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제가 제 친구를 따라하는건가요?(친구랑 같이 봅니다)

ㅇㅇ (판) 2019.10.23 09:50 조회15,713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
제 의견이 더 강조되긴 했지만
같이 쓴 글 맞습니다 친구는
자기는 그냥 한건데..이게 다예요
딱히 할말도 없답니다


수정하고 다시 올립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저와 친구는 20대 후반이구요 방탈 죄송해요
친구랑 같이볼거라 많은 댓글이 필요해서요..
성인되고나서 알바하던 가게에서 우연히 친해지게 됐고 
그때부터 종종 봤던거같아요 잘맞는걸 느끼고 가끔 봤구요 
자주는 아니고 그냥 아는 사이 정도로 분기별로 한번씩 ?만나
술한잔정도..그러다가 제가 1년전 그 친구 동네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거의 매일 붙어있구요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제일 친한친구라고
할수있을정도의 관계가 됐어요 다툼없이 잘 지냈고 
장거리 여행도 다녀올만큼 잘 지냈는데 오늘 정말 뜬금없이
친구가 너 왜 자꾸 날 따라해? 라고 하더라고요 
분명 어제까지 전화통화도 하하호호 웃으며 했는데
전 눈치도 못챘고요 오늘 전화통화 하다가 화장품얘기
하는데 갑자기 아..진짜..내가 말안할라했는데
너 왜자꾸 나 따라해?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슨소리야?
라고했더니 무슨 터트리듯이 줄줄줄 얘기하는데 

음슴체로 갈게요ㅠ넘 길어서
참고로 친구 동의하에 올리는거고 
여기 올리는건 친구가 먼저 올려보라고 해서 올리는겁니다
친구를 a라고 하겠음
먼저 제 글을 적고 그 뒤에 이어서 a입장을 적겠음
(참고로 이 모든게 자주 보게 된 1년 안에 일어난 일들임)

1.내 입장-며칠전에 a가 모브랜드에서 속옷세트를 삼 그리고 일주일 후쯤 나도 그 브랜드에서 속옷을 샀고 다른 디자인임 참고로 이름 말하면 다 아는 유명브랜드

a입장-내친구는 저 브랜드의 속옷을 단 한번도 입어본적 없음 난 저 브랜드의 속옷을 몇년 째 꾸준히 입어옴 내 친구는 속옷에 관심이 없음 그냥 소셜커머스에 파는 묶음이나 무난한 블랙위주로 입음 나는 무조건 브랜드,화려한거만 입음 내가 저 속옷을 산다했을때 속옷에 돈쓰는거 아깝다고 함(가격대가 좀 나가는 속옷이였음)왜 사냐고 함 자기는 입는거만 입어서 집에 똑같은 속옷만 20쌍이 넘는다고 함 실제로 맨날 입고 다니는 속옷이 다 똑같음 근데 내가 사니까 갑자기 생전 이용해 본적도 없는 그 브랜드에서 속옷을 삼 디자인이 다르긴한데 놔두고 보면 같은 디자인인거처럼 거의 흡사함

2. 내 입장-a가 모브랜드에서 신상 립스틱을 삼 2주뒤 나도 삼 다른 색(유명브랜드)

a입장-내친구는 립만큼은 정말 꾸준히 한브랜드만 씀 그거말고 다른거 쓴걸 본적이 없음 물론 같이 논건 1년밖에 안되지만 매번 립을 살때 그 브랜드 아닌걸 산걸 본적이 없음(속옷도 그렇고 이 친구는 쓰던거만 계속 쓰는 스타일임)근데 내가 유튭을 보다가 한 유튜버 분의 브이로그에서 그분이 쓰는 틴트를 알게 됨 너무 예쁜거같아서 인터넷으로 다른색으로 각각 3개를 주문하고 내친구한테 이거 괜찮은거같다고 말을 해줌 근데 자기는 립은 로드샵꺼 안쓴다고함 자기가 쓰는 브랜드가 너무 좋아서 다른립이 눈에 안들어온다고 함 그런데 2주뒤에 갑자기 친구 생일이라고 그 틴트를 샀는데 사는김에 자기것도 샀다고 함 그러더니 바르고 다님

