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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 학대받은 막내딸은 친정 엄마 암 치료비에 얼마를 내야 할까요.

ㅇㅇ (판) 2019.11.09 02:14 조회16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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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댓글과 위로 해 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제가 이렇게 한 이유는 댓글에도 있었고 저도 잘 알지만 애정결핍과 인정받고 싶은 욕구도 당연히 맞지만, 이렇게 극단적인 일들 외의 일상에서는 여느 어머니들과 마찬가지로 따뜻하게 대해 주셨던 기억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다시 뒤돌아보니 결혼 때 지원 외에도 항상 결정적인 순간에는 저 보다 본인의 안위를 생각하신 어머니가 맞았네요.
저라도 이런 글을 본다면 맞고 사는 여자들이 평소에는 다정한 남편들에게 못 벗어나는 답답이로 보였을 것 같아요.
많은 분들 말씀 덕분에 제가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을 것 같고 우울증 약은 먹었지만 그것보다 심리상담을 한 번 받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랑한테도 제 베프들에게도 너무 부끄러워서 말 못 한 제 얘기 좀 들어주실 수 있으세요?

저는 1남 2녀의 막내로 태어났고 오빠는 6살 터울입니다.
아버지는 해외에서 일을 하셔서 1~2년에 한 번씩 들어오셨고 실질적으로 저희 가정에는 오빠가 유일한 남자였어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저희 오빠에 대한 기대, 의지가 대단하셨어요.

제가 6~7살 때 부터 오빠는 저와 저의 언니에게 폭력을 가했습니다.
유치원생인 여동생 둘을 초등학교 6학년인 남자가 때리면.. 
아마 보통 사람들은 상상도 못 할거예요.진짜 날라가구요 ㅎ 
멍 드는 건 둘째치고 뼈도 부러져요.

때리는 이유는 너무 사소합니다.
한달에 한 두번은 꼭 죽도록 맞았기 때문에 기억이 다 나지 않지만,
병원에 실려갈 만큼 맞았던 사건은,
TV를 보다가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나와서 소리 지른거?
감자 커터칼을 씻지 않고 싱크대에 그냥 놔 둔거?
오빠가 친구에게 빌린 자전거의 체인이 빠졌던 거?
제가 초등학생 고학년이 되어서 반항하느라.. 
"그러니 여자친구가 없지" 라는 말을 했다가..
ㅎㅎ 정말 저 세상 보는 줄 알았어요.
그럴때 마다 저희 어머니는
"남자가 그럴 수 있지" "여자가 너무 드세면 맞고살지” 라고 하셨고,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어머니가 외출하신 사이에 오빠한테 맞아서 눈에 멍이 엄청 들었었는데..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어머니가 웃음을 터뜨리고는 참으려고 애쓰셨던 기억이 눈에 선합니다.
다 커서 이 얘기를 꺼내니 당연히 어머니는 기억도 못 하시죠.

언니는 영리해서 초등학생 때 부터 오빠와 말 한마디 섞지도 않았는데 저는 바보같이 오빠가 외로워서 그런 줄 알고 계속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후에는 결국 저만 맞았구요. 

저도 중학교 때 부터는 오빠랑 말 한마디도 안 했지만고등학교 때 심하게 사춘기를 겪고 자퇴를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 반항 할 때, 폭력성이 심한 오빠는 정상인 취급 하면서 집에 안 들어가는 저를 데리고 정신병원에 가셨어요.
혹시 빈 집에 오빠랑 둘이 남게 될까봐 그게 무서워서 집에 들어가기 싫다고..
그냥 집에 정이 안 붙는다고 아무리 말 해도 전혀 안 들리셨나봐요. 

19살부터 집을 나와 살았는데 그 때 부터는 정신을 차리게 되어 2년 후에 서울 4년제 대학교를 갔고 대기업에 취업하게 되었습니다.

