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내 남친 엄마한테 문자왔는데 +추가

ㅇㅇ (판) 2019.11.06 01:11 조회57,052
톡톡 사는 얘기 개깊은빡침

아니 내가 초등학생때부터 친햇던 남자애가 나를 그때부터 쭈욱 좋아하고있었어 그러다가 19일에 얘가 나한테 고백해서 사겼거든 그래서 걔가 맨날 자기전에 전화하자고 하고 자기전 2시간 통화는 기본이였고 최대 3시간도 했는데 걔네 어머님이 걔가 하루종일 폰 붙잡고 누구랑 전화하는게 많이 화나셨나봐 그래서 맨날 전화기 너머로 걔 혼나는 소리 다 들렸는데 오늘 진짜 얘네 어머니가 개빡치셨나봐 그래서 걔한테 내 전화번호 받고 나한테 문자로 나 누구누구 엄만데 너 얘한테 전화걸지말고 연락도 하지마라 이렇게 문자가 온거야 나는 너무 어이가 없는거지 그래서 내가 답장으로 얘랑 연락한거 얘가 거의 연락온거고 지 자식탓을하지 내 탓으로 돌리는게 저는 기분 나빴다 어머니도 얘한테 연락 안오게끔 해달라 그러고 내가 남친한테 펨으로 너 우리 사귀는거 아셔 어머니가? 그러니까 누가봐도 어머니 말투로 내 남친인척 펨하는거임 이제 연락하지말라고 혼난다고 ㅋㅋㄱㅋㅋㅋㅌㅌ 아 진짜 어이없어서 나 조카 울었어

+ 추가할게 전화 지금까지 건 것도 다 남친이고 새벽에 전화하자고 한것도 다 남친이야 나는 걔가 전화 해도 되는 줄 알고 그랬던거고 근데 왜 내 탓을 하는거야 ?? 혼나는 소리 들릴때에는 걔가 혼날때 바로 전화 끊은거고.. 이정도면 자기 자식을 탓해야하는게 아닌가싶어 내가 왜 여기서도 욕을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다들 내 성격 운운하는데 너네같으면 화 안나겠어? 걔가 새벽에 통화하면 안되고 혼날거알면 걔가 걸지를 말았어야지 내가 왜 걔네 어머님한테 그딴 문자 받아야하는건데?

11
34
태그
신규채널
[광어회속았] [재업ㅈㅅ] [스키즈] [위로받고싶]
2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1.06 16:54
추천
2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어이없네 ㅋㅋ님친을 혼내야지
답글 0 답글쓰기
베플 ㅋㅋㅋ 2019.11.09 22:51
추천
12
반대
3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 지지배도 한 지롤하네ㅋㅋ 가정교육이 똑같네. 넌 시집가지마라 졸라 가식떨지말고. 꼭 넌 결혼전에 시엄니할테 니 승깔 다 말하고 결혼해라. 숨기지말고
답글 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2019.11.12 20:55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쓰니 남친 어머니가 진짜 잘못하는건데 저렇게 하는거 자기 아들한테도 정말 안좋음. 전에 알고 지내던 지인의 남친이 바람이 났었는데 보통 그렇게 되면 헤어지는데 이 지인은 헤어지질 않는거임. 처음에는 감정정리할 시간이 필요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세상에...그 지인이 그러더라. 예쁜 여자가 꼬시는데 어떤 남자가 넘어가지 않겠냐며 바람핀 남친은 전혀 잘못이 없고 남친이 만난 그 여자만 잘못이라는거임. 남친이 거절을 할수도 있다는 것은 대체 왜 머리속에 없는건지 도통 이해할수가 없었는데 그 지인 어머니 마인드가 내 자식은 전혀 잘못이 없고 다 친구 잘못이다 였음. ㅡㅡ;;;; 결국 그 지인 바람핀 남친이랑 결혼까지 하고 남편이 바람날까봐 남편 주변 여자들을 감시하며 매일같이 전전긍긍 불안에 떨며 살고 있음. 쓰니님, 기분 나쁜거 이해하는데 그거 그 남친 어머니 사고방식이 이상해서 그런거니까 너무 열내지 마시고 이상한 사고방식 가진 사람한테 빨리 벗어난 것에 감사하세요. 그 어머니 저러시는거 자기자식 탓하면 본인이 자식 잘못가르친거밖에 안되니까 그 부분 인정하기 싫어서 저러시는건데 결국 그렇게 키우면 자기 자식만 망쳐요. 그러니 빨리 벗어난걸 감사하세요. 