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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방금 자는데 모르는 사람이 자취방 문따고 들어왔어요 도와주세요

(판) 2019.11.09 16:24 조회6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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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 남겨주셨을지 몰라서 이제야 확인하게 되었어요 댓글중 그런 상황에 네이트판 하고있는게 정신머리 없다는 사람이 있는데 일이 일어난 직후에 경찰에는 신고를 했고요 근방에 아는 사람도 없고 부모님의 도움도 빌릴 수 없으니 판에라도 올려보자 싶어서 올리게 된거였어요.

그리고 언니 남친은 아니에요 일단 언니는 스물두살이고 문따고 들어온 남자는 최소 서른 중반은 되보였어요 그리고 언니는 동성애자라 사귀고 있는 남자도 없구요,,
일단은 잠금장치를 변경하는걸로 마무리가 되었어요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조언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까지 놀다가 이 시간까지 자고 있었는데 문따는 소리가 갑자기 들리는거에요
친언니랑 같이 살아서  언니겠거니 하고 문 열리는거 보는데 진짜 얼굴도 모르는 어떤 아저씨가 문을 열고 저랑 눈이 딱 마주쳫ㅇㄹ어요

진쨔 개 놀라고 당황스러워서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그 아저씨도 당황하고 말도 안하고 거희 도망가는 식으로 문닫고 나갔는데 주인 아주머니한테 물어봐도 거기 전에 살던 사람은 여자고 전전 사람은 7~8년전에 살았고 제
가 사는 층에 사는 사람들 중에 30대 중반 아저씨는 없다고 그러는데 집이 이중으로 잠그는데 두개 다 따고 들어오는건 짐짜 미친거아닌ㄱ아요

이 근방에 cctv 설치도 안되어있어요 주택만있어고 가게도 없어서 cctv확인도 못하는데 하루이틀 당장 친구집에서 잠깐 머물수는 있어도 사정상 부모님과 연락을 끊고 남으로 사는 사람이라 방을 뺄수도 없고 어떡해야할지ㅜ모르겠네요 제발 조언 부탁드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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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다이해 2019.11.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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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추리해볼수 있는건 언니 남친일 확률도 있을것 같다.

