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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댁에서 아이가 친탁했다는 이야길 너무해요

대체왜 (판) 2019.11.07 23:29 조회139,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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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돌쟁이 아들 키우는 30대 초반 엄마예요
시댁에서 집안 첫 아기라 태어나자마자부터 엄청난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지금까지 키워왔는데요 ㅎㅎ

아이가 너무 예쁘다시며 시부모님들께서 자주 집에 오시는 편이예요, 자주 오셔서 불편하고 힘들지만 저도 싫은거 참고만 있는 성격은 아니라서 오시면 애맡기고 나가서 영화도 보고오고 데이트도 좀 하고 그것도 싫으면 남편더러 이번주는 오시지 말라해서 쉬고 합니다

근데 자주 보는것보다 은근 스트레스인게,,, 자꾸 아이가 친탁을 했다는걸 엄청 강조하고 모든 이야기에 그런 말을 해서 너무 짜증이 나네요 ㅋㅋㅋ

얼굴 누가봐도 제얼굴 판박이에 머릿결도 외탁(아이 친가엔 직모가 가까운 분들중 아예없는데 아이는 완전 직모)하고 친정아빠가 데려나가면 누가봐도 손자라고 너무 똑같다고 할만큼 외탁했어요ㅋㅋㅋ

근데 만날때마다 코가 지아빠 똑닮아서 잘생겼다, 머리가 직모인건 큰고모를 닮았다(남편의 큰고모를 말하는거임ㅋㅋㅋㅋ 애가 왜 큰고모를닮앜ㅋㅋ),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발이 크셨고 애가 일찍 일어나서 잠없는건 할머니를 닮았다 ㅋㅋㅋ 내배아파 낳은 내새낀데 왜자꾸 나는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 들먹이며 최씨네 식구라는거 강조하는지 요새 아주 짜증나 죽겟어요^^^....

최근엔 애기가 장난을 너무 치는데 그럴때마다 장난 좋아하는게 삼촌닮아서래요ㅋㅋㅋ (남편의 삼촌을 말하는것임ㅋㅋ) "ㅋㅋ어머니 저도 어려서 장난 엄청쳤어요 엄마닮았겠지 왜 삼촌을 닮아서 그러겠어요ㅋㅋ" 하고 한마디 하긴 했는데 대꾸도 안하고 다른말씀하시고.. ㅋㅋ

