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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썰 풀어 볼 때가 왔다,,,

ㅇㅇ (판) 2019.11.09 01:09 조회7,109
톡톡 10대 이야기 댓글부탁해
한참 없었자나,,, 이런거 가끔 읽어야 힘도 생기고 그러는 거지 머...




나는 별로 설레는 건 아닌데 짝남이라 설렜던데
졸사 찍는데 뒤에서 남자애덜이 계속 말하는데 그게 너무 웃긴거야 그래서 웃었더니 얼굴이 개빨게졌는데 남자애들이 계속 놀리니까 더 빨게진거임 근데 짝남이 손으로 부채질 해주면서 얘 얼굴 왤케 빨게? 이래서 졸사 활짝 웃으면서 찍음 ,,,ㅎㅎ


너네도 풀고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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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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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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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마만의 설레는 글이야 풍악을 울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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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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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키스썰인데 아파트 단지 벤치에서 남친이랑 얘기하다가 가로등도 켜지고 어둑어둑 해졌단 말이야. 그때 턱괴고 지그시 바라보고 진짜 아무말 없이 바라만 봤어. 근데 걔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나 지금 하고 싶은거 있은데 해도 돼? 이런식으로 말했고 내가 하고 싶어? 이랫돈고 같음. 그랫더니 걔가 끄덕끄덕 하고 계속 해도 돼? 하길래 내가 해보라고 하니깐 가까이 오는데 걔가 모쏠이엿어서 능숙한척 하는데 엄청 수줒어 햇단 말이야. 걔가 내 뒷목에 슥 손 놓고 얼굴 들이 밀다가 자꾸 고개 돌리고 그래서 내가 갑갑해서 나 통금시간 얼마 안남앗다고 했거든. 그랬더니 갑자기 립밤 꺼내서 바르더니 입맞췄음. 쓰다가 생각 난건데 키스는 아니고 뽀뽀엮음. 중딩때서 그런가벼. 진짜 그 분우ㅣ기가 엄청 설렜었어. 그 벤치가 진짜 외진곳이고 그때가 봄이라서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그 서로 바라보기먼 했던 그 순간은 정말 엄청났음. 근데 그 새끼가 딴년한테 작업걸다가 나한테 걸리고는 환승이별함. 개겉은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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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01.12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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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효님 미모 때문에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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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금엉금 2020.01.12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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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크리스마스 이브때 남친함테 초콜릿 줄려고 가서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잖아! 이러고 초콜릿줬는데 얼굴 ㅈㄴ 빨게지면서 고맙다고 난중에 주겠다고 하고 머리 쓰담해주는데 설렜어 완전 . 다음날 크리스마스때 데이트하다가 남친이 집 데려다줬는데 갑자기 엄청 큰 박스를 주는거야 집 가서 봤더니 그 살안찌는 초콜릿이 있거든 ?? 그거 엄청 많이 해서 들어있더라 내가 다이어트 하는것도 알고있더라고 그리고 마지막 종이 뭐라적혀있는지알아? “ 초콜릿 무한리필 쿠폰” ㅈㄴ 귀엽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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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ㅎ 2020.01.12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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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남이랑 설레고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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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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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공학인데 남자애들 너무 귀여움ㅠㅠㅠ 그냥 장난으로 추워 하면 패딩 벗어주고 마이 빌려달라그러면 쑉 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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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히ㅣㅣ하 2019.11.1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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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있잖아 막 좋아하는사람 슬쩍쳐다보면서 고개돌리는거 그럴때 가끔 눈마주치면 진짜 설레 아니면 그사람 시선 느껴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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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ㅁㅇ 2019.11.11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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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짝남이랑 나랑 같은 동아리야 7시에 학교애서 애들 다 같이 헤어지고 난 집가는길 혼자 걷고 있었어 ( 컴컴해서 상당히 무서웟움 ) 근데 뒤에서 갑자기 뛰는 소리 들리더니 어디 들렀다 간다고 딴데 간 짝남이 뛰어와서 나랑 같이 길 걸어가 줬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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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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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공학은 진짜 잘챙겨줌 내가 장난으로 추워ㅠㅠ 패딩벗어줘ㅠㅠ 이러면 진짜 바로 벗어줌 내가 다른 애한테 욕먹거나 슬픈일 있다고 말하면 들어주고 같이 욕해주기도 함 3년을 공학임에도 썸남조차 없었는데 나는 진짜 눈썹틴트도 안하고 그냥 세수만 하고 학교가거든? 