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톡커들의 선택조카 봐주다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됐네요

(판) 2019.11.10 17:05 조회219,402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추가

외우 톡선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조카때매 톡선이라니 ㅋㅋㅋㅋㅋ
댓글 봤는데 동생욕이 태반이더라구요
링크 보내줬더니
지가 잘못한건 아는데 맨날 키우다보면 어쩔수 없다고
언니도 애 낳아봐라~ 하는데
난 애 안낳을거다~
하고 말았어요 ㅋㅋㅋ
그리고 댓글에 부모가 아니라 조카라서 저러는거라는게 있는데
맞는것 같아요
애를 싫어하기도 하고 그나마 조카는 싫은건 없는데
1시간 넘게 악을 쓰며 우는거보니깐
와.. 진~짜로 애 안낳아야겠다 하고 느꼈어요
아마 10일이아니라 맨날 본다면
우울증 올것 같아요;;

그러고 애가 다른애보다 너무 오냐오냐? 키우는건 아닌데
동생부부가 일에 찌들려살아서
그냥 애가 울고 떼쓰면 피곤하고 귀찮으니깐
원하는대로 해주고 조용히 시키는것 같아요
지는 아니라는데 뭐 3자 입장에서 보면
눈에 생기가 없어요;;

거기다 애가 다른애들보다 더 영약한것 같기도하고
여자애라서 그런가 잔머리도 장난아니고 말도 왤케잘하는지
말의 반이상은 다 거짓말이거나 오바하는거라
(밥 처음 치웠을때도 본인 굶겨죽일려고 학대 한다고 통곡을 ;;; 옆집에서 들으면 진짜 학대범이었을거에요;;)

30먹고 5살짜리랑 뭐하는짓인가..
사실 내자식이었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좀 욕먹을것 같지만
사람같은 강아지 느낌으로 달래고 혼내는게
결국 장난감사주고 무시하고 밥치우고
딱 우리집 강아지 훈육할때랑 똑같은 방법이었답니다...

제가 태어나서 저보다 약한 생물체랑 같이 지내본거는
강아지랑 조카밖에 없어서요
이게 운좋게 잘 맞아떨어진것 같네요ㅋㅋ

칭찬이 많아 몸둘바를 모르겠지만
애기키우시는 분들 대단하십니다 ㅠ
다들 힘내세요!! 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추가2
동생이 이거 쫌 꼭 적어달래서 적어요
제가 하는거 듣고 저한테 뭐라고 했지만
우리집에서 밥먹는거 보고 제말은 듣는척이라도 하는거보고
집가서 해봤대요

근데 2시간 3시간 악이 끊나지 않터래요
결국 동생이 또 지고
이대로는 정말 자기가 죽어버릴것 같아서
아동심리상담을 받았는데
*애기마다 틀려서 상담 후 결정 한 내용이*
제 조카는 고집도 너무 쎄고 천상천하유아독존
거기다가 또래들 보다 좀 똑똑해서
엄마는 당연히 지 밑! 이 강력하게 박혀서
동생부부가 번갈아가면서 4일 3일 여름휴가 따로받아서
하루종일 같이 있으면서 울면 그자리에서 바로
이어폰 끼고 3시간이고 4시간이고 눈을 마주치지마라
라고 해서 독한 마음 품고 해봤답니다

그러는데 3시간이 지났는데도
물먹고 충전해서 울고 화장실갔다와서 울고
일종의 시위 인게 눈에 보일정도로
나중에는 의무적으로 입으로만 울면서 딴짓도 하더래요
그러다가 눈치보고 또 소리지르면서 울고

근데 먹힌 방법은
무시가 아니라
제 동생이 폭발해서 같이 대성통곡을 하면서
애 한테 엄마좀 살려달려달라고 울었대요
그니깐 애가 놀래서 엄마미안해 하면서
그 뒤로는 충격받았는지
매일 그러진 않는대요

밥은 치워봤지만 지네집이라서 그런지
치우면 그냥 냉장고랑 찬장에서 몰래 간식빼먹어버리고

뭐 그래도 제가봤을때도
봄보다는 애가 덜하긴 해요

추석때도 원래라면 하루 몇번을 자지러졌을 애가
울지 않고 떼만 써서 다들 놀랬거든요

전 이얘기는 방금 처음들었는데
놀램+역시부모랑이모는 틀리구나
이정도네요 ㅠㅠ

다들 힘내십시오 ㅠㅠㅠㅠㅠㅠㅠ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톡선에 친구아기봐주다가 욕먹은 글 보고
저도 전에 비슷한 일이 있어서
글 적어봐요

