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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회피형5년연애하고 헤어지고 극복어떻게하시나요

ㅇㅇ (판) 2019.11.07 10:32 조회25,887
톡톡 헤어진 다음날 채널보기
정신적으로 피폐해져서 모든게 망가진 느낌이에요
5년 내내 회피형이지만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항상 최고로 만들어줬는데, 취업하고 헤어짐 유도 한 다음 덥썩 물고 잠수로 떠났습니다

20대의 반이 날라갔어요
공감능력 없고 항상 자신이 최우선이었던 사람이라 그 사람이 없는 건 하나도 안힘든데 지나간 시간, 바보같았던 내 마음이 너무 바보같고 힘들어요

1시간 거리 예비군은 물론, 취업시험 고사장까지 2시간 등 다 데리러가고 함께했는데 고마움을 모르더군요. 아니, 헤어지는 날 전까지도 고맙다는 말 달고살던 남자라 제가 깜빡 속았어요. 다른 여자를 만나고싶어하는 거 같은 말들에 상처받아 헤어졌는데 그것 조차 자기가 차였다고 말하고 다니더라고요. 일말의 양심도 없는거죠.

봉사할 일 있나요 합격하고 헤어지자고 제가 말할 이유가 도대체 뭐가 있을까요 다른 사람들에겐 정말 착한사람으로 비춰지는 사람이라 저만 힘드네요. 다른 사람들은 알까요? 그렇게 순둥해보이는 그 사람이 5년 만난 여자친구한테 합격 전에 선, 소개팅 얘기를 꺼냈다는 걸요. 오랜만에 동기한테 연락하니 청첩장 나왔냐고 묻더라고요. 맞아요 우린 그런 나이죠 저도 취업하면 결실 맺을 줄 알았네요.

헤어진 건 후회안하지만 마지막 몇개월 간 자신을 위해 제 마음을 이용한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리화로 자신은 헤어질 생각 없었는데 니가 먼저 말했으니 헤어져야겠다. 난 차였다. 당분간은 여자만날 생각 없다. 라고 말하는 사람.

도대체 저런 사람들은 어떤 여자 인생 망칠려고 저러나요?
그 사람한테 물질적, 정신적으로 바라는 게 없었어요 회피형이라 대화를 피하는 사람에게 대화하자고 한게 죄라면 죄겠네요
피폐해질 대로 해져서 더 이상 바닥칠 것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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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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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나쁜 남자는 죄다 회피형에 절대 헤어지잔말 안하고 여자입에서 나오게 유도한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새로운 여자한테는 전여친한테 차이고 상처받은척 불쌍한척 오지게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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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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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지금 27살인데 20살부터 25까지 5년 만난 남자친구가 인턴 시작하면서 마지막에 헤어지기 직전에 소개팅 받은 여자랑 바로 사귀더라구요. 설명하자면 너무 길지만 엄청난 회피형이였구요. 그때 25살이나 되었는데 5년이 너무 아깝다며 슬퍼하고 증오하고, 폐인처럼 살았어요. 근데 그 남친이 2개월 후에 후폭풍와서 빌면서 돌아왔어요 그러고 2년을 더 사귀었는데 사람 안변해요ㅎㅎ이십대 후반이 되어서 진작 끊어낼걸 생각하지 마시구 지금부터 독하게 끊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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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어후 2019.11.0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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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음에 연애 하시거든 그렇게 자식 키우듯 하지 마세요.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회피형도 결국 님이 그렇게 만든거에요. 돈 들이고 시간 들이고 온갖 곳 모시고 가고 모셔오고.. 그렇게 챙겨주면 고맙게 생각하겠지 사랑해주겠지 이게 사랑이겠지 하지 마세요. 마냥 남탓만 하지 마시고 그냥 인연이 아니다 생각하고 잊으세요. 이십대 반은 지나갔지만 앞으로 살아갈 젊은 날이 더 많아요. 다음엔 존중받고 사랑받는 연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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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2019.11.1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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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들 다들 좋은 조언 많이 해주시는데 저는 오히려 님의 헌신적인 연애방식을 지키셨으면 좋겠어요. 다들 그렇게 한번 데이고나서 상처받고 다음엔 상처받을까봐 덜 마음주고 덜 사랑하는데 그 방식으로 좋은 사람을 만나지는 못할꺼에요. 님이 헤어진 이유는 단 하나에요. 그냥 그 사람이 님의 헌신을 그저 무미건조하고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쓰레기였을 뿐이지 절대 님이 헌신해서 헌신짝됬다고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는 말 아시나요? 저도 님하고 비슷하게 데여봤는데, 결국 좋은 사람을 만나는 방법은 헌신이더라구요. 