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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 아비시니안 아깽이 밤바자랑-2

밤바엄마 (판) 2019.11.10 11:54 조회14,303
톡톡 동물 사랑방 고양이
이어지는 판

우리 밤바 사진 더 보고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올립니다.

댓글 봤는데 펫샵분양 맞아요. 저도 펫샵분양 반대했었는데 막상 밤바를 보고나니까 데려올 수 밖에 없더라구요.. 거기에대해서는 약간 죄책감(?)도 있지만, 가족이 되었으니 열심히 책임지며 잘 키우겠습니다.

밤바는 3개월 막 지난 아비시니안 루디 입니다.
남자아깽이고, 남편과 생일이 같고, 결혼기념일에 저희집 가족이 되었어요. 운명이라 생각해요.
완전 개냥이라 혼자있은걸 싫어해요.
밤에 잠도 엄마아빠 사이에서 꼭 자야하구요ㅎ

초보집사인데 밥그릇이나 화장실 등등 좋은 정보 주신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혹시 우리 밤바를 위한 더 좋은 팁들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럼 사진 갑니다~!

감기걸려서 잘때마다 쫓아가서 이불 덮어주고 있어요.

스크래처 뒤에 숨어서 얼굴만 쏙

마이구미같은 젤리발바닥.

“저기...집사, 핸드폰 좀 치워줄래...?”

스크래처 부여잡고 묘기 부리는 중

“하악, 나 화났어!!!!!! 얼른 사료내놔!!”

북극곰같아.

아이스크림 먹고 있는 줄....

“집사, 어서 일어나시게....”

