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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전화해서 헤어지라는 어머니

12 (판) 2019.11.07 01:00 조회82,567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조언부탁

글 내릴게요.
조언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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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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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7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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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집에 시집가고 싶어요? 끔찍하네요. 상간녀대하듯 하잖아요. .남친도 질질 끌려다니고. . 그것만빼면 괜찮은 사람이라는데 그것이 남친의 전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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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7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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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조강지처가 있는데 어디서 감히 첩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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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7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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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콩깍지가 무서운거지. 쓰니 미쳤나봐요. 통화내용 녹음 해서 들려 줘도 엄마편들 남잔거 쓰니만 모르나봐요. 쓰니와 엄마 둘중 하나 선택하라면 엄마지 쓰니 아니네요. 어찌 결혼해도 시도때도없이 아들 불러제끼고 며느리는 갈굴게 뻔한데, 쓰니 돌았어요? 당장 헤어지자고 해도 모자랄판에 소중 타령이나 하고 있으니. 첩살이 고달퍼요. 남자 엄마는 아들이 여자와 성관계 하는것 자체가 용납이 안되는 사람이라구요. 아들이 아니라 내남자니까. 올가미 영화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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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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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웩.. 2019년판 올가미인가ㅠㅜ 무섭고 더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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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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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무말 말고 빨리 헤어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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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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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가 아들을 남편으로 생각하니 저런 반응이죠 정상적이지 않은 집안이네요 결혼은 집안과 집안의 결합이에요 저런꼴을 평생 보고 살 자신있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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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833k 2019.11.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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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세요 정신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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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파란운동화 2019.11.0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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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런 남자? 니가 미친거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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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9.11.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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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뭐가 좋은 사람이에요 정신차려요 어떻게든 번호 알아내서 전화한 자기엄마에대한 심각성조차 모르면서 말투 지적이나 하고있는데 이게 정상적인가요? 뭐가 좋은 사람인지 전혀 모르겠어요 정신차리세요 팔자 꼬지말고 조상신이 도왔다그러고 당장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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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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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되게 주작같은데 동시에 주작이었음 좋겠다 요즘도 이런 배려하는 여자(=호구) 이미지에 지 권리도 못 찾는 사람이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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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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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 만나보던가. 대신 녹음 필수고 최대한 고분고분할것. 근데 꼭 저런집안과 엮이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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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19.11.0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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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신기한 게 아들 가진 집구석은 다 미친 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왜저러는지......하말하않이지만 딱 한마디만 하자면 조상이 도와주잖아요 얼른 도망치세요! 지네 엄마가 잘못한 걸 피해자한테 잘못했다고 치부하고 사과하라니....그 집구석에 발도 들이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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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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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님 제정신이예요? 마마보이랑은 결혼하는거 아니예요. 어머니만 빼면 다른 부분은 다 괜찮은데... <-이거 아니예요. 중간에서 중재도 못 해주고 어머니 편을 드는 님 남친이 제일 큰 문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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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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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영화 올가미 아세요...? 모르시면 줄거리라도 찾아보셨으면 좋겠어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152951 이 글도 한번 보시구요.. 남친네 어머니는 지금 님 남친을 남편 대용으로 생각하고 집착하고 계신거예요 결혼이라도 하면 님한테 남친을 뺏겼다고 생각할걸요? 어머니가 유일한 단점이라고 생각하시죠 ㅋㅋ 거기서 파생되는, 혹은 앞으로 파생될 모든 문제들 눈 감고 싶으시겠죠?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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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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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렇게 욕을 먹고도 풀어줄 생각이 일말이라도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그리고 남친도 글쓴님이 하는 말은 하나도 안들어주고 그저 지 엄마가 맞다고만 하는 꼬라지를 보세요, 남남인 지금도 저ㅈㄹ을 해대는데 결혼하면 나아질거라고 보세요?? 남편이랍시고 있는 놈이 알고보니 남의편이더라 이게 바로 눈앞에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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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1.0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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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헤어지고 몇년뒤에 이글보세여 개빡쳐서이불킥할걸여 개답답해 원래 본인 일이되면 제대로 상황파악안되는거이해하는데 남들이 다 아니라할때는 진짜 아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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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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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것만 빼면 참 좋은사람인데 ..하면서 ‘이것’ 하나가 계속 걸리는 순간 이미 그건 좋은 사람이 아닌거임.. 굳이 단점이 있다면 본인이 안고갈 수 있는 수준의 단점을 가진 상대를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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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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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저쪽 집안에서 반대할만한 조건이 매우 안좋은 조건의 사람인듯 해요. 그에 비해 남자는 조건이 좋으니 가족들이 반대하는거고, 혹시 외박해서 속도위반할까 남자친구 어머니가 걱정하는거 같아요. 쓰니의 말만 보면 저쪽 가족이 싸이코처럼 보이는데, 그런 취급 받으면서 안헤어지는 이유는 쓰니는 잘 알고 있겠죠.

저런 취급받는거에 대한 이유는 숨기고 남자친구와 그 가족을
판에 싸이코처럼 써서 욕먹여 속 시원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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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9.11.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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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생활 미리보기 하신거에요. 뻔하잖아요. 남자 태도 저거 뭔데요? 그게 좋은 남자에요? 그렇게 믿으시면 들어가셔서 인생 조지면 되시는거긴 한데... 30대 중반의 아들에게 아직도 집착하는 부모가 진짜 좋은 부모일까요? 님도 답 아시잖아요. 남자네 엄마가 좋은 사람이 아닌건 알았고, 그로인해 남자도 영 _같은 놈인거 티 내 주잖아요. 도망가라고 티내주는데 생각하고 말고 할게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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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2019.11.0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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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발헤어지세요 헤어지는게 답이라는거 아시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 남친이 본인말 못믿는거보면 끝난거죠 좋은사람이란것도 그냥 내가 착즙하는거고.. 여기 물을정도면 그냥 이미 착즙중인거에요ㅠㅠㅠ... 휴롬돌리지마시구 그냥 끝내세요...참고 결혼하셔도 시엄마때문에 여기 계속오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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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1.0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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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님은 성관계와 집안일만 담당하는 노예로 사는 거구요.
그 외의 부부 간의 알콩달콩함은 남자친구와 어머니의 몫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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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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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상대방 끼리만 하는 것이 아닌 가정의 결합이라고 합니다. 연애 후 8개월 어쩌구 하시는 분인데 잠자리 오지게 검열때리시다 왜 애기를 못낳니로 엄청 갈구실꺼 같은 아줌마 때문에 부모님 고통주지 마시고 걍 인연이 아니로 보세여. 그리고 연애인데도 일하는 와중에 전화해서 뭐라 했다구요? 결혼한 뒤 조금만 수틀리면 일처에 찾아와서 불우한년 취급할듯;;; 거기에 남자가 지부모 커버 못쳐줘서 그 고통 본인 받고 본인 자식까지 다 받아요 울 친할머니가 고모년들 오더 받고 울엄마에게 지랄하다 안받아주니 고모년이 뚱뚱하다고 발로 차면서 무시하는걸 보며 니어미는 운운하는 어 잠만 혈압;;; 여튼 그거 남자도 몹쓸놈임 지 자식도 보호 못함그런것들 씨1비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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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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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올가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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