여동생 하나 있는데
여동생 애기 즉 제 조카죠
동생이 얼마전에 넘어졌는데
mri를 찍어보니 무릎에 뼈가 멍이들었다고 하는데
걷는것도 힘들고 무릎에 보호대를 차고
하필 그때 회사일도 너무 많아져서
저한테 딱 일주일만 봐주면 안되겠냐고 하더라구요

저는 집에서 일하는 프리랜서긴해도
사실 애도 별로 안좋아하고 봐본적도 없고
( 이때까지 조카도 눈으로만 봤지 별로 만지지도 않았어요)
애가 워낙 유별나기도 하도 우리엄마도 두손두발 다들고
동생보고 니 어릴때도 유별났는데
니새끼는 업그레이드돼서 더 유별나서 치가떨린다고
갑자기 가게 문 빨리열어야된다면서 도망가고ㅋㅋㅋ

근데 동생이 애기 밥이랑 간식까지 다 싸서
가져다주고 어린이집 데려다 준다길래
그럼 애기 어린이집 끝나고 데리고 오기전에
일끝내고 대충 봐줘야 겠다 뭐 생각했어요

동생이 하루종~일 뽀로로 틀어도 되고
진짜 밥만주고 봐주기만 해달라길래
사실 아닐꺼 알면서도 동생 불쌍해서 알겠다 했어요

애기가 5살 여자애기인데
말귀도 알아먹을거 다 알아먹고 영악하기도 하고
엄마 있을때는 그렇게 사고치고 울고 하더니
지 엄마 딱 가니깐 제눈치 살살 보면서
인형가지고 놀더라구요

평소에 제가 그리 살갑지 않은것도 있고
위에도 말씀드렸다 싶이 전 눈으로만 보고
조카에 대한 사랑은 돈으로만 했어요
옷사주고 장난감사주고 뭐 이런 애기들은 못느끼고
부모만 좋은 그런거죠

첫날에는 저녁에 와서 지엄마가니 처음엔 잘 놀다가
엄마보고 싶다고 울고부는데 달래다가 저도 지쳐서
그냥 무시하니깐 이모싫다고 이불을 다 꺼내와서
쇼파에서 혼자잔다길래 그래~ 하고
문은 안닫고 방에 갸서 누우니깐 10분정도 있다가
강아지 안고 제침대 와서 자더라구요

다음날 유치원 갔다와서 제가 간식주고 뽀로로 보고 놀다가
뭐 적당히 어항에 손넣어서 구피낚시하는 사고한번 쳐주고
저녁시간 돼서 동생이 싸준 도시락 데워주고
전 다이어트 도시락 먹어서 그거 먹는데
아무리 오라해도 밥을 먹는둥 마는둥 문어소세지만
몇개 집어먹길래 30분 뒤에 걍 치운다~ 하니깐 응~ 하길래
그냥 치우고 저녁 간식도 안줬어요
괘씸하기도 하고 뭐 버릇좀 고치려구요
( 지네집 가면 상관없지만 우리집은 우리집의 규칙이 있는걸 알아야죠 )

씻기는데 2시간 가까이 걸리고 진짜 몸살 나겠더라구요


3일째에도 밥먹다 말길래 30분 있다 치워버리니
제 책상가서 마유스 키보드 다 던지길래
사실 내자식도 아니라 때리지도 못하겠고
어떻게 상대를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어서
문잠그고 들어가서 2시간정도 일했어요
근데 애가 1시간 넘게 문을 때리면서 아주 통곡을 하더라구요;;
쪼끄만게 힘이 얼마나 쎈지 문 뿌숴지는 줄요...

4일째부터 밥은 차리면 왔다갔다 하긴 하는데
하나먹고 놀고 하나먹고 놀고 안먹고 이렇겐 안하고
적당히 먹고 장난감 가지러 갔다가 눈치 슬 보고
이모 치울거야? 하면 지금와서 먹으면 안치울거야 하니깐
더 먹고 싶으면 와서 먹더라구요
안오면 ㅇㅇ야 이거 치운다~ 하면 응~ 하면 걍 치우고요

고집은 엄청 쎄서 싫어하는거는 먹여볼려고
이거 먹으면 간식 줄게~ 해도 간식안먹고말지! 하다가
냉장고 문열고 울고불고 소리를 지르면 그냥 무시..
애도 독한게 늘 울고 소리지르면 1시간 이상;;;

