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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층간소음 고민

익명 (판) 2019.10.24 01:02 조회1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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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아파트는 20년이 넘은 아파트입니다
방음은 이미 예전에 사라진 지 오래구요

윗집에 제가 알기로 애들 4명이 사는데 저녁부터 새벽까지 뛰는소리 소리지르는소리 싸우는소리 화내는소리에 정체불명의 소리까지 들립니다 (뭔가 떨어트리거나 공구 쓰는 소리로 추측됩니다)

엄마는 직접 가봐야 싸우기만 한다며 인터폰으로 경비실에 연락해 경비실을 한번 거치는 식으로 윗집에 항의했는데 그것도 처음엔 받았는데 그 다음부턴 아예 안받기 시작했습니다

그게 지금 1년 넘게 지속되어오고 있어서 스트레스도 스트레스라서 혹시 층간 소음에 효과적인 대처법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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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0.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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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아파트는 이제 1년 넘은 아파트인데 윗집 애하나데리고 이사온집이 글쓴이네 처럼 저래요 ㅋㅋ인터폰도 안받고 가서 벨눌러도 안나와요 ㅋㅋ그냥 똑같이 해주세요 저런 미개들은 방법어요 동탄 파크푸르지오3차 ㅋㅋㅋ103동 ㅋㅋㅋ 점쟁이한테 뒤지라고 초라도 킬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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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o 2019.10.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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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호입니다.
오랜 징역 생활로 삶이 고단한데
이런 소음이 제게 주는 스트레스는
조울증이 있는 제겐 공격적인 성향을
감추기 힘들게 하네요.
이웃끼리 혈흔이 난무하는 불 상사가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길게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낮보다 밤이 깁니다.
- 그럼 이만
붙이고 내려왔는데 그담부터 조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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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힘힘힘 2019.10.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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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우퍼 스피커 달아서 내쫓았어요 3번 쪽지 남겨도 죄송하단 소리 없길래 (초딩남아2 유딩1여아) 새벽까지 쿵쿵 거리길래 토요일 아침 일찍부터 공사장 드릴 소리로 들려줬어요 두달 내리 틀었더니 이사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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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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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윗집은 새벽에 난리여서(11시까진 울집서 암말안함) 한번은 너무 화가난 나머지 쇼파에 올라가서 천장을 쳤음.
왠걸? 반응이 옴. 화다닥화다닥 하는 느낌이 남.
그래서 옳다구나 싶어서 고무망치 사서 소리나면 5분간 쳤음. 거실에서 소리나면 안방가서 쳐야됨. 가족이있을테고 자는사람을 건들여야됨. 그래서 원인제공자가 쥐잡듯잡힘.
딱 일주일하니까 뛰어도 11시가되면 정~~말 평온한 집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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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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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아줌마 되게부지런한듯 6시면기상하는데 ...기상해서 샤워하면 물꽐꽐내려가는소리 아침6시에 날 깨우는 소리..똑똑똑똑 구두신고 요란하게 계단올라가는듯한소리가 나요..그리고 뒤이어 또르르르 쇠공같은거 굴러가는소리도 나고..집에서 볼링? 당구치나?저희집 빌라인데 계단쪽에서 나는소리치고는 안방 바로위에 천장에서 나서 잠이깨서 죽겠는..ㅋㅣ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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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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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파트의 문제점이 뭐나면 층간소음의 출처를 정확히 알 수가 없음... 분명 윗집은 공실인데 바로 위에서 우당탕탕 뛰는 소리가 나서 알아보니 대각선 윗집이라던가, 윗윗집이라던가, 옆집이었든가, 심지어는 아래층 소리가 타고 올라온거 였음... 진짜 고의적으로 뛰는 소리가 아닌 생활 소음조차 거슬려서 생활하기 힘든 수준인데 건축법 개정이 시급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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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사슴 2019.11.2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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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으세요.
딱 사실만 알려드릴테니
우선
님은 그냥 인생 살면서 똥 밟은겁니다.
그게 답니다.
층간소음 해결은요.
딱 한가지 방법뿐이에요
바로 보복응징
이거 못한다면
그 어떠한 수를 써도 안됩니다.

