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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동네 중식당에서 맘충 취급

ㅇㅇ (판) 2019.11.09 12:19 조회35,226
톡톡 결혼/시집/친정 댓글부탁해
댓글들 달린거 몇개읽고 기가막혀서 달아요.
참 사람들 대단하네요

당시 사정이나 대화를 자세히 아는이유는 구글리뷰에 남긴것을 제게 보내줬기때문이에요.

아이 셋인 저희언니도 읽고는 그런 음식점들많은데 뭘울것까지 있냐 대수롭잖게 넘기던데..

이런게 당연하고 별것아닌일인가보네요
한국에선 차별받으면 우리는 차별받는게 당연하구나 넘겨야 상식적인건가봐요?

무슨 진상맘충이라느니 교양있는척한다느니 친구일을 자기일처럼 썼다느니 다들 중국집사장 빙의해서 신들났네요
저도 애들 애엄마 상대하는 일하며 먹고살다보니 아이들 자체도 지치고 내새끼밖에 모르는척 행동하는 엄마들 너무싫은데
이번에 서울왔을때도 애들데리고만나기 미안하다고 그냥내려갔고 이런일 당한게 생전 처음이라 서럽다고 얘기한 친구에요. 다른것 다떠나 주인장말대로 영업 방침상 아이손님을 받지않는곳이라면 처음부터 이곳은 노키즈존이니 다른곳으로 가달라 말해줬어야 되는거아닌가요?

외국음식점서 동양인에게는 자리없다하고 서양인만 기다렸다들어오시라하면 눈치없이 같이 기다리겠다하지말고 알아서 꺼져줘야되는거였군요?

어처구니가없어 지울까하다 그냥둡니다.
그냥 미친맘충이 예민하게 주작떤다 계속 생각하고 계속 배설하세요. 그 혐오가 수많은 엄마들과 아이들에게 돌아가겠지요.




제 얘기는 아닌데 너무화가나서..
여기라도 벤틸레이션 해야할거같아 올립니다
제 오랜친구가 바로 어제 당한일인데
1인칭시점에서 음슴체로 쓸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초중고대학교까지 교대근처에 살았음.

결혼하고 지방대학에 임용되어 지금은 그곳에서 아이둘낳고 사는중

오랫만에 세미나참석차 아이들 데리고 나들이겸 올라옴.세미나 일정마치고 친정집 근처에서 아이들 데리고 중국집에감. 큰 요리집은 아니고 간단히 볶음밥등파는 가벼운 프랜차이즈임.참고로 아이들은 7살 5살임.

점심시간지나 사람 빠진때에 갔더니 문간에서 "자리없어요"하고 안받음.

유리창문이라 안쪽이 훤히보이는데 자리가 많아보여 당황하던차에 우리 뒤에 다른 일행이오자 "잠시 기다리세요"함..

"그러면 저희도 기다릴께요"얘기해서 기다렸다가 들어갔는데 싫은티를 내며 주문도 받지않음.

"그런데 아까 왜 못들어오게하신거냐" 하니 우리는 그런적없다 못들어오게 한적 없다며 말함부로 하지말라 벌컥 화냄.

"제가 목소리를 높인것도 아니고 조용히 물어본건데 왜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냐"하니 "우린 무식해서 이렇게밖에 말못해요 미안해요 됐죠?"하고 팔붙잡고는 빨리 나가라고, 딴데 가서 먹으라함.

무섭고 창피해서 더이상 대꾸못하고 아이들과 쫓겨나서 다른 식당찾아가 밥을 먹으려다 정말 아니다싶어 다시 전화함.

처음에 못들어오게하신줄안것이 혹시 제가 오해한거냐 물으니 오해한거 아니고 애데리고왔길래 쫓아낸거 맞다 당당히 대답함;;;

애들안받는거 원래우리 방침이니까 이동네 임대료도 비싼데 애들데리고 식당다니지 말라고함. 그리고 애들 잘~키우시라고함... 댁이 이해하셔야되고 우린 그냥 이렇게 할거라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친구가 전화끊고 너무분해서 울다 제게 연락이왔네요.
지나다니다 본적은있는데 약간 패스트푸드점같은 분위기? 생긴지 오래됐지만 가족단위 보다는 젊은 커플들 많이오는 캐주얼한분위기이긴했어요.