친구들이랑 말하다보니 원래 시댁은 다 그렇다는데 ㅋㅋㅋ 그런거 말 안하면 본인들 손주가 아닌것도 아니고.. 정작 애낳은 제얘긴 하지도않아요 ㅋㅋㅋㅋ 다른집들도 이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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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1.08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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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가 이쁘니까 그러는거에요. 애비는 안그랬는데 너 닮아서 이렇게 못생겼냐 이런 소리 안하는게 어딥니까 ㅋ 우리 시어머니는 왤케 못생겼냐 그러네요 ㅋㅋㅋㅋㅋ 쓸떼없는 소리 그냥 한 귀로 듣고 흘리세요~ 정신건강에 안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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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8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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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탁소리 짜증날거같은데 외탁소리는 더짜증나요.. 두돌반 제아들 절 더 닮았고 낳았을때는 제 동생 신생아때 사진이랑 똑 닮았었고(제동생은 저희 아빠 복붙) 말그대로 외탁한 아기 맞아요 맞는데.. 볼때마다 얘는 왜 지네 아빠를 닮은 구석이 없니 아빠를 닮았어야 코가 높았을텐데 기저귀도 빨리떼고 말도 빨리하고 어쩌고 저쩌고... 저 진짜 둘째 낳고 싶었는데 둘째가 친탁할까 무서워서 계획도 접었어요. 둘째 친탁했을때 지금 우리 아들 어떤 취급 받을지 상상만해도 피꺼솟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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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 2019.11.1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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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우리 아들이 완전 빼박 저 닮아서 말안해도 딱 내 아들인거 알 정도였구요. 시고모님 남편사촌누나는 보자마자 제이름부르고 딱 엄마네 하면 작은ㅇ아라고 부르고 남편도 저랑 똑같다고 인정 제가 친정아빠랑 붕어빵이어서 저 없을때 봐주거나하면 사람들이 친정아빠 늦둥이같다고 할 정도 인데..시모만 인정 안했었어요. 엄마 닮았네 하면 아니야..아빠도 닮았어라고 자기 아들 안닮은거 인정안하다가 좀 크니까..외할아버지 닮은 거 인정하더라구요. 저 닮았다고가 아니라 외할아버지 닮았다고ㅎㅎ 남편은 누가 물으면 엄마 닮은거라고 하구요. 피는 못 속인다고 어릴때 제가 했던 행동이랑 똑같이하구요~! 사진보면 똑같이 하고있더라구요ㅎㅎ..힘내세요!! 자꾸 그러시면 아이가 엄마아빠닮지 누굴 닮았겠냐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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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녀 2019.11.1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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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시어머님 진짜 좋은분이세요~근데 두돌안된 저희딸 볼때마다 남편닮았다고~남편 아기때 사진 비교하시면서 볼때마다 이야기하세요^^;첨엔 그런가보다했는데 계속들으니 그래도 본인 아들 닮은게 좋으신가보다 씁쓸하기도 하고요^^;사람들은 저랑 똑같이 생겼다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이야기해요^^;근데..제가 보기엔 유전자 하나하나 따져보면 울 남편 판박이긴해요~근데..더 팩트는..저랑 남편이 똑같이 생겼어요.. (인정하기 싫지만 아기태어나고 인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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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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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탁 하는 게 차라리 낫지 외탁 보다는 나도 여자고 결혼해서 애 낳고 살지만 외탁 보단 친탁이 훨씬 더 사랑 받고 더 낫더라 둘째 형님 애는 외탁이라 정 안 가더라 내가 싫어해서 그런가 개인적으로 친탁이 나은 듯 참고로 나도 울 아빠 친탁 판박이 아빠가 정말 못난이에 키작고 볼품 없지않는 이상 친탁 무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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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2019.11.0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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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확률적으로 당연히 엄마 아빠 닮는건 반반일테니 어디어디는 아빠(즈그 아들) 닮고 어디어디는 엄마(며느리) 닮았네 하면 될것이지 누가 봐도 엄마랑 빼박 닮은 부위가 있는데 1도 얘기 안하는 그 심리는 도대체 뭔가요?? 저 아직 미혼인데요. 며느리 닮았다 그러면 막 자존심이 상해요?? 속을 모르겠네... 빼박 닮은 부분은 나름 객관적인 내용이니 말해도 되지 않나요?? 어떤 기싸움 같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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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9.11.0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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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저희두요ㅋㅋㅋㅋ저희 첫째 저랑 판박인데 눈코입 언급 절대안하시고 이마가 할아버지(시아버지) 닮았네 뒷통수가 삼촌(시동생)닮았네 발가락이 아빠(남편) 닮았네 그러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둘째가 아빠 판박이라 다들 아빠닮았다 그러는데 또 둘째는 저희 친정아빠 닮았다고 그러시대요 왜그렇게 말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돼요ㅋㅋㅋㅋ둘째가 태어난 여태까지도 첫째가 저 닮았단 소린 단 한번도 안하세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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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ㄹㅁ 2019.11.0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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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 아이 완전 아빠 판박이라 친탁소리 귀에 딱지 앉게 들었어요 내 배 아파 낳았는데 그 소리 듣기 싫어도 닮은건 닮은거니까. 하며 넘겼는데, 둘째아이 어디 가면 다 엄마 닮았다 소리 듣는데 친할아버지를 닮았네 할머니를 닮았네 하며 14개월 지금까지 그러세요 주변 지인께 누구닮았는지 묻고는 저 닮았다 소리 하면 본인들 이름 나올 때 까지 묻고 결국 못들으면 자기닮았지 않았느냐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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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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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그럼 시어머니 본적도 없는 쓰니 어린시절과 쓰니 가족들을 닮았다고 말할 수 있겠어요? 아무리 시짜가 싫다지만 유별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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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2019.11.0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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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탁했다그러면 짜증나.아빠닮아서 이렇게 생긴것도 빡치는데. 