방법이 하나 있군요
이사가는거.
무슨 층간소음중재요청이나
경찰, 아파트 관리실
직접찾아가서 대화...
ㅎㅎㅎㅎ
이중에서 성공하는거 하나도 없습니다.
만약 윗층이 말귀 알아듣는 사람들이라면
통할지 모르지만
저는 이딴 희망따위에 관심가지지말라 이말입니다.
첫째도 보복응징
둘째도 보복응징
마지막으로
셋째도 보복응징입니다.

자 그럼 이제 시작합니다.

아참
! 보복응징은 하다가 말려면 아예 시작도 하지마시길!!! 절대 경고입니다.

1. 우퍼스피커 사서 천장을 동그랗게 뚫고 그 안에 집어 넣어서 천장 콩크리트에
다이렉트로 붙여서 보복공격할것. 구멍난 부분은 매입등 하나 구입하셔서
그냥 끼워 넣으면 깜쪽같습니다. 사용할때마다 매입등 빼고 스피커 사용하고
끝나면 다시 구멍에 매입등 집어 넣고!

2. 옛날 아파트니깐 베란다에 우수관이 있겠군요. 우수관에다가 손가락만한
구멍 하나 뚫고 거기다가 담배 불붙여서 구멍에 쏙 집어 넣고 걸쳐 놓으세요
그집 베란다는 담배연기로 뒤질겁니다.
3. 거실에 있는 화장실, 안방에 있는 화장실 환풍구가 있을겁니다. 거기에 담배를
꼿아넣고 고정시킨후에 담배불 올려보내세요. 효과 직빵입니다.
4. 이제부터는 스킬입니다. 최대한 윗집 잘시간에 공략하세요. 담배는 언제든지
하셔도 되고 응징소음은 윗집 잘때 하십시요.
매입등 빼고 쇠파이프 구해오셔서 윗집 바닥을 다이렉트로 쿵!!!!!!! 하고 한번치세요
자주 하지마시고 1시간에 한번 길게는 3시간마다 한번!
윗집 집안이 울릴겁니다.