하지만 아이손님 안받는것이 방침이라면 노키즈존이라 붙여놓든 정중히 사정을 얘기해서 돌려보내든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도 아이들 식당서 떠들고 진상피우는거 진짜 싫고 짜증나요. 노키즈존이있는거이해는해요. 하지만 안에서 떠들다 쫓겨난것도아니고 애들데리고 식당에 간것자체가 무슨 인종차별하듯 하대하고 비난할거리는 아니지않나요?


아예 컨트롤안되는 어린애들도 아니고 말귀 다알아듣고 똘똘해서, 저도 따로만나 피자집에서 식사해본적있지만 요란스러운 애들 전혀 아니에요.

어디 하소연할데도없고 제친구도 맘까페같은것 안하고..그냥 짜증나고 답답해서 올려요. 직접 당한것도 아닌데 이렇게 화가나는데, 제입장이었다면 계속 생각나고 며칠간 너무 상처였을거같아요. 저도 임신중인데, 평소 아줌마들 뒤에서 함부로 맘충맘충하던거 반성하고있어요. 맘충소리가 나오도록 행동하는 애기엄마들도 잘못이지만, 그런 혐오감정을 일반화시켜 애기엄마들을 싸잡아 비난하는 분위기는 없어지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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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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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벤틸레이션이라는 표현 그리고 임용과 세미나라는 사족을 붙인건 맘충짓을 할만큼 절대 교양없는 인물이 아니다라는걸 주입시키기위해 굳이 쓴것으로 보여짐. 식당의 잘못일수도 있지만 뭐 얘기는 쌍방으로 들어봐야 아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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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ㅇㅇㅋ 2019.11.09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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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 얘긴데 본인 친구얘기라고 구라치고 썼을 확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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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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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임신 중이라 호르몬 폭발해서 감정조절이 안되시나봐요. 구글리뷰에 남긴거래봐야 본인 시각으로 본인에게 유리하게 써진 걸텐데 그걸로 무려 일인칭 시점까지 자신하며 이런 글까지 써서 한국은~ 외국은 ~인종차별은~ 펄펄 흥분하고 있다는 거 자체가 이미 지금 좀 이성적인 판단이 안되시는 듯. 가게 문에 들어설때부터 애들이 발로 차고 들어갔다거나 문간에서부터 발광하고 있었다거나 님이 모르는 것도 있겠죠 걍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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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9.11.0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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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만 보면 식당잘못이 맞는데 왜 다들 양쪽의견을 들어봐야한다느니 분명 맘충짓을 했을거라느니 굳이 궁예질을 해가며 기승전맘충욕을 해대지.. 진짜 사람들도 참 너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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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1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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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당 이야기도 들어봐야함 글올린 여자 믿음이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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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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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이 가만있는데 못들어오게하고 나가라고했다고? 빠진얘기가 있을듯?? 7살5살 남자아이둘 알만하지않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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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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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당주인이 무례했고 충분히 기분 나쁠만 한 상황인데ㅋㅋㅋ 대학임용이라든지 하는 부분에 다들 열폭이네ㅋㅋ 거 티좀냈다고 대단히들 배가 아프신가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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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1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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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에선 차별받으면...인종차별..." 표현은 난 외국에서 공부해봤다. ★"벤틸레이션..." 난 의료업계?에 몸담고있다. ★"간만에 세미나..." 난 학식있는 사람이다. ★"교대주변에서 초중고..." 난 찐 서울시민이다...★"지방대학에 임용"...나 대학 교직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국집 사건이 보이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식이 있어도 교양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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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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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본인얘기라고 쓰시지. 친구 얘기라고 숨기며 쓰니까 솔직하지 못하고 비열해 보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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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로리 2019.11.1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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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경제가 별로 좋지 않아서 장사하는 사람들에겐 하나의 손님도 아쉬운 판국인데 저 업주분 맘충에게 호되게 당했거나 기본적으로 인성이 안좋다거나 둘 중에 하나겠네요. 업주분이 예의없이 무례하게 대한건 맞는데 님이나 님 친구분도 그냥 넘기시는 미덕도 가지세요. 식당이 그곳만 있는것도 아닐테고 똥이 무서워서 피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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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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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 글쓸정도는 아니여도 솔직히 충분히 기분 나쁠만한거 아닌가 난 애는없지만 대놓고 애들데리고 온 손님 안받겠다는데 누가 그걸 당연하게 아맞네 라고 쿨하게 생각하겠음 거부당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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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ㅋㅋㅋ 2019.11.