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외모, 학벌 차이로 반대하시는 부모님

하하호호 (판) 2019.11.05 15:41 조회50,664
톡톡 사는 얘기 채널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는 말해도 잘 모르시는 대학 나왔구여 석사를 하고있는데 어학연수 + 유학생활을 외국에서 5년정도했습니다. (석사 졸업상태는 아님)
남친과 저는 만난지 오래되진않았지만 처음 만났을 때부터 너무나 괜찮은 사람이고 또 서로 나이가 있다보니 미래에 대한 얘기를 하고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어머니께서 교제하는 사람이 있는걸 아시고 보고싶어하셔서
소개시켜드렸더니 외모는 선한 인상이 아니여서 안되구
대학교는 안나왔다고 반대하시네요...!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저번에도 전 남친은 대학나오고 외모 괜찮다고하셔놓고다른 이유로 반대하시더니 지금 남친은 외모, 학벌땜에 안된다고 하시네요... 암걸릴거같아요...

(이러가가 노처녀로 늙어죽을듯)

남친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공부가 자기 길이 아니라고 일찍부터 사회생활을 택했구여 그렇다고해서 회사가 학벌로 인해서 연봉이 책정되는것도 아니구 평생 일할 수 있는 직장에 연봉도 꽤 됩니다.... 조언부탁드려요 님들
11
131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이사람인가] [안자는사람]
9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1.06 17:25
추천
91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반대하면 이유가 있던데..... 자식 노처녀로 죽으라고 하는 엄마가 어디 있어요... 님이 지금 콩깍지로 안보이는걸 엄마는 보는경우 있어요. 그걸 연륜이라고 하죠... 그러니 찬찬히 다시 다시 보시고 엄마한테도 냉정하게 설명 잘 해보시구요
답글 4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1.06 17:32
추천
72
반대
7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느부모가 그런집안에 딸을 시집보내고싶어하겠어요~
답글 3 답글쓰기
베플 근육질사슴 2019.11.06 18:54
추천
5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딸년 하나 키워서
유학까지 보내서 키워놨더만
대한민국 청년 80%가까이 가는
흔한 대학도 못나온 새끼를
데리고 기어 오니
진짜 안맞아 죽은게 다행이네
답글 3 답글쓰기
찬반대결 28 2019.11.07 01:14
추천
10
반대
1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봉도 꽤 되는데다가 평생직장 다닌다는데 그 남자ㅋㅋ 사실 지잡 4년제 출신 백수보다 나은 거 아닌가... 인풋 대비 아웃풋이란게 있는데 이름들어도 모르는 아무 대학이나 다니는 사람들보면 무슨 생각으로 다니는 건지 모르겠더라... 나같으면 안갔음 ㅠ
답글 0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9.11.11 23:2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재직자 전형이라고 회사 다니면서 4년제 학위 딸수 있습니다 20살에 대기업 공기업 은행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남자친구에게 활용해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08 16:1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는 학벌이 좋던 나쁘던 학벌보다 예쁜여자 찾는다.
답글 0 답글쓰기
22222 2019.11.08 11:12
추천
0
반대
1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요즘 대학이 대학인가요... 명문대 아닌이상 걍 돈만내면 졸업장주는 학원이지..