저런 마인드가지고 있는 어머니를 둔 남자면 더 오래만나서 정들고 관계깊어지기 전에 헤어져야지 어머니 저러시면 저 남자는 대책없어요. 그리고 억울하다고 곱씹어봐야 저 어머니 저러는거 님한테 옮기만 하니까 저 어머니가 어쩌다보니 헬게이트 앞에서나를 구해주셨구나 하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ㅡㅡ 2019.11.12 02: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34살 아줌마가 보기에도 어이없음. 왜 애먼학생한테 난리야. 자기 자식 행동을 단도리시켜야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1 11:0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말도 마라 ㅋㅋ 자기 자식이 맘에 안드는 짓 하면 무조건 남의 자식 탓하는 부모들 많더라 ㅋㅋ
전남친이랑 사귈 때 분명 돈 쓸 일도 잘 없었고, 학생 신분이기도 하고 그러니까
거의 비슷비슷하게만 쓰면서 데이트했는데
갑자기 어느날 나한테 선물사주겟다며 뭐 갖고싶은거 있냐 묻더라구
근데 걔가 돈이 갑자기 생길 일이 없는데 왜저러나 생각하고, 딱히 갖고싶은거 없다 했거든
근데 자꾸 악세점 돌아다니면서 이거 사줄까 저거 사줄까 해대드라? 그래도 안골랐지만
그날 저녁늦게 집에 들어가는데 갑자기 걔네 엄마한테서 전화가 와서
나한테 막 욕을 하는거임 갑자기 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그 전남친이 엄마 지갑에 손댄거임 ㅋㅋㅋ 돈 훔쳤나봄
근데 걔가 돈 훔칠 이유가 당연히 나라고 생각한거 ... 어이가 없어서;;
난 걔한테 뭐 받은 것도 없고, 사준다해도 다 거절했는데 갑자기 왜?
일단 아줌마 진정시켜드리고 전화 끊고 전남친한테 연락해서 너 엄마 돈 훔쳤냐 하니까
'그 xx년이'라면서 지 엄마 욕하대 ㅋㅋㅋㅋㅋ 와나
헤어진 놈이긴 하지만 진짜 그 때 어이가 없었음.
내 잘못 1도 없고 그냥 니 아들놈이 쓰레긴데 왜 나한테 ㅈㄹ이냐고 하고 싶었는데
차마 어른한테 예의없이 할 인성은 못돼서 ㅜㅜ.. 아직도 짜증나 그 사건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1 01:0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상 갈등이 생기면 한 쪽만 잘못이라는 말은 없어. 원인 제공은 너가 되는거잖아 전화는 걔가 걸었지만 어머니 입장에선 화가 날 수도 있지 물론 너가 무조건 잘못했다는건 아닌데 그거를 하나하나 반박하고 있는 것도 좋은 모습으로 보이진 않네 ㅋㅋ 어머니께서도 자기 자식도 혼내고 자식만 혼낸다고 해서 안그치니까 너한테까지도 그만 연락하라고 말하신 거겠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0 14:4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애들이랑 노는데 어떤 아줌마가 전화로 ㅇㅇ이 여자친구 맞냐고 잘못 전화걸어서 걍 맞는 척 해봤는데 욕 ㅈㄴ박아서 개 쪼개면서 죄송한데 ㅇㅇ이가 누구예요? 하고 끊었는데 문자로 욕 조카박드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0 11:29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난줄. 난 새벽에 아들 폰 뺏어서 내 번호 알아낸다음 직접 문자오셔서 연락하지마라 헤어져라 하셨는데 ㅋㅋ... 그러고 내가 미쳐서 쭉 사겼는데 사귀는 내내 부모님때문에 제대로 된 데이트는 커녕 전화도 못했어 ㅋㅋ 진짜 나같아서 그러는데 아예 시작을 하지마 제발 .. ㅠㅠㅠ 너만 힘들어
답글 0 답글쓰기
요니 2019.11.10 01:2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들한테 뿌려 쟤 엄마가 헤어지라고 개인적으로 연락왔다고. 전화도 카톡도 고백도 쟤가 먼저했는데 그런취급받았다고 그럼 너 남친이 창피해서 자기 부모한테 뭐라 하겠지. 그게 그 예의없는 아주머니에게 하는 큰 복수임.
