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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절박합니다.조언부탁 아이학교에서 있었던일인데

어쩌나 (판) 2019.11.11 22:47 조회188,898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방탈이지만 자주 보던곳이고 많은 분들이 깨달음을 주시기도 하기에 저도 도움을

구해봅니다. 꼭 조언 부탁드려요..

 

어디부터 얘기해야하나 고민되네요 얘기가 길어서..

 

저는 초 3,4아이를 가진 애엄마예요.

며칠전 있었던 얘기부터 할께요

초3아이가 지난주에 집에와서 하는말이, 수업시간에 A라는 아이가 우리 애를 가리키며

ㅇㅇㅇ 싫어하는애 손들어 했다고 해요.그래서  꽤 많은 아이들이 손들고 했다고

아이가 속상하다고 와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뭐하셨니 했더니 수업내용 쓰라고 하고는 뭐하고 계셨다고,잘모르겠다고 했구요(담임샘 수업은 아니엇습니다.)

 그래서 A라는 아이가 계속 그런식으로 해서 우리아이가 참다 그만하라고 해서

멈췄다고 했어요.

우리애는  반아이들이 모두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있는 아이라

공개적으로 확인사살까지 받으니 상처가 심해요.

 저는 수업시간에 공개적으로 저렇게 반모든 아이들에게 ㅇㅇㅇ싫어하는 사람 손들어 라고 한

그사실이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쉬는시간도 아닌 수업중인데...물론 그질문이 괜찮다는거 아닙니다. 애가 반애들을 그렇게 선동해도 되는건가 싶기도하고

물론 우리애가 싫어서 그랬겠지만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구요

우리애가 무얼그리 잘못했다고 그러는지

그래서 선생님 상담을 하고 했는데 아이들 사과받고 , 해당 부모님이 저에게 사과전화 주신다고

했었는데 제가 싫다고 했어요.

 

그이유는 

1학기때 그 A라는 아이가 우리애를 많이 괴롭혀서 지금과같이 이슈가 되었었어요.

가방에 쓰레기 넣기, 필통 휴지통에 버리기, 책상에 손세정제 바르기 등.

그런데 손세정제는 우리 애 책상에만 바른게 아니어서 괴롭힘에서 빠졌었구요

그때도 제가 반에 공개 사과를 원했는데 그게 아이 인권문제를 들어서 그건안되고 개인적으로

일대일로 사과받고, 학교측에서 교육을 하는걸로 결론이 났었어요.

그때 그 A라는 아이가 우리 큰애를 가지고 거짓말 해서 누명도 씌워서 잘다니고 있는 큰애마저

불려다니고 했었어요.

그때 가방에 쓰레기넣기는 일회성이 아닌 꽤 오래동안 그랬었구요,

연필, 지우개등 소소하게 잃어버린건 말도 못하구요. (이때 담임에게 얘 학교생활 어떠냐고 상담 했었구요)

필통도 2-3번 휴지통에 버렸었어요. (결정적인 사건이 이거여서 학교에 찾아가서 항의하고 상담하고 문제가 되었던 사건이예요.)담임샘은 우리애가 괴롭힘 당하는지 인지도 못하는 상태였어요.

그래도 학교측에서 3학년 폭력교육하고 경쓴다고 해서 학폭으로 넘어가려다 말았어요.

여튼 그때 우리애가 상처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부드럽지못한 담임선생님의 일처리로 우리애가 반애들이 다 자길 싫어한다고 생각하게 되었구요. 짝을 지어줄때 우리애가 짝이되고 싶은 위주로 해주기로했었는데 문제는

우리애가 C라는 애를 맘에 들어서 짝하고 싶다고 했었는데 선생님이 반애들 다있는 상태에서

그애에게 바로 물어본거예요. 너 쟤랑 같이 앉아도 되겠냐고, 그애가 그자리에서 싫다고해서

우리애가 상처를 많이 받았어요.

누구라도 어른이어도 많이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그런말을 듣는다면 멘탈이 나갈꺼라 생각해요

그런일이 한두번 더있고나서 우리반애들은 날다 싫어한다고 얘기하게 되었구요.