꼭 이런 자식들이 부모한테 인정받고 싶다고 하죠..
취업해서 돈을 벌고 난 후 저는 부모님 댁 가전제품도 싹 바꿔드리고 분기별로 인센티브가 나와서 그 때 마다 큰 돈 드렸습니다.
그런데 결국 제가 들은 말은, 
그깟 냉장고가 뭐.. 세탁기가 뭐..
너희 오빠는 매달 30만원씩 꼬박꼬박 나한테 보낸다..
오빠가 매달 30만원씩 보내도 제가 분기별로 드리는 돈의 5분의 1도 안 돼요..

제가 외국에서 잠깐 일하게 되어서 제 돈으로 제가 있는 곳으로 모셨을 때도 저에게는 한국에서 싸 온 반찬 몇 가지가 전부였지만 제가 드린 용돈으로 오빠네 아이들 선물을 사시더라구요. 

저도 결혼을 하게 되었는데 저는 정말 결혼할 때 1원 한장도 못 받았어요.
친척들이 엄마한테 따로 드린 축의금 중에 단 돈 만원이라도 주실만도 한데 그것조차도 안 주시고..
코펠 그릇 한 셋트와 쿠첸 밥통 하나 받은 게 전부입니다.

친정 넉넉하지 않아요.
그렇지만 오빠는 결혼하면서 30평대 아파트 전세로 들어간 거 보면 분명 지원이 있었잖아요.
오빠 26살에 결혼했거든요.
너무 서러울 것 같아서 얼마 지원했는지 안 물어봤어요.

아버지는 돌아가신 지 10년 정도 되셨고 지금 엄마는 저희 언니와 경기도의 2억짜리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어머니가 암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아직 암 진단 확정도 아니고 검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오빠한테서 연락을 받았어요.
엄마 암 치료비를 같이 부담해야 하지 않겠냐고.

모르겠어요.
그냥 아무도 말 안하고 있었으면 부모님 컴플렉스 있고 오지랖 넓은 제가 발 벗고 나서서 치료비 다 낸다고 호구짓 했을 지도 몰라요.
그런데 오빠가 이렇게 연락오니 왠지 모르게 심통이 나요.

나는 배우고 싶은 거 하나 못 배우고 학원 하나 다닌 적 없는데오빠는 3~4개씩 학원 다니면서 지원 받아놓고.. 
지금 내 몸뚱아리는 멀쩡할 지 몰라도 아직까지도 어릴 때 맞았던 기억으로 트라우마 생기고사회생활 할 때도 뭔지 모르게 주눅드는데..
그렇게 만든 오빠와 그 때 제대로 막아주지도 위로 해 주지도 않았던 엄마인데..

그래도 엄마가 이러다 돌아가시면 정말 가슴에 한이 맺히도록 후회할 것 같아요. 
그렇지만 제 유년시절 부터 나이가 마흔이 가까이 되는 지금까지 가족한테 제대로 된 사과조차 받지 못 한 제 서러움은 어떻게 해야 할 지..
이렇게 나이가 먹었는데도 왜 자꾸 옛날 생각이 자꾸 저를 지배하는지 저도 너무 괴로워요.

이 긴 글을 읽어주실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어요.정말 감사합니다.
제 넋두리도 하지만 사실 진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어머니 돌아가시고 괴로워 하고 싶지는 않은데 엄마와 오빠에 대한 원망은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이번에 용기를 내어서 이 링크를 친정 오빠와 언니에게 보내 볼 생각입니다.
지혜있는 댓글 부탁 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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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1.09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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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원도 주지 마시고 어머니 돌아가시면 유류분청구로 반드시 본인몫챙기시고, 어머니께 불효에 이유도 알려 드리시고, 어머니가 화해하자 미안하다 하시면 외면하시면 됩니다~오빠보다 엄마가 나쁘네요. 차별이 도를 넘어 폭력과 학대를 방관해서 딸인생에 깊은 상처를 남긴 죗값 받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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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 2019.11.09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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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줘야됨? 학대를 해도 천륜을 나눈 부모라서?ㅋㅋㅋㅋ 피만 나눴지 님은 부모라는 이름의 악마들이랑 사셨네요. 뭐하러 돈을 내줍니까?암걸린것도 님을 학대한 천벌인데ㅋㅋㅋㅋㅋ돈안줬다고 님한테 매정하다고 말한다면 그건 그렇게 만든 사람들이 문제있는거에요.