<팁!>

방송이나 뉴스에 보면 우퍼스피커 설치했다가 걸려서 형사처벌 받았다 어쩐다 하는데
그냥 콧방귀나 끼세요
윗집에서 경찰한테 신고 하면 경찰이 나올겁니다. 그리고 님네 집 벨 누른겁니다.
경찰서에서 나왔다고 말입니다.
그럼 우퍼 스피커 설치를 했다면 그거 제거 하면 됩니다. 그리고 저리 숨기세요
경찰들 오면 "네 들어오세요 뭐 확인하실려구요? 저희집 아니에요. 그리고 다 보셨으면 빨리 좀 가세요. 우리 자야되요!!!! 저희 아니니깐 이런걸로 저희 깨우고 하지마세요 한번 더 오시면 경찰청에 민원 넣겠습니다"
이러면 됩니다.
그러면 경찰들은 다음 신고 들어와도 윗집 인간들한테 짜증낼겁니다.
"이제 그만 신고하세요 이건 저희 소관이 아니니 층간소음중재회 전번 알려드릴게요"
라고 하면서 서서히 발을 뺍니다.
보복은
이렇게 하는겁니다. 현장 확인 안되는 이상 절대 처벌 불가능합니다.
그렇다고 경찰이 남에집 따고 들어가는건 불가능하거든요
예전에 경찰이 따고 들어갔던 사건은
그 집에서 멍청하게도 애 우는 소리를 소음mp3로 튼거에요.
그래서 경찰이 애 학대하는줄 알고 직권으로 문따고 들어간겁니다 ㅋㅋ
그러니
보복을 하실려면 확실히 하시기 바랍니다.
전국 층간소음 당하시는 피해자 여러분
제 글 읽고 희망을 가지고 보복응징을 하세요. 이거 밖에 답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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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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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새 아랫집에서 윗집 소음공격할수있는 아이템들 많이나왔더라구요. 몇번 더 얘기해보시고 한번 찾아가보시고 그래도 안되면 소음공격 바로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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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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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 우다다다 뛰어다니고 소리치면 제발 주의를 좀 시켜줬으면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바로 윗집도 아닌데도 복도 나가면 애기소리에 노이로제 걸릴지경... 저희 집 윗윗집은 수능 전까지 그랫음 ㅜㅜ 아 진짜 싫다 10층 아줌마 어제도 12시까지 뛰어다니던데 진짜 개념박힌 사람들만 애기데리고 아파트 살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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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2019.11.2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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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하셔야해요 협조할 마음도 없는 윗집인데 그게 답입니다 마음 비우시고 사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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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7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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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 아파트엔 애가 있어도 개념있는분들만 살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2층사는데 3층에 노인분들이라 평일 새벽5~6시마다 일찍일어나 쿵쿵대고 주말엔 1층 유치원또래애들 둘이 있는데 1층이라고 부모가 제재를 안하나봐요 소리지르고 뛰어다니는데 윗집인 저희집에 울려서 주말이고 평일이고 잠을 못자서 수면부족으로 항상 피로하고 예민해지고 스트레스받아서 찾아갔더니 노인분은 귀안들린다 나몰라라 애들있는집은 며칠안가 또다시 쿵쿵대요 답이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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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7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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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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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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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이번에 이사했는데 주말 낮 1시 정도였음 친척들이 오셔서 그냥 걸었음 빙 둘러보고 차 한잔하고 갔는데 윗층에서 왔다고 시끄러워 죽겠다고 하길래 어이가 없어가지고... 심지어 새벽에 우린 겨우 3명 사는데 집이 넓어서 슬리퍼 신고 조심히 걷는데도 시끄럽다 난리... ㅁㅊ 스트레스 받아 ㅜㅜ 어떻게 해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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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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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층간소음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24시간 내내 시끄럽네요. 조용히 좀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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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019.10.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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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호입니다.
오랜 징역 생활로 삶이 고단한데
이런 소음이 제게 주는 스트레스는
조울증이 있는 제겐 공격적인 성향을
감추기 힘들게 하네요.
이웃끼리 혈흔이 난무하는 불 상사가 생기지 않길 바랍니다.
길게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낮보다 밤이 깁니다.
- 그럼 이만
붙이고 내려왔는데 그담부터 조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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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9.10.26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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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무망치로 천장이아닌 몰딩을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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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 2019.10.2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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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윗집으로 이사가서 똑같이 복수하세요 답없습니다. 또는 귀신울음소리나 시끄러운 음악을 늦게까지틀어버리세요 후... 아니면 슬리퍼라도 선물하면서 처음엔 정중하게 부탁해보세요 찾아가시기 그러면 편지도 좋은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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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사슴 2019.10.2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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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심으로 현실적인 얘기 들려드리겠습니다.
우선
결론은 님은 그냥 똥 밟은겁니다.
우선
밑에 집에서 윗집을 제지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아니
있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굉장한 시간적 소요가 들어갑니다.
동영상 같은 증거 모으기 그리고 당했던 기간등
이걸로 소송을 할 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본다면 사실 힘듭니다.
그럼
층간소음기관에 연락하여 조치를 취하는방법이 있지만
이것또한 실효성 제로 입니다. 아무효과가 없습니다.
그럼
진짜 현실적인 방법은
님도 똑같이 천장을 쳐서 똑같은 고통을 주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또는
진짜 윗집 찾아 올라가서 "난 오늘 미췬년된다" 하면서 아주 동네 떠나갈듯
지렂지럴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게 답니다.
그리고
이건 굉장히 신사적인으로 접근 하는방법인데
윗집에 사정을 말하고 윗집 주인한테 님네 집으로 내려오라고 한후
위에서 애들보고 뛰어 보라 하고 물건도 떨어트려 보라고 하고
소리를 직접 들려주는겁니다.
보통 이때 제대로 된 인간이라면 "아.. 들어보니 좀 심각하군요" 라고
대화를 이어가겠지만