 

다시 이번 사건으로 돌아와서

1학기때에도 문제 있었던 A였고 또 이번에 문제가 또 생겨서 그냥 넘어가기가 싫더라구요

우리애가 뭘그렇게 잘못해서 1년가까이 그렇게 괴롭히나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걸 알려주고 싶었어요.A라는 애는 똑똑한 애라 사과만 하면 넘어가는 걸 아는듯이 느껴져서 벌이나 뭔가 깨달음을

주었으면 했어요.

 저는 학교측에 우리애랑 분리되어서 그A가 다른반으로 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학교측에선 그렇게 맘대로 못한다고 절차가 있다고만하고 반 공개사과도 안된다고하고

다안된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학폭하겠다고 한 상태예요.

 

제가 이런일은 처음이라 무엇이든 도움을 주세요. 저 그냥 흐지부지 될까봐 너무 속타요.

학교측 선생님들하고 얘기하면  이상한 기분이 들어요.

피해자 편도 아니고, 정의도 없는, 그냥 문제가 안됬으면 하는 그런거요..

학폭에 대해 아시거나  뭔가 준비할게 있다면 조언부탁드려요.

지금 세상에 혼자있는 기분이어서 기운도없고 정말 힘드네요..

 

참고로 우리애가 그얘에게 뭔갈 잘못해서 그랬을거라고 할까봐 쓰는데

우리애는 그렇게 주변머리있는애가 아닙니다. 또래아이들보나 좀 늦습니다.

 

추가>

왜 가해부모 전화 안받는다고 했냐고 하는 질문이 많아 첨부하면

사과전화받고 끝내는 분위기라 안받는다고 했어요.

이미 학교엔 학교와 가해 부모에겐 학폭된다고 통보된 상태구요

 

댓글에 제가 너무 미온적이란 말에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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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글 지웁니다. 하.. 완벽하게 못한거 인정합니다.

하지만 본인 아이가 한번도 아니고 오랜기간 왕따 당했다면 그누구도 가만히 있지 못할거예요

신고하라고 하는데 당연히 신고 할거구요.

진짜 힘들고 괴롭네요.

당하는사람이 계속 당하는 이런거..

 

 

 

오늘 아이 진단서 끊으러 정신과 갔었는데 검사하고 진단서 받기까지 한달 걸리더라구요

그게 가장 빠른거라고..

