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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기혼 친구들과의 대화, 종종 기분나쁜거 제 예민함인가요?

미혼 (판) 2019.11.06 13:39 조회48,96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헉. 속상한 맘에 썼는데 이렇게 오늘의 톡으로 선정될지 몰랐어요.

글 올라간 후 내리는 사람들 왜그러지 했는데 막상 해보니 저도 내리게 되네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달아 주신 의견들 찬찬히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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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ㅋ] [글쎄] [급하게조언] [퍼온글]
1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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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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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줄때 받아라 농담임ㅋㅋㅋ 진담이기도 한데 가벼운 농담이니 그걸로 꽁기할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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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cklee 2019.11.0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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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민한거에요 ㅋㅋㅋ 웃어넘기세요.

여자만 그런게 아니라 유부들 다 그래요

결혼해봐라 언능 결혼해라

그리고 결혼하자나요? 그럼 애낳아야지. 언제 낳느냐 소식없느냐

그래서 아들 낳으면

딸하나 낳아야지 하나가지고 되겠느냐

웃어넘겨요 그냥 원래 유부들이 그래요.

그리고 입버릇처럼 말을 하죠.

결혼해서 행복한데, 결혼하기 전이 쬐끔 더 행복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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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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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으면서 피식 웃음이 나네요. 글쓴이... 잘 생각해보고 좀 솔직해져봐요. 님 솔직히 약간 우월감 갖고 살아야 행복한 타입이죠? 난 너네랑 달라 난 이렇게 행복하고 인생 잘 꾸리고 있고, 결혼해서 애랑 남편에 매인 너네랑은 달라..이런 마음을 가지면서 행복감 느끼는 타입같은데. 이제 나이도 있겠다, 마냥 현재 삶으로 행복감 우월감 느끼기엔 2% 부족한 느낌이고, 그렇다고 주변의 기혼 친구들이 날 띄워주지도 않고... 혼자 꽁해서는 친구들 말 하나하나 곡해하고 곱씹으면서 확대해석을 하고. 그러면서 혼자 이런 결론 내는거죠. 역시 얘네들은 내가 부러운거야, 내가 부러워서 일부러 깎아내리려는 소릴 하는 거야, 역시 기혼들이란...... 이러면서 우월감 과시하려고 네이트판에 글쓴걸로 보여요. 글쓴이 좀 외로워 보이고 열등감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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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1.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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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진짜로 아..쫌 기분나쁠수도있겠다고 스크롤 내리면 판 댓글들 진짜 내 생각이랑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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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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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이글 보니 소름돋네요 전 기혼자구요 몇년전에 어렸을때부터 친했던 친구랑 절교했는데 그친구가 딱 이런느낌이었어요 뭐 자유로운 미혼라이프 사진찍어서 보내고 어디갔다고 얘기하고 그러면 제가 뭐 우와 좋은데 갔네 우왕 맛있었어? 나랑도 가자 하고 이번에 산 가방 진짜 이쁘넹 그래 결혼전에 이쁜거 많이사 결혼후엔 못사 ㅋㅋ 이러고 그냥 그랬죠 그냥 맛있어보이니까 맛있어보인다하고 가방이쁘니까 가방이뻐보인다고 하고 했을뿐인데 언제부터인가 내말을 꼬아서 듣더니 나중에는 날 공격하더라고요 맛집사진 올려서 우와 대박맛있어보인다 나중에 우리볼때 여기가자 이러니까 너 애키우는데 여길 어떻게 와? ㅋㅋ이런식으로 말하더라고요 대판 싸우고 왜 그랬냐 물어보니 제가 부러워서 그랬다네요;; 제가 왜 부러운지 이해도 잘안가요;; 주작같죠 저도 주작이었으면 좋겠네요;; 친구엄청 챙기고 발도 넓은 사람이었는데 그 이후로 세상에 믿을거 하나없다고 생각하게됐어요.. 대체 제가 하는말이 왜 걔 성질을 긁었는지 1도 이해가 안갔는데 여기 달린 댓글보니 좀 이해가 가네요.. 부럽다고 해줘야했는데 그걸 안해줘서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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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 2019.11.08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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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아파서 소아과병동에 있는데 친구가 여행갔다고요? 그 여행 재밌었을까요? 쓰니는 왜 이 얘길 자세히 쓴 거죠? 친구가 개념없다고 속으로 욕하지 않았나요? 같이 욕해 줄까요? 