입장에서는 저것도 사실 대화가 되는 양반들한테나 통하는 방법이죠

결론은
1. 내가 이 동네 미췬년이 된다
2. 니들도 똑같은 고통을 당해야된다 하면서 천장이나 벽치기!!
3. 이사가기
이게
답니다.
님의 선택은 저기 3개중에 선택을 하셔야된다 이말입니다.
그리고
우퍼를 틀라는 댓글도 달릴텐데 이거 하지마세요
님도 웅웅 거리는 소리 듣고 있어야 됩니다.

형사 처벌된다 이런소리가 있는데 그건 사실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왜냐면
경찰들이 님 집을 강제로 따고 들어와서 현장에서 그걸 봐야되거든요
얼마전
뉴스에 나왔던 그 사건은
밑에 집에서 그걸 애우는 소리를 틀로 외출후에
윗집에서 경찰에 신고한후 "밑에 집에서 애를 세탁기에 넣고 학대한다"하여
경찰이 현장와서 들어보니
진짜 애 우는소리가 들려서 직권으로 밑에집 따고 들어간겁니다.

실제 현실에서 님이 우퍼로 음악 크게 틀고 윗집 고통 줘도
사실상 윗집에서 경찰 끌고 와도 님은 우퍼만 저리 치워버리면
절대 형사처벌 조건이 안되거든요
현장발각이 아니라서 말입니다.
더 나아가 문 자체도 열어줄 이유가 없죠 영장가지고 오라고 소리쳐도 된다 이말입니다
암튼
여기 댓글 여러가지 기발한 얘기 들이겠지만
그냥 구호에 지나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물리적으로 싸우는거 밖에 없습니다.
소리 날때마다 올라가서 싸우라는 이유는
이제 님이 윗집에 올라갈때마다 윗집 여자도 스트레스 받을겁니다.
이러다 보면
윗집년이 애들한테 "야!!!!!!!!! 뛰어 다니지마!!!!!" 라고 소리치면서
윗집 가족의 분란이 시작됩니다.
이 자체만으로도 님은 성공한거에요. 그러니 참지 마시고
무슨 편지를 쓴다느니
먹을걸 사가느니 절대 이런 ㅂ ㅅ 같은 짓을 절대 절대 절대!!!!!!!! 하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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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동110... 2019.10.2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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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604동1101호 천한것도 유전인 노부부아들손주며느리 빌런도 그래요. 낮에 쳐자빠져자는거 뻔히 아는데 새벽 1시부터 5시까지 화장실청소하고 변기물10번넘게내리고 샤워하고 물건떨어뜨리고 난리부르스~ 아들은 나이 30대 중반인데도 엄마!!!! 소리질러대고 마찬가지 30대 중반인 며느리는 화장실에서 기타치면서 노래연습하는데 실력은 늘지않고~ 손주새.끼들 발망치야 뭐 말할것도없지. 여기에 ╋ 애들이 뛰는게 뭐 어때욧!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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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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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년되도록 지속되는소음 그리고 인터폰도 안받는거보면 글렀네요 너죽고나죽자 한바탕 난리치는거 아님 별 도리 없을듯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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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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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윗집 새벽에 청소기 굴러가는 소리가 알람이예요. 평일엔 그렇다 쳐도 오늘같은 토요일에도 정확하네요. 6시 30분...나도 오늘은 늦잠 자고 싶어요~~~에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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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0.2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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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윗집 층간소음이 심해서 찾아가면 싸운다고 했는데, 편지 같은 걸 써서 문 앞에 두여두는 것 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뭐 층간소음이 있어서 편지 씁니다~ ~~~~층간소음을 조금만 줄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밑집 이런씩으로 기분 나쁘지 않게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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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0.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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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서 본적이 있는데요 와이파이 이름을 윗층 ㅈㄴ 시끄럽다 뭐 이런식으로 통일 시켜서 해결했던 사진을 본적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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