그보다 걍 관상에서 탈락한거같은데... 관상이 백퍼 다 맞는다곤 볼수없어도 대부분 생긴대로 놀더라구요... 못생기고 잘생기고가 아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07 22:00
추천
1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졸 부심 쩐다고 하는 데.: 대졸이 부심 부리는 게 아니라 고졸이 열등감 느끼고 후려치는 경우가 많음...나는 길가다가 영어로 쓰인 간판 저게 뭔 뜻이냐고 물어서 모르겠다고 했더니 대뜸 한다는 말이 대학까지 나와서 그것도 모르냐는 말이었음. 근데 발음상 영어가 아니라 프랑스어 같은 느낌이었음. 알파벳으로 써 있다고 다 영어는 아니잖아요.그리고 일상적이지 않으면 모를 수도 있지. 근데 설사 그게 내가 모르는 영어였다해도 자기는 고등학교까지 나와 놓고 왜 모름? 대화하다가 내가 주장이나 논리를 굽히 않고 자기가 말문이 막히면 이렇게 말함. 니가 뭐 안다고? 근데 내가 넌센스 퀴즈 하나 냈더니 그런거 묻지 말라고 인상까지 싹 바뀌며 화를 냄. 정말 넌센스야..근데 다른 친구가 그 문제 냈을 때 나도 몰랐어. 정답 알고는 어 맞네. 진짜네. 그러면서 둘이 웃었던 기억이 나서 냈다가 나는 저 애의 반응에 당황이 아니라 황당했지. 미안하다고 사과해도 헤어질때까지 틱틱거리고 얼굴색이 안 돌아 왔지. 10살짜리 조카랑도 차타고 가면서 하는 농담이 넌센스 퀴즈인데 저게 저럴 정도로 기분이 나쁜 건지....지금은 인연 끊었음. 맞춰 주다가 너무 지쳤음. 내 정신을 갉아 먹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07 21:3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여기 배댓 왜 삭제 했죠? 이래서 남의 댓글에 댓글 달면 안 됨.
답글 0 답글쓰기
ㄱㄷㄴ 2019.11.07 18:03
추천
1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졸인게 정말 자기 뜻이 있어서 고졸로 남은 케이스 (명문대 합격해서 다니다 자퇴하고 사업 시작했다던지..) 아니면 결국 수준차이가 나더라고요. 그리고 남자 본인은 괜찮다고해도 남자 부모가 자기 아들보다 며느리가 더 급이 높은걸 자존심 상해해서 내리까는경우도 많고요. 당장 결혼하려고 하지 마시고 넓게 보고 멀리 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07 16:18
추천
1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졸 평생직장 생산직이나 영업뛰기 세일즈맨 자영업 수고
답글 0 답글쓰기
2019.11.07 15:19
추천
0
반대
1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수준 떨어지네요 대졸부심 쯧쯧쯧쯧 부심엄청떠네 돈주고 다가는곳 아닌가요? 물론 스카이랑 명문대 제외요 아 금수저 부모둔 자녀제외(조국자식등등 외) 석사과정도 돈주고 등록하는건데 어차피 학벌 학력 따지는 분들은 본인이 내밀수 있는게 대학졸업장 그것뿐이라서 그런거지 있는애들은 그런거에 연연안함 인성 우선으로보지 돈많고 학벌좋은데 인성개쓰레기이면은 평생살수있음? 아 터치안하고 돈펑펑쓰게 해주면은 달라지려나? 학벌은 좋은데 직장이 번듯하지 못함 그럼 학벌이좋으니 다 무마되는거임? 돈을 못버는데 백세시대에 뭔 의미가 있을까요? 학벌은 좋은데 좋은곳을 못가 얼마나 슬픈현실이고 자격지심이 안생길까요? 루저인생인가요? 너무 대졸대졸 타령해서요 대단한것처럼 너나나나 다 가는 대학가지고 고졸 무시하길래ㅡ 고졸이 요즘 더 대학잘가는데 특성화고로 서울권대학간다 그전에 공기업 대기업 들어가고 무슨ㅡㅡ 여기남친은 인상이 안좋으니 마이너스인거고 부모 연륜? 무조건 다 맞는다는 보장 없고 개멀쩡하게 생겼는데 성격 개그지임 그럼 인상별로라고 할 수있나요? 모든걸 색안경 선입견으로 바라보니 좋아보이지 않는거죠
답글 2 답글쓰기
ㅡㅡㅡㅡㅡ 2019.11.07 12:3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졸에 유학까지 다녀와서 본인 인생이면서 결정도 못하고 물어보시네요 망설여지시는거잖아요 글쓴님도 그 조건이 걸리니깐 그냥 결혼정보회사 가입해서 조건보고 만나서 결혼하세요 부모님이 원하시는 남자분 만나실수 있겠죠 그러다 별로면 부모님탓하시고 그냥 남탓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07 10:57
추천
1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학력 자체가 문제가 아님. 대졸이 넘쳐나는 세상에 고졸이 될 수 밖에 없는 환경과 그 안에서 스스로에게 관대한 마인드가 문제. 실업계 전교 꼴등도 이름 없는 전문대도 갈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집이 심각하게 가난하거나, 부모가 자식 대학 보낼 필요성을 못느끼거나, 본인이 자기계발 의지가 너무나 없어서가 다수이니 문제임. 가정환경이랑 학력 모르고 처음에 사귀었던 남자가 있었는데 진짜 답 없어. 해외직구도 전혀 할 줄 모르고 기본적인 한글 맞춤법도 다 틀린데 스스로에게 너무 관대하면서 빨리 결혼해서 애낳고 싶다고 말하던 전남친에게 질리고 소름 돋아서 도망치듯 헤어짐. 그 자식도 자기랑 똑같이 키우려고? 그게 문제라는 생각을 전혀 안해. 가정환경과 무지에서 딸려나온 마인드가 쓰니를 불행하게 만들 가능성이 높음.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 2019.11.07 10:41