님 바보에요? 어느 누가 피해자가 가해자한테 돈을 줍니까? 그냥 님돈으로 님 인생에 쓰십쇼.
어머니께서 병이 악화되면 슬프시겠지만 어차피 사람으로 한번 태어난이상 언젠가는 죽습니다.슬프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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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ㅡㅡ 2019.11.09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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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해도 욕먹을 상황은 아니에요. 근데 님같이 크니까 사람들이 자식학대가 쉬워요. 때려가며 차별해가며 키워도 나이들어서도 부모 사랑 받겠다고 빌빌기니까. 암걸릴때꺼지 그 정도 했으면 많이한거에요. 더 이상 오빠 자존심 긁지 말고 오빠의 위무를 다 하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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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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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와중에 엄마 돌아가시면 한맺힐 것 같단 소리가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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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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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원도 주지마세요. 낳는다고 다 부모가 아닙니다. 적어도 나는 그렇게 알고 커왔음.

만약 쓴이가 1000만원주고 오빠가 100만원들여서 엄마병 고친다? 그럼 엄마는 알고 있어도

아들덕에 병 나앗다고 할사람임. 병신호구짓 그만하고 나오셈.

계속 하고 싶으면 혼자하고 죄없는 니남편 놔줘. 같이 병신호구 만들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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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1.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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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아서 나중에 키워보시면
님 어머니가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 알게 될 겁니다.....
(아이 낳기 전엔 부모에 대한 환상이 있는데 아이 낳고 나면 현실 직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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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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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쓰니님과 같은 환경에서 자랐고 저도 한때 부모님께 사랑과 인정을 받고싶어 뭐든지 해드렸었는데 지금은 연락 조차 안해요 ㅎ 그냥 새로 꾸린 제 가정에 더 충실하고자하고있어요 그냥 모른척 하시고 엄마분의 업이라 당하시는거다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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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9.11.11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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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서 쓰니가 병원비 내는냐 안내느냐가 문제가 아님 돈은 그 전에도 충분히 보탰음 인정은 못받는 짓이였지만 쓰니말대로 꼭 엄마와 오빠에게 사과를 받아야지 응어리가 그나마 쪼금은 없어질까 내나이 50넘어서 친정식구들과 연을끊었고 나이를 먹으면 먹을 수록 내인생 19년 유년 사춘기 시절이 더 살아온 지금보다 뚜렸해지고 증오감만 더 커지는지 내아기가 내나이 시절를격고 커가니 날 왜 그렇게 키웠을까 원망감이 더커지고 지금은 차라리 안보는게 좋겠다 싶어 연끊었습니다 왜 나이드신 힘없는 엄마가 안보고 싶겠냐만 명절이나 가족 모임에 가면 오빠가 지 가족들 딸 아들 대하는거보면 세상 좋은 아빠의모습이고 난 욱하고 있고 어짜피 엄마도 한패였으니 안보는게 나의 남은 인생 내가족과 행복하게 사ㄴ는것이 복수다 생각하고 나이50에 연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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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주셨기를 2019.11.11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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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안쓸려다가 글읽고나서도 며칠이 지났는데도 생각이나서 가입까지하고 글 씁니다. 저도 처음에는 대다수의 분들처럼 암치료비에 보태지않는게 맞다고 생각했지만 추가 글 보고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이걸 애증이라고 하죠 저도 엄마와 애정만있는게 아니라 분노도 있었고 그로인한 결핍과 정서적 문제까지있다보니 엄마에대한 화를 멈추지못했어요.하지만 연락을 끊는다거나 더이상 모질게 대하지 않게되었고 그 이유는 저역시 사랑을 받았던 그런 기억들이 있었기때문이었어요. 그리고 지금 매몰차게 대한다면 전 분명 두고두고 후회할거라는 생각이들어 저를 위해서라도 더이상 분노는 멈추기로 했어요. 쓰니님 누군가를 위해서 아니라 미래의 내가 두고두고 후회할일 이라 생각이 든다면 치료비 쓰시는건 어떨지 생각해요.물론 많은돈도 아니라 최소한의 내가 엄마의 암치료에 돈과 마음을썼다는 생각이 들정도면 전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 대다수의 돈은 지원받은 오빠가 부담하는게 맞다생각하고. 치료비 한번내고 더이상 어느 연락도 받지않고 끊어버리세요.오빠갖꼴보기 싫은거지 엄마는 아니신듯 하니깐요. 순간의 감정이 아니라 나를위해 어느선택이 최선일지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셨으면 해요. 그리고 어느날이나 어느순간에도 쓰니님이 가족중 제일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그게 최고의 복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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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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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가 천번 만번 얘기해도 한번 호구는 계속 호구 잡혀 살죠.이런 댓글 속상하겠지만 진짜 본인을 위해서 사세요.거지 같은 사람들도 가족이라고 인정받으려고 호구짓 그만 하시고요.학대 받고 자란 사람들은 꼭 그러더라고요.인정받으려고 돈 가져다 바치고 신장도 떼주고 간도 떼주고 보증도 서고 그래도 고맙단 소린 못듣고 들어도 잠깐 그때뿐인데 본인 소중한줄 모르고.....무한 반복.가족이 별겁니까 죽을만큼 힘들면 그깟 연 끊어도 됩니다.용서하기 싫으면 용서하지 말고요.