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똥싸다가 봉변맞은날 ...이혼각

동백꽃 (판) 2019.10.22 22:00 조회65,834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안녕하세요 결혼 5년차 4살배기 딸래미 있습니다.

 

제목그대로 큰일 보다가 봉변 제대로 당했다고 생각하는데 와이프는 결코

 

잘못한게 없다고 합니다.

 

판단을좀 해주세요. 한쪽말만 들으면 안된다고들 하지만 제가 최대한 상황그대로 적어보겠습니다.

 

몇일전 퇴근 후 일찍 저녁외식을하고 제옷도 사고 와이프옷도 사고 아이의 조그만장난감 하나사고

 

18시쯤에..귀가를 했습니다..

 

서로 아주 만족스럽게 집에왔고 저는 평소에하는 운동스쿼시를 하러 갔습니다.

 

21시쯤 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왔고 와이프는 쇼파에 누워서 핸드폰으로 인스타라이브방송을 보고

 

있었고 딸래미는 티비로 유튜브 콩순이를 시청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에 들어설때부터 배가 아팠었습니다. 곧 화장실을 가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죠..

 

먼저 사랑하는 딸래미를 번쩍 안아주고 뽀뽀하고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까 저녁에 사온 장난감을

 

꺼내오길래 제가 건전지도 넣어주고 같이 가지고 놀았습니다.

 

저녁을 일찍먹어서 뭔가 땡기더군요 냉장고에서 케이크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거실 바닥에서 저한입, 딸래미 한입, 나눠먹으며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 저한테 신호가 오더라구요 이제는 화장실을 가야겠다..

 

아이에게 "아빠 화장실가서 응가하고 올께" "응 갖다와아빠"

 

저는 공용화장실에가서 큰일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때 아이가 엄마에게 케이크를 달라고 했습니다. 인스타방송을 보고 있던 와이프는 무시했고

 

결국 아이는 혼자 케이크를 먹으려다가 손과 거실바닥에 케이크 범벅이 되었지요.

 

와이프는 성질을 내며 아이를 혼을 냈고 케이크를 치우기 시작했습니다.

 

자! 지금부터 시작입니다.본론

 

저는 화장실에 앉아서 모든 상황을 듣고 있었고 문을 살짝열어서 거실을 보고 있었어요.

 

(똥냄새가 심했음),,(많이심했음)..(화장실이 2개지만 거실화장실1개만 이용 & 부부욕실은 비상용)

 

저는 " 안방 화장실가서 손 씻어라" 라고 했지만 엄마는 화장실가서 씻고와 라고 했습니다.

 

아이는 제가 있는 화장실로 달려오기 시작했고 저는 문을 닫으며

 

"안돼안돼 오지마~~~~"외쳤고 아이는 문앞에서 손을 씻겨달라며 외치고 있었습니다.

 

"여니야 엄마한테가서 씻겨달라그래 어서~~!!" 다시 아이는 엄마에게 돌아갔고

 

엄마는 케이크 치우는데 집중한 상태 였습니다.

 

저는 다시 문을 살짝 열고 "여기 오지말고 안방화장실가서 씻겨 나지금 응가하고 있다."

 

2번~3번 반복적으로 애기를했지만 다시 한번더 아이혼자 제가 있는 화장실 앞으로 오는겁니다.

 

다시 문을 걸어 잠그고 엄마한테 가라고 했습니다.

 

아이가 왔다갔다하며 다시 문을 열어보니 이제는 와이프랑 같이 이쪽으로 옵니다.

 

잠깐 손만 씻겨라는 식입니다. 저는 안된다. 냄새가 심하다 오지마라 제발 안방화장실 이용해라

 

외쳤고 와이프는 애 운다 빨리 괜찮다..안방화장실에 비누가 없답니다..그냥 빨리 씻겨라고

 

결국 화장실문앞까지 왔습니다. 저는 문을 잠그고 있다가 문을 살짝열어서

 

"아 들어오지말라고 ..나지금 큰일보고 있으니까 안방화장실을 가든 물티슈로 닦아주든 알아서 해결하라고!!!!"