외탁했음 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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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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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 저는 시어머님닮앗대여ㅠ아들인데 시어머님똑같다고 어릴때사진까지막버여주시고 안닮았는데ㅡ저보단낫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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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2019.11.0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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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주 보질 말아요 꼴배기 싫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안보는게^^ 육아중 정신 건강에 무척 좋아요 좋은 소리도 한두번이지. 아니면 아니요 저 닮았다고 밖에서 얼마나 이야기 하시는데요 라고 당당히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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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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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쓰려고 로그인 합니다ㅋ 울 아들 지금 21개월 머리 짱구 이마 짱구 얼굴형 다 나 닮았는데 아버님- 우리 김씨집안엔 짱구가 없는데~ ㅇㅇ이 닮았나보다(큰집 세째아들 즉 신랑의 사촌형) 아니 가까운 나 놔두고 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음 신랑 누나 위로 셋있는데 둘째 막내형님 무슨 말만 하면 ㅇㅇ(신랑)이랑 똑같네~ 얘가 애기때 그랬어 저랬어... 입술은 심지어 본인 딸 닮았다 그러고 ㅋㅋㅋㅋ 내 주변사람들은 다 나닮았다 그러는데 정작 시댁에서 나 닮았다 소리 1도 없음ㅋㅋㅋ 곧있음 둘째 딸 낳는데 둘째한테도 그럴까 싶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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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 2019.11.0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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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나마 다행이네요ᆢ 저는 피부는 하얗고 예쁜게 애비닮았네ᆢᆢ저그애비닮아서 귀가 참 멋지다 ᆢ근데 발이 조금 못생겼는데 누굴닮아 그런고ᆢᆢ 애미가 발이 참. 못생겼더라~ 이런식으로 엄청. 많이 섭섭하게 했죠ᆢᆢ 지금은. 저그아빠닮아. 이쁘고. 저그엄마 닮아서 성격이 안좋다고 하네요ᆢ정말. 말도 안되는소리 엄청나게. 들었습니다 ㅠ 또 화가 치미네ᆢ며느리에대해. 단점만 캐시는 시어머니 ᆢ 참. 별 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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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0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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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졸 피곤하게 사는 스탈이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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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9.11.0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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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 말 다 하시는 성격인것같은데 그거 아무리 말해도 안고쳐지고 못하게 할 방법도 없어요그냥 무시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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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왜저랩 2019.11.09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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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저희큰애돌잔치때 사회자가 아기가누굴더 닮은것같냐고 손님들한테 하나둘셋 하고 동시에 말하는데 모두 엄마요~~~라고하는데 시엄니혼다 아빠요~~~이러고 한발늦게ㅋㅋ그래서사람들이 다처다보고ㅋㅋㅋ사회자가 대놓고 저봐저봐 시어머니들은 어쩜 저렇게 자기아들닮았다고하냐고ㅋㅋ누가봐도 엄마랑똑같은데 라며 웃기게 얘기하고 시엄니 친구들도 어아마니닮았다고 웅성웅성하는데 계속애라고 애아빠마니닮었다고ㅋㅋㅋㅋ 그래서우리 둘째이모가 옆태이블에서 나어릴적사진 시엄니께보여드리면서 우리♡♡이가(나) 애기때이렇게 이뻤다우 했다고ㅋㅋ 일부러ㅋㅋ근데도인정못함ㅋㅋㅋㅋㅋ아니안함ㅋㅋㅋㅋ 늙으면 원래미운짓만골라서한데요ㅋㅋㅋ 그냥 그러려니하세여ㅋㅋㅋ 알면서 일부러 입으로만 그러는거같아여ㅋㅋ고집안꺽으려고ㅋㅋㅋㅋㅋㅋ어우 ㅋㅋ근데둘째딸낳았는데 또그소리ㅋㅋㅋ둘째는 딸이라서 그냥 완전 나임ㅋㅋ 내미이런ㅋㅋ내사진이랑구분도안감ㅋㅋㅋ 근데또지아들닮았다고ㅎㅎ그래서 이젠 네~~정말 오빠랑 어쩜이리똑같을까요~~~하고맞장구쳐줌ㅋㅋ 그러면 아주버님,형님,시아버님이 무슨 나랑마니닮았다고하면들은척도안함ㅋㅋㅋㅋㅋ노인네고집보통아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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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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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님 다 그러셔요 ㅋㅋ 저희 애기가 저랑 판박이거든요. 주변에서 다 저 닮았다고 해서 남편은 애써 본인 닮았다고 우겨요. 시댁가면 시부모님이 저희 남편 어릴때랑 똑같다고 하는데, 사진 봤는데 별로 안 닮은거예요. 그러다 추석때 시댁 친척들 왔는데 애기보고 “엄마 얼굴이 보이네, 엄마 많이 닮았구나” 이 얘기 나오니까 울 시엄니 “엄마도 닮고 아빠도 닮고 호호” 이러시는데 얼마나 웃기던지요 ㅋㅋ정작 저희 친정에선 엄마랑 아빠 예쁜데만 닮았다고 하시는데 시댁가면 기분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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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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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말이 왜 싫으실까요? 그만큼 애 이뻐한단 소린데...누가봐도 외탁인 아이 친탁이라고 말하면 뭔가 친탁이 되는 것도 아니고 잘 이용해봐요. 애 용돈도 좀 타내고 애도 더 적극적으로 맡기고...그래요?진짜요? 진짜 그런 것 같아요.호호호...돈 드는 것도 아니구만.. 친가 닮은 구석 하나도 없다며 냉대하는 것 보다 백만배 나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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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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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해서 이뻐하는거지 진짜 별걸다 가지고 지랄이다 진짜 피곤하다 같은 여자지만 며느리라는 것들은 왜케 피곤하냐 요즘은 시엄마가 아니라 며느리가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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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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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랑이 나 돌사진보더니 아들이랑 너무 똑같아서 그사진 카톡프사해놨었는데 울시엄니 시아버지랑 시누한테 ㅇㅇ이 돌사진찍었네? 왜 우리한테 안보내줬지? 이럴정도로 나랑 닮았는데 한번도 나 닮았단소리 안함ㅋㅋㅋ 뭐도 지아빠닮았고 뭐는 지 딸닮았고 뭐는 자기엄마닮았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ㄲㅋㅋ 꼭 나보면하는소리가 자기친구가 울신랑 어렸을때랑 똑같단다 이런소리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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