3.내 입장-a집에 인공지능 ai가 있음 몇주 전 나도 설치함(통신사 오래써서 할인된 금액으로 설치 해준다해서 함 할생각도 없었음)

a입장-나는 지금 쓰는 통신사를 5년째 쓰고있음 ai는 나오자마자 구입했음 요금할인이고 뭐고 그런거 없이 내가 원해서 할인없이 구입했음 아직까지 쓰고있고 매일아침 날씨 물어보거나 가끔 시간 물어보거나 불꺼줘 티비꺼줘 등등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음 친구랑 친해지게 되면서 전화도 종종했는데 전화하는 도중에도 몇번씩 ai를 부른적이 있었음 친구가 뭐냐고 물어봄 인공지는 ai인데 귀엽고 노래 틀수있고 유용하다고 한번 써보라고 했음 나보고 한심하다고 함 그런거 왜쓰냐고 돈낭비인거 같다고함 근데 갑자기 몇주전에 ai를 구입함 

4.내 입장-내가 3달전 인생 첫 네일아트를 함(샵차린 친구가 해줌)

a입장-나는 20살부터 지금까지 7년동안 네일아트가 끊겼던 적이 없음 끊겼던 적은 사고로 손가락 수술을 받게 됐을때 3달정도가 끝이고 그것도 깁스 풀자마자 네일부터 받으러 갈 정도로 네일을 너무 좋아하고 일상의 소소한 행복 정도가 아니고 내 활력소라 할정도로 나는 네일을 좋아함 또 나는 지인이 샵 사장이기때문에 부담없이 편하게 수시로 받는데 그 지인이 친구 소개 해주면 더 싸게 해준다 해서 내 친구한테 네일 받으러 가라고 명함을 줌 근데 자기는 네일에 관심없다고 함 해본적도 없고 하고싶단 생각을 해본적도 없고 자기는 손톱이 예쁜손톱이 아니라 어차피 해도 안예쁠거같고 손톱 물어뜯는 습관이 있어서 어차피 해봐야 오래 못간다함 그런가보다 했음 그런데 몇주전에 갑자기 네일을 하고 나타남 친구가 샵을 차렸다면서..근데 지는 아니라고 하는데 그 네일 내가 몇주전에 했던 네일 이였음 보석들 위치만 미세하게 좀 다를 뿐 색도 파츠 모양도 거의 흡사했음 ..근데 샵차린 친구..?내가 알기론 걔 주변에 미용하는 애 없음 99.9프로 아니 그냥 친구가 없음 주제를 벗어난 얘기긴 한데 나는 이친구랑 아무리 가까워졌어도 원래 친했던 친구들과의 관계를 계속 유지해왔는데 이친구는 그냥 애초부터 나밖에 없던 애처럼 굴었음 연락오는 애도 없는거같고

5.내 입장-내가 염색을 함

a입장-이때까지 적은건 다 내가 먼저 하고나서 따라한것들이지만 내가 이거 해야지 하고 말꺼냈는데 지가 갑자기 먼저 한 다음 나타나는 경우도 다반사였음 염색사건도 이친구는 아주 밝은 탈색머리이고 나는 그냥 애쉬가 섞인 밝은 머리임 근데 이 애쉬가 내가 생각했던 색이 아니라 그냥 어두운 색으로 덮어야겠다고 염색을 해야겠다고 친구한테 말함 참고로 친구의 탈색머리는 미용실 갔다온지 2주도 안된 갓 나온 머리였음 근데 내가 염색 해야겠다~ 한 다음날 갑자기 미용실 간 사진을 나한테 찍어보냄 .. 왜 또 갔냐니까 염색하러 갔다고 함 2주밖에 안됐잖아 하니 그냥 기분전환 겸 염색을 한다고 함.. 난 짜증나서 염색안함 뭔가 내가 따라하는 꼴이 된거같아서