님이 연애를 하면서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적이 연애를 오래하는거고 상처받지 않는거면 다음부터는 마음 열지말고 밀당하고 머리써가면서 연애하세요. 근데 인생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일이라면 그렇게하지 마세요. 진짜 좋은 사람이라면 님이 모든것을 다바쳐서 사랑할때 그것에 감사할줄알고, 놓치지 말아야 할 사람이라는 것을 알꺼에요. 님이 더 사랑하고 결국 모든 것을 다 바쳤을때, 옆에 있는 사람이 진짜 좋은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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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 2019.11.10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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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정한의미의 회피형은 없음 냉철하게 생각해보면 회피할만하니까 하는거임 여자가 더좋아하고 그관계를 끌어가고 싶으니까 즉 여자가 더좋아한거 회피하는거같음 헤어지면 그만 안헤어지고 회피네 어쩌네 하는것도 을로써 지가 더좋아하다가 그마저도 버림받으니 회피로 몰아가는거뿐 막상 회피라고 불려지는 사람도 지가 더좋아하는 스펙높은 이쁘고 어리고 돈많고 이런사람한테 불안성향으로 바뀜 인생사 별거없음 회피형인간이 얼마나 많냐~다 잘들 삼 그러니 나를 안좋아했다 또는 그만큼 사랑하지않았는데 좋다고 매달리는 그럭저럭 봐주고 만났다 요정도로 자기객관화하면됨 ㅈ도없는놈이 회피한담 본인은 어떨거같음?ㅈㄹ하네 주제에 회피씩이나?당장꺼져 버러지같은게 인성도 더럽네 이랬을껄?진정한의미의 회피형은 연애관계 아니 모든 인간관계에서 없음 그냥 내스펙이 상대에 못미친거임 아닌데여?저도 잘났는데요?라고 정신승리 하지마셈 상대는 피하고싶은 폭탄이 잘해주는거 하나로 퉁치려고 발악하는걸 단열매만쏙빼고 도망간거 뿐임 현실직시 요함 이거 내애기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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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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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회피형이랑 2년?3년가까이 사귀어봤는데 ㅋㅋ진짜 딱 느낌이 아 얘는 누구랑 결혼해도 1년도안되서 이혼하겠다 이거였음 ㅋㅋ 책임감이 일단 너무 없고 진지한얘기하려고하면 이리저리 피해다님 ㅋㅋ 자기가 잘못한거, 우리 사이의 문제에대해서 내가 좀만 말할려하면 극복하려는게 아니라 그런 무거운 얘기 불편해.. 이러고 피해버린다 ㅋㅋ 나는 그남자가 첫남자였어서 처음엔 이런게 맞는건가?난 너무 이상한것같은데..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있다치고 이해해야하는건가 싶었음 ㅋㅋ 그남자 잠수도 탔었는데 너랑 나랑 다른거라고 자기를 이해해달라고 개소리 지껄였었지 그당시에는 또 그게맞나보다하고 이해해주면서 2년넘게 사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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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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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헌신하면 헌식짝된다는말 왜 있겠어요 담부턴 남자를 위해 모든걸 다해주지마세요 남자들은 다그런건 아니지만 잡힌고기엔 관심이없고 항상 다른데 눈돌리는 사람이 많습니다ㆍ적당히 맘주고 적당히 할말하는 여자가 오히려 존중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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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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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도쓰레기지만 이런여자들은 얼마나 매력없고 자신감없어서 남자를 떠받들듯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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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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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한테 헌신하지 마세요. 헌신하다 헌신짝 된다는 말 괜히 나온거 아닙니다. 그런 사람은 100% 님에게 돌아오게 되어 있는데 절때 베댓처럼 받아주지 마세요. 그리고 참긴 왜 참나요? 주변에 다 말하세요. 이놈 원래 착한거 아니고 착한척 하는 본심은 이런 놈이라고요. 본인만 입다물고 있으면 등신되는건 님인 거에요. 자기 이미지, 입장은 저놈처럼 님 스스로 챙기셔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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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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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나마 젊고 이쁜나이에 겪었으니 위안 삼으세요..그래도 그 상처가 없어지진 않겠지만.. 전 결혼적령기를 그 사람과 보냈죠..많은 추억..대부분의 인간관계도 그랬고 반대할 결혼이었기에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하고 2년째부턴 계속 이런저런 생각을하더 결국 잠수..