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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저 피하는 거 같아요...

ㅇㅇ (판) 2019.11.09 09:42 조회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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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저 둘다 시흥토박이라 친정, 시댁 전부 그 근처에 있어요.

친정은 차로 30분거리 시댁은 걸어서 20분입니다.

저는 평범한 직장인이고 6시 칼퇴합니다.

남편은 직업상 3교대에요.

남편이 이브닝이나 나이트 근무라 집에 없을 때 친정 가서 밥먹고 그랬는데 시어머니가 울집에도 오라 그러셔서 저녁에 시댁에 자주갔어요.


저녁 준비는 시어머니가 하시고 전 갈 때마다 후식거리 사가고 설거지와 뒷정리는 제가 합니다.

제가 워낙 사람들과 있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혼자 밥차려 먹느니 숟가락 하나 얹어서 밥먹고 제가 설거지 해드리고 후식거리 사가면 서로 좋잖아요.


가서 밥먹고 드라마 같이 좀 보다가 와요.

그런데 요새 자꾸 뭔가 절 피하는 것 같아요. 자꾸 갑자기 약속이 있다 하시고...제가 뭔가 실수한게 있냐고 물어볼까요??아님 너무 가서 지겨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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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sheree... 2019.11.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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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기도 하고
님이 눈치 없이 자주 가니까...말은 못 하겠고

다른 이유로느
밥해서 며느리 바쳐야 한다는 생각이 드니까 이젠 그만하고 싶은 겁니다.
며느리가 밥까지 했으면 하는데 그 말은 못하겠고...

님도 약속 있다고 하고
가지 마세요.
눈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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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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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네 혼자있고 싶으실때도 있는데 매번 며느리가 오니 밥차리는것도 지겹고 만사가 귀찮으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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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sheree7... 2019.11.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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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기도 하고
님이 눈치 없이 자주 가니까...말은 못 하겠고

다른 이유로느
밥해서 며느리 바쳐야 한다는 생각이 드니까 이젠 그만하고 싶은 겁니다.
며느리가 밥까지 했으면 하는데 그 말은 못하겠고...

님도 약속 있다고 하고
가지 마세요.
눈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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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요나 2019.11.0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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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는게 빠를듯 글만봐서는 이유를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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