본인을 위해 사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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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9.11.10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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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사람들 여기글적은거 잠시잠깐이지 막말로 천성이 호구라 시간지나면 병원비다대준다진짜 진작 끊을연을 아직까지 이러고사는거보니 답나옴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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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요마미 2019.11.1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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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코렐 그릇이 아니고 코펠? 야영 하시나? ㅎㅎ 오타 이신가? ㅎㅎ 근데 어쨋든 밥통하나 그릇셋트 하나는 너무하네 축의금 받은거로 사도 냉장고 세탁기는 사줄법도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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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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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 막막하시겠어요 일단 멀리 계시는거 같으니 심리적 거리감을 두는건 어떨까요? 객관적으로 바라보도록 노력하시고 그래도 씩씩하게 잘 크셔서 정말 대견하네요 긴 세월동안 얼마나 마음리 아프셨을찌... 토닥토닥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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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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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왜? 너한테 치료비 안받는것만으로도 고맙게생각해 니가족한테는 손찌검안하니? 라고해주고 차단하세요 아직도연안끊고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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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 2019.11.1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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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엄마 맞는지 유전자 검사부터 해보겠어요. 친딸을 저렇게 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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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ㅈ 2019.11.1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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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륜스님 즉문즉설유튜브 한번보세요 저는 님처럼 살았는데 그거보고 생각이 싹정리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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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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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타고난 천성이 너무 착해서 강하게 못하시는것 같아요.. 님이 그동안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지 알것같아요! 할만큼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만 님을 위해서 행복한 생각만 하시고 님에게 투자하세요..내 자신이 먼저 행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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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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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받으셔야죠 우리나라도 성인되서라도 피해 청구하는거 가능해야 하지않나요 안괜찮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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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ㅈ 2019.11.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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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위로해주지 마세요
어차피 이런 사람은 마음 속으로만 엄청 번뇌하지 결국은 또 똑같은 짓함
아무리 위로해주고 공감해줘도 감정 낭비
그냥 그러고 봉사하며 영양분 빼주며 평생 그러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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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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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음 약해지지 마세요 제발 이제 본인과 본인 남편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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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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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마가 저랬으면 난 친구들이랑 피에로 분장하고 탬버린 들고 가서 컨그레츄레션~ 당신의 발암을 축하합니다 하고 노래 불러주고 올거임. 병원비는 무슨 어떻게 화풀이 할지나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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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Qwer 2019.11.1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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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같아도그정도로집에지원하고도학대한부모이면학창시절부모님께적극지원받은아들보고알아서하라고하고1원도안주는건당연하고 이후 학대부모님께일절지원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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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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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딱 봐도 돈 줄 거 같네 ㅋㅋㅋ 돈 주면 평생 호구짓 하시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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