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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지긋지긋한 시누이 고민

(판) 2019.11.06 11:54 조회34,402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시집살이 시키는 것들은

지들이 항상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그러는지.

휴.

 

특히 제일 싫은 건

언니 이야기좀 해요 하면서 ㅈㄹ하는 나이도 어린 시누이ㄴ

(서운하다 지 엄빠한테 잘 해라. 어쩌고 저쩌고 ㅈㄹ)

 

저 잘 합니다.

하루에 시댁이랑 한시간씩 통화하고요

(오는 전화 꼭 받고, 걸기도 하고요)

그 개 잔소리 다 들어줍니다. 그러길 원하니까요.

결혼 이후에도 2,3천 써서 가전 인테리어 다 해줬고요.

지 아들보다 돈 잘 버니 용돈도 팍팍 줍니다.

 

근데 못 참겠는건 시누이 ㄴ이

손위. 손아래 구분도 없이

할말 있다고 불러서 훈계질 이라니

 

하...

남편이 잘 하니 지금까진 참고 있는데.

 

정말 말은 안 하겠지만

더이상 참기 힘듭니다.

손위 어른들은 어쩔 수 없고.

 

시누이년이 훈계질 하려고 할때

대체 뭐라고 말해야 입을 틀어막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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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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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6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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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제부터 아무것도 안하겠다. 이제까지 한건 아무것도 아닌거라 생각하니 안하고 욕먹겠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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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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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 모지른 등신이에요? 내도리 할거 다 해줬음 할말 해야죠. 시누질 할때 말다했냐고 가만히 참고 있으니 끝이 없다고 내가 니 동생도 아니고 어디 또박또박 가르치려 드냐고 위아래도 모르냐고 손아래가 어디서 손윗사람도 못 알아보고 훈계질이냐고 어디서 배워 먹었냐 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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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11.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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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잘 해요? 뭘 잘 해요? 오빠를 얼마나 무시하면 새언니를 지 발 아래로 볼까요?
시누ㄴ 이 보자고 하면 니 오빠한테 얘기하라고 뒤로 빠져요.
좋아하지 않는 시누를 따로 둘이 볼 이유가 있나요? 저는 없던데... 손위 시누 둘이지만 개인적으로 단 둘이 만난 적 없음. 결혼 15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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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1년 2019.11.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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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시누역할을 하고 있지만 절대 올케에게 따로 전화하짐 않아요. 물론 연락처도 모르지만;; 그냥 동생에게 전화해서 근황묻고 챙겨주는 정도 ㅡㅡ 어린게 못된 것만 배웠네요. 많이 챙겨줄 필요가 없더라구요. 나에게 온만큼 마음도 가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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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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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 할말있어요 하면 나 니 손위올케다 할말있거든 느그 오빠한테 하라하세요 건방지게 어디 올케언니한테 훈계질이냐고 느그 부모한테 효도는 느그 남매가 하라고 나한테 한마디만 해봐라 느그오빠 이삿짐불러 싹 보낸다하세요 그리고 시부모한테 전화해서 시누이때문에 우리 갈라선다 통보하고 남편도 빨리 내보내요 효도하러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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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님 2019.11.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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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쓸 말을 직접 하세요. 여기 글 쓰는것도 시간낭비인거 아시죠? 속터져 왜 말을 못하고 절절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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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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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사생활 해보시니 아시겠지만... 무조건 착한사람 이미지가 사회생활에서 도움이 되는건 아닙니다(괜히 무시하는 사람도 나오고 별 사람 다 있죠) 애초애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고 그러니 가마니인줄 아는거 같아요. 신랑이랑 사는거니 시누이랑 사는거 아니잖아요. 신랑통해서 섭섭했다. 그런 얘기 안들었음 좋겠다 표현하시고 지원도 일절 끊어요... 뭐 시댁에 예쁨 안받으면 죽을것처럼 그렇게 시댁에 하루에 한시간씩 통화하고 그러지 마세요. 저도 신혼초에는 시댁에 전화도 자주 드리고 그랬는데, 좋으신 분들인데도 친해지니 아무말 대잔치에 상처받아서... 요즘은 제가 정서적으로 여유있을 때 종종 전화드리니 더 나아요. 제발 그렇게 살지마시고 애초에 시댁과 거리좀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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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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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잔소리 할때마다 하나씩 없애요 하는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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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해 2019.11.08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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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부모니 앞으로.....남편이랑 니가 잘 하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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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2019.11.08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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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듣고 있는지 실로 모르겠는.. ^^;;;; 좀 할말은 좀 하고들 좀 삽시다.. 돈도 잘벌고 이것저것 다 잘 해주고 있다메! 