사람이 헤어짐과 만남에도 예의가 있어야 하는것을. 지금 당장 얼굴마주하기 싫고 문제해결을 하고 싶지않기에 허송세월만 보낸시간이 제일 후회가 되더라구요 ..차라리 깨끗이 정리하자고 닥달한쪽은 저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렇다저렇다 말도 없이 흐지부지 끝나는 무책임한 사람도 있어요..다른 사람의 인생,시간은 아무것도 아닌 이기적인 사람 ..아직도 자다가도 숨쉬다가도 생각나고 부들부들...정말 죽이고싶을정도로 내 인생을 파괴한 사람이죠.. 매일 기도합니다..처절한 불쌍하고 외롭고 고독햐 노년을 보낼수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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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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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부모도 저랬겠지..피는 못속인다.배은망덕하고 여기 힐끗,저기 힐끗..평생 이리저리 휘젓고 다니다가 모두에게 버림당할 팔자..짐승도 저러진 않는다.배은망덕한 검은머리 놈들은 반드시 댓가를 치루게됨.인과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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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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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죽었다 생각하세요.운동 열심히 하고 자기할일 열심히 하다보면 자연스레 잊혀져요.헤어진지 1년 좀 지났는데 살만합니다.오히려 그사람과 헤어지고나서 일도 잘 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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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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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 남자들이 처음엔 아주 적극적이고 여자에게 잘하거든요.그래서 여자들이 사귀게 되는거구요.근데 몇달안가 대부분 본색을 드러내는데 그때 판단을 잘해야 합니다.영리한 애들은 이남자가 계속 회피하네 싶으면 바로 딱 잘라내 버리죠.회피하는 그 버릇은 그남자의 부모도 못고친거고 아주 어렸을때부터 형성된 기질이고 그런남자와 질질 끌어봤자 결국 여자쪽만 자존감 무너지고 정신병 걸리는것이라....정에 약하고 헌신적인 여자들이 딱 끊지 못하고 수년을 을의 입장으로 질질 끌어가던데 그래봤자에요.아주 끝이 더럽게 헤어지는건 매한가지..다음연애에선 저런남자에게 끌려다니지 마세요.몇달만 사겨봐도 다 드러납니다.저런 성향..그때 판단 잘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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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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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남친도 공무원 합격하고 나더니 여기저기 소개팅 하고 다녔더군요 ㅋㅋㅋㅋ그여자중 한명과 현재 사귀는중 ㅋㅋㅋ3년동안 지 백수때 데이트비 내가 9대 1로 내고 선물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지 살길 열리니까 곧바로 은혜를 원수로 갚네요.첨엔 저도 울고불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가소롭단 생각도 들고 불쌍하단 생각도 들고,,,꼴랑 공무원 주제에 천하라도 얻은듯 그러는게 너무 가짢다 ㅎㅎㅎ너 아니고도 나 만나자는 남자들 많고 너보다 10배는 더 집안도 좋더구나.길 가다가 칼맞지 말고 밤길 조심해서 다녀라.더러운 거지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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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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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확실히 영악하지,,,등골 빼먹을대로 다 빼먹고나서 이용가치 없다 싶으면 다른여자로 갈아탐,,,넌 호구였던거야,,남자한테 돈쓰고 몸주고 시간쓰고 등골 빼주면 고마워 할줄아니?ㅎㅎㅎ내가 누차 말하지만 남자들은 철저히 실리적이다.이용가치 있으니까 너랑 사귄것이지,,더 좋은여자 나타나면 언제든지 버리고 갈 놈이었구만 애초부터,,,그 사실을 너혼자서 애써 외면하고 싶었던거임..현재 만나는 여자가 있다면 아마도 너보다 직장도 좋고 집안도 잘살 가능성 높다..저런남자들은 결혼할때도 절대 손해보려 하지 않거든,, 이득이 있어야 결혼할 남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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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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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쓰니는 상대에게 최선을 다 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힘들더라도, 시간이 지나고 폭풍같던 마음들이 가라앉고나면 오히려 홀가분해질꺼에요. 문득문득 지나간 청춘이 아까워 목이 메이는 순간은 찾아오겠지만, 그래도 분명 괜찮아져요. 