그냥 욕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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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2019.11.0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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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종특임 오지랖들 느낀거지만 미혼이랑 기혼은 생각자체가 달라져요 기분 나쁘면 얘기그만하라 하세요 지가 뭔 오지랖인지도 모르고 떠들고 잇는걸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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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0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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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든 여자든 미혼과 기혼은 갭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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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08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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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남자들도 마찬 가지예요, 부부싸움하거나 사이 안좋을때 한잔하면 혼자사는게 최고라 하고 절대 결혼하지 말라하고 싱글들 여행다니고 자유로운거 보면 부러워하지만 결국엔 결혼빨리 해라하고 아직 애라는둥 뭘 모른다는둥 그러며 선을 그어요 ㅋㅋㅋ 사람은 나와 다른 환경에 놓인 상대를 은근히 배척합니다 내 무리로 들어오면 환영하지만 계속 다르게 나가면 뒷담화를 하고 스스로 색안경을 끼고 봅니다 마음쓰지 마세요~ 만남 횟수를 줄이던지 그게 안된다면 한번 짚고 넘어가도 되구여 오래된 친구들이 그정도로 멀어진다면 그건 언제고 멀어질 사이죠~ 마음쓰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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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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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구찌 가방 받은 사람한테 샤넬은 받아야지. 라고 하거나 결혼하면 더 행복하다. 라고 고나리질하는 님 친구가 예의 없고 이상한 거 맞음. 근데 님도 잘 한 거 없어요. 그렇게 배알 꼴린 사람들 앞에서 애초에 명품 가방 선물도 받고 혼자서 예쁘게 잘 먹고 산다고 우월감이 도취되서 자랑같은 걸 할 필요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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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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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30대 미혼이에요. 주변에 친한친구들 다 결혼해서 아이있는친구 딩크인친구 등등 다들 본인들 기준에서 잘 살고있구요. 근데 솔직히 친구들 사는거보면 다 다르긴하지만 미혼일때보다 여러가지를 못누리고? 살긴하더라구요. 특히 아이가 있는 친구들이요. 그래서 전 친구들이 아직 혼자일때 많이 누려~ 라고하면 오히려 짠하던데ㅜㅜ 친구들말 너무 고깝게 듣지마세요 저도 결혼은 안해봤지만 확실히 미혼과 기혼이 누릴수있는것들엔 차이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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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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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모르겠어요 그냥 그런가보다 할것같은데 기분 나쁘면 그런말은 별로다~ 가볍게 표현하세요 친구잖아요 어린 나이도 아닌데 호박씨 보기싫네요 이 글만 봤을때는 오히려 친구들한테 열등감 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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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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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그 남친이랑 결혼하고 싶은 맘이 커져가죠? 근데 남친이 님이랑 결혼할지 안할지도 모르겠고 정처없이 그냥 연애중인 본인 생활이 가끔은 불안하겠죠. 글 딱봐도 그래보여요. 소아과에서 애 챙기네 어쩌네 하며 기혼 친구들 삶을 미묘하게 님보다 고달픈듯 깎아내리면서 글쓴거 보니까 자기가 못먹는 떡에 대한 부러움에 억지로 쟤네들 인생은 별로다 내가 더 잘산다 정신승리하려고 하는게 다 보입니다. 그런 마음을 갖고 들으니까 저런 실없는 소리들이 다 나를 저격하는 거 같고 질투하는것처럼 들리는거예요. 전 지금은 결혼했지만 연애때 주변 친구들이며 언니들이 저런소리 해도 진짜 아무렇지도 않았고 그냥 아~ 그런갑다~ 하고 금방 잊었어요; 글 두어번 다시 읽어봐도 저 친구들은 악의가 없어보여요. 님 심보가 꼬인겁니다. 내가 왜 내 친구들을 꼬아서 보려 하는 건지 본인이 본인을 잘 분석해봐요. 님이 결핍감을 느끼는게 원인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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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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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걍 가볍게 넘겨도 될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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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감성 2019.11.08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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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페미 소굴에 그런 글 올리면 욕 먹어요 ㅋㅋ여기는 남자를 인격으로 보는 게 아니라 단지 돈으로 보거든요 ㅋㅋㅋ일부 남자들이 여자를 성적으로 보죠? 