답글 0 답글쓰기
야양 2019.11.10 01:26
추천
6
반대
6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근데 상식적으로 내자식이 2,3시간동안 폰만붙잡고전화하고있으면 어느누가열안받음? 것도 취업한성인도아닌데?ㅋㅋ 그냥 여자가 죄송하다고 했음 끝날일을 여자애말하는것도 진짜 인성나옴
답글 7 답글쓰기
ㅇㅇ 2019.11.10 00:5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나라면 열받아서 눈물도 안나옴
남자가 처신을 제대로 못하니 저렇게까지 되는거임. 걘 글러먹었다.
사과도 없고 성인 남자애가 엄마커트도 똑똑하게 못하고 걘 남친감도 아니야
나도 잠들기전 2시간 통화해봤던 그 설렘아는데... 남친엄마든 아빠든 누나든 동생이든 저렇게 훈수?두면 모든 정이 다떨어짐. 저런 멍청이 호구같은 놈은 일절 상대를 말아야함. 아 진짜 싫다. 글쓴이야 이것도 인생경험이다 생각하고 나중엔 좋은 사람 만나자. 남친이 엄마커트못했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못질 놈이었지만 그래도 착한놈...이렇게 생각말고 가족 커트하나 못하고 밤늦게 통화한거가지고 혼나고 여친까지 혼나게만든 모지리놈이었다는 것만 기억하면된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09 23:40
추천
5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고3 때 나 좋다고 계속 연락하던 남자애랑 사귀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걔네 누나한테 얘 공부해야 되니까 연락하지 말라고 문자 옴 wow 아무리 자기보다 어려도 진짜 예의 없는 짓인 거 자기만 몰라
답글 0 답글쓰기
쿵쾅쿵쾅 2019.11.09 23:11
추천
3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별 일 아 닌 줄 알 았 는 데 별 일 아 니 네...
답글 0 답글쓰기
ㅋㅋㅋ 2019.11.09 22:51
추천
12
반대
3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 지지배도 한 지롤하네ㅋㅋ 가정교육이 똑같네. 넌 시집가지마라 졸라 가식떨지말고. 꼭 넌 결혼전에 시엄니할테 니 승깔 다 말하고 결혼해라. 숨기지말고
답글 3 답글쓰기
2019.11.09 22:51
추천
6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그냥 "네, 알겠습니다.^^저도 그러고 싶었는데요. 아드님께서 너무 집착이 심해서 무서워가지구요^^요즘 안전이별이 많이 중요한 시대잖아요. 받아주느라 고생했는데 마침 잘되었네요. 어머니~아드님께 연락 좀 그만하라고 말씀 좀 해주시겠어요ㅎ부탁 좀 드릴께요" 이러고 보내고 말지 뭘 또 으르신한테 사납게 굴었어요. 기운내요.
답글 0 답글쓰기
멘붕 2019.11.09 22:51
추천
6
반대
9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으이고... 자식낳아봐야 저 엄마심정을 이해하지... 나같아도 저꼴못보지 딸이면더더욱! 글쓴이 엄마는 글쓴이에게 관심이없나봐요...
답글 5 답글쓰기
건강지킴이 2019.11.09 21:05
추천
1
반대
5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카란 뜻이 뭔지 알고 조카소리해?
답글 1 답글쓰기
신심인의스토리 2019.11.09 17:2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끈어.,ㄱ빡치는 어머니..이율곡
답글 0 답글쓰기
ㅇㅇㅇ 2019.11.09 14:18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헤어져라
답글 0 답글쓰기
ㅁㅇ 2019.11.07 14:37
추천
5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못난남자네ᆢᆢ그런 남자때문에 울지마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06 21:39
추천
1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헐무ㅜ야 어이없으..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06 16:54
추천
20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어이없네 ㅋㅋ님친을 혼내야지
답글 0 답글쓰기
1 2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