뭐 책잡힌거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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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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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신병걸리려면 그렇게 계속 등신같이 사세요;;;; 김지영이 너처럼 그래서 정신병왔자나 왜말을못하냐 입은 뒀다어디에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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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7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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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뭐라구요???? 눈크게 시누가한말을 다시 되집어주세요, 네??? 매일매일 전화하라구요??? 동서도 그렇게 하나봐요???? 전피곤해서 안되겠네요;;;; 또 뭐라고 하면 눈크게 뜨고 네????? 정말요??? 시아빠생신상 하라구요??? 동서가 먼저보여주시겠어요???? 저몸이아파서요;;;; 계속 황당한 질문인마냥 그러니 아예 말을 안하더라구요 제경험상^^ 네???? 뭐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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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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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어떻게 틀어막냐니요 본인도 말을 해야죠 ㅋㅋㅋ 양반댁에 팔려간 노비도 아니고 뭔 말을 못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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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7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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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놈 하는 수작이 쓴이가 시부모 요구 거절못하게 하려고 잘하는거짆아 미친새끼가 여자 하나 낚아서 부모한테 갖다바치고 좋은 사람 코스프레하고 있네 시부모 시누 남편 싹다 한통속인데 남편은 잘한다 ㅇㅈㄹ 좀 하지마 진짜 좋은 남자면 이런 고민도 안하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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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츠 2019.11.0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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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해주는거 줄이고 연락받지마요 왜 꼬박꼬박 받고 혼자 열받음? 지나잘하라하고 남편한테도 얘기해요 잘해주는게 그런거 커트해주는거지 딴게뭐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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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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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구가 진상을 만든다고, 님이 오냐오냐 해주니 버릇 나빠진 겁니다. 엄밀히 따지면 님이 갑입니다. 저쪽이 내세울 건 앞에 시짜 붙었다는 것 뿐이고, 님은 돈과 호구근성을 가졌죠. 이제 호구근성 버리고 전화도 하지 마시고, 시가에 들어가는 돈도 딱 끊으세요. 내가 이렇게,저렇게 다 했는데 자꾸 시누이가 맘에 안든다고 한다. 뭘 해도 싫다 하니 이제부턴 아예 하지 않겠다. 라고 하세요. 그러면 깨닫겠죠. 뭘 그렇게 스트레스 받으며 다 받아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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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사랑 2019.11.0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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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돈도 잘번다며? 쓰니는 바보네. 평생 손아래시누한테 당하고 살아. 누굴탓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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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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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여자가 1000만원 짜리 가방이든 500만원짜리 구두던 300만원짜리 악세서리등
이런거 안봅니다.
오로지 얼굴 몸매 봅니다.
여자는 여자의 얼굴 몸매 안봅니다. 구두 / 가방 / 악세서리 봅니다. 그리고 혼자 질투하고 왕따 시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한테가서 이릅니다. 나도 사달라고 그지 인줄알았습니다. 여자들은 이럽니다. 상종안하는게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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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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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린시누한테까지 훈계받을정도로 못한거냐??
어차피 해줘도 욕먹는거 이제는 일체 시댁에 신경쓰지않고 욕을 먹겠다.
욕을 하던 어쩌던 혼자하고 날 부를 생각하지 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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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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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듣고있으니 계속하지ㅎㅎㅎㅎ참는게 능사는 아니란걸 모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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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2019.11.0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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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발 제발 제발!!!!!!!!!!!!!!!!!!! 니 부모는 니가 좀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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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2019.11.0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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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 바보야~~~~ 가만있으면 가마닌줄 안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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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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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아래가? 난 손윗시누있는데 그지랄인데 손아래가 그러면 벌써 쌍욕하고 때렸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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