애기하고 있는데 그사이에 문틈에 와이프가 자기 발을 넣고 들어올려고 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문을 닫았고 와이프가 욕을 섞으며 소리치고 발이 끼었답니다..

 

아니왜 발을 넣냐고 화를 내니 그제서야 비누달랍니다..저도 화가나서 비누를 문밖에 주고 문을 닫았습니다.

 

그랬더니 문밖에서 하는말이 케익을 왜쳐먹어가지고 왜이지경을 만드느니..이런소리를 합니다.

 

그소리 들으니까 참아왔던 저의 분노는 폭발했고 볼일보던걸 정리하고 나가서 한소리합니다.

 

버젓이 쇼파에 누워서 있길래 제가 니는 똥싸는데 왜사람을 불편하게하느냐 안방화장실 가란말

 

안들리더냐 케익흘린거 그거하나 수습못하냐고 한소리했습니다.

 

그랬더니 미안한 기색은 전혀없고 오히려 엄청 들이댑니다. 애손을 베렸는데 씻겨주면되지 울고

 

있는데 그게 뭐가 중요하냐 화장실이 니꺼냐 엄청 들이대는거에요.

 

저는 너무너무 화가났어요 서로 유치한 말싸움 이어지다가 이혼하자고 까지 말이 나왔다가

 

새벽 2시까지 싸우다가 급 화해를 하긴 했는데요..

 

새벽 2시까지 결론이 안나는게 와이프는 잘못을 한게 없다네요?

 

저는 이해가안되고 지금도 화가나지만.. 참자...내가 참자..외치고 말았습니다.

 

정말 객관적으로 제가 글을썼다해서 제편 들어주지말고 판단해주세요

 

- 남자의 주장 -

케익 사건이 일어나기전 먼저 화장실을 이용한다고 들어갔으면 이용자에대한 배려를 해야된다.

들어오지말라고 경고를 여러차례 했으면 의사 존중을해서 다른 방법을 강구했어야했다.

케익사건이 벌어졌을당시 바닥에 케익을 치우는것보다 아이의 손을 먼저 물티슈나 주방싱크대 & 안방화장실을 이용해서 해결했어야했다.

굳이 화장실에서 볼일 보는 사람까지 불편하게 만들 일이 아니었다..

부부싸움까지 가게 된 원인제공은 와이프 너한테 있다라고 주장하고요

화장실 문을 열어주면 아이가 혼자 손을 씻을수 있다라고 하는데 절대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아이는 36개월된 여자아이고 혼자서는 위험하고 누군가가 도와줘야되는 상황이다.

 

-여자의 주장-

아이의 손에 많은 케익이 묻어서 물티슈로 닦는것 보다는 씻는게 빠르다고 판단했다.

부부화장실은 평소에 사용하지 않기때문에 세면도구가 없기에 공용화장실을 이용해야했다.

똥냄새가나더라도 아이가 울고 있기에 문을 열어주면 아이가 발판을 밟고 올라가서 손을 씻는다.

가족끼리 볼꺼안볼꺼 다본사인데 똥냄새가 뭐가 중요하냐 그냥 씻기면 되지

평소에 남편이 방구도 끼고 똥도싸고 다보고해서 자기는 괜찮았다

 

대충 이정도의 갈등입니다.

와이프는 아이가 우선이다 라고 손씻는게 최우선이다라고 주장하는데요

그게 너무 싫어요 뭐만 하면 아이를 앞세우는듯 보이니까 하이패스 통과되니까 이용하는 것 같기도하고 그래요

저도물론 아이가 최우선이에요 .하지만 이번사건은 제가 우선아닌가요??

아이손 안씻기면 손이 닳아 없어지나요?

남편이 먼저 화장실 오지말아달라고 여러차례 부탁을 했고 케익 흘리고 아이손에 묻은것도 부부가 무슨일이 있어도 같이 해결해야되는 건가요??

그게 남녀 평등입니까??꼭 그렇게 볼일 보는 사람까지 불편하게 해가며 케익을 치워야하는 큰사건인가요???

그런데도 와이프는 케익을 먹다가 그대로 나두고간 저의 잘못이래요 원인제공을 제가 했다는 겁니다.