근데 너무 쌩얼로 다니는게 문제 인거같아서 애들한테 내가 왜 남친이 없는거 같아, 안꾸며서 그런가? 이렇게 물어보면 아냐 너 쌩얼도 괜찮아 이렇게 말해줌 설레는썰은 없고 그냥 공학 괜찮다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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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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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송지효개이쁘다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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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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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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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청 추운 날이 였는데 내가 수족냉증이 있단 말이야 저녁에 짝남이랑 잠깐 만났는데 걔가 주머니에서 따뜻한 핫팩 내 손에 쥐어주면서 자기 손으로 내 손 감싸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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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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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정말 예상치도 못한 곳에서 짝남 만났을 때가 제일 두근두근거리고 설레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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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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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학교 선생이고 얘는 학생인데 자율시간이라 좀 노는 분위기였음 몇몇은 공기하고 있는데 얘가 공기 다른 거 갖고오더니 하실 수 있냐는 거야 그래서 소원 내기로 공기 했는데 내가 이겨서 좋아하니까 얘가 쌤은 웃는게 훨씬 예쁘시네요 하곤 손에 공기 따뜻하게 쥐어줬던게 아직도 생각남...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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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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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효언니 얼굴이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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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o 2019.11.0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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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딩때 나한테 고백했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그때 비밀연애중이어서 거절했었음. 그렇게 복도에서 마주치면 눈을 피하는 어색한 사이가 됐는데 학년이 바뀌고 같은 반에 심지어 짝꿍이 된 것...괜히 어색한 거 풀어보고자 장난도 더 걸고 말도 더 걸고 하면서 다시 쫌 친해졌음. 그러다 수업시간에 쌤이 틀어주신 동영상에서 진짜 예쁜 외국인이 나오는거보고 와 진짜 예쁘다.. 하니까 별로라는거야. 왜?!?! 어째서?! 이랬더니 "니가 더 예뻐" 이러는거야. 와 정말 거짓말 안치고 진짜 얼음됐었다. 장난치는건가 싶고 무슨 반응을 해야될지 모르겠고 엄.... 음.... 이러고 있었는데 "나 아직 너 좋아해" 이러는거. 사실 지금도 저 뒤에 내가 어떻게 반응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정말 살아오면서 제일 설렜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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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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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종이 한장 찢어달라해서 찢어서 줬는데 학 두마리 접어서 줬던거... 작은일이지만 너무 설렜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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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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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썸이라기보단 서로를 더 알아가는 시점에 만나던 때 같이 길 걸어갈때 주변에 담배피는 사람 있으면 어..담배...이러면서 내 어깨쪽 옷 살짝 잡아서 자기쪽으로 당기더니 연애 시작한 후에는 아예 어깨를 감싸서 자기쪽으로 당김 내꺼 아니고서는 스킨십 절대 안하던 사람임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때 그 사소한 배려가 지금도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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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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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당시에 썸이였는줄 몰랐었는데 썸남이 나한테 빨간 색종이로 조그맣게 장미꽃 접어서 나보여주길래 신기해서 헐 완전 귀엽다! 했더니 내책상에 내려놓으면서 너 가져 이러면서 가끔 장미꽃 접어줌. 그리고 저날 후엔 말없이 그냥 책상에 툭 던져놓고갔음ㅋㅋㅋㅋㅋㅋ하 이게 5년전 일이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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