멍때리는 중

“아빠, 엄마품은 이제 내꺼에요. 보이죠?”
라고 하는거라고 남편이 말했다...ㅋ

“너무 밝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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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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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샵 분양이던 말던 무슨상관이지? 그렇게 길고양이가 불쌍하면 지들이 키우던가 ㅋㅋㅋ 왜 남의 반려묘까지 참견하고 난리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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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9.11.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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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랑 길고양이였던 코숏 키우는 사람인데요 글쓰신거 보고 한마디 드리고 싶어서요, 저도 14년 넘게 키우던 아가 무지개 다리 건너고 절대 다신 동물 키우지 말아야지하고, 펫샵 반대 하던 사람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애견까페나 애견샵가서 구경만 하면서 동물들 보곤 했어요 그런데 지금 키우게 된 포메 아이는 지나칠수 없드라구요, 내가 데려가야만 하는 그런 느낌?? 보자마자 눈물이 났으니까여 ㅋㅋ 그러니 너무 죄책감 갖지말자요 우리 아가들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평생 책임져주면 되지 않을까요?? 밤바 너무 이뻐요 , 저도 간택받아 집사가 되었지만 고양이 매력 끝이 없습니다~~ 이쁘게 잘키우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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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2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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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에는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라는 말이 엄청 개념글처럼 보이는지 너도 나도 해시태그달고 그러더라 근데 펫샵에 애기들은 생명도 아니고 고양이도 아니고 멍멍이도 아니겠니? 다 똑같이 불쌍한 애들이지 애초에 강제로 교배시키고 파는 사람들이 잘못한거 아녀? 그걸 막자고 전국에 널려있는 펫샵 아가들을 외면하자는건 진짜 말도 안되는것 같아 그 아가들한테 사지 말고 입양하지 마세요 라는 말이 어울리지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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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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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배 업자를 욕하라고 하는데 쓰니처럼 그리고 베댓의 사람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알면서 구매 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깐 계속 농장이 생기는거임. 우리가 성매매충이라고 창녀만 욕하냐? 성매수하는 창놈도 욕하지. 니들 말은 창녀만 욕해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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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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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런 사람들이 있으니 개농장 고양이 농장이 계속 줄어들지 않고 고통 속에서 살아 가는거지. 적어도 펫샵에사 사는 짓거리는 하지 말아야지. 뭔 핑계가 그리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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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9.11.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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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밤바 난 백호야♡ 사용자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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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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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펫샵에 있는 아이들은 전부 공장에서 온 아이들이고 암컷 아이들이 강제 교배를 당해 낳은 아이들은 경매를 통해 펫샵에 오는데 요즘은 이걸 막기위해 또는 줄이기위해 그리고 펫샵 분양을 막고 없애기 위해서 펫샵 아이들을 입양 하는 것을 자제 하고 있어 물론 펫샵에서 데려온게 잘 못도 아니고 문제도 아니긴 해 그래도 다음에 정말 만약에 새로운 가족을 입양 하려면 가정분양이나 유기견 유기묘 보호소에서 데려오면 좋을 거 같아! 애기 너무 예뻐 앞으로도 예쁘게 키워 ٩( 'ω'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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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2019.11.12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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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짱 귀엽 막사진은 눈부셔가 아니고 발냄새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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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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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쟤 엄마는 지금도 철창안에서 또 새끼를 품고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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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9.11.1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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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비들은 다 예뻐 ㅠㅠㅠㅠ 보고싶다 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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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ㅎ 2019.11.1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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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네왔어 너무 이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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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 2019.11.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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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숏이면 어떻고 품종묘면 어떻습니까? 품종묘도 분양 안되면 길냥이처럼 될수도 있구요. 무엇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끝까지 키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코숏 5마리를 키우고 있지만 끝까지 책임을 다할려고 합니다. 아비시니안 기엽네요. 끝까지 책임감 가지고 이뿌게 잘키우세요. 글구 냥이들은 다들 이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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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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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샵이 어쩌구 저쩌구 품종묘가 어쩌구 저쩌구
동물사랑방이 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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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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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샵 분양이던 말던 무슨상관이지? 그렇게 길고양이가 불쌍하면 지들이 키우던가 ㅋㅋㅋ 왜 남의 반려묘까지 참견하고 난리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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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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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키우는 강아지도 유기견이고 고양이들도 모두 길냥이 출신 코숏만 키우는데, 펫샵에서 분양하는 사람들 보단 근본적으로 애들 강제로 교배시켜서 새끼만 빼내고 또 다시 교배시키는 업자새끼들을 욕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쟤네도 입양 안되면 교배용으로 팔려갈테고 안락사 당할수도 있는거니깐요.. 안좋은 댓글에 맘쓰지 마시고 건강하게 예쁘게 키워주시다 나중에 둘째 생각 나실땐 한번 유기묘나 길냥이출신 아이들 입양도 생각해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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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맘 2019.11.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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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3년키운 말티아가 무지개다리건너고 너무 마음이아파 다시는 안키우려하다
그냥 안아보고싶은마음에 펫삽에갔는데
우리애기가 6개월이나 판매가안되어 케이지안에서 커가고있는걸보고 그냥 데려와 버렸답니다...
잠복고환이라 종견으로도 안되니 내가 안데려오면 안락사될 확율이 높더라구요.
지금은 저도 우리애기도 서로 너무 행복합니다.
유기견한마리더 입양해서 키울까 생각중이고요...
어이님 말씀처럼 펫샵의 문제점을 개선해나가는게 맞는것같아요.
님도 죄책감 갖지마시고요 아가랑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아가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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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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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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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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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랑 길고양이였던 코숏 키우는 사람인데요 글쓰신거 보고 한마디 드리고 싶어서요, 저도 14년 넘게 키우던 아가 무지개 다리 건너고 절대 다신 동물 키우지 말아야지하고, 펫샵 반대 하던 사람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애견까페나 애견샵가서 구경만 하면서 동물들 보곤 했어요 그런데 지금 키우게 된 포메 아이는 지나칠수 없드라구요, 내가 데려가야만 하는 그런 느낌?? 보자마자 눈물이 났으니까여 ㅋㅋ 그러니 너무 죄책감 갖지말자요 우리 아가들 무지개 다리 건널때까지 평생 책임져주면 되지 않을까요?? 밤바 너무 이뻐요 , 저도 간택받아 집사가 되었지만 고양이 매력 끝이 없습니다~~ 이쁘게 잘키우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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