내집에서 배가고파서 케익을 먹은것도 잘못인가요??내딸한테 케익을 준게 잘못된 행동인가요??

제가 안방화장실 이용하라고 했자나 부탁했자나!!!!!소리치니까 

자기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되냐며..ㅡㅡ;;;;;

말이 됩니까???이게 변명이에요??  

 

그러고 다음날 부부욕실에 들어갔더니 비누가 있었습니다...ㅡㅡ;

268
10
태그
127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백백백 2019.10.23 10:11
추천
17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도 여자지만, 내 볼일 보는데 문열고 들어오는거... 너무 싫을거 같애요.. 화장실이 하나도 아니고, 정말 애 손에 묻은 케잌이 급하면 씽크대에 안고가서 일단 씻겨도 되는거 같은데... 와이프는 남편때문에 이런상황이 벌어졌다고 일단 신경질이나서 일부러 더 남편한테 어필하는거로 밖에 안 보이네요. 나중에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순간 그냥 화를 못참고 짜증을 냈던거 같습니다. 이부분 앞으로 그런일 없도록 반드시 사과 받으시고, 다시는 이런거로 화내지 않도록 잘 얘기해보세요... 안타깝네요..
답글 2 답글쓰기
베플 2019.10.23 10:11
추천
155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정 급하면 싱크대에 퐁퐁이라도 쓰면 될 걸...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하이 2019.10.23 08:51
추천
15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화장실이 한개면 당연히 냄새든 뭐든 열어줘야 하지만 굳이? 일단 물로만 씻고 나중에 비누로 닦음 되죠. 아내분 이상해요
답글 2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10.29 18:4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진짜 싫어요. 화장실있는거 알면서 문두들기고 말시키고
답글 0 답글쓰기
이번생은글렀어 2019.10.28 18:0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제 와이프 얘긴줄...ㅠㅠ 정말 슬픕니다ㅠㅠ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10.28 00:0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게 이혼할 정도의 싸움감임??? ㅡ 앞으로 케잌은 안사는걸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4 17:07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와이프가 꼼지락 거리기 디게 싫어하는 스타일인가봄...그러니 사고수습도 딸내미 손닦이는것도 귀찮아 죽겠으니 짜증내며 개꼬장을 부리는 거임...님 싫다는거 발까지 들이 밀어가면 애를 그 화장실에 넣을려고 했다는건...너도 싫은거 함 당해봐라 심보임...님 와이프 지고는 못사는...만사 모든게 귀찮은... 짜증이 덕지덕지 붙은 사람인거 같음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10.24 06:52
추천
0
반대
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분이 맞벌이면 이해가지만 전업이라면 이해 안갑니다. 전업이면 저런여자랑 어떻게 같이 사니요. 내쫒아 버리세요. 애한테도 안좋아요. 세상에나 36개월 애를 케익 하나 못먹이고 지랄을 떤다니...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10.24 01:47
추천
3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 9시 넘어 집에 주섬주섬 기어들어옴. 잘 시간에 36개월 애한테 케이크 먹임. 케이크 꺼내놓고 뒷정리도 안 하고 지는 대책없이 똥싸러 감. 애가 결국 케이크 흘림. 글쓴이는 똥 싸면서 애더러 엄마한테 가라고 하며 케이크 치우느라 정신없는 아내한테는 안방 가서 씻기라고 이래라저래라. 아내는 자기 전에 쉬다가 난리통을 맞게 됨. 결론: 똥쟁이가 케이크 꺼내놓고 중간에 토끼는 바람에 애랑 엄마만 고생. 아내가 세월아네월아 한심하게 문고리 잡고 똥싸는 글쓴이 보고 제대로 빡쳤을 듯. 그와중에 남편이란 놈은 뭔 자랑이라고 지 잘못도 모르고 글 올려서 아내 욕먹임.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gggg 2019.10.23 22:20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번외인ㄷ ㅔ남편이 똥오래싸도 꼴보기싫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22:14
추천