그거랑 똑같은 거에요 ㅋㅋ일부여자들이 남자를 돈으로 보는데 그 일부가 여기 다 모인 곳이 네이트 판,메갈,자칭페미 등 이런 곳이에요 ㅋㅋ다 욕하는 사람들이 정상적인 척 하지만 ㅋㅋㅋㅋㅋㅋ님이 올린 글에 나오는 친구들이랑 똑같은 입장이라서 욕 하는 거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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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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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미혼과 기혼의 입장차이인거같은데 좀 댓글이 심하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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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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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 편들어달라고 글쓴 거네 ㅋㅌㅌㅌㅋㅋㅋ 속이 빤히 보인다 이 아줌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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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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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친구끼리 상황상 다나올수있는 말들인데 그게왜 이상한거죠? 글에서 나는 느낌으론 님이 예민한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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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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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소아과병실에서 혼자 애기 돌보는 등 재밌게 살아요. 이건 또 무슨말인가 싶은.....ㅋㅋㅋㅋ 글이 너무 답정너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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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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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읽으면서 피식 웃음이 나네요. 글쓴이... 잘 생각해보고 좀 솔직해져봐요. 님 솔직히 약간 우월감 갖고 살아야 행복한 타입이죠? 난 너네랑 달라 난 이렇게 행복하고 인생 잘 꾸리고 있고, 결혼해서 애랑 남편에 매인 너네랑은 달라..이런 마음을 가지면서 행복감 느끼는 타입같은데. 이제 나이도 있겠다, 마냥 현재 삶으로 행복감 우월감 느끼기엔 2% 부족한 느낌이고, 그렇다고 주변의 기혼 친구들이 날 띄워주지도 않고... 혼자 꽁해서는 친구들 말 하나하나 곡해하고 곱씹으면서 확대해석을 하고. 그러면서 혼자 이런 결론 내는거죠. 역시 얘네들은 내가 부러운거야, 내가 부러워서 일부러 깎아내리려는 소릴 하는 거야, 역시 기혼들이란...... 이러면서 우월감 과시하려고 네이트판에 글쓴걸로 보여요. 글쓴이 좀 외로워 보이고 열등감 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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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7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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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친구들은 그냥 농담 하는건데 어떻게 해서든 본인한테 열폭 하는걸로 몰아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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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7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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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모르겠고 남편이 능력있으면 여자 웬만하면 전업시키지 ㅎㅎㅎ 그건 팩트 ㅋㅋ 자아실현하려고 워킹맘한다? 그래놓고 다 고만고만한 중소기업 ㅎㅎㅎㅎㅎ
거짓말 탐지기 한번 돌려볼까?
일 그만 두고 싶은데 안그런척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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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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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예민하시네요 내친구중에 저런사람 없기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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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1.0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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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선물건은 친구들은 글쓴이 생각해서 말한거고 글쓴이는 남친생각이우선이여서 자기남친등꼴빼먹으라는말이 기분나쁜거같고 마지막얘기는,, 그냥 흘겨들으면될듯 결혼한 친구들이 안부럽다면 그냥 넘길일인텐데 ?? 글쓴이도 결혼은 하고싶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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