진단서 빠르게 받을수 있는 과 알고계시면 알려주세요.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같은덴 빠르게 받을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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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육아휴직중 2019.11.1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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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예전에 그말들었었는데 학교에서 어영부영 알리기 꺼려하면 괴롭힘으로 경찰에신고하라고.. 그래야 공론화되고여 그아이부모도 발등에불떨어지는겁니다 때리면 폭행죄 뺏으면 강도죄 이런식으로 담임한테도 경찰에 신고할것이고 교육청은 물론이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선생님 믿고 맡겼더니 1년내내 이런상황이벌어진것에대한 책임물으실거라고 쎄게 나가세여 요세 어린애들부터 알아요 생활기록부에 뭐가남아야지 자기꿈을이루는데 문제가없는지가 그러니 법을 이용ㅎㅏ세요.. 어무리어려도 기록은 남길수있을거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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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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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육청에 민원 넣으세요. 학교에서 1년이 다되가도록 애가 괴롭힘을 당하는데도 신경 안쓴다고요. 학폭 신고할때도 117 학폭 산고 센터로 연락하세요. 바로 교육청하고 연계되서 신고 들어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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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9.11.1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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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뭐지 당장 교장부터 안만나도 뭐하는거죠? 그러니 다들 아이를 대놓고 무시하죠. 부모도 가만히 있으니 무서울게 없죠. 님 당장 교장 만나고 교육청 찾아가서 민원걸어요. 그 선생님부터 수업중 아무런 대처를 하지 않은거에 징계먹게 하시구요. 교장에게도 재발 방지 위한 노력과 함께 동일한 일이 발생시 학교 상대로 정신적 위자료 청구 하겠다고 하세요. 반듯이 음성 녹음이든 서류든 받고..담임에게도 재발 방지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실건지 구체적 대안을 달라고 하시고요. 가해 부모님 상대로는 민사 소송 걸어요. 반듯이 병원가서 정신적 외상 스트레스 진단 받으시구요. 좀 움직이세요. 엄마가 아무것도 안하니 아이는 더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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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2019.12.3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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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 이사건 어떻게 됐어여 후기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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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ㄹ 2019.11.13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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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교육청 신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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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9.11.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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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다 필요없고 제가 학교다닐적에 애들앞에서 망신도 당해보고 왕따도 당해봤는데 초딩때일도 똑똑히 생각나거든요 부모님 제일 원망스러운게 뭔지아세요?? 왜 날 그학교에 계속 다니게 했나 이거에요 지역사회면 중고등학교까지 따라다녀요 그게 평생 생각나서 자존감도 낮고 자신감도 없어서 사회생활에도 지장있구요 밤마다 괴로워요 처벌 할수있으면 톡톡히 갚아주고 애 전학시켜주세요 부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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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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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같으면 당장 가서 깽판쳤을거예요. 얘기만 들어도 부들부들 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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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2019.11.13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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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쓴이아이가 당한 상처가 크겠어요. 그런데 그 전에 글쓴이의 자녀의 말이나 행동을 먼저 되돌아봐요. 아이들은 싫어하는 이유가 있고, 3학년 어린나이라 그렇게 생각없이 말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학폭으로 넘겨도 되는데 왜 거부하셨어요? 학교에서는 다 해주는데요.담임 탓하지 마시고, 다시 학폭 요구하던가 자녀 교육 제대로 시키시던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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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9.11.1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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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성매매

음주 운전

이 사람의 아버지는

자유한국당 부산 사상구 국회의원 장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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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ann.nate.com/talk/34771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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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운전 사고…노엘,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써머 19' 을 내기 한 달여 전에는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3억 원대의 외제 차량을 계약
했다면서 "스무 살에 참 많은 걸 이뤄냈다"
고 감격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노엘은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기도 하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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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아들’ 래퍼 장용준( 노엘 ),
오늘 새벽 음주 운전 적발 ‘하필 이 시기에…’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1909071511003&sec_id=5401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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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의원 아들 '음주운전' 적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907154400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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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래퍼’ 성 매매 논란 장용준,
이번에는 ‘쇼미더 머니6’ 도전한다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1703091114003&sec_id=540101&pt=nv

------------

‘고등 래퍼’ 장용준,
성 매매 논란부터 학교 폭력 논란까지
… “꽤나 자자했다”

