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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적인 와이프

ㅇㅇ (판) 2019.11.08 00:04 조회9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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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계산적인 아내 때문에 너무 섭섭 합니다.

저희 본가가 어려워 어머니가 아내한테 500~1000만원을 빌렸나 봅니다.
덕분에 사정이 나아지기는 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아내가 빌린 돈 안 갚냐고 합니다.
저는 가족인데 그 돈을 꼭 받아야하냐 말했더니 돈 문제는 확실히 하는게 좋다고 아내가 말하는 순간 서운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꼭 돈을 갚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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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8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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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오백이면 오백이고 천만원이면 천만원이지 저건 뭐여? 500~1000?? 천만원을 빌렸는데 고작 오백정도로 느껴지는 그렁거? 매느리돈 빌리셨으면 갚아야지 돈은 매누리헌테 빌리고 매누리는 달라는데 남편이랑 시부모님 안줄 생각인건가? 애초에 빌.려.달라고 해놓고 돈 갚을땨 안됐냐하니 왜이렇게 계산적이냐고 하는건 그냥 ㅁ1ㅊ거죵? 이혼사유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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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ㄴㄴ 2019.11.08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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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처음부터 그냥 달라고 하지 그랬어요. 갚겠다고 약속했으면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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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8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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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빌린건데 갚아야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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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9.11.1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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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자기돈 빌려주거 받자고 하는건데 이게 왜 계산적인거임. 당연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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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 2019.11.1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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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날강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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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ㄴ 2019.11.10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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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엄마니까 저런생각 하는거지 ㅋㅋ 입장바뀌면 지도 계속 신경 쓰일껄 입장바꿔서 생각을 안하고 지생각만 하는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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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ㄴ 2019.11.10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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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이 장모님한테 돈몇천 빌려줬는데 입싹닫으면 어떨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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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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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래서 물에 빠진사람 구해주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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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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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형제도 돈빌렸다 떼먹으면 남되는 마당에 당연히 남의딸한테 빌린돈 갚아야죠? 아무튼 시짜들 지들 필요할때만 며느리는 가족이다 뭐다 하면서 부려먹고 우려먹다가 며느리 어디 아프기라도 하면 바로 양말짝 버리듯이 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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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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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내에게 돈빌렸으면 꼭갚아야죠. 500~1000만원? 500과 1000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그리고 아내는그돈을 모으기 위해 얼마나 허리끈 졸라맸을지 생각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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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2019.11.0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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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챙피한줄모르고 얼마나 없이살면 그돈을 빌리고 갚을 생각을안하냐 글 싸질러논 뽄새하고는 알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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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M 2019.11.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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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월드 그지근성에 아내는 당장 이혼 생각났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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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1.0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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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이시여. 제발 저런 한남부터 제발 데려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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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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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운하고 계산적이래ㅋㅋㅋㅋ 그럼 아내는 남편이 사기꾼이고 ㅂㅅ같고 며느리 등쳐먹는 집안에 얼마나 낙담하겠어요 사정좋아졌으니 고마웠다고 하고 빨리 갚지 그래요. 남이었음 가만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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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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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빌린돈인데 당연히 갚아야죠. 뭘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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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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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이프는 시모랑 남편이 상거지 양심리스인거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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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0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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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망한집구석에 배우자데려와서 왜고생시키냐 니월급으로 효도하고 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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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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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보니까 그짤생각난다 디씨하는 편돌이가 계산하고 귀찮다고 2만얼마요 ㅇㅈㄹ하던새끼..그건 액수라도 적었지 500에서 천?옘병 빌렸으면 노가다라도 뛰어서 갚을생각 하는게 정상아닌가?가족이면 빌리고 안줘도돼? 계산적인게 아니라 당연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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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키싱 2019.11.09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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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족인데 꼭 갚아야하냐니 말이야 방구야 아님 생각이없는건가 입장을바꿔보자 니가 장모님한테 천을 빌려드렸다 하자 그럼 그돈도 가족이니까 그냥 드리자일까 아님 차후에도 받아야할까?? 가까울수록 돈관계는확실해야하는거다 너가 네부모에게 빌려드린거면 그래 그냥드렸다할수있지 왜냐 넌 자식이니까 네부인이 본인돈을 장모님께 드렸다하면 드릴수있는것이고 항상입장바꿔 생각해봐라 언제까지 조선시대 꼰대마인드로사는거냐 별말갖잖은소릴하고 앉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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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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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칼만 안들었지 강도고 사기꾼 일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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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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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우 찌질아 빌린 것도 쪽팔려 해야지 여기다가 이런 글까지 싸지르냐? 여기다 글 쓸 시간에 돈이나 벌어서 부모님 드려.부인한테 안 쪽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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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압구정현군 2019.11.0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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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부부끼리 빌린것도 당연히 갚아야합니다. 그런데 시댁이나 친정에서 돈을 500만원이나 빌렸다면서요. 빌렸다의 개념을 모르시나요? 차라리 좀 도와드리자 혹은 도와줄수있니? 라는 이야기가나와서 그냥 도와드린것도 아니고 빌려주겠니? 해서 빌려준거잖아요. 500만원이 누군가에게는 그저 한달 월급도 안될테지만 누군가에게는 목숨과도 같은 시간을 벌 수 있는 돈입니다. 즉 시댁은 목숨과도 같은 시간을 벌어 상황이 나아진거구요. 그럼 고맙다고 이자 10프로 더해서 550만원을 더 해줘도 모자랄 판이에요. 님 와이프분이 정말 현명하고 똑 부러진거에요. 와이프분 칭찬하고 편 들어줘도 모자랄 일인데 계산적이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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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0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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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별 모자란 놈 다보겠네 아예 안갚고 드릴거면 그냥 드리자고하던가. 빌리고선 언제 갚냐니까 계산적이라니 미친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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