6.그 외 선글라스,가방,원피스,폰케이스,거울,속눈썹 연장을 함

a입장-위에 적힌 선글부터 속눈썹 연장까지 쟤는 생전 관심도 없던 애임 내가 선글라스 산다고 하면 돈아깝다 쓸일없을거같다 폰케이스 산다고 하면 그냥 폰살때주는 기본템이 젤좋은거다 왜사냐 속눈썹 연장도 귀찮더라도 그냥 사서 붙이는게 낫다 연장은 뭔가 부자연스럽다 주절주절 해놓고 내가 해야겠다 하고 샵얘기나 케이스 디자인이나 선글라스 디자인사진 보내면서 어때?어때?말을하면 그때 당시엔 별로라고 해놓고 갑자기 늦게는 한달안에 그것들을 사서 나타남 나이거 샀어 이러면서..내가 하려고 했던건데 걔가 한거보고 난 다 접어야했음..뭔가 내가 따라하는거같은 그런 더러운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기 때문임 그 외에 구두 따라사고 모자 따라사고 내가 강아지 키운거 알고나선 강아지도 갑자기 분양받았다 하던 애임 근데 강아지 사진 보여달라고 하면 매번 어디 가있다고 함 강아지 호텔 가있다..지인집에 있다 엄마집에 있다 등등 ..솔직히 따라했다고 거짓말하고 안한것도 있는거 같음 솔직히 내가 하는게 예뻐서 내가 산게 예뻐서 내가 할것들이 괜찮아 보여서 같이하자 하거나 나도 해야지 하면 괜찮음 근데 내가 할땐 욕이란 욕은 다하고 왜 뒤에가서 하는거임? 그래놓고 마치 자기가 알아낸것처럼 마치 자기는 이미 알고있었다는거처럼 행동하고 걔가 그렇게 선수를 쳐버리니 내가 하려고 했던건데 하기가 애매해지고 내가 하면 내가 따라하는거같고 그런 뭣같은 상황이 와버리니까 참을수가 없었음 이게 따라하는게 아니면 뭐임 이젠 하다하다 말투까지 따라하고 내가 이번에 발찌를 샀는데 생전 발찌같은건 끼지도 않는애가 갑자기 부모님한테 선물받았다면서 발찌를 끼고다님 근데 어디서 구한건지 어제 샀다던 발찌는 잔기스가 아주아주 많이 있었음 못해도 최소 몇달은 낀거같았음 어디서 중고로 구한건지..이 친구가 면접 날짜가 잡혀있어서 밝은머리를 어둡게 하고 머리도 단발로 싹둑 했는데 나는 현재 밝은 탈색모를 한 상태임 근데 면접 때문에 지 머리를 밝게 못하니까 이제 날더러 흑발을 하라고 하는 상태임 솔직히 하나하나 날잡고 생각하면 이거보다 더 많은데 당장 급하게 써야해서 이정도로 마무리 해봄
1
58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성폭행] [응원부탁해]
32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0.23 10:34
추천
7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할만한 것들인데 쓴이가 돈 아깝다 어쩐다 입 방정을 떨어놓고 하니까 a가 열받는듯.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음음 2019.10.23 10:16
추천
5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a인데 뒤집어 쓴 거죠? 여튼... 글대로 지칭하자면 a는 너님이 따라하는 게 싫은 게 아님. 아마 대놓고 그거 좋다 신기하다 예쁘다 나도 살까? 했으면 저렇게 줄줄 터뜨릴 만큼 마음에 쌓아두진 않았을 걸. 한심하다 돈 아깝다 ㅇㅈㄹ 해놓고 따라하니까 그게 화나는 거지. 빠른 손절 행복한 미래 ^^
답글 1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10.24 00:3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따라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니 입방정이 문제인듯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23:5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글만 봐서는 내 말이 틀린 말일 수도 있겠지만 글쓴이가 (따라한다는친구) 아 쟤가하는건 다 따라해야지해서 따라한다기 보다는 그냥 어? 이거 친구가 했던 그거네..겸사겸사 나도 한번 해봐야지}~라는 마인드로 해보는거같은데 당사자 입장에서는 기분 나쁠수도ㅋㅋ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나나 2019.10.23 23:2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꼭 그친구 멀리하세요. 분명 나중에 남친이나 남편도 가로채려듭니다. 꼭 명심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18: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따라 한거고, 거기에 주둥이 털지 좀 마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17:56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사람 짜증남 돈낭비이라고 투덜대지 말든가 그걸 또 왜 따라함? 정신적으로 많이 문제있어보임
답글 0 답글쓰기
하아 2019.10.23 17:41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누가봐도 글쓴이가 a..
주위에 꼭 저런 친구들 있음ㅠㅠ
본인은 줏대도 없고 안목도 없어서 여태 꾸며본 적도 없는데 주위에서 누가 꾸미니까 그걸 가이드 삼는거임ㅋㅋ 모르면 알려달라고 하고 도와달라고 하면 되는데 쓸데없이 자존심은 쎄서 인정은 못하고.
답글 0 답글쓰기
2019.10.23 17:09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인이 여성 보세 옷가게 하는데, 다른 집에 없는 특이한 것들만 갖다놓고 판매하는 가게임. 여자 둘 이상 옷 사러 와서 예를 들면 A가 이 옷 어때 하면 B가 그 옷 별로야라고 한다 함. 그러고 나서 나중에 B가 와서 A가 어떠냐고 물었던 그 옷 사간다고. ㅋㅋㅋㅋ 이런 여자들 생각보다 많다고. 글쓴이가 B와 같은 위선전 부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16:3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접한 당시에 그냥 솔직하게 어우야 좋다좋다 나도 해보고 싶어 너무 예뻐 이렇게 칭찬 해줬으면 나중에 같이 그냥 꽁냥댈 수 있었을거를, 굳이 앞에선 고고하고 무심한 척 굴어놓고 뒤에서 슥 따라하니 음흉해보이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16:2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논외로, 이런 관계를 친구라고 함? 나같으면 몇 번 같은 브랜드 따라하는 거 눈치채면 거리두고 차단했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15:12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지금은 연락이 끊겼지만 대학 때 알던 동기가 하나 있음. 나랑 스타일 완전 다르지만 둘 다 패션 자체에는 관심이 많음. 걔가 내가 산 거나 내 스타일을 몇 번 따라한 적 있음. 기분 1도 안나쁘고 약간 뿌듯하기까지 했음.