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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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녀 말은 일단 거르고 들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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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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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분이 맘이 여리신가보네요~ 겨우 이 정도로 우시는거 보면 세상살다 보면 별의 별 미친사람들 많아요~~~ 이정도는 스스로 이겨내셔야지요~ 친구분이 대신 올려줄 정도로는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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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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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구얘기인데 1인칭시점으로 쓴게 너무 이상해 그리고 실제로 그런식당이 있다구요? 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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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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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벤틸레이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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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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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내가 겪은일도 이렇게 글 올라는거 매우 수고스럽다 생각하는데 무려 남의일을 자기일처럼 흥분하며 글쓰는 정성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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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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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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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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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키즈존이라고 써붙인 거 아니면 진짜 웃긴거죠.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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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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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벤틸레이션 해야한다닠ㅋㅋㅋㅋㅋㅋ세달치 이불킥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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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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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 챙기는것들이 사족이 많음. 지난번 공무원들 갑질 사건때도 글 쓴 사람이 자기는 공무원이고 어쩌고 저쩌고 사족을 겁나 길게 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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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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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벤틸레이션이라고 쓴거 보자마자 등신인거 알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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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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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문만 보면 식당잘못이 맞는데 왜 다들 양쪽의견을 들어봐야한다느니 분명 맘충짓을 했을거라느니 굳이 궁예질을 해가며 기승전맘충욕을 해대지.. 진짜 사람들도 참 너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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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19.11.0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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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이틀전? 여자 의사 커뮤니티에 정확히 같은 글 올라 왔어요. 간조나 병원 직원들도 들락날락하는 커뮤라 정말 의사가 쓴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 벤틸레이션이 의사들이 자주 쓰는 표현이긴 행르.. 한가지 확실한건 그 글도 친구 일이라면서 흥분해서 썼는데 여기도 쓴걸보면 이건 백퍼 본인 일이네요ㅋㅋㅋㅋㅋㅋ ㅋㅋ그것도 새로 썼음. 누가 친구일을 여기저기 새로 쓰는 수고로운 일을하겠어요? 안그래요 의.사.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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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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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쪽말 다 들어봐야겠으나 노키즈존이면 이를 겉으로 안내해서 알렸어야되는데 이런부분은 어찌되었든 그 가게가 운영에있어 문제가 있네요. 그리고 회전율 높은 사무실들 밀집되어있는 지역 식당들은 대부분은 점심 식사에 하루 장사를 다 건거라서 혼자가면 2인이상만 받는다고 거부당하기도 하더라고요. 제가 명동에 순대국집에 1시반에가서 혼자갔다고 거부당했습니다. 그러고는 제 뒤에 온 2인은 받더라고요..저에게는 자리없다 가시라고 하고.. 자리있는데 예약자리인가 싶어 가려다 뒷사람은 받는거보고 물으니 1명은 안받는대요. 가게 입장들은 알겠으나 이런경우도 있기때문에 운영을 개떡같이 하는 가게들이 있어서 글쓴이 글이 그대로 사실이라면 입에 달면 먹고 쓰면 뱉는 저런 운영을 하는 가게가 아닌가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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