● ‘고등 래퍼’ 장용준, 학교 폭력 논란까지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1702121546013&sec_id=5401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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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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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학교폭력 심각해서 걍 경찰에 신고때리세요. 증거 있으면 가져가고 사진 영상 문자 이런 기록 있음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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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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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학교에서 해결하려고 하지... 그만큼 괴롭힘 당하는데도 손놓고 가만있는거는 부모님이 조용하니까 배째라는 거예요. 교장한테 따지고 교육청에 민원넣으세요. 그리고 인권이고 나발이고 개소리집어치우고 다시는 남괴롭히는 쓰레기짓 안하겠다고 애들 다보는데서 그부모랑 같이 사과하라고 하세요. 다들 자기일아니라고 ㅅㅂ 안일하게 대처하는거 들으니 진짜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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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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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럴 때 엄마가 적극적으로 대응을 잘해야해요. 아이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시고, 저 아이는 꼭 학폭위로 가서 제대로 된 처벌이 될 수 있게끔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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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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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삭제된 댓글 아래달린 댓글 (어휴 븅신) 이 말도 감당 못하고 댓글 삭제 하면서 뭔 무식하니 마니 지적질을 그리 길게 달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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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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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병원 저병원 가보세요... 병원마다 진단서나 소견서 끊어주는 기준이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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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9.11.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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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3학년 아이 키우는데 맘이 아프네요.. 작년 어떤아이가 저희 아이 따돌리고 침뱉고 모래뿌리고( 저희 아인 다른 모든 아이와 잘지내는데 그게 얄미웠었던거 같아요)해서 처음엔 우선 담임쌤에게 이야기하니 별일 아닌듯 넘기려 하길래 그집 엄마랑 통화해서 우리아이한테 똑바로 사과하게 시키라하고 담임쌤한테도 학폭위 열 생각도 있다고 난리치니 그때서야 자기도 아이 키우는데 당연히 속상하시죠하며 사과하더라구요. 저희 아버지 교육공무원이셨는데 교장 찾아가시겠다는거 말렸구요 ㅜㅜ 그 아인 동네에서도 유명한 유치원때부터 버릇없고 고집세고 어른들있음 착한척하다 만만한 애들한텐 저러던 아이였구요. 그집엄마 우리애하고 친하게 지내자는거 됐다고 했어요. 이후 눈치보고 요즘은 아이말론 착해졌다고 하네요 엄마가 좀 세게 나가셔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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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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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됬 좀 쓰지마요 부모라는 사람이 ㅉㅉ 심각하게 읽다가 짜증폭발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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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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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억울하신건 알겠는데 그렇게 학생한테 직접 찾아가서 협박하듯이 그러시면 안되는거에요 그것도 아이들 다있는곳에서 그러는데 어느 교사가 가만 있습니까? 님 덕분에 본인 자녀가 더 곤란하게됐네요 다른애들입당에선 쓰니님이 이상해보이지않겠어요?? 그냥 교장이랑 대면하시거나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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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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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아... 성인이 아이에게 공개적으로 협박 하신거죠... 아이들 다 본거고 님 아이 더 이미지 안좋아졌겠어요... 제발 교장 교감 그 후 교육청 민원으로 좀 하세요... 다른 학부모 민원 들어가면 어쩔려구요... 그리고 학폭 증거나 모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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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바바 2019.11.13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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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엄마가 유난떠는거 같긴한데 뭐. 애가 피해받은게 팩트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니까 해결책은 형님알바 구해라. 학폭? 그거 아무것도 아니고 선생들이 체벌 못하게되면서 교권을 부모들이 뺏어서 줘패도 못한다. 하는거라고 벌점주고 생기부에 문제아라고 적는게 다니까 학교쪽 도움받으려 마라. 학교도 그리되면서 망가져서 문제생기면 덮기일수고 덮으려면 니네 직업 다파악하고 이기는편 우리편 줄선다. 그렇게 정치질하니까 검사 국정원 경찰 사법기관에 연줄없으면 그냥 형님들 고용해서 애 삼촌이라 그러고 등교알바시켜. 한두주 등학교시키고 3장 주면 될거야. 등학교 딸랑이 말고 애들훈육지도도 같이 옵션걸어. 그러면 그 가해자 걔도 일부러 교문에서 친구 기다리자 그러면서 기다리다가 울조카 친구라며? 삼촌이 떡뽂이 사주께 먹고가 하면서 붙잡는다. 조용히 남겨서 질질싸게 겁주고나면 기꺾여서 못깝친다. 고액알바긴한데 효과는 직빵이니 돈좀써라 자본주의가 그렇지 모. 돈아끼려면 위에 형이나 학교 고학년들 섭외해서 조지는방법도 있다. 그또래는 어른은 별거아닌데 몇살형이나 중딩형들은 저승사자 보듯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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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9.11.13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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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저희 아이도 작년에 학폭위까지 갈 일은 아니었으나 한친구때문에 거의 매일 울고 와서 상담받은적이 있어요. 그때 생각하면 첫애고 첫트러블이라 내아이가 예민한건지 그아이가 너무한건지 고민 또 고민하느라 내아이가 힘든 시간이 길어진게 참 후회됩니다. 정보 많이 얻으셔서 아이에게 든든한 보호막이 되어주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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