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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남자 배우들에 대한 TMI

ㅇㅇ (판) 2019.11.11 17:26 조회1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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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돼지국밥.

다만, 체중 관리를 위해서 많이 먹지 않는다고.






 


강하늘은 페소공포증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가득 찬 지하철과 버스를 타지 못하며,

주로 자전거를 타고 다녔다고 한다.


 

 

과거 강하늘은 <아침마당>의 토요일 노래 자랑 코너에

아버지와 함께 출연해 3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공유는 닭볶음탕을 잘 만든다.

한식을 좋아해 이것저것 만들어 보곤 한다고.







김남길은 MBC 공채 탤런트 시험에서 수석으로 합격해

4주 동안 탤런트 연수를 받았는데, 연수가 끝나고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


그 사고로 김남길은 무릎 인대를 부상당했고,

단기 기억 상실증을 겪었으며 무려 6개월 동안 입원했다.







 

 

김명민은 과거 VJ오디션 프로그램에 참가해,

자신을 '물__ 같은 남자'라고 비유했다.


'자신을 희생해 청소하는 물__처럼 

시청자의 피로를 깨끗이 없애 주겠다'는 의미였다고 한다.











남궁민은 데뷔 시절, '리틀 배용준'으로 회자됐다.

심지어 일본 방송사와 잡지사에게 대역 인터뷰 요청을 받았을 정도.

그러다 한 PD의 조언으로 안경을 벗고 라섹 수술을 해

자신만의 색을 찾게 되었다고 한다. 














김윤석은 소설가 기욤 뮈소가 좋아하는 배우다.

기욤 뮈쇼는 영화 <추격자>를 보고, 그의 팬이 됐다고 한다.







 


김재욱은 태어났을 때 부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일본 도쿄에서 살았다. 

기자였던 아버지가 해외특파원으로 파견되어, 일본에서 살았던 것.


그런데 그는 일본에서 한국인이란 이유로 차별을 겪었다고 한다.

친구가 한 명도 없었고, 가장 자주 들었던 말이

'저리 가'라는 말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에 돌아와 초등학교에 입학하니 

아이들이 일본어를 잘하는 김재욱을 보며 신기해했고,

그때부터 '저리 가'란 말보단 '같이 놀자'란 말을 많이 들었다고 한다.


(김재욱은 지금까지도 수준급의 일본어를 구사한다)









 

 

류승룡은 가정적이기로 유명하다.

그는 촬영할 때 빼고는 가족과 함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며,

집에 가면 30분 정도는 아내에게 

촬영장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해준다고 한다.


그리고 두 아들을 위해서 전원주택으로 이사했다.











최민식은 아끼는 후배로 류승범을 꼽았다. 

함께 영화 <주먹이 운다>를 촬영할 당시, 복싱선수 역을 맡은 류승범이 

개인사때문에 연습에 참여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최민식이 호되게 혼을 냈는데,

류승범이 고개를 떨구며 펑펑 울었다고 한다.

최민식은 "그 모습이 너무 예뻤고, 가슴이 아팠다"며

그 때 이후로 친밀해진 류승범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최민식은 자신을 긴장 시키는 후배로 

하정우를 꼽았다.

그 이유에 대해 최민식은

"연기할 때 논리적이로 이성적이라,

상대를 두렵게 만드는 배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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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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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다들 의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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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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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강동원 돼지국밥 좋아하는거 까지 알아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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