2중 잠금을 따고 범죄 목적으로 문을 연 놈이 당황해서 도망가는 것도 이상하고
그렇다고하기에도 좀 이상한건 ..언니한테 연락도 안하고 문을 열고 들어왔을리도없고
뭘까 이거 .... 근데 그래도 당황해서 도망가서 다행이네요. 별일 없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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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그냥 2019.11.10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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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경험 있는데 주거침입으로 경찰에 먼저 신고하세요.. cctv없어도 주변 차량들 블랙박스 볼 수 있으니 차량 이동하기 전에 빨리 신고하세요. 혹시 언니에게 번호 알려준 사람 있는지 물어보시고 다른 분들 말처럼 언니 남친이라 해도 언니 몰래 들어왔을 확률 높으니 잘 논의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안 쪽에 사람 있을 때 걸어놓을 수 있는 이중잠금장치 집주인에게 달아달라고 하시거나 아님 마트에서 사서 다시고 트라우마 생겼을 수 있으니 회복 잘 하시면 좋겠네요.. 전 트라우마 때문에 고생 오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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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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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경찰에 신고부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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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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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언니남친 맞네. 언니남친이 자취하는 자매집 들락거리다가 동생강ㄱ 후 들킬까봐 살해한 사건 생각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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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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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에 꼭 신고하세요. 일단 언니 남친이거나 주인 또는 예전에 살았던 사람의 지인이 열쇠를 복사했을 가능성 있어요. 집주인에게 열쇠 교체 요구하시되 교체하는 현장에 꼭 있으세요 여분의 열쇠가 절대 다른 사람에게 안넘어가게 감시해야 해요. 집주인이 교체 안해주면 직접 사람 불러서 하세요. 단 기존의 잠금장치는 보관해 두세요. 이사갈때 새거는 님이 가져가시고 기존의 것으로 바꿔 달면 돼요. 열쇠집 부르면 다 해줍니다. 문제는 언니 지인이 의도적으로 열쇠 복사했을 때입니다. 그럼 새 열쇠도 복사하겠죠. 집에 있을 땐 무조건 아예 열쇠 있어도 못열게끔 완전 잠금하는 습관 기르세요. 그리고 sk 문열림 센서 제품 사서 문에 달아놓거나(와이파이 되는 환경에서 설치하면 문 열릴 때마다 지정된 폰으로 알림이 와요. )홈cctv 설치하세요. 몰카 찾아내는 팁 있어요. 붉은 셀로판지 이용하거나 아예 상품으로 나온 게 있으니 그걸로 집안 구석구석 한번 뒤져 보셨음 합니다. 그나마 큰일은 안겪어서 다행이구요 모쪼록 잘 해결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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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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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당장신고하세요.개소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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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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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얼른신고해요 그놈이 장갑끼고들어온게아니면 문쪽은 맨손으로 잡지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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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1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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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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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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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경찰 신고부터 하세요. 별 범죄가 없어서 법상(빌어먹을) 처벌은 힘들겠지만, 근처에 똑같은 신고있으면 신고 누적될 거고.. 본인이 모르는 cctv 국가가 운영하는 것도 있을 수 있어요. 가게라던가 가정집도. 하다못해 경찰이 순찰이라도 더 돌 수 있고요. 긴급신고 112 말고, 110으로 전화해서 통화하세요. 집 근처 파출소에 순찰요청이라도 하세요. 근데 그 새끼가 님 얼굴 못 본 거 맞죠? 하루라도 빨리 이사가세요. 도어락이라도 우선 좀 바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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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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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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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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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단 오늘당장 집주인이랑 열쇠집 전화해서 아날로그식 도어락 설치가능한지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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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1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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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모르는 사람이 문따고 들어왔는데 신고는 안하고 네이트판에 도와달라고 글을 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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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9.11.1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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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 싸지를 시간에 경찰에 신고부터 하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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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남대생 2019.11.10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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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가 부도내고 도망쳤나보네.. 돈 빌려준 사람들은 무슨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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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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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급박한 건 알겠지만 " 거희 " 는 너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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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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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에 비밀 열쇠 하나 더 달아요 일반적인 자물쇠는 열쇠고멍이 있으니까 문 밖에서 봤을 때 자물쇠 위치를 알 수 있는데.. 비밀자물쇠는 문 안에다가 일반적인 자물쇠를 하나 더 달되 문 밖에 열쇠구멍을 안다는거예요 즉 안에선 잠글 수 있지만 밖에선 열쇠구멍이 없으니 그 자물쇠가 있는지 어느 위치인지 아예 알 수 없는거죠 일단 급히 하나 더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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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2019.11.10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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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예전에 원룸살때 호수착각하고 비번치고 들갔는데 웬남자가 있어서 깜놀 ..알고봤더니 저처럼 입주할때 비번 설정안하신 분들 원룸비번이 다 똑같았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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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0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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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맨손인데 지문만따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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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9.11.10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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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경험 있는데 주거침입으로 경찰에 먼저 신고하세요.. cctv없어도 주변 차량들 블랙박스 볼 수 있으니 차량 이동하기 전에 빨리 신고하세요. 혹시 언니에게 번호 알려준 사람 있는지 물어보시고 다른 분들 말처럼 언니 남친이라 해도 언니 몰래 들어왔을 확률 높으니 잘 논의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안 쪽에 사람 있을 때 걸어놓을 수 있는 이중잠금장치 집주인에게 달아달라고 하시거나 아님 마트에서 사서 다시고 트라우마 생겼을 수 있으니 회복 잘 하시면 좋겠네요.. 전 트라우마 때문에 고생 오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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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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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사가요 그 집억서 혼자 살다가 큰 일 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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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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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문 안쪽에 시건장치없어요? 귀찮더라도 언니 오면 일일이 열어 주더라도 설치해요. 그리고 집에 홈CCTV설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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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다이해 2019.11.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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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추리해볼수 있는건 언니 남친일 확률도 있을것 같다.

2중 잠금을 따고 범죄 목적으로 문을 연 놈이 당황해서 도망가는 것도 이상하고
그렇다고하기에도 좀 이상한건 ..언니한테 연락도 안하고 문을 열고 들어왔을리도없고
뭘까 이거 .... 근데 그래도 당황해서 도망가서 다행이네요. 별일 없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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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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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하시고, 주인집에 잠금장치 바꿔달라 하시고 안에서만 열수있는 잠금장치도 추가로 설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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