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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부모님 장례식장 꼭 가야댐?

(판) 2019.11.07 23:02 조회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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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수능을 앞둔 상태

갑자기 어제 친구한테 친구 어머니 부고장이 왔음..

근데 이 친구는 중학교 친구인데 5년동안 안만났고

내년에 친하게 지낼 마음은 있었는데 그동안 카톡도 거의 안했었거든..

게다가 거리도 여기서 2시간 걸린단말임


근데 수능때메 못간다 했더니 미안하다고 주절주절 했는데도 읽씹 해버리네. 내가 지금 잘못한거 맞음?

솔직히 걔 심정은 헤아릴 수 없지만 내가 가주는건 고마운거지 당연한건 아니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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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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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팩트폭격기 2019.11.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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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안만났는데 그게 친구라고?
글고 부모님 돌아가셨는데 카톡으로 언제 그거 일일이 답장하냐
장례식장 가봐라 얼마나 바쁜데
그냥 위로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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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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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안만난거면 딱히 친구같지도 않은데... 걍 위로문자면 충분한듯 내년에도 만나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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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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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에 반대 하나씩 박아놓은 거 글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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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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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수능 한달전이면 고밍할만 한데 너무 이번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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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19.11.0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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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30살입니다. 23살때 초딩동창 부모님 부고를 페이스북에서 보고 찾아갔습니다. 초등학교졸업하고 본적도 연락한적도없지만 초등학생시절에 좋은 친구였거든요 ^^ 다끝나고 와줘서 고맙단 문자로 연락하고지내지는 않았습니다. 각자 사는게 바빠서? ㅎㅎ 각자 살다보면 내 생활 반경 사람들만 만나게되니 그런데 후회하지않아요. 전 결혼식은 친한경우만가고 장례식은 별로친하지않아도 가는편입니다. 글쓴이 수능은 아주 중요한 날이기에 컨디션조절해야한다고생각하지만 맘한켠에 찝찝함이 남아 글을 쓴거겠죠 ㅎㅎ 못갔으면 이미지난거니 다가오는 수능에 집중하시고 성인이되면 결혼식 장례식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애매한상황들을 많아겪에될겁니다. 그땐 남의 눈 신경쓰지마시고 마음이 따르는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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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앙 2019.11.08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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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 가는 건 잘했는데 주절주절한 게 별로야! 다른 가족도 아니고 부모님 상인데 얼마나 경황이 없겠어~ 답장하기가 어렵징. 또 네 말대로 와주면 고마운 건데 5년 동안 연락 안 했는데 안 왔다고 원망하지도 않을듯~~ 아 그리고 원래 상 치르는 사람에게 연락할 때는 군더더기 없이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는 게 예의라서, 다음부터 이런 일이 생기면 주절주절 노노~~~!! 수능 잘 보고 추운데 감기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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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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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5년이면 안가도된다. 그리고 내년에도 친하게 지낼생각하지마라. 5년동안 안만났으면서 우연도 아니고 내년부터 친하게 지내야지한다고 그게 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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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팡 2019.11.0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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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미안하다고 주절주절 했는데도 읽씹 해버리네
여기서 빡쳐서 여기다 글까지 올리면서 물타기 정치질하니 너 수준알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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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ㅇㄹ 2019.11.0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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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공백이면 솔직히 뭐 그동안 연락도 만나지도 않았는데 내년됐다고 갑자기 짜잔 하고 인연이 쭉 이어질 거 같냐... 너가 사정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냥 신경 꺼 수능 앞두고 괜히 잡생각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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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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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지간하면 가라... 경사는 굳이 안가도 되지만, 조사는 챙기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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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2019.11.0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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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가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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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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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봐도 5년이란 시간동안 그친구는 쓰니가 필요없엇고 어쭙잖은 애들이랑 끼리끼리놀다가 이제 기대던 부모님돌아가시니까 제대로 필요한친구가 주변에 없다는걸 느꼇나봄. 그래서 쓰니한태 연락한건데 쓰니가못온다니까 지혼자 친구새끼 다필요없다고 땅치는듯ㅋ 애초에 5년공백이면 친구도 아니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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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폭격기 2019.11.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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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안만났는데 그게 친구라고?
글고 부모님 돌아가셨는데 카톡으로 언제 그거 일일이 답장하냐
장례식장 가봐라 얼마나 바쁜데
그냥 위로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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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페 2019.11.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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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미 5년 안본거면 인연 끊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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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ㅌ 2019.11.0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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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게 당연한건 아닌데 친부모의 죽음은 웬만해선 가는편임 조부모는 또 모를까..
오죽하면 5년동안 연락안한 친구한테 연락을 했을지
생각보다 어린나이에 부모님이 돌아가신거고 경황도 없고 슬프기도 할거고
아마 그쪽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면 이라고 생각을 해보면 친구의 그런행동이 무리는 아닐거라고 생각됨

가야 했다 말아야했다를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누군가의 죽음이란건 실제로 경험을 해본것과 아닌것의 차이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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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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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위로는 해주지 그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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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7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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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 시간에 네이트판 하는 거 보면 수능 준비도 제대로 하지도 않은 거 같은데 괜히 오랫동안 연락 안 하고 지냈고 장례식장도 2시간거리라 가기 싫은거면서 수능 핑계대면서 그 친구 욕 먹이려고 하는 거 보니깐 꼴보기 싫어죽겠다 걔는 이제 너 친구라고 생각도 안 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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