생일" 정말 잊혀지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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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ㅇㅇ 2019.11.0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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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할머니 탈북자였던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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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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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방 서랍에 비아그라 있었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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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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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년친구 레즈인거 알았을 때.. 성소수자 싫어하는 건 아니고 내 주변에도 몇 있었는데 걔였을 줄은 몰랐어서.. 지금은 잘 지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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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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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랑 학교쌤이랑 석식시간에 뽀뽀하는거봄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그광경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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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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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가 바람피고 엄마 힘들었을때랑 집에 사채업자들 와서 무서워서 없는척했는데 도어락 부시고 들어온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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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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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랑 아빠랑 초5때 이혼했는데 그걸 중2때 알았음. 원래 떨어져 살아서 간간히 카톡만 하는 사이거든. 하튼 그것도 충격이었는데 엄마는 이미 재혼해서 딸 있다는 소리 듣고 정말 충격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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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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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랑 아빠가 취해서 실수로 날 가진 걸 알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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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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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 핸드폰 문자목록에서 막 유흥업소 이런 이름이랑 여자이름 있고 만났던거 같은 연락 있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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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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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빠 ㅂㄱ한거 실수로 봤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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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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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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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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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딩때 잘때 엄마폰봤는데 메모장에 손글씨로 죽고싶다 적혀 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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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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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유치원갔다가 집 와서 화장실 변기 뚜껑 열었는데 담뱃재 개많이 물에 둥둥 떠다니고있었음...엄마가 핀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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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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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상 이런 거 보면 부모가 늘 잘못이 크네 본인들은 본인 인생이라고 생각하고 딸린 자식들 생각도 않고 바람피우고 가정 파탄내지만 자녀들은 속으로 얼마나 속상하고 괴로울까 사랑받지 못한 아이들은 커서도 사랑하는 법을 모르고 가시가 돋아있는데 참 이래서 부모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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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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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작년 추석연휴 지나고 학교쌤 대머리에서 가발이식받고 수업 짠 하고 나타났을때 진짜 개충격... 애들 다 못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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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19.10.23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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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사 전교꼴지한거 .. 심지어 푼건데 꼴지해ㅓ 현타와서 나는 한국인도아니다 충격먹고 다음시험 한국사 전교1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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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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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아빠방에서 콘돔이랑 발기부전약 발견했을때 엄마 50 넘으셨는데 유통기한 개많이 남아있었고 두개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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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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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엄마도 어쩌다 메모장 들어가봤는데 하루하루가 힘들다. 그래도 어쩔수없이 살아가고있다. 이런 글 봐서 너무 충격이야 .. 엄마한테 잘해드려야지 물론 울 아빠한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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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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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맨날 사랑하는 우리 딸 이랬는데 술취해서 나한테 나는 너가 싫다고한거 진짜 잊혀지지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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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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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네살때 엄마가 고아원 보내겠다고 한거 사실 말로만 들어서 감이 잘 안왔는데 길에 고아원 차 지나다니는거보고 엄마가 저거 타고 고아원 갈래? 했던거 아직도 못 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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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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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때 못푸는 문제? 이해안되는 그게 있었는데 엄마 내 손가락에 가위 갔다대면서 못하면 손가락 잘라버린다고 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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