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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개명강요하는 싸이코 시댁

psychosidaek (판) 2019.11.07 09:44 조회131,574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개 짜증납니다.

제 이름 진~짜 흔한 이름입니다.
같은 이름 가진 연예인 진짜많고 여고 다닐때는 같은반에도 있었고, 다른반에도 진짜많았어요.
제이름은 홍x수 감독이랑 바람난 여배우와 같습니다.
진짜 흔한 이름이죠. 흔한 이름이지만, 저는 제 이름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부모님이 지어주셨으니까요.

결혼한지 2년 다 되어갑니다.
시누이 이름이 저랑 같아요. 저는 남편이 연애때 부터 말해줘서 알고 있었고요,
시부모님은 결혼얘기 오갈때 아시게 되었어요.
상견례때는 흔한 이름은 좋아서 흔한거다~ 이것도 인연이고 운명이다~ 하시더니

한 몇개월전부터 개명얘기하십니다.
한 집에 같은 이름이 두명인게 말이 되냐고
시집와서 이 집 사람 늦게 된게 저니까 저보고 바꾸래요
싸이코같은 시어머니..
남편은 엄마 헛소리하지말라고 중간에 커버쳐주긴하지만,
시어머니 전화올때마다, 만날때마다 저러는거 진짜 듣기싫어요.
어떻게 저런 말 못꺼내게 할 방법 없을까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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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토라짐쟁이 2019.11.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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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시집가서 그집사람 된거면 시누도 곧 시집가서 남의집 사람 되겠네요. 시누 시집가면 남의집 사람되고 그럼 한집에 같은 이름 둘 있는거 아닌게 되니 그때까지만 있으면 되는데 뭘 개명까지 하냐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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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ㅎㅎㅎ 2019.11.07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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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집가면 남의집식구될 시누인데 왜 이름을 바꿉니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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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 2019.11.07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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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디 감히 사돈어른이 지어준 이름을 바꾸라고 하냐며 우리집안 무시하냐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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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남자 가를릭 2019.11.0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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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배우 김민희랑 이름이 똑같다고 하면 되지 무슨 홍상수 감독이랑 바람난 여배우랑 같다는건 어디서 배워먹은 개같은 화법이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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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2019.11.1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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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어낸거예요? 스토리 독특해요. 현실이라면 __ 이예요 시엄니 미친년이지 애나면 누구에미야 하고 부름되는데 그거가지고 전화할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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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꾸땡꾸 2019.11.09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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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개명을 하라는 시어머니 좀 그러네요 아니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을 함부로 개명 하라는게 진짜 이상한 시어머니 계시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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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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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점 같은거 보고 와서 그러나 보네요. 참 사람 힘들게 하는 방식도 여러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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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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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싸이코네요 그럼 시누이 두고 남편이랑 원글님이랑 이 집에서 나가시겠다고 해요 그집안에서 시누이 맘껏 혼자 이름 쓰라구요 그런 싸이코 시댁에서 하루라도 일찍 탈출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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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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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께 부모님이 지어주신 소중한 이름이니까 친정부모님과 단판지으라고 하세요 그리고 아가씨 시집가시면 어머니 말씀대로면 남의집 사람되는건데 왜 쓰니에게 열내냔 소리도 해주시구요 그래도 계속 땍땍되면 진짜 친정부모님께 고대로 말씀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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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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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함을 꽥 질러야죠 내이름 갖고 뭐라 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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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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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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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 2019.11.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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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판에서만 그런건지 판만 보면 ㅁㅊ 시집 왜케 많음 ㅜㅜ 결혼 정말 하기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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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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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민희가 흔한이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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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0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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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방법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시누 시집 갈때까지 시댁에 가지 않는게 어머니와 나를 위해 좋겠다고 남편을 쥐 잡듯이 잡으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만.. 딱히 이 방법말고는 마땅한게 없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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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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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과 이야기해서 시어머니 연락 차단하고 시댁에도 가지 마세요 사돈댁까지 무시하는데 개념없는 아주머니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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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앙마 2019.11.0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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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울 친가쪽에는 5명 며느리다 성만 다르고 은숙인데 별말 없었는데 저는 동서가 굳이 저애랑 같은 날에 낳고 이름도 수경이면 수겸이라고 지어놨음.. 날짜까지 참았는데 이름도 저래놔서 시어머니한테 발음도 비슷해서 구분 안된다고 중재 부탁드리고.. 나도 뭐라 그랬는데.. 당사자랑 시어머니가 묵인해서 그이름 그대로 됐음 애들 둘이 지들끼리도 헷갈려서 싸우고.. 저는 조카한테는 정이 안가요.. 님도 그대로 방치하심 저처럼되요.. 두고두고 생각나요.. 진짜 세게 들이박아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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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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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 사람 안할테니 걱정마시라고해요..
아니면 시누 곧 남의집 사람되니 신경끄시라고 하던가
노망이났나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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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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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 새끼 늙으려면 곱게 늙어라 시이이이발ㄷ년아 조카 짜증나게 하넺씨.발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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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0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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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사이코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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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짚고넘어가야될... 2019.11.08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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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딸보고 바꾸라하지 왜 며느리보고 바꾸래 뻔뻔하기 그지없는 시어머니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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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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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같으면 시부모앞에서 아빠한테 전화해서 울듯ㅋㅋ미친놈앞에선 더 미친척해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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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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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은 본래있던 가정에서 독립해 새 가정 꾸리는 일이지 배우자 주변인들 집안에 들어가는 것 아닙니다 ㅡㅡ 그 논리면 님 남편도 님 집 아들임. 말 같지 않은 거 하는 인간들은 인맥에서 좀 버려요. 배우자 주변인들이라고 다 받아주고 어울려야한다는 법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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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ㄷㄹ 2019.11.08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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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누랑 이름같다고 개명하라는건 진짜 이해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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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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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정에 얘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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