제가 장담하죠. 하지만 본인의 사랑에 최선을 다 하지 않은 남자쪽은 분명 후회할꺼에요. 몇개월뒤에 술쳐먹고 혀꼬부라진 소리하며 전화오겟죠. 부디 그런 새끼는 보기좋게 상처 입히며 내치시고, 좋은 사람 만나세요. 지난 5년동안 인생 공부했다셈치고, 그 시간들로인해서 사람보는 좋은 눈이 길러졌을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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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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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이랑 5년이나 사귀는 여자들은 거의 보살급이라 봐야함 ㅋㅋㅋㅋ전 성격이 불같아서 회피형 만나면 한두달만에 폭발해 버림...회피형 놈들은 결혼하더라도 이혼률 굉장히 높다고 하네요.그도그럴것이 좀 진지한 대화를 하려고하면 도망가 버리니깐 부부생활이 거의 불가능...혼자 살아야함..회피형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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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해라 2019.11.0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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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이 회피형 남자라고 많이들 말하는데,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라. 자신이 남자를 숨도 못쉬게 압박하진 않았는지. 난 남자 입장에서, 전여친을 회피한적 있었는데..회피하게 된 이유가 지쳐서였다. 대화만 하면 여자는 자신이 서운한 감정만 늘어놓기 바쁘고, 상대방 기분은 전혀 헤아리지 않았다. 그런 대화들이 반복되니까 나중엔 그 여자랑 대화가 하기가 싫더라. 누가 잘못했냐 따지는게 아니라..남자 회피형이라고 욕하는 여자들 보면 남자의 감정은 생각 못하고 남자를 자신의 감정 분출하는 쓰레기통으로 보는 여자들이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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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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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이트 판녀들만 쓰는 회피형. 잘 생각해보세요. 그쪽들이 죄인으로 만들기위해 회피형이란 단어를 죄인에 쓰이는것마냥 사용하고있는건 아닌지. 못알아들으면 그냥 전형적인 판녀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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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9.11.09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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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개X끼네. 욕이라도 진탕 해줬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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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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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씨 나도 회피형이랑 5년 반 사귀고 차여서 너무 공감된다.. 일단 바닥으로 내려쳐진 자존감부터 끌어올리세요. 친구들을 만나고 운동을 하고 평소에 불만많았던 부분(피부나 머리카락 네일 등등) 할 수 있는건 다 하구 다녀요. 그리고 나 좋다는 사람있으면 가볍게 데이트도 몇번해보구요. 그러다보면 아 내가 왜 저런 새끼랑 사겼지? 싶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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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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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쓰니님처럼 개ㅂㅅ 같은걸 데려다가 사람 만들고 4년을 무료봉사했는데 거기다 장거리라 한달에 한번 만나고 그러다가 스무살 어린ㄴ이랑 바람나서 임신하고 ㄴㅌ시키고 그거 알고나서 진짜 폐인생활하고 반 ㅁㅊㄴ 됐을때 또 다시 돌아와서 잘못했네 어쩌네 개소리 하는거 맘 약해져 받아주려다 같이 쓰레기 되고싶냐는 지인말에 정신 번쩍 차리고 의지만 하던 제가 혼자 독립한지 몇년째네요 세상이치가 얼마나 무서운데요. 결국 지한대로 돌려받기 마련이에요 다시는 퍼붓기만 하는 사랑 하지마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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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사슴 2019.11.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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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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