결국 일주일은 무슨 10일을 봐주는데
마지막 이틀은 무시당하는게 싫었는지 학습을 한건지
밥 차리면 와서 딱 먹고 다먹었으니깐 있다가간식 줄거지? 하고
어항에 손도 안넣고 강아지도 살살 만지고
핸드폰도 안숨기고 신발도 안숨기고 소리지르면서 울지고않고
똑바로 지 의사 전달을 하더라구요

이모 이거해줘 이모 이거줘 이모 이거해도돼?
이런식으로요

대신 이모 이거 할테니깐 이거사줘가 버릇이 되긴 했네요
애를 잘 못보니 10일동안 인형3개랑 주방놀이세트를 사줬더니;

동생 오는날 엄마보더니
눈물의 상봉을 하고 장난감 자랑 한 30분 하다가
갑자기 또 울면서 근데 이모는 맨날 밥 뺏어가!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동생이랑 싸웠어요
그냥 이래이래 했다 다 얘기했거든요
그니깐 저보고 희대의 싸이코패스라고
어찌 애가 밥을 안먹는다고 진짜 안먹이냐고
성장이 얼마나 중요한데 좀 먹여주지 그러냐고
또 애를 왜 무시하니 어쩌니 정서발달이 어쩌니
이건 애를 안키워본 문제가 아니라
뭐 제가 감정이 없니 어쩌니 난리도 아니었어요ㅋㅋ

이 일이 이번년도 초였는데
몇달 싸우고 연락안하다가 동생이랑 지금 풀었지만
조카는 아직 저희집에만 오면 제 눈치보면서
딴건 몰라도 밥은 앉은 자리에서 먹더라구요
근데 집에서는 똑같대요ㅋㅋ

그 뒤로는 절~ 대로 조카 안봐줍니다
같이와서 놀면 놀았지 단1시간도 안봐줍니다
며칠전에도 3시간만 봐달라는거
웃으면서 사이코패스한테 니 애 맡기고 싶니^^ 하니깐
입 대빨 나와서 삐져서 지네 시댁에 맡기더라구요