추천
17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이런말하기 싫은데 남자나 여자나 고졸들은 알게모르게 속으로 자격지심 있는거같음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내가 만나본 사람들은 다 그랬음..심지어 여자인친구도 그렇고 나 아는 여사친 좋은애인데 같이 문자할때 맞춤법도 많이 틀리고 무슨말인지 이해 못할때가 많음ㅠㅠ실제로 만나서도 대화라는게 주고받는게 있어야하는데 대부분 본인위주로 얘기하고.......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얘기하면 뭔가 사람 부담스럽게함 선긋고 지내는중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ㅋㅋㅋㅋ 2019.11.07 10:06
추천
1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도 똑같은애 잇는데ㅜㅜ 나도 사실 그남자 넘 맘에 안드는데..역시나 어머니도반대하시더라구요..... 근데전 친구가 기분나쁠까봐 말못했어요....... 어머니가반대하는결혼하지마세요ㅠㅠ 진짜좋은사람이랑해도 후회하는게 결혼이에요ㅠㅠ
답글 0 답글쓰기
2019.11.07 09:11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음 그럼 이렇게 하세요. 일단 엄마한테는 엄마 좋은 사람 만나는 것도 연습이 필요하대. 내 나이가 몇인데 뭐 결혼하겠어? 나도 아직 어떤 사람인지 잘 감이 안 오는데 이성적으로 느껴지니까 일단 만나볼께 연습삼아. 이러고 그냥 만난다음에 오래만나면 장점을 평소에 말하시고 헤어지면 그냥 헤어지는 것 뿐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07 08:49
추천
1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지금은 남친과 그쪽 주변인 눈에 님이 하는 모든게 멋지고 우상시해주지만
결혼하면,님은 그 사람들한테 모자라서 학벌 덜한 사람과 결혼한 모지리로 인정됩니다.
오죽 못났으면...하는~
답글 0 답글쓰기
홧팅 2019.11.07 08:31
추천
1
반대
1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요.. 베댓과 의견 달라요. 모든 부모가 자식 시집보낼준비가 돼있진 않거든요. 암걸릴거같단 표현까지 쓰신것 보니 많이 답답하신것 같은데 결혼은 님이 하시는 것이니 확신드시면 밀고 가세요. 엄마가 대신 살아주시는 것 아니니까요. 저도 학력으로보면 차이 많이 나는 사람과 결혼해서 주위에서 다 의아해했지만 정말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여자도 남자도 능력 좋은데 뭐가 걱정이예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11.07 08:05
추천
1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른 들이 반대하면.. 뭔가 이유가 있긴 하더라구요
답글 0 답글쓰기
2019.11.07 07:32
추천
1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장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님같으면 반대안할것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에라이 2019.11.07 07:08
추천
1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말 들어요! 나중에 고생합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07 05:19
추천
6
반대
14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지금 이러는 이유 단순함.. 자기가 괜히 대학나와서 등록금 수천 날린거같은데, 고졸인데 돈도 잘벌고 직업도 안정적이라고 하니 , 뭔 되도않는 대화가 안통한다느니 개소리 지껄임.. 근데 막상 지잡이나 고졸이나 다를거 없다고 말하면 개 지랄발광함 ㅋㅋ 딱걸린거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07 05:05
추천
4
반대
1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대학 안나와도 평생 먹고살 직장있고, 연봉도 괜찮다는데 뭐가 문제임?
답글 1 답글쓰기
1 2 3 4 5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