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오늘의 톡물경력이라 미래가 걱정돼요

ㅇㅇ (판) 2019.11.06 10:07 조회6,454
톡톡 회사생활 채널보기

25살 / 서울권 전문대 언어전공
타회사 2년경력 있으나(호텔 F&B근무) 동종업계 아니라 신입으로 입사 /연봉 2300 / 세후 179만원

 

하는일 : 회사사업 민간 컴퓨터자격증 접수관리 (초중대학교에서 방과후나 교양과목으로 수강 후 연장선으로 자격증시험 접수함) & 간단한 경리업무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및 입금, 자금계획, 자금일보, 더존 일반전표입력 등... 메인회계하시는분 따로 있어서 아주 간단한거만 함)

 

연봉아주 조금오르거나, 어느정도 오르면 동결될것같음(아무나 할수있는 쉬운일이니 ..)/복리후생 없음/식대지원 없음/상여금 없음/명절 문상10만원/연차 조금 눈치보이나 자유로움/출근 : 정시출근하거나 5~15분정도 자주 지각하는데 눈치 전혀 안보임 / 퇴근 : 거의 정시퇴근. 5~10분정도 늦게감 / 야근 : 3월 입사해서 지금까지 야근은 없었고, 2시간정도 늦게간적 2번 있음. 성수기 12월이라 이때는 주 3회정도 야근할것같음/같이 일하는사람들 40대라 재미는 없지만 (저만 20대) 잘해주심/회사규모 직원 10명정도+위탁개념컴퓨터강사20명

 

진짜.. 몸편하고 정신적으로 편한데 물경력이라 걱정입니다.

전산회계2급은 취득했고 1급 준비중이긴한데 너무 어려워서 오래걸릴것같아요.. 회계쪽으로 이직하자니 너무 간단한 경리업무만해서 자신도 없구여

이전에 호텔 식음료에서 근무할때는 3교대, 로테이션에 몸도 힘들었어서 지금 이생활이 너무 즐거운데 3년뒤 5년뒤 미래가 걱정이네용 ㅠㅠ

1
3
태그
4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현실타협 2019.12.07 08:2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계1급이 어렵다면 회계쪽이나 공부쪽은 아닌거임.. 회계세무쪽 연봉올리는 가장 정석은 세무2급따고 세무사삼실억서 2~3년 소득세,부가세,원천세,연말정산 하다가 회사취업하면 연봉도 적당히 쭉오르고 편하게일함. 몸값올리는건 결국 법인세를 어느정도 처리할수있느냐의차이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07 07:2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려워도 탄탄한회사 가시는게 좋습니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2.07 04:23
추천
1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 여자들은 돈 많은 남자 좋아함 ㅇㅇ
답글 0 답글쓰기
2019.11.06 11:07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도 너무 걱정돼요..이 회사에서 3년있었는데..물론 무슨 일이든 분명히 나중에 도움은 되지만..이제 전 30세가 되는데 여기 회사에서는 특별히 경력이랄게 없고, 내가 아니어도 신입으로 최저임금 주고 뽑아서 굴러가는 형태인데...너무 걱정이 돼요. 제 스스로도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이 되어서 전문적으로 배우고 커리어 쌓을 수 있는 곳으로 이직 고려중인데 지방에는 마땅치 않아 서울로 가야하니..그런 점도 걱정이 됩니다. 그렇지만, 어쩔 수 없죠. 제가 능력을 키워야 하는거니. 지금 당장 이직을 하지 않더라도, 나중에는 한 계통을 정해야 할 것 같아요. 그게 몇년이 갈지는 모르겠지만..일단은 지금 다니시면서 어떤 일을 하고 싶으신건지 잘 정해보고 좀 오래걸리더라도 계속 자격증 취득이나 스펙 만들어놓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