절대 애는 봐주지 맙시다~
친동생이 이모양인데 어휴
남의집 애는 봐주다가 한대 맞겠더라구요
1409
27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태그
신규채널
[슬퍼요]
131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9.11.10 19:04
추천
628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와중에 밥상머리 교육시키셨네요
답글 6 답글쓰기
베플 ㅇㅇ 2019.11.10 17:51
추천
342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쉬울때는 아무렇게나 눈으로만 보란 식이고..나중에 다들 뒷말해요. 오죽하면 애본 공은 없데요
답글 1 답글쓰기
베플 2019.11.11 00:41
추천
220
반대
3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육을 시키면 뭐하누.. 엄마가 애 도로 망치고 있는데; 희안하게 한끼 밥 안 먹으면 애 죽을것처럼 오두방정 떠는 엄마들 많더라; 밥그릇 들고 따라댕기면서 멕이는게 더 애 망치는 지름길 인줄 모르고... 내동생도 울엄마가 그렇게 키웠는데 중고등학교 들어가니까 알아서 잘만 먹더라 ㅋ 지 배고프면 먹는거지...
답글 3 답글쓰기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구구 2019.11.13 14:2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난 왜케 웃기냥. 님 대단해요. 굿 잡 !!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3 01:25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엄마같다..우리엄마도 나 어릴때 밥 안먹으면 절대 억지로 안멕이고 치워버렸었지ㅋㅋㅋ 지금도 밥 안먹는애 붙잡고 제발 한숟갈만 먹어 안절부절 하는 엄마들 이해 못하심
답글 0 답글쓰기
2019.11.12 22:46
추천
2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마지막까지 동생분은 밉상이네요 언니도 애 낳아보라닠ㅋㅋㅋㅋ언니분은 본인과 다르게 교육 잘 시키실 거 같네요~
답글 0 답글쓰기
남자 ㅇㅇ 2019.11.12 18:18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지인의 부모님이 쓰신 방법입니다. 지인이 어릴때(7-9세) 밥을 잘 안먹고 밥투정을 엄청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인 어머니가 진짜 3일을 밥을 안줬다고 하네요. 물만 줬다고 합니다. 그 뒤 부터 먹는걸로 절대 문제 일으키지 않았다고 하네요 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2 답글쓰기
남자 ㅎㅎㅎㅎㅎ 2019.11.12 17:18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진심 밥 안처먹으면 치워버리면 되는걸 쫓아다니면서 처먹이는거 보면 진짜ㅋ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2 16:42
추천
8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조카 싫다 진짜 저 애랑 한 번 싸우고 싶다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2 15:36
추천
5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추가까지 봤는데 재밌네용ㅋㅋㅋㅋ
필력이 좋으시고 다 읽게 만드심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굿잡 2019.11.12 15:22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희 애들 3살때부터 저녁에 밥 안먹으면 아무것도 안준다고
과일도 과자도 안주고 물만 준다고 설명해주고 식판째로 싱크대에 갖다버리고
진짜 물만 줬더니 조금먹고 며칠 버티더라고요. 그러더니 며칠 후에
"엄마 배고파요. 밥주세요"하더니 지금은 두 애가 밥그릇은 절대 안뺏겨요.
간식은 소중하니까요.
애 정말 버르장머리 없게 키워놨는데 ㅡㅡ
아이들도 규칙을 알아요. 규칙을 지키게하면 아이들도 안정감을 느끼고
엄마도 편하죠. 저런애들 어린이집가도 선생님 엄청 힘들게하고,
밉상에 천덕꾸러기 취급받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2 15:15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케 애가 저리자라냐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2 14:44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어려서부터 아빠가 예절 하나는 기똥차게 주입식으로 배움
어른 오면 나와서 다녀오셨어요 다녀오세요
어른 숟가락들기전에 밥 안먹고 기다리고
할머니,할아버지 한테 짜증이라도 내는 날이면 그날이 제삿날임
밥 먹을시간에 오기부리고 안먹으면 그 날 밥은 없고
옛날엔 나 주워온 자식인가 싶었는뎈ㅋㅋㅋㅋ
사회 생활하고 하니깐 이런 사소한것들이 많이 플러스 되긴함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2 14:36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매가 약이지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2 14:31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전반적으로 아기 싫어요ㅜㅜ 악 쓰면서 울때 (울음소리진짜 스트레스 받음) 진짜 너무 싫어요. 주변에서 너도 자식 낳아봐라 애가 우는게 당연한거다 하시는데 그 말도 분명 맞다고 생각하는게 진짜 듣는 입장에선 스트레스임.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2 14:23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저도 미혼이지만 조카들 많아요. 언니오빠들이 자녀를 각각 2명, 3명 낳았거든요.
제가 유아교육과를 나오고 유치원 선생님이여서 그런지 저한테 많이 물어봅니다.
그리고 실제로 언니오빠네 집에 놀러가면 군기╋놀이 담당을 하죠.
다행이 제가 하는 교육을 고마워해요.
떼쓰고 폭군같았던 아이도 제 말은 잘 듣고 착하게 지내니 완전 신기해하면서 배워갔어요.
전 조카들을 사랑해요. 아직 초등학생인 애도 있고 이제 막 고등학교 졸업한 아이도 있어요. 어릴때부터 사랑해주면서 엄할땐 엄하게...놀땐 신나게... 이렇게 지내니 아이가 커도 좋아하더라구요.
조카 안좋아할 수 도 있죠.
근데 아이가 나쁜 행동을 하면 1차로 부모가 바로 잡아야하고..
2차로 가족들이 잡아주고 3차로 교육기관에 맞겨야 합니다.
저 부모는 아이에 대해서 좀더 공부하라고 해주세요.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2 12:25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멀쩡하던 애가 부모 때문에 망가지고 욕 먹는거 보면 안타깝기도 하고.. 결국 저 나이때 애들 잘못은 전부 부모탓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2 11:31
추천
4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부모가 애를 잘 못 키워서 그런거 같네요 에효....즤집 조카는 집에서 혼나는게 일이라 저랑 있음 엄청 말 잘듣고 말썽안피워요 집에 보낼까봐 ㅋ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2 10:54
추천
9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울 형님네도 미운 네살 키우는데
아주버님도 형님도 두분다 눈에 생기가 없다
그래도 남한테 폐 안끼치게 교육 잘시키고
폰 안봐도 얌전하게 잘 있게 교육시킴
결국 동생네가 애를 망친거임
답글 0 답글쓰기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글 1 답글쓰기
ㅇㅇ 2019.11.12 09:35
추천
4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이렇게 애 보는게 힘들답니다.. 나가서 일하는게 편해요 진짜..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9.11.12 08:11
추천
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 잘못한거 없는거 같은데... 지애도 아닌고 쓰니 성격생각해보면 저정도면 착한거
답글 0 답글쓰기
1 2 3 4 5 6 7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