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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보면 정신 피폐해지고 정병걸릴것같은 영화없음?

ㅇㅇ (판) 2019.11.07 00:54 조회118,902
톡톡 10대 이야기 드루와
유전이나 친절한금자씨같은 보면 우울해지고 기분 오묘해지는 영화없니? 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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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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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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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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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지네 ㅅ 1이발 그냥 유튜브에서 영화소개영상만 봤는데도 ㅈㄴ정신 피폐해지는 걸 느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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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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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명작이긴 한데 우울증 같은 거 있으면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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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4.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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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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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2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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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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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1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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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롤리타ㅇㅇ 좀 기분 나쁘고 역겹다가도 여주 너무 매력있고 영상미에 눈 돌아가고 어떤 씬은 진짜 정병 올거같고 후유증 장난 아님.. 소아성애 미화 영화 아닌 명작이니까 한번쯤 꼭 보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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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2.07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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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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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박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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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2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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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화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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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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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1.09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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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ㅊㄱ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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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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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박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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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1.0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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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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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뱀파이어 다이어리..? 이거 뭔가 다들 좋아하던데 나는 피가 카펫 다 적시고 그런 장면 나왔을때 헛구역질이 올라오더라고 오히려 다른 전쟁영화나 뭐 잔인한건 안그랬는데 쥐 물어서 피 마시고 하는 부분도 비위가 좀 상했음 정신피폐해지는건 아니지만 난 보면서 제일 좀 힘들었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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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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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 랍스터>랑 <킬링 디어>. 둘 다 같은 감독 건데 영화 분위기 자체가 뭔가 축 쳐져있고 배우들 대사치는 게 다 영혼이 빠져나간 느낌..? 좀 무섭기도 하고.. <더 랍스터>는 커플이 아닌 사람을 동물로 만들어버리는 호텔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 영화고 <킬링 디어>는 의사가 주인공인데 한 소년을 만나고나서 가족한테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데 둘 다 되게 설정 자체도 기괴하고 보고나면 찝찝해 그래도 해석 찾아보는 재미가 있더라 이런 거 좋아하면 한 번쯤 봐바 사진은 킬링 디어!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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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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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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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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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candy 라는 영화인데 히스레져랑 호주 여자 배우인데 러브 로맨스가 마약으로 망가지는 이야기임. 많은 생각이 들게하는 영화임. nightcrawler 는 뉴스거리를 만드려고 사람이 어디까지 인간성을 없애나를 보여주는 영화임. sid and nancy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건데 이것 또한 마약으로 피폐되는 카플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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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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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레퀴엠 마티스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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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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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히스레져 주연영화 중에 캔디라는 영화. 마약중독자로 나오는데 뭐 충격적이거나 그런 장면은 거의 없이 보고나면 기분이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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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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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레볼루셔너리로드!!! 한창 회사 짤리고 잡구할때보고 지하 8000천층까지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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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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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박화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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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 2019.11.0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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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포제션 1981년작 보면서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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