왜냐면 걔 같은 경우는, 내가 하고 온 걸 보더니 잘 어울린다고 폭풍 칭찬 > 부러워함 > 너무 예쁜데 나도 그거 사도 돼? 하고 대놓고 나한테 물어보고 샀음. 뭔가 내가 스타일 세터 된 거 같고 좋았음. 왜 친구가 하는 걸 폄하하고서 뒤이어 같은 행동을 하는 거임? 세상 만사는 아 다르고 어 다른 법인데.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10.23 15:0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개그치는건가.... 내입장-나 결혼함 a입장-난 어려서부터 결혼에 로망이 있었고 블라블라 내친구는 결혼 안한다 주의였는데 블라블라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14:50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따라하는 거 당한 친구가 따라한 친구인척 글 쓴거네. 요새 이렇게 글 쓰는 거 유행이에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14: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부럽다 이러면 되는데 ㅋㅋㅋ 주댕이로 초란 초는 다 치고 쪽팔리게 따라함 그리고 친구한테 나 따라한거 아니거든?? 개초딩이냐? 이쁘면 이쁘다 사고 싶다 하면 사고 싶다 해 뭐 개뿔 지가 유니크한 존재인거마냥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10.23 14:12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따라하는것도 따라하는건데
차라리
오 이거 이쁘다 나도 할까?
오 이거 괜찮다 나도 하고 싶어 했으면 a가 이렇게 기분나빠하지 않았을거 같음
근데 돈낭비네 왜 하는지 모르겠네 한심하네 해놓고 따라해?
야 이씨
쫌,
인간이 쫌,
쫌 그러고 살지 마 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14: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혹시 글쓰니가 a아냐?일부러 반대로쓴건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14:01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속옷에 돈쓰는거 아깝다고 함,자기는 립은 로드샵꺼 안쓴다고함,ai쓰는데 한심하다고 함,네일 해본적도 없고 하고싶단 생각을 해본적도 없고 네이에 관심없다고 함..
이게 사실이면 쓰니는 a한테 친구해줘서 고맙다고 절해야된다.
내취향 공유하려하면 면박주는새끼..아니 면박주던사람이 그걸 그대로 떡하니하고 나타나면 기분더럽지 ㅋ
말이나 곱게하던가 ㅉㅉㅉ친구없는이유를 알겠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13:52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말을 왜 그렇게 하시는거에요? 돈 아깝다느니 낭비라느니 그래놓고 설령 의도하진 않았어도 어쨌든 님도 결국 하거나 사니까 a가 그러는거잖아요. 그냥 이쁘다. 좋아보인다. 나도 하나 사봐야겠다. 말이라도 이렇게하면 어디가 덧나나요? 님은 별생각없이 그따위로 그냥 내뱉고나선 나중에 님도 하고싶으니 했겠지만 그거 은근 짜증나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13:4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도 너같은 친구 있었는데 딥빡..뭐만 하면 어디서 샀냐 뭐했냐 꼬치꼬치 물어봐서 일일이 다 말해주면 그런걸 뭐하러 하냐 돈아깝다 별로다 난 다른거 살거다 입방정이나 떨지말던가..상대방 있는대로 돈ㅈㄹ하고 인생낭비하는 냔으로 만들어놓고 며칠 뒤에 똑같거나 비슷한거 따라사면 열받지 그런 애들이 눈치 없고 뻔뻔해서 지 잘못모르고 내가 뭘?? 이 ㅈㄹ하더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0.23 13:44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따라하다 친구 남친이나 남편 까지 꼬시려고 하겠네? 제발 그렇게 살지마! 주둥아리 관리좀 하고...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