2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가 한마디로 병신같네요~~ 귀차나서 쓰니한테 떠넘기는거죠~ 부부사이라도 그런경우 프라이버시가잇다고생각합니다~쓰니가 말을안한것도아니고 몃번 예기햇음에도 불구하고 궂이 볼일보는화장실에 아이를 들이밀려고 햇다는건 이기적인겁니다~ 설사 부부욕실에 비누가없엇다하더라도 애기를데리고 와이프가 갓어야하는게 맞는겁니다~ 화장실이 한개도아니고 두개인데 그럴경우 비상인경우에 쓰라고 잇는겁니다~ 쓸데없는오기와 귀차니즘으로 상황을 그리 만들고 잘못없다니요~~ 참으로 못됫네요~ 와이프~ 쓰니 잘못없고 이링크 꼭 보여주세요~ 휴대폰으로 모 보고잇다가 뒷처리해야하니 짜증나서 애를 쓰니한테 떠넘긴거 누가봐도 보입니다~ 아주 이기회에 쓸데없는 버릇 고쳐놓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10.23 22:11
추천
1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애초에 님의 와이프는 님이 냉장고에서 케이크를 꺼내 혼자 먹는것 또는 케이크를 꺼내 먹다가 치우지 않고 그냥 화장실을 가버린것이 빈정이 몹시 상함. 자기는 비디오나 계속 보며 쉬고 싶은데 님이 치우지 않은 케잌을 애가 어지러 놓으니 그것도 짜증이 남. 그러니 모든 원인은 케이크를 꺼낸 님한테 있고 당연히 애도 님이 씻겨야 하는것 같은데 똥냄새 난다고 애도 케어 안하니까 그것도 짜증남. 이것이 님 와이프의 머리속이라는... 그러니 이미 짜증난 사람이 엿먹어보라고 하는 행동을 님은 당해낼 재주가 없음.
답글 0 답글쓰기
0 2019.10.23 22:07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만약 남편분이 평소에 일저지르고 빠지는 스타일(ex. 촉감놀이하고 목욕안시키기) 같으면 쌓여서 아내분이 폭발한것으로 추측되나,,,, 저 글만가지고는 아내분이 좀 심했네요; 힘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22:01
추천
2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똑같은 것들이 결혼해서 애만 불쌍하다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10.23 21:52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우리 애들 화장실 문을 열 수 있게 되었을 때부터 볼일볼 때 문열면 개정색 했고 발자국소리 들리면 문 잠궜는데요? 똥싸고 있을때는 물론 들어갈 생각 안하고 싸고 나온지 얼마 안됐을때도 손 씻을일 있으면 부엌 싱크대에서 씻는데요... 아내분 후각이 마비된거 아닌가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21:49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는 본인이 애 케어 하는게 귀찮은거 같아요. 안방 화장실가면 본인이 안아들고 닦아주고 해야 하니까 남편 볼 일 보고 있는 곳에 데려가면 남편이 뒷수습 할테니까. 취미 생활하고 온 남편 꼴보기 싫어도 눈 앞에 있는 애 케어는 해야 한다고 생각함. 애 무시하고 남편한테 ‘나 화났다’ 시위하는건 좋은 방법이 아님.
답글 0 답글쓰기
수리수리 2019.10.23 21:35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 시켜먹을려다 속보이니 개지알.
답글 1 답글쓰기
ㅇㅡㅇ 2019.10.23 21:29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리 그래도 볼일 보는데 딸 들여보내서 손 씻으란거는 좀....아닌 것같아요. 전 애 둘인데 하나가 볼일 보고 하나가 그 난리라도 화장실 안들여보내고 싱크대에서 씻겼을 것같거든요..... 식구니까 뭐 어떠냐 하시는데 애들은 식구니까 어때? 라는 개념이 아니라 아마 밖에 나가서도 볼일 보는데 막 들어가도 된다고 배우게 될 것 같아요. 아무리 가족이라도 지키고싶은 선은 지켜줘야한다고 생각해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21:25
추천
1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아따 마누라년 진짜 성격쓰레기같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21:20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냥 대충봐도 케이크 바닥에 쏟아서 짜증났는데 애 씻기기도 귀찮고 짜증나니깐
남자있는 화장실에 밀어넣으려고 한게 빤히보이는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21:20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입장이 궁금하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21:19
추천
4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와이프 구혜선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