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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1388 왜 있는 거야?

ㅇㅇ (판) 2019.10.23 10:30 조회115,345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너무 힘들고 이러다 자살할 것 같아서 전화 걸면 항상 통화 중임 조카 기다려도 계속 통화 중이래

새벽에 자살 충동 오지게 들어서 손 덜덜 떨면서 전화했더니 위급한 상황인가요? 아니면 내일 낮에 걸어 주세요~ 이러고 끊음 ㅋㅋㅋ 이게 말이 돼?

상담도 조카 이상하게 함 왕따 당해서 힘들다고 울면서 말하니까 니 잘못이 있을 수도 있다고 자신을 되돌아보래 ㅋㅋㅋㅋ 조카 어이없어 그게 왕따 피해자한테 할 말임?? 걍 시스템 ㅈ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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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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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죽고싶어서 전화한적있는데 제대로 들어주는게 아니라 되게 대충대충 개빡치게 비꽈서 대답해줌. 그래서 울고 슬프고 막 쳐져있었는데 화가나면서 그 슬픔을 잊게해주는 작전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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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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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쳤네... 상담원 실화냐.. 그리고 학교생활 힘들면 자다가 학교끝나고 와서 즐겁게 할 수 있는거 찾아봐. 요리든, 독서든.. 은근히 하나 빠지면 그거만 기다리게 돼. 힘내. 난 그냥 뛰어 내릴라고했는데 무서워서 못했다 ㅋㅋ.. 자살하지말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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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0.2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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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388뿐만아니라 정신과의사도 저런사람 엄청많음 공감능력제로 그럴꺼면 상담사나 정신과를 왜선택하는거임 공부만 잘하면 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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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201 2019.10.3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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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민사회신문 이영일 객원칼럼위원입니다.

이 글을 쓴 분과 연락을 하고싶습니다. 또는 이와 유사한 경우로 1388로부터 무성의한 응대를 받은 경우를 구체적으로 제보해 주실 분도 기다립니다. (신분은 노출하지 않습니다)

010-4706-5061또는 ngo201@hanmail.net로 연락,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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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0.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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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아직도 이러네..... 이거 대대적으로 크게 혼나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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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 2019.10.2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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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하지그랬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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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5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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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것들이 일 똑바로 안 하냐 이러니까 사람들이 더 힘들어지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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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5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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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들 상처받은 ㅅ경험많구나ㅜㅜ내가 다 속상하다,,,난 지금은 대학생이지만 고삼때 정신적으로 힘든일 있어서 1388도움 많이 받았고 나름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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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 2019.10.2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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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암행 감사시스템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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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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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글쓴이처럼 너가 잘못 잇다고 얘기 하지는 않았는데 진짜 공감해주는 것도 아니고 내가 햇던말 확인하면서 아 ㅁㅁ양이 ~ 그렇게 말햇다구요.. 제가 뭘 어떻게 도와야 할 까요? 이딴싣으로 말함 미친년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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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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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그래.. 그냥 돈벌기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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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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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학교 위클 상담쌤들만 봐도 그렇지 대체 그렇게 공감능력 딸리고 그딴말이나 내뱉을 사람들이 왜 그런 직업을 선택하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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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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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전에 왕따당해서 전화했는데 나한테 문제가 있을수도 있는거라고 그래서 난 진짜 억울하다고 죽고싶다 하니까 계속 그 말만 반복해서 걍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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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우 2019.10.2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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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열받아서 통화 될 때까지 하다 보면 그 시간 만큼 더 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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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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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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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388 ㄹㅇ 도움 1도안됨 나 한참 우울증 걸려서 힘들 때 상담했는데 나한테 잘못이 있어서 그렇게 된 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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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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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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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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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기 절대 전화하지마..나 가정문제로 힘들어서 매일매일 죽고싶다 생각했던 어린시절에 남아있는 마지막 희망이다 생가하고 용기내서 걸었는데 진짜 자기 일 아니라고 너무 대충대충 상담하더라 상담사분이"엄마랑 왜 멀어졌다고 생각해요?"이래서"제가 저번에 장난처럼 했던 행동이 있는데 그 행동을 왜했냐면 어쩌구저쩌구.."라고 답했는데 "아 그럼 장난을 안치면 되겠네요.됐죠?"이래서 울면서 끊음 나름 그 장난처럼 한 행동에도 사연이 있었는데..진짜 어렸을때지만 너무 크게 상처받아서 아직도 그때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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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12 2019.10.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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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구긍ㅁ한거 있음 너무어이가 없고 화나서 순간의 자살충동도 들어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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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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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상담직에서는 공감이 제일 중요한데 기본 개념이 없네; 그 상담원 일자리 다시 구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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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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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알았냐 나라에서 하는것들중 쓸모있는거 하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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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1 2019.10.2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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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8전화 연결이 안될 시 1588-0199 또는 129로 전화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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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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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전학 오자마자 남자애들이 “걸X짝 같이 생겼다” “얼굴 씨X ㅋㅋㅋ” “존X 못생겼어” 이러면서 웃는 걸 들어서 그 땐 너무 힘들어가지고 학교도 안 가려고 하고 그래서 엄마가 교외상담 신청했었어 근데 솔직하게 